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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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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방범대봉사활동.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 자율방범대,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완주군 용진 자율방범대,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관내 경로당과 인근 버스정류장 방역작업     완주군 용진읍 자율방범대(대장 배균섭)가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19일 용진읍은 자율방범대가 지난 18일 관내 40개 마을 경로당 및 인근 버스정류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율방범대는 주간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야간에는 지역사회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한 방범활동을 실시하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다.     학기 중에는 완주군 청소년문화의 집 방과 후 아카데미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심야에 집까지 데려다주는 안심귀가 활동과 환경계도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용진읍 자율방범대는 현재 약50여명의 대원들이 7개조로 편성되어 매일 활동하고 있다. 배균섭 자율방범대장은 “용진읍 자율방범대의 작은 힘이라도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9>  
    2020-02-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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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청년공간프로그램(강연).JPG
    주민행정 청년들의 완주 탐구, ‘플래닛 완주’
    청년들의 완주 탐구, ‘플래닛 완주’ 완주군, 삼례?고산 청년거점공간 운영 활발   완주군의 청년 공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장해 청년들의 교류를 활발히 넓혀나가고 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읍의 청년거점공간 ‘플래닛완주 1호’와 고산면 청년거점공간 ‘플래닛완주 2호’가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늘리고 청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청년교류와 교육· 문화적 소통 공간을 운영 중인 청년 공간들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삼례의 청년공간은 지난 2017년 10월, 삼례문화예술촌 인근에 개소한 이후 2년여 동안 ‘수요만찬’, ‘목요스포츠’, ‘마끄라매’, ‘상담치료’ 등 다양한 청년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주로 귀촌청년 및 인근의 우석대학교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1월 개소한 고산면의 청년공간 ‘플래닛완주 2호’도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년 동안 무려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간을 중심으로 많은 소모임이 형성돼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완주군은 고산면 공간을 올해부터 청년단체 ‘림보’에 위탁해 직접 운영하도록 하면서 힘을 실어줬다.   ‘플래닛완주’라고 불리는 완주군의 거점별 청년공간은 2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다.   삼례 청년공간은 청년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고산 청년공간은 ‘민중의학’ ‘바느질’을 비롯해 공통주제로 모인 청년들의 소모임 ‘영어원서’ ‘아이패드’ ‘자본론’ ‘축구’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완주 JUMP-UP프로젝트에 따라 권역별로 조성된 청년공간이 청년활동의 구심점이 되어 가고 있다”며 “완주군 청년들이 플래닛완주를 중심으로 주체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단순한 교류 활동뿐만 아니라 역량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20-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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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복지지원단.jpg
    보건·복지 완주군 군민 복지체감 높인다
    완주군 군민 복지체감 높인다 군 희망복지지원단, 읍면 맞춤형복지팀 현장 목소리 청취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이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19일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읍면 13개 맞춤형복지업무 팀장, 담당자와 함께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업무추진 간담회를 열었다.     현재 완주군은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업무를 추진해 복지체감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지기 등 민관 인적자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희망나눔가게, 따복다복 행복빨래방 등 46개의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매월 지속적인 읍면 간담회를 운영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며 “찾아가는 복지업무 추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희망을 주는 따뜻한 나눔 복지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0-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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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극복화훼농가돕기활발(1).JPG
    농업·산림 꽃 한 다발이 화훼농가에 희망 한 다발
    꽃 한 다발이 화훼농가에 희망 한 다발 완주군 공무원, 화훼농가 꽃 구매 활발   코로나19 여파로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완주군 공무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19일 완주군은 완주군 화훼농가 연구회(회장 이기성)와 구매촉진 관련 협의를 갖는 등 직원들의 꽃 구매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화훼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농가에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밝히는 등 침체된 화훼농가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 부서장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꽃을 사와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부서 공무원은 “깜짝 선물에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며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고, 사무실 곳곳에 직원들이 화병에 꽃을 꽂아놔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다”고 전했다.   또한, 일부 직원은 3월14일 화이트데이에 서로 꽃을 선물하자는 의견을 제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화훼농가 돕기에 직원들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보여줘 감사하다”며 “침체된 화훼농가가 다시금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3>  
    2020-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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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박성일 완주군수, 경제 활성화도 선제적 대응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 경제 활성화도 선제적 대응 강조 “가능한 모든 지원책, 바로 추진하라” 즉시 대응 설파 9일 확대 간부회의에서 “전 직원 선거 엄정중립 각별히 주의” 엄명   박성일 완주군수는 19일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 방지 대응을 위해 보건소와 재난파트에서 긴밀히 협조한 덕분에 전북에서 완주군이 선제적으로 가장 잘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하지만 잘하다 한번 뚫리면 안 되는 만큼 계속 잘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대응과 총력전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박 군수는 또 “코로나 사태로 경제가 위축되어 있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원책은 무엇이 있는지 각 부서별로 적극 검토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책을 바로바로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역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해왔듯,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책을 강구하고, 강도 높고 빠른 속도로 즉시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는 ‘선제적 경제지원 원칙’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주말 폭설로 이틀 연기돼 이날 열린 간부회의에서 박 군수는 특히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관심을 갖고 준비해야 한다”며 “관광객들이 1회성 완주 방문에 그치지 않고 다시 찾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이와 관련, “2021년 완주방문의 해는 ‘완주가 어디에 있고, 어떤 곳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도록 완주의 이미지를 높이고 완주를 잘 알리는 데 중점을 둬야 할 것”이라며 “간부들은 전문가들과 많이 만나 토론하고 여러 정보도 얻는 등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완주 이미지를 업(up)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또 이날 “21대 총선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만큼 전 직원들은 선거의 엄정중립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라며 “선거 관련 게시글에 ‘좋아요’를 계속적·반복적으로 클릭해도 공직선거법 위반인 만큼 철저히 중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언행을 주의하고 관련 단체도 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대응과 관련, “중앙부처 업무 방향에 맞춰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등 우리 사업을 중앙의 계획에 넣는 일”이라며 “전북도와 긴밀하게 공조체제를 가동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20-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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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아동 등굣길 안전 강화한다
    완주군, 아동 등굣길 안전 강화한다 학교주변 안전시설물 일제점검? 아동 안전분야 예산도 36% 증액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의 안전한 등굣길 확립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19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5일간 ‘아동친화도시 2.0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따라 학교주변 안전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옐로카펫 17개소, 통학버스 승강장 3개소, 학교주변 안전식별장치 5개소, 안전벨 6개소, 안전색신호등 4개소, 아동친화도시 상상놀이터 1개소이다.   일제점검을 통해 작동여부 및 훼손여부를 파악하고, 현장에서 가능한 사항은 현장수리 등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성을 파악하고, 확대시행도 검토한다.   이에 더해 어린이교통안전교육도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 시범으로 실시했던 찾아가는 안전교육 대상학교를 확대하고, 어린이 안전교육 종합체험관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 설치 등 학교주변 등굣길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완주군은 아동안전예산을 지난해 34억에서 올해 47억으로 36% 증액한 만큼 아동안전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사회의 안전은 15만 자족도시 조성의 핵심원칙이다”며 “학교나 마을에서 아동·청소년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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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간담회 가져
    완주군 화산면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간담회 가져 독거어르신 안전망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협조 당부   완주군 화산면(면장 여기현)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간담회를 갖고, 어르신 안전망 확보를 위한 유기적 협력을 강조했다.     18일 화산면은 지난 17일 이경국 완주노인복지센터장과 담당 사회복지사, 독거노인 생활지원사와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0년도부터 새롭게 바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고, 생활지원사의 역할이 확대된 만큼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산면을 담당하는 8명의 생활지원사는 150여명의 독거노인을 전담하고 있으며, 방문안전 지원, 가사 및 청소 지원, 기타서비스 연계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위기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생활지원사 분들께 감사하다”며 “안전에 유의하길 바라고, 독거어르신 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20-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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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처방 나섰다
    완주군,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처방 나섰다 정철우 부군수 “가능한 모든 정책 동원해 경제 활력 나서야”   전북 완주군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한 여파를 최소화하고 위축된 지역 상권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 신속집행과 공사중지 사업장 조기 해제, 지방세 연장 검토, 구내식당 휴무 확대, 완주관내 소비 증대 등 종합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 관심을 끈다.   18일 완주군은 정철우 부군수 주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군민 불안심리와 소비활동 위축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피해가 심각하다고 보고 이의 최소화와 경제 활력을 위한 지원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 자금 외에 재정의 신속집행을 통한 경기부양에 주력하는 한편 동절기 공사중지 사업장의 조기 해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훈짐을 불어 넣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과 이차보전금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지역상품권인 완주으뜸상품권 할인율 상향 조정(올 3월말까지 10%) 등 입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가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지방세 납부기한을 연장해 주기로 했다.   완주군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로부터도 ‘안전한 완주’ 인식제고를 위해 위생업소와 관광시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고, 매뉴얼을 통한 위생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다.   공직자들도 지역 소상공인 살리기에 동참해 군청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 구내식당의 휴무일을 매월 2회에서 4회로 확대하여 관내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였고,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또 복지포인트 사용을 비롯한 모든 소비활동을 완주군 관내에서 추진하는 등 작은 힘이라도 한데 모아 지역경제 활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졸업식이나 행사취소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정철우 완주 부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의 피해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며 “적극적인 재정 운용과 중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지원 등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정책을 동원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함과 동시에 매일 대책보고를 통해 예방적 능동감시자를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 선별진료소에 이동형 엑스레이(X-ray)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하고, 실시간 알림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불안감 최소화에도 만전을 꾀하고 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0-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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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배부1.jpg
    보건·복지 완주 삼례읍 “재래시장 찾아 방역 마스크 배부”
    완주 삼례읍 “재래시장 찾아 방역 마스크 배부” 새마을부녀연합회, 삼례장날 찾아 500여개 나눠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성순자)가 삼례장날을 맞아 재래시장에서 마스크를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18일 새마을부녀연합회는 재래시장을 찾는 손님들과 재래시장 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 마스크 500여개를 배부하며, 꼼꼼한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넣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상인과 시장을 찾은 소비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더해 완주군보건소는 각 경로당에 손소독제를 배부하기도 했다.   성순자 삼례읍 부녀연합회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재래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줄고 소비심리가 덩달아 얼어붙으면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방역 마스크를 배부하게 됐다”며 “시장 상인과 고객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사를 준비해 준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래시장 및 우리 지역 경기가 얼른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며 우리 행정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는 매년 겨울철 김장김치 및 떡꾹떡 나눔과 환경정비, 목욕 봉사, 반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나눔행사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6>  
    2020-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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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불법소각산불 제로화 나선다
    완주군, 불법소각산불 제로화 나선다 산불방지?미세먼지 저감 위해 불법행위 과태료 부과 완주군이 산불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불법소각산불 제로화를 실시한다.   18일 완주군은 지난 17일부터 5월말까지 소각산불 단속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 산불의 대부분이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농·산촌 주민들에 의한 불법소각(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공무원과 산불진화대로 구성된 소각산불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소각금지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고, 산림인접지역(산으로부터 100m이내) 농업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를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로 인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소중한 산림은 물론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어 절대 해선 안 된다”며 “이번 단속으로 과태료 부과 행정조치 및 지역주민 봐주기, 소극적 단속을 철저히 차단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20-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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