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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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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청년성장사진.jpg
    주민행정 완주청년들, 청년정책에 목소리 ‘적극’
    완주청년들, 청년정책에 목소리 ‘적극’ ‘완주군 청년정책위원회’제안 봇물, 청년정책 재도약 기대감 상승   “지역 토박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 필요해요”, “좋은 청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청년들에게 알려야 해요”, “청년의 건강복지 정책도 강구해주세요”   완주 청년들이 완주 청년정책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17일 완주군은 최근 ‘2020년 완주군 청년정책위원회’를 연 가운데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제언들이 발굴됐다고 밝혔다.   완주군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공무원, 청년정책 전문가 등 총 15명 위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위원회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완주군 청년정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앞으로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은주 위원은 “완주군 청년정책은 이제 안착의 단계를 넘어 변화를 모색할 시기가 도래했다”며 “청년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주도적 역할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남 청년정책위원회의 박성연 위원도 “청년에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주체적 역할을 주고 존중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대표 김주영 위원은 “청년정책 추진 4년차에 들어선 완주군 청년정책 주요 아젠다는 참여, 연결, 청년센터 3가지다”며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청년의 적극적 참여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완주군 의회 최찬영 의원도 “청년정책 컨트롤타워로서의 중간지원조직 역할이 중요하다”며 청년의 정치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청년을 대표하는 그룹에서는 좋은 청년정책이 있음에도 모르는 청년들을 위한 효과적 정책홍보 필요성, 유입청년 중심이 아닌 지역토박이 청년을 위한 정책 확대, 청년 건강복지 정책 시행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또 다른 의견으로 청년 이주성을 감안한 정책추진, 이행기 청년인 청소년의 지역이해를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  정책추진 추진력 강화 및 청년정책 사람, 온라인, 오프라인 등 연결장치 확대 등이 제시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청년정책위원회 운영은 청년 당사자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를 보장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청년들이 제안한 고견들을 정책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고산 청년거점공간 운영을 청년 당사들에게 맡기고, 청년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하는 ‘청년참여예산’을 확대하는 등 청년참여를 위한 정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20-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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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비봉면연탄배달)1.jpg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지사협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완주군 비봉면 지사협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연탄 2000장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17일 완주군은 지난 16일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비봉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비봉면사무소 직원 등 30여 명은 (사)따뜻한 한반도 연탄나눔운동 완주지부(지부장 이종환)으로부터 총 2000장의 연탄을 후원 받아 겨울철 난방비 걱정으로 힘들어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6세대의 집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비록 추운 날씨였지만 참여자들은 따뜻한 온기를 집안까지 고스란히 전달했다.   함께한 봉사자들은 “여러 명의 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봉사활동의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어려워진 경제와 생활고로 올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 앞서는 소외계층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며 “이번 연탄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난방비 걱정 없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0-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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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발대식(비봉면)3.jpg
    지역경제 완주군 비봉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완주군 비봉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25명 어르신 참여… 연말까지 환경개선 활동   완주군 비봉면 노인일자리 사업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17일 비봉면은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활동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합한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향상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2020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시작에 앞서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사명감을 높이고, 사업운영에 대한 전반사항, 참여자가 지켜야할 유의사항 및 안전수칙 등을 전달했다.   비봉면 노인일자리사업은 25명의 어르신들의 참여로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도로변 정비 등 비봉면 일대의 환경개선 활동을 주 업무로 진행되며 월 10회(일 3시간 근무) 만근 시 활동비 27만원이 지급된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깨끗하고 살기좋은 비봉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늘 건강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근무 안전예방을 재차 강조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1>  
    2020-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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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연초방문보도자료.jpg
    주민행정 완주군 동상면, 주민 소통 강화 나서
    완주군 동상면, 주민 소통 강화 나서 17개 마을 경로당 방문 주민 애로사항 청취   완주군 동상면(면장 이희수)이 밤티 사랑방을 시작으로 마을 경로당 방문을 실시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17일 동상면은 이희수 동상면장이 관내 17개 마을 대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동상면은 현장에서 건의된 주민들의 의견들을 행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이번 연초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동상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지역발전에 전력을 다 하는 한 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2020-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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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전거 보험 혜택 확대 시행
    완주군, 자전거 보험 혜택 확대 시행 별도 가입절차 없이 완주군민이면 혜택   완주군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 보험 혜택을 확대했다.     17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자전거 보험혜택을 대폭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대된 보험혜택은 자전거 사고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1000만원(기존 500만원)을 보장하고, 자전거 사고 진단 위로금으로 4주 이상 20만원~8주 이상 60만원(각각 10만원씩 증액)을 지급한다.   이 보험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모두 자동가입 되며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사망을 보험사고로 하는 계약에서 피보험자가 만 15세미만자, 심신상실자인 경우는 제외되며, 피보험자의 고의, 범죄행위, 심신상실, 경기용 등은 지급이 제한된다.   가입기간은 2019년 12월 30일 자정부터 2020년 12월 29일 자정까지 1년간으로 개인실손 보험과는 별도로 적용된다.   군민 자전거보험이 적용 가능한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운전 하던 중 일어난 사고▲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사고 등이다.   주요 자전거보험 보장내용은 ▲사망 또는 후유장애 1,000만원 ▲사고진단 위로금4~8주 이상 20~60만원(4주이상 진단자 중 7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 추가) ▲자전거사고 벌금 최고 2,000만원, 자전거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3,000만원 한도에서 지원 가능하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 첫 보험가입을 시작했고, 그동안 자전거 보험으로 혜택 받은 군민은 100여명, 약 1억 8천만원에 달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완주군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하고,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준수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구문의는 군 담당자(063-290-2884) 또는 동부화재해상보험 (02-475-8115)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4>  
    2020-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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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민간협의회1.jpg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정책 수립, 민간 협력한다
    완주군, 인구정책 수립, 민간 협력한다 인구정책 민관협의회 위촉     완주군이 보다 전문적인 인구정책 수립을 위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완주군 인구정책 민관협의회’를 위촉했다.   17일 완주군은 관계공무원 6명과 군의원, 관련분야 전문가 등 위촉위원 9명, 총 15명으로 구성한 인구정책 민관협의회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저출산·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완주군 인구정책의 시행계획 수립, 인구증대를 위한 사업 발굴 등에 관한 자문·심의 기능과 정책 조정 및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위원장인 정철우 부군수는 “저출산·고령화가 사회 전반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인구유출이 지속되는 시점에서 완주군도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다각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의견수렴 및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등 완주 맞춤형 인구정책을 수립해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0-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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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화산)1.jpg
    지역경제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참여 어르신 환경개선 활동   완주군 화산면(면장 여기현)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6일 화산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참여대표의 선서를 비롯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임하는 자세와 안전교육 및 지역 사회 환경개선 등 어르신들의 안전과 환경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 등이 진행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은 도로변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작업, 화산체육공원 청소 등 화산면 환경개선에 나서게 된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은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키운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맞춤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20-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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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20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한다
    완주군 2020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한다 위험지구?소하천 정비사업 등 169억원 투자   완주군이 올해 재해예방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16일 완주군은 재해위험지구, 재해위험 저수지, 급경사지 붕괴위험, 소하천 정비사업 등 재해예방사업 17개소에 169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완주군은 삼례 하리지구, 고산 어우지구, 상관 계월지구, 화산 밀파지구에 61억원을 투자해 상습침수피해예방에 나서고, 구이면 계곡리 및 동상면 대아리 일원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에 2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위험저수지 7개소 정비에 25억원을, 소하천 정비 4개소에 61억원 등을 투자해 안전도시 완주건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 신규 사업지구에 대해 1월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며,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한 대책회의를 소속 감독공무원과 현장대리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으로 재해의 사전예방 및 안전한 완주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2020-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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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만경강·소양천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완주군, 만경강·소양천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전북의 젖줄인 만경강과 완주군 소양천에 하천 수위 등을 실시간으로 원격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이 구축된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우선 사업지로 완주군이 선정되어 사업비 16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그동안 주로 지역주민인 민간 수문관리인이 경험적으로 조작해온 국가하천 내 수문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국가하천인 만경강과 소양천에 설치된 수문 20개소에 대해 수문상태(CCVT)와 하천수위(자동수위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완주군 재난상황실에서 수문을 원격으로 열고 닫을 수 있도록 관련 시설을 올 연말까지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이 연내에 구축되면 실시간 수위 정보를 기반으로 수문을 조작해 침수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안전한 완주 건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3>    
    2020-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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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나눔행사(용진읍).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 나눔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 나눔 가래떡 각 마을 경로회당에 전달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임)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16일 용진읍은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가 가래떡 160kg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포장한 가래떡은 각 마을 경로회관에 전달했다.   이에 더해 용진읍 이장협의회(회장 정명석)에서는 직접 수확해 기탁한 쌀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순임 부녀회장은 “따뜻한 가래떡으로 모두가 온정을 느끼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2020-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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