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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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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천일제정비간담회.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명소 하천, 주민에게 돌려준다
    완주군 여름철 명소 하천, 주민에게 돌려준다 불법시설물 일제정비 속도… 간담회 열고 의견 청취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시설물 일제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간담회를 실시하고 불법시설물 정비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주민들에게 하천 내 물막이 등 불법시설로 인한 재해의 위험성을 안내하고,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관내 하천은 매년 여름철이면 다수의 탐방객들이 찾는 명소로 꼽히고 있지만 불법시설물로 인한 안전우려, 바가지요금 등의 민원이 상시 제기되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군은 여름철 탐방객이 많은 운주면 장선천, 괴목동천, 동상면 대아천, 용연천, 수만천 등 8개 하천을 전수조사 했고, 물막이시설, 불법형질변경 등 132개의 불법시설을 적발했다.     군은 자진철거를 유도하기 위해 철거동의서와 자진 철거동의서를 징구해 동의시에는 철거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처리의 모든 비용을 부담할 계획이다. 자진철거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오는 5월부터 행정대집행 절차를 시행해 6월말까지 완료한다.     완주군은 일제정비를 통해 하천을 복구하고,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시설과 편익시설을 강화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하천은 누구의 소유도 아닌 모두의 것이다”며 “하천 내 불법시설물을 정비하고 원상 복구해 질서 있게 관리한다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3>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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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큰큰긴급회의.jpg
    보건·복지 완주군, 비상대책회의 갖고 폭넓은 방역망 구축
    완주군, 비상대책회의 갖고 폭넓은 방역망 구축 지역사회 감염 예방 총체적 점검 등 선제적 대응 적극 나서 군청 직원들 전원 마스크 쓰고 일하는 등 대응에 총력전   완주군이 전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재차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폭넓은 방역망 구축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21일 오전 부군수실에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전주 직장에 다니는 20대 청년이 전날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된 것과 관련, 그의 이동경로를 정확히 파악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코로나 사태가 확산한 지난달 말부터 비상대책반 일일보고 점검회의를 가졌던 완주군은 또 이날 중국 유학생 대책과 중국 방문객·입국자 전수 발열조사, 해외여행객 방문 모니터링 실시, 격리시설 확보 방안 등 총체적인 점검에 들어갔다.     정철우 부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한 후 도내에서도 확진자가 재차 발생해 지역감염 체제에 비상이 걸린 만큼 방역망을 최대한 폭넓게 구축해 가는 일이 중요해졌다”며 “다중집합장소에 손소독제 등 방역예방물품이 구비돼 있는지 현장점검도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 대비한 격리시설 확보 방안과 함께 기존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에 다녀온 사례가 없는지 파악하는 등 방역망을 확대해 꼼꼼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군청에 열화상카메라 2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열감지센서 작동 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보고하도록 했다. 이밖에 중국과 해외여행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등 선조치와 선제적 대응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 전 직원들은 이날부터 마스크를 착용해 출근하고 사무실안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근무를 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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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보도자료사진.jpg
    보건·복지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 삼례읍에 구운달걀 쾌척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 삼례읍에 구운달걀 쾌척 750판 전달해… 사회복지시설ㆍ소외계층 전달 예정   대한환경운동본부(대표 임공택)가 완주군 삼례읍에 구운달걀을 후원했다.   21일 대한환경운동본부는 삼례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구운달걀 750판을 쾌척했다.   대한환경운동본부의 구운달걀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구운댤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다자녀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생활지원사가 가정방문을 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임공택 대표는 “경기가 유난히 침체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며 “그분들이 남은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곳곳에 많은데 큰 힘을 실어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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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복지시설상품팔아주기(3).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힘내세요”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힘내세요” 생산품 소비촉진 위한 일일장터 열어   완주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사회복지시설 생산품 유통이 어려워지자 팔을 걷어붙였다.     21일 완주군은 군청 로비에서 일일장터를 개최해 소비를 촉진했다.   이번 장터에는 완주지역자활센터, 희망발전소 2호점, 완주시니어클럽 3개 기관이 참여해 완주초코파이, 수제쿠키, 참기름, 들기름, 김, 김부각, 두부, 쌈채소 등 우수 생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오는 28일에도 행사를 개최한다.   김진왕 완주지역자활센터장은 “코로나19로 결혼식장에 납품하던 초코파이 선물세트 재고가 많아 걱정하던 차에, 군에서 공동구매와 일일장터를 통해 일부나마 판매 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복지시설도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면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생산품 팔아주기 운동 등 판매 촉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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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박차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박차 전문인력 체계적 돌봄서비스 시행 완주군이 기존의 노인 돌봄서비스를 통합한 새로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기존의 노인기본 및 종합돌봄서비스를 통합한 것이다.   완주군을 5개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 수행기관을 선정해 140여명의 전문노인맞춤인력이 2000여명의 어르신 대상자를 찾아가 체계적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는 1월부터 별도 신청 없이 권역별 수행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어서 제공하며, 신규대상자 신청은 3월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을 계획이다.     단 최근 2개월 이내 골절 진단 또는 중증질환 수술로 긴급히 돌봄이 필요한 대상에게는 1월~2월 기간에 한해 월 최대 20시간의 가사지원서비스가 제공되며, 이 경우만 예외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최대 목적은 장기요양 전 단계의 예방적 돌봄을 강화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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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주산지 일관기계 장기임대?운용 접수
    완주군, 주산지 일관기계 장기임대?운용 접수 농협?주산지 작목반 대상   완주군이 주산지 일관기계화를 위한 농업기계 장기임대?운용 사업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2020년 주산지 일관기계화를 위한 농업기계 장기임대?운용 사업신청을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28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사업신청 자격은 관내 농협 또는 주산지 작목반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은 파종~수확에 쓰이는 단계별 농업기계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구입한 후 임대인와 장기임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이후 임대인은 임대료(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임대료 책정)를 지불하고 농업기계를 장기임대?운용할 수 있다.   2019년에는 양파와 콩작목반에서 각각 임대계약을 체결했다.   이용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농촌인구 감소, 농촌노동의 고령화에 대비해 주산지 밭작물 기계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290-3279)에 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9>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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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릴레이참가.jpg
    지역경제 박성일 완주군수,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 참여
    박성일 완주군수,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 참여 화훼농가 돕기 동참“튤립, 히아신스 한창”     박성일 완주군수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1일 완주군은 이재강 KBS전주방송총국장의 지목을 받아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꽃 선물 릴레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연중 최대 성수기인 졸업, 입학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급감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북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이뤄지고 있다.     박 군수는 “지금 완주는 튤립과 히아신스가 한창이다”며 “완주군에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꽃 사주기에 동참하는 등 어려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문정훈 현대자동차전주공장장, 박숙자 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3>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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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장학금 지원받는다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장학금 지원받는다 기아자동차?한국사회복지협의회 기아드림(Dream) 장학금 사업 선정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이 장학금을 지원받게 됐다.   21일 완주군은 기아자동차(주)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원하는 ‘2020년 기아드림(Dream)장학금 지원사업’에 드림스타트 아동 1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사람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들이 학업에 전념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완주군드림스타트 아동은 1년간 총 18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학금을 지원 받게 된 아동의 할머니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가정형편 때문에 교육에서 소외되는 일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아 드림 장학금 사업은 기아차 노사가 매년 함께 진행하는 노사 합동 사회공헌 사업으로 노사는 공동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지역 내 교육시설 지원,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등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사회 환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7>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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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회의사진2.jpg
    보건·복지 완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간담회
    완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간담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 구현 협력키로   완주군 경천면(면장 강향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간담회를 열었다.   21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1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할 특화사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2019년도 사업추진 결과보고를 듣고, 2020년도에 추진할 특화사업 등에 대해 진중한 토론을 통해 사업을 선정하했다.   면내에 있는 위기가구 조기 발견시 적극적 지원을 위한 정보교환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긴급지원과 기초생활보장 신청, 민간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 구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강향임 면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에 역점을 두겠다”며 “경천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 홍보에도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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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관련비상대책회의(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지역사회 감염 방어망 대폭 강화한다
    완주군, 지역사회 감염 방어망 대폭 강화한다 정철우 부군수, ‘코로나19 대응 2차 점검회의’ 개최 “긴장 늦추지 말고 방역망 확실하게 구축하자” 강조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완주군이 방역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총력 대응체제를 재점검하고 나섰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완주군이 방역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총력 대응체제를 재점검하고 나섰다.   이날 회의는 중국인 유학생의 대대적인 입국을 앞둔 시점에서 대구·경북지역에서 2·3차 감염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다고 보고 완주 지역의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에만 22명이 급증하는 등 총 82명으로 늘어나 지역사회 대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특히, 중국 유학생의 대거 입국을 앞두고 해외여행 전력이 없고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없는 확진자들도 나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완주군의 방역망을 더욱 확실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완주군보건소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감염이 의심될 경우 해외 여행력과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시행하는 등 선별진료소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소는 자가격리자 관리전담팀 1대 1 모니터링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하고, 군청과 청소년수련관 등 6곳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다음 주부터 중국 유학생 입국이 잇따를 것으로 보여 기숙사 입소 유도와 자가진단 앱 설치 의무화, 도-시군-대학 간 핫라인 구축 등 입체적인 대응체제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선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출 단계가 아닌 만큼 읍면 이장회의와 부녀회장회의를 서면회의로 대처할 것을 요청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도 3월말까지 개강 연기를 협조 요청했다.   아울러 지역 내 각종 문화관광시설에는 손소독제와 비누 등의 구비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위한 시설 종사자 대상 출장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어 으뜸상품권 특별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시장사용료 감면,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입체적인 대책을 강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 개정안이 20일부터 적용됨에 따라 이 지침에 맞춰 의료진 판단에 의한 감염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해외 여행력과 상관없이 적극 검사를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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