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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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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돌봄서비스1.jpg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촘촘, 꼼꼼하게”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촘촘, 꼼꼼하게” 수행기관장?전담 사회복지사 실무협의회   완주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효율적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기존의 노인 돌봄서비스를 통합·개편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수행기관장·전담 사회복지사들과 실무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행 초기 발생되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한 업무지침 등이 전달됐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정착을 위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노후 삶의 질 향상, 건강악화 방지 등을 지원해 고령·독거어르신의 고비용 돌봄 진입을 방지하고 생활권역별 수행기관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서비스다.   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독립적 일상생활에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자 가운데 선정하게 된다.   그동안 추진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등 6개 돌봄서비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서비스를 이어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신청은 3월부터 읍·면을 통해 가능하다.   완주군은 5개 권역의 수행기관을 지정해 해당 지역의 돌봄 책임성을 강화했고, 사업추진에 따라 2,11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총사업비는 25억원이 투입된다.   완주군 박도희 사회복지과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이 노인돌봄전달체계의 대전환인 만큼 수행기관·전담사회복지사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이 적기에 개선되어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20-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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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청소사진.jpg
    농업·산림 완주 비봉면 연휴동안 쌓인 쓰레기 깨끗하게
    완주 비봉면 연휴동안 쌓인 쓰레기 깨끗하게 천호천?국도변 순회 마무리 대청소   완주군 비봉면이 관내 대대적인 환경정리에 돌입했다.   30일 비봉면은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일환으로 오는 31일까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도움을 얻어 소재지 인근 천호천과 국도변을 순회하며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비봉면 죽산 경로회관 입구에서부터 완주경찰서 비봉파출소 구간으로 도로변에 불법으로 투기 된 0.5톤 가량의 페트병 및 비닐 조각,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게 된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비봉을 찾는 귀향객들의 편의와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봉면은 지난해 적환장에 수집된 소각 쓰레기와 상습 투기 지역이었던 비봉초등학교 주변과 원수선 경로회관 앞에 불법으로 방치된 폐기물 약 5톤가량을 위탁 처리한 바 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9>  
    2020-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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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약사회간담회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보건소-의약사회 신종코로나 저지 연계
    완주군 보건소-의약사회 신종코로나 저지 연계 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간담회 가져   완주군이 의?약사회와 손잡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저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9일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관련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악명을 떨치고 있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책 회의 및 협조요청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올해 군에서 펼치는 보건정책사업을 설명하고 현재 보건소의 행정애로사항 및 관내 의료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에서 펼치는 보건사업에는 의약무관리사업, 마약류 취급관리, 출산장려금 지원 및 모자보건사업 등이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내 의료인들과 보건소가 긴밀히 연결해 보건사업을 펼치는데 있어 차질이 없도록 하겠따”며 “모든 군민이 신종코로나악성바이러스로부터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선제적 감염 예방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1>  
    2020-0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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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도서관 통해 치매 부정인식 해소”
    완주군 “도서관 통해 치매 부정인식 해소” 치매안심센터-완주군립삼례도서관 업무 협약   완주군 삼례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활동을 펼친다.   30일 완주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삼례도서관은 지역사회 치매 정보 허브구축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이해 확산을 위해 기관, 단체 등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삼례중학교와 완주소셜굿즈센터를 선도단체로 지정하기도 했다.   삼례도서관은 3번째로 도서관의 기능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치매극복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우선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을 통해 치매 관련 최신정보를 전달하고, 도서관 내에 독립된 치매 도서코너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 및 치매극복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도서 코너에는 치매 관련 도서들과 치매 가이드북,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간행물, 홍보물 등이 비치됐다.     또한, 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사업을 소개하고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옹호적인 태도를 확립한다. 이와함께 주민을 대상으로도 치매 바로알기 및 치매예방 교육 등 치매 관련 사업을 홍보하는데 적극 협력하게 된다.   최순례 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을 적극 활용해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7>  
    2020-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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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서-우석대신종코로나협의체.JPG
    보건·복지 완주군-완주서-우석대 등 신종 감염증 대응 협의체 가동
    완주군-완주서-우석대 등 신종 감염증 대응 협의체 가동   완주군과 완주경찰서, 우석대학교, 완주군보건소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 협력 대응에 적극 나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완주군은 30일 우석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군과 완주군보건소, 우석대, 완주경찰서 등이 참석하는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첫 회의에는 박 군수와 서지은 우석대 총장 직무대행, 최규운 완주경찰서장, 최순례 완주군보건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완주군 등은 이날 협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과 방역 등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처해 나아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특히 신종 감염증 예방을 위한 중국 유학생 관련 대응 협의에서 대학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 체제를 구축하고 철저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지은 우석대 총장 직무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협의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대응을 위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실무진 회의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날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선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13개 읍면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등 각종 행사를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시달했다.     완주군은 다중이 모이는 군 행사도 최대한 자제하거나 아예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군수를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의 비상대책 회의도 매일 개최하기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20-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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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완주군 장애인 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2020 폴얀센 장학기금’선정 교육비?멘토링까지 후원   완주군의 장애인 가정 아동이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30일 완주군은 한국얀센과 함께하는 ‘2020 폴얀센 장학기금’ 대상자로 완주군드림스타트 아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신장애인 가정의 자녀에게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되어온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달 교육과 정서지원 장학금과 더불어 생일선물비와 크리스마스 선물,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완주군드림스타트 아동은 1년간 총 13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학금을 지원 받게 된 아동 어머니(김모씨)는 “아이가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심리적 지지와 관심이 부족한 아동들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얀센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공헌사업 일환 중 폴얀센 장학금은 폴 얀센(Paul Janssen)박사의 이름을 따서 정신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청소년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돕기 위해 조성됐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7>  
    2020-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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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 단축 홍보 적극
    완주군,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 단축 홍보 적극 내달 21일부터 신고 기한 60일에서 30일로 대폭 단축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이 내달 21일부터 단축되는 가운데 완주군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 단축 등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월 21일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은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대폭 단축되며, 재량사항이던 거래계약 해제·무효·취소도 30일 기한 내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시행일 최초 거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부터 적용되며, 부동산 거래신고 및 해제·무효·취소의 신고를 하지 않거나 지연되는 경우 지연기간 및 거래금액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동산 거래신고는 개인 간에 거래할 경우에는 거래당사자가 공동으로 신고해야 하며, 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할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신고해야 한다.   군은 군민들이 법률 개정 사실을 몰라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군청 민원실을 비롯해 각 읍면에 전단지를 비치하고 안내하는 등 해당 법 개정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개정법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www.law.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4313>  
    2020-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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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산단활력up기업-청년만남의날(2019.09.25).JPG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고용 중소기업 지원 확대
    완주군, 청년고용 중소기업 지원 확대 200인 이하 중소기업으로 대상 확대… 인건비 지원   완주군이 청년일자리를 늘리고, 중소기업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청년고용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했다.   29일 완주군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지역산단 청년 활력 UP 사업’을 실시하는 가운데 지원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역산단 청년 활력 UP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청년들과 연계,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업은 청년의 정규직 채용을 조건으로 월 200만원 기준 인건비의 80%를 최대 2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채용된 청년들은 교육,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한 월 25만원 상당의 간접 지원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기존 모집대상인 완주군 소재 10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올해는 10인 이상~ 200인 이하로 범위를 확대했다.     기업이 선정되면 2월 중에 청년(만 39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완주 활력기업과 지역 청년 만남의 날’을 개최해 기업과 청년의 구인구직 매칭으로 서로의 희망을 이어줄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의 역량 있는 중소기업과 청년이 사업에 참여해 중소기업이 성장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기업과 청년의 수요가 많고 완주산업 발전에 필요한 사업인 만큼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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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의용소방대).jpg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 복지시설 ‘온정’
    완주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 복지시설 ‘온정’ 후원물품 전달하고 시설 안전점검도   완주군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숙화)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기를 전했다.   29일 상관면은 최근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한사랑을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원들은 후원물품과 함께 소화기를 점검하는 등 시설내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한숙화 대장은 “앞으로도 복지시설을 자주 방문해 친밀도를 높이겠다”며 “추운 겨울철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20-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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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유에이피참치.jpg
    보건·복지 완주 대유에이피, 참치캔 후원
    완주 대유에이피, 참치캔 후원 저소득층에 550만원 상당 참치캔 100세트 후원   완주군에 소재한 대유에이피(대표이사 이석근)가 봉동읍에 참치캔을 후원했다.   29일 봉동읍은 최근 대유에이피가 550만원 상당의 참치캔 100세트를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봉동읍 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유에이피는 ‘신뢰하는 마음, 창조하는 사고, 도전하는 행동’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자동차 핸들을 주력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매년 연말연시나 명절이면 잊지 않고 봉동읍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석근 대표는 “올 한해도 나눔의 행복으로 뜻깊은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우리 대유에이피는 어려운 이웃들과 동행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베풀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으로 가득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살기 좋은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7>  
    2020-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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