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754 페이지 1446 / 1676
게시물 검색
  • 코로나회의.jpg
    보건·복지 완주군, 읍면 ‘정월대보름 행사’ 전면 취소 선제 대응
    완주군, 읍면 ‘정월대보름 행사’ 전면 취소 선제 대응 13개 읍면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 갖고 예방수칙 안내   완주군의 읍면 정월대보름 행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전면 취소됐다.   완주군은 31일 정철우 부군수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책반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5개 읍면에서 2월 7일과 8일에 계획했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한 읍면은 봉동과 이서, 구이, 고산, 경천 등으로, 식전공연과 풍년기원제,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의 행사를 계획했으나 50~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온 행사인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차원에서 중단한 것이다. 완주군은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전 예방을 위해선 무엇보다 예방수칙 안내 등이 중요하다고 보고 13개 읍면 이장·부녀회장 회의를 통해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삼례읍 이장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날엔 봉동읍 설명을 완료했으며, 오는 2월 10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를 열어 예방수칙 안내에 나선다.   완주군은 질병관리본부가 내놓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따르면 외출 후에는 손바닥과 손톱 밑을 꼼꼼하게 씻고, 기침할 때에는 옷소매로 가려야 하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1월 28일 실과소읍면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련 추진경과와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했다.   박 군수는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우석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완주군과 우석대, 완주경찰서 등이 참석하는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감염증 사전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첫 회의에는 박 군수와 서지은 우석대 총장 직무대행, 최규운 완주경찰서장, 최순례 완주군보건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0-02-06 00:00:00
    MORE VIEW
  •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jpg
    주민행정 완주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적극 홍보 나서
    완주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적극 홍보 나서 군청 홈페이지, 전광판 활용 등 안내 강화   완주군이 위·변조에 취약한 인감증명제도의 대체로 도입된 동일한 효력의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위해 홍보 강화에 나섰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기존의 인감증명서는 사전에 주민등록기관을 방문해 인감도장을 등록해야 발급이 가능해 변경을 할 경우에도 주민등록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대리발급이 가능해 위·변조의 문제점 또한 야기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2012년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가 새롭게 도입됐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로 본인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서명함으로써 대리발급으로 인한 위·변조의 사고 우려가 없고, 사전신고나 변경절차가 없어 편리하고 안전한 제도다.     하지만 오랜 관행으로 인한 금융기관, 공인중개업소 등 수요기관의 소극적인 안내와 군민들의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제도가 도입된 이후 7년이 지났지만 아직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위해 수요처인 완주군청의 부서를 비롯하여 관내 금융기관, 자동차매매조합 등에 제도의 취지와 적극 안내를 독려한다.   주민들에게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에 대한 안내를 위해 군청 홈페이지와 전광판 등 눈에 띄는 곳에 홍보자료를 게재하고, 군 행사와 명절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제도를 알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23일 삼례 전통시장을 방문해 제도 홍보를 한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군 행사와 추석 명절을 통해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에 대한 홍보를 계속 할 계획이다”며 “보다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4>  
    2020-02-06 00:00:00
    MORE VIEW
  • 와푸추진위2.jpg
    문화·관광 올해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10월 9일 열린다
    올해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10월 9일 열린다 10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10회째 맞아 콘텐츠 심혈   완주군의 대표축제인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10월 9일에 만난다.   31일 완주군은 축제추진위원회를 열어 오는 10월9일부터 11일까지(3일간)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열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존과 같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날짜가 확정되면서 군은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알찬 구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1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더욱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로 축제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군은 축제 대표 콘텐츠 정립을 위해 축제전문가, 주민 중간지원조직 등과 협력하여 자문단을 구성하고 열린 토론의 장을 열어 의견을 수렴한다.   이명기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만큼 축제 전반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그간 경험을 통해 장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문제점은 보완 개선해 나갈 것이다”며 “완주군 대표축제로서 정체성 확립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0-02-06 00:00:00
    MORE VIEW
  • 청년키움식당.jpg
    지역경제 완주 “외식창업 미리 경험해보세요”
    완주 “외식창업 미리 경험해보세요” 청년키움식당 참가팀 모집… 부담없이 실전경험 쌓는 기회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꿈을 키워주는 완주군 청년키움식당이 참가팀을 모집한다.   31일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은 기초 자본금 없이도 외식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에 참여할 2020년 참가팀을 2월 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키움식당은 외식창업자의 폐업률을 줄이고 성공적인 창업 안착을 목표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에서 마련한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다.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은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인 ‘청년키움식당’에서 임차료 부담 없이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에서는 참가팀들의 메뉴 선정부터 매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활동 및 메뉴개발,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청년팀 또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과 팀으로 구성된 장년도 가능하며, 기간은 최소 1개월에서 최대 3개월까지 운영할 수 있다.   2020년도 참가팀은 2월말까지 5팀 내외로 모집(완주군 거주 청년 우선 선정)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 또는 완주군청 먹거리정책과 식품산업팀(063-280-2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20-02-06 00:00:00
    MORE VIEW
  • 평생교육협의회.JPG
    문화·관광 완주군 평생교육으로 르네상스 꽃 피운다
    완주군 평생교육으로 르네상스 꽃 피운다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진달래학교?평생학습 누구나 학교 활성 완주군이 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31일 완주군은 가족문화교육원에서 평생교육전문가, 관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완주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위원 10명중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평생교육협의회위원으로 위촉된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조성문 관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0     평생교육 추진방향, 평생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완주군은 지난 2011년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10명이상 주민이 강좌 요청시 강사를 지원하는 희망배움터사업, 8명이상 주민으로 구성하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학습형 일자리 창출인 삼삼오오하하쌤 프로그램, 진달래학교    성인문해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은 그동안 발전성과를 토대삼아, 2020년도는 평생학습 르네상스의 원년으로 꽃 피운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칠십고개 진달래할매 인생그림책’ 운영사업, 재능을 가진 군민들은 누구나 신청 가능한 ‘완주군 평생학습 누구나 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우석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학습형 일자리를 창출한다.   완주군 평생교육협의회 의장인 박성일 완주군수는 “ 평생학습은 배움을 통해 나와 우리지역,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원동력이다”며, “완주 곳곳에 평생학습 활성화를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르네상스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589>      
    2020-02-06 00:00:00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로 복지혜택 누려요”
    완주군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로 복지혜택 누려요” 농어촌 지역 거주 여성농업인 대상 3월까지 신청   완주군이 여성 농업인들의 복지를 높이고,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신청을 받는다.   31일 완주군은 2020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의 신청을 3월 2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만 25세~만 75세의 여성농업인, 만 20세~만 24세의 기혼 여성농업인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완주군내 각 지역농협에서 생생카드 발급이 가능하도록 발급처를 확대하면서 여성농업인의 생생카드 발급 및 사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선정 대상자는 해당 농협은행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아 1인당 자부담 2만원을 포함해 연간 15만원 한도 내에서 음식점, 마트, 화장품점, 주유소, 스포츠 용품, 수영장, 사우나, 영화관, 미용실, 서점 등 완주군 내 생생카드 가맹점에서 생생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생생카드 지원이 여성농업인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20-02-06 00:00:00
    MORE VIEW
  • 운주어린이집간담회.jpg
    보건·복지 완주군, 농촌 폐원위기 어린이집 살리기 총력
    완주군, 농촌 폐원위기 어린이집 살리기 총력 주민소통 간담회 열고 의견 수렴… 자체 운영비 지원 적극 검토   완주군이 출산지역 하락과 인구감소로 원아모집에 어 ? 려움을 호소하는 어린이집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주민간담회를 열었다.   31일 완주군은 최근 운주면사무소에서 운주면에 한 곳 뿐인 어린이집이 폐원위기에 몰리자 학부모, 지역주민들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극복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참석한 학부모 대다수는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위기가 오고 있지만 출산장려정책의 기본인 보육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되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고향에 귀농해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최모씨는 “농촌지역에 하나뿐인 어린이집은 꼭 유지되어야 한다”며 “어떤 방법으로든지 지원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어 “농촌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귀농귀촌 젊은세대가 많이 유입되어야 하고 요즘처럼 농촌지역도 맞벌이세대가 많아 어린이집이 꼭 필요하다”며 “정상유지될 수 있게 행정에서 앞장서 주실 것을 간절히 바란다”고 요청했다.      군은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폐원위기를 겪고 있는 어린이집의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 같은 내용을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에 제출할 방침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군 입장도 농어촌지역에 하나뿐인 어린이집은 유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며 “주민들의 보육난 해소와 보육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자체 운영비 지원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4>  
    2020-02-06 00:00:00
    MORE VIEW
  • 신종코로나일일상황보고-2.jpg
    보건·복지 완주군, 각종 행사 자제, 연기 신종 감염증 선제 대응
    완주군, 각종 행사 자제, 연기 신종 감염증 선제 대응   완주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책반을 구성한 데 이어 지역 내 각종 행사를 가급적 자제하거나 연기하고 매일 상황점검에 나서는 등 입체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에 돌입했다.   완주군은 30일 정철우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책반 일일상황보고 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추진 경과와 조치사항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완주군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선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13개 읍면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등 각종 행사를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시달했다.   완주군은 다중이 모이는 군 행사도 최대한 자제하거나 아예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군수를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의 비상대책 회의도 매일 개최하기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2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읍면사무소와 병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홍보 포스터 부착, 의·약사회 간담회 개최, 중국 유학생 예방관리 협의 등 입체적인 조치를 취해왔다.   박성일 군수는 지난 28일 실과소읍면장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련 추진경과와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했다.   완주군은 또 관내 병원과 의원 등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24시간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완주군은 특히 각 부서별로 신종 감염증 예방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보고 부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즉시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예컨대 행정지원과의 경우 전체적인 실과 협조사항을 조율하고 1마을 예방홍보 협조에 나서는가 하면 일자리경제과는 산업단지와 지역 내 근로자 관리를, 읍면사무소는 중국 여행 후 유증상자 보건소 안내를 각각 담당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완주군은 질병관리본부가 내놓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따르면 외출 후에는 손바닥과 손톱 밑을 꼼꼼하게 씻고, 기침할 때에는 옷소매로 가려야 하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0-02-06 00:00:00
    MORE VIEW
  • 소양지적재조사설명회1.jpg
    주민행정 완주군, 올해 소양면 명덕리 지적재조사 추진
    완주군, 올해 소양면 명덕리 지적재조사 추진 평리마을 주민설명회 열어   완주군이 올해 소양면 명덕리 평리마을 일원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   30일 완주군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지구내 평리교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으로는 소양면 명덕리 평리마을 일원(402필지, 22만6천㎡)을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참석한 토지소유자들은 불합리한 경계가 해소될 수 있다는 소식에 큰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군은 향후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전라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신청하고, 사업지구가 지정?고시되면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의 지적도는 100년전 일제강점기에 토지 수탈 및 세금부과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현실경계와 불일치하는 토지가 많아 이웃 간에 경계분쟁이 발생하고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토지경계를 해소하기 위해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전국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운주면 고산촌지구(166필지, 25만9천㎡), 화산면 라복지구(306필지, 25만3천㎡), 화산면 용수지구(562필지, 39만8천㎡), 고산면 신풍지구(910필지, 62만4천㎡), 운주면 중촌지구(732필지, 32만4천㎡)의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바로잡았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와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54> ?  
    2020-02-06 00:00:00
    MORE VIEW
  • 도로명주소홍보사진1.jpg
    주민행정 “도로명주소로 낯선 곳도 편하게 이용해요”
    “도로명주소로 낯선 곳도 편하게 이용해요” 완주군, 도로명주소 일상 정착 홍보활동 적극   완주군이 도로명주소의 일상 속 정착을 위해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로명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도로와 맞닿는 건물에 번호를 부여해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구성된 주소다.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돼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6661개 도로구간과 이 구간에 설치된 4563개의 도로명판, 657개의 기초번호판, 2만9949개의 건물번호판을 관리하고 있다.     군은 도로 구간마다 대로, 로, 길로 구분되고 도로로시작점에서 오른쪽은 짝수, 왼쪽은 홀수번호로 건물번호가 부여되는 방식을 알려 도로명 주소의 편의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이를 위해 군청 및 9개 읍·면 11개소에 설치돼 있는 도로명 주소 홍보용 전자도면 열람시스템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전자도면 열람시스템은 간단한 조작으로 연속지적도, 도로명주소, 토지, 건물 등 다양한 공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과 지역축제장에서 도로명 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읍면사무소에서 안내지도 배부, SNS 홍보 등을 통해서도 도로명 주소 활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군민들이 대부분 도로명 주소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만 활용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낯선 곳에서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도로명주소 편의성을 적극 알려 일상에 녹아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3일 설명절 전통시장 이용객 및 귀성객을 대상으로 삼례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65>  
    2020-02-05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