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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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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사유림 산림경영계획서 작성 지원
    완주군 사유림 산림경영계획서 작성 지원 올해 총 330ha 지원 계획   완주군이 내달부터 개인 산림 소유자에게 산림경영계획 작성비를 지원한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3월부터, 산림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개인 산림 소유자에게 산림경영계획 작성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림경영계획이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라 산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하고자 실시되는 것으로 조림, 숲 가꾸기, 임목생산, 임업생산기반시설, 소득사업 등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위한 10년 단위의 종합경영계획이다.   완주군은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2000ha의 공·사유림에 산림경영계획 작성을 지원했으며, 2020년에는 총 330ha의 사유림에 대해 산림경영계획 수립·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산림경영계획 작성은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른 산림기술자가 작성해야 하며, 이번에 신청하는 산림에 대해서는 완주군이 직접 산림기술자에게 의뢰하고 작성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산림경영계획 작성을 통해, 산주들은 산림경영의 주체로서 세제혜택도 받고 체계적이고 보존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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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활기업해와달개소식(1).JPG
    지역경제 완주 자활기업 삼례문화예술촌에 카페 열다
    완주 자활기업 삼례문화예술촌에 카페 열다 초코파이 직매장 카페 겸한 ‘해와 달’ 문 열어   완주군의 자활기업이 삼례문화예술촌 인근에 초코파이 직매장과 카페를 겸하는 ‘해와 달(Sun&Moon) 카페’를 열었다.     14일 완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해와 달(대표 박금옥)이 개업식을 가졌다.   이날 개업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군의원, 도의원, 이승철 전북광역자활센터장, 도내 지역자활센터장, 자활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개업을 축하했다.   해와 달은 자활급여를 받아 생활하던 저소득 계층이 수급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 소득증대를 통한 자립을 위해 구성한 소규모 기업이다.   완주지역자활센터 해피트리사업단 참여자 17명중 4명이 창업을 희망해 자활기업 인정을 신청했고, 지난 11월말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이며 구성원 4명이 교대로 근무한다.   음료, 빵류 등을 판매하며 특히, 지난해 준공한 완주군 초코파이제조공장에서 생산한 초코파이를 판매·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동체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자활기업이 창업 할 수 있도록 자활기업에 자활기금을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며 “해와 달 자활기업이 협동과 상생의 공동체, 나눔과 연대 등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에는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완주로컬푸드, 스웨코, 해와 달, 실크로드 5개의 자활기업이 있으며, 완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저소득층에게 자활능력 배양, 기능 습득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70여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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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이웃돕기성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KCC, 완주군에 1억원 쾌척
    KCC, 완주군에 1억원 쾌척 청소년 통학ㆍ봉사 차량 3대 비롯해 의료비ㆍ생계비 지원   KCC가 완주군에 통 크게 1억원을 쾌척했다.     14일 완주군은 (주)KCC(정몽진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동수 회장)를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KCC 전주공장 임원 김익동 공장장, 정상옥 관리이사, 김형선 서무부장과 전북 공동모금회 임원 정동의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중 지정기탁금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돌봄사업으로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고산 풀뿌리교육지원센터(대표 김애란)와 소양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대표 최문숙) 교육협동조합의 통학차량 지원에 사용된다. 각 1대씩 지원될 예정으로 아이들의 통학지원에 사용된다.     또한,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석) 봉사차량도 1대 지원된다.   일반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 등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에 사용된다.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에 위치한 ㈜KCC 전주공장은 건축자재, 도료 및 실리콘 등을 생산 판매하는 초일류 정밀화학기업으로 건축 산업자재의 공급을 통해 한국 건축 산업문화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특히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라는 녹색경영을 통해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는 대기업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개선에 적극 나서주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익동 ㈜KCC 전주공장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곳에 성금이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KCC는 앞으로도 전략적 사회공헌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자과 290-2172>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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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형엑스레이.jpg
    보건·복지 완주군보건소, 이동형 엑스레이 설치
    완주군보건소, 이동형 엑스레이 설치 코로나19 의심환자 조기진단 체제 구축   완주군보건소가 선별진료소에 이동형 엑스레이(X-ray)를 설치 완료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 의심환자의 조기진단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14일 완주군보건소는 선별진료소에 폐렴 검사가 가능한 이동형 엑스레이를 신속히 설치해 운영에 들어감으로써 기본적인 폐렴 진단검사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형 엑스레이 설치로 14일 이내에 중국이나 해외여행을 다녀온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의심환자의 인플루엔자 검사가 음성이면서 고열이 날 경우 코로나-19의 확진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폐렴 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 첨단 장비는 환자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가능하게 하는 선별진료소의 기본 진단검사 시스템이다.   완주군보건소는 또 코로나19의 촘촘한 차단을 위해 주말에도 종교시설과 시장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에 손소독제 3,000개와, 이서면 하숙마을에 감염병 예방물품인 손소독제 200개와 살균소독제 200개를 각각 지원했다.   하숙마을은 완주군 도시계획에 따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인근에 조성된 전용 하숙단지이다. 전국에서 최초로 조성된 하숙마을은 그 특성상 외부인의 출입이 잦아 선제적 예방과 안심마을 조성 차원에서 예방물품 등을 지원한 것이다.     하숙마을의 한 관계자는 “조기에 예방물품을 구입하여 비치하려 했지만 구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군에서 세심하게 배려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고”고 말했다.   완주군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감염증의 확산 걱정과 우려 속에서도 주민들이 많이 협조해 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에 사력을 다하는 등 감염병의 지역사회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보건소는 박성일 군수의 신속한 대처 방안 지시로 기존의 보건행정과 건강증진 등 11개 팀을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1~10팀 등으로 기능 전환한 데 이어 중국인 유학생의 능동감시에 준하는 일일모니터링, 예방수칙 문의사항 등 중국어 안내서 배포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 주변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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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별없는놀이터관련-신기방기물놀이터.jpg
    주민행정 완주군, 장애아동 차별없이 이용하는 유니버셜 놀이터로 조성한다
    완주군, 장애아동 차별없이 이용하는 유니버셜 놀이터로 조성한다 2~3월 중 관내 놀이터 전수조사 및 환경분석 등   완주군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장애아동도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놀이터로 바꿔 아동친화도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이게 된다.   14일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2.0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따라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동친화적 놀이터 기본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도시공원 등 공공에서 운영하는 놀이터를 전수조사하고, 환경분석을 통해 놀이터 조성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황지욱 전북대 교수(산학협력단) 등을 비롯한 연구진은 놀이터 조성 실태파악을 위해 지난 12일 삼례상생공원 등 현장을 방문한 바 있다. 관계자들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완주군 내 놀이터 전수조사를 토대로 환경 분석, 어린이·청소년의회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놀이터 개념을 구상한 후 중간보고회를 갖는다는 방침이다.     놀이터 점검 지표는 안전사고 최소화와 아동이 해결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지역특성을 고려한 놀이 환경과 자율적 참여 등을 살펴보게 된다. 특히 신체장애를 가진 아동도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놀이터 디자인을 검토하고, 소수계층 아동도 일반아동과 함께 놀이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중장기 기본계획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유니버셜 놀이터 디자인’은 장애의 유무나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디자인을 말한다. 기존의 획일화된 놀이터의 개념에서 벗어나 어른과 아이들이, 장애를 가진 아동들도 차별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조성해 나간다는 완주군의 구상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아동친화적 놀이터 공간 조성은 아동·군민이 직접 제안한 아동친화도시의 핵심 정책”이라며 “놀이터 하나를 만들더라도 명품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맞춰 오는 2023년까지 350억 원 규모를 집중 투입하는 30대 중점과제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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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학카드지원.jpg
    보건·복지 “학생들 맘 편히 통학하길”
    “학생들 맘 편히 통학하길” 완주군 용진읍 중앙식물원 심정섭 대표, 교통카드 후원   완주군 용진읍에 소재한 중앙식물원 심정섭 대표가 저소득가구 학생들의 통학지원을 위해 교통카드를 후원했다.     13일 용진읍은 중앙식물원 심정섭 대표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만원씩 충전돼 있는 총 15매의 교통카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총 75만원에 해당되는 금액으로 심 대표는 관내 저소득가구 학생들의 통학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의사를 밝혔다.   교통카드는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입학예정인 저소득가구의 15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중인 심 대표는 지난해에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실버카(4대), 무더운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12대), 겨울추위를 이기기 위한 전기장판(10개) 등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중에 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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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노후 경로당 유지 보수비용 지원
    완주군, 노후 경로당 유지 보수비용 지원 488여개소 대상 난방시설?화장실 개선 등 불편 최소화   완주군이 경로당 보수 지원에 나섰다.     13일 완주군은 고령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읍면 마을단위 경로당의 안전 확보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도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13개 읍면의 488여개소 중 교체가 불가피한 노후 난방시설, 비위생적인 화장실의 개선 등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사항을 최소화한다는 목표다.   이는 구조적 안전의 위험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경로당에 보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1월중 읍면 연초방문 시행 시 제안된 주민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시급을 요하는 시설물에는 즉시 처리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마을단위의 공동시설인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이자 주민 공동급식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는 곳인데 반해, 시간이 지날수록 노후화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경로당이 활기찬 노후생활과 공동체 역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5>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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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공중보건의사들의 사랑의 인술
    완주군 공중보건의사들의 사랑의 인술 코로나19 예방 위해 주말 반납 교대근무   완주지역의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완주군 공중보건의사들이 주말도 반납한 채 선별진료소 교대근무에 나서는 등 사랑과 온정의 인술(仁術)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완주군 내 12개 보건지소에서 근무해온 공중보건의사들은 코로나19의 국내 확산 문제가 발생하고 완주군보건소 앞에 선별진료소가 운영된 지난달 말 이후 주말 교대로 근무 하고 있다.   공중보건의는 의사나 치과의사, 한의사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보건소에서 공중보건 업무를 한다. 통상 복무가 3월에 만료되는 이들은 예년 같으면 이맘때에 의료기관 복귀 준비 등 바쁜 시간을 보낼 때이다.   하지만 올해는 세계적인 신종 감염증 확산 위기상황임을 감안해 공중보건의들이 자발적으로 모든 일정들을 취소하고 감염병 예방의 최일선에서 주말도 반납한 채 선별진료소에서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고 있다.   한 공중보건의사는 “감염증 예방에 작은 역할이라도 보태고,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 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하루빨리 이번 위기상황이 마무리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다른 공중보건의사는 “간혹 심리적 불안감에서 선별진료소를 찾는 분도 적지 않다”며 “코로나-19로 불안을 느낄 때는 혼자 힘겨워하지 말고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063-262-3066)에서 상담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나거나 코로나-19 지역사회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으신 분들은 보건소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분들은 완주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063-290-3133)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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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고구마?콩?당근 지원나선다
    완주군 고구마?콩?당근 지원나선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품목 확정   완주군이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 품목으로 고구마, 콩, 당근을 확정했다.   13일 완주군은 2020년 완주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전라북도 가격안정지원 확정품목(7개 품목)을 제외한 고구마, 콩(흰콩, 콩나물콩), 당근 3개 품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주소지를 두고, 관내 소재지 농지에서 직접 농산물 생산해야한다. 또한 품목 파종 전·후 계약재배(출하계약)를 추진하고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농협에 계통출하를 이행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지역농협 및 완주군조합공동법인과 출하계약을 체결한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되고 지원범위는 품목당 1000㎡(300평)이상~1만㎡(3,000평)이내다.   4월부터 7월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농협, 완주조공에서 신청접수 받을 예정이다.     보상금 지급은 시장가격(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 최저생산가격(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농촌진흥청)보다 낮을 시 차액 (100%)이 지원된다. 보상금은 매년 예산에 군비 5억을 편성해 지원한다.   김재열(위원장) 경제산업국장은 “읍·면의 홍보채널(현수막, 홈페이지, 이장·부녀회장 회의, 영농교육, 지역농협 회의 등)을 총망라해 신청에 누락돼 보상을 못 받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 가격안정지원 확정품목은 마늘, 노지감자, 생강, 건고추, 대파, 가을배추, 가을무이며, 양파는 주산단지로 채소류 가격안정사업으로 국비 지원한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2>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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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여성가족부 최우수등급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여성가족부 최우수등급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서 종합계획 수립, 수행 호평받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2019년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으로 지정됐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해 전국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평가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수련시설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기준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종합평가 등 7개 영역 29개 하위지표에 대한 1차 서면조사에 이어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모든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간 운영계획이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며, 청소년활동사업 및 시설관리, 경영관리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관한 종합계획이 잘 수립돼 수행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관내 학교 등 유관기관과 연계-협력체계를 강화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에게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자치기구와 동아리연합회 등 행사, 봉사활동 등에 활발히 참여해 청소년 역량 함양과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어 향후 기관 발전이 예상된다는 의견도 얻었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07년 개관 이래 진행된 5번의 종합평가에서 2번의 우수등급과 3번의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운영대표자인 이중하 관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결실까지 이뤘다.   이중하 관장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완주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청소년지도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나온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완주를 위해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과 안전한 수련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2020-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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