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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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되길”
-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되길” 완주군 봉동읍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완주군 봉동읍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화 했다. 9일 봉동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1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사업안내, 안전교육, 및 근무복 지급 등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이 이뤄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앞으로 12개월동안 도심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화단가꾸기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봉동읍 만들기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발대식 참여자들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될 것과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노인으로서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신국섭 읍장은 “나이를 잊고 건강한 모습으로 노인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6>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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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군에 도서?기부금 전달
- 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군에 도서?기부금 전달 이서면 혁신도시 콩쥐팥쥐 도서 관, 자료 확충 기증도서 코너 조성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가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도서 기증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2019년 10월 이서면 혁신도시에 개관한 콩쥐팥쥐도서관 자료 확충을 위해 <국토와 도시> 등 도서 811권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군에 전달된 기부금은 도서관내 기증도서 코너를 조성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조만승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은 “혁신도시 지역주민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소중한 도서를 기증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상생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에 전북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해 기반을 잡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 지원과 지적제도 연구 개발, 지적측량 등 국토정보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측량교육 기부, 농촌지역 VR 등 4차 산업기술 재능기부,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벌이고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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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 완주군,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오는 20일까지 고품질 농산물 생산 정보제공 완주군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 교육에 나섰다. 9일 완주군은 농업인 65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개 과정에 대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품목별로 영농 현장에서 적용 및 수행이 어려운 애로 기술 교육 등이 이뤄진다. 이에 더해 영농에 필수적인 농업 기술을 전달하고 달라진 농정 시책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분야별 교육과정은 고품질 벼, 콩, 양파, 마늘, 딸기, 고구마, 고추 재배기술 교육과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으로 진행된다.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은 올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도입된 것으로 친환경인증 신청 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이수증을 제출토록 하고 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을 배우고 기후변화 동향을 살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체계적 영농설계 도모로 완주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작목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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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받은 사랑 되갚고 싶어서” 복지 수혜자의 성금 기탁
- “받은 사랑 되갚고 싶어서” 복지 수혜자의 성금 기탁 완주군 구이면, 복지사각지대 수혜자 후원금 전달해 완주군 구이면에서 복지의 혜택을 받은 수혜자가 온정을 되갚아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9일 구이면에 따르면 지난 8일 한 남성이 면사무소를 찾아와 두툼한 돈 봉투를 놓고는 황급히 자리를 떴다. 직원은 놀라 남성을 뒤쫓아 갔고, 무슨 사유인지를 물었다. 남성은 자신을 밝히지 않은 체 “어려운 분이 요긴하게 썼으면 좋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하지만 직원은 바로 그 남성을 알아봤다. 지난 2018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로 발굴돼 복지 수혜를 받았던 대상자였던 것. 일용직을 하던 남성은 폐질환을 앓으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었다. 이 남성을 도와주고자 직원들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지만 당시 남성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라”며 한사코 복지혜택을 거부했었다. 직원들이 수차례 남성을 찾아가 상담과 설득을 한 끝에 치료비와 생계비,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후 형편이 나아진 남성이 자신이 받은 혜택을 갚고자 그동안 일용직 일을 하며 조금씩 모은 20만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한 것. 남성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도 많은데 내가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며 “항상 마음의 빚이었는데 최근 일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조금씩 모았다”고 말했다. 송이목 면장은 “직원 모두가 남성의 마음 씀씀이에 많이 놀랐고,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히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04>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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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로컬 잡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집적화… 원스톱 처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분산돼 있는 일자리센터를 통합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8일 완주군은 신중년 지원센터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3억원으로 둔산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일부를 리모델링해 올해 8월경 통합 일자리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주군 내 일자리 센터로는 로컬 잡(JOB)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지원센터가 있으며, 통합 일자리 센터에는 이들 센터를 비롯해 신중년 지원센터가 둥지를 튼다. 그동안 이들 일자리 센터들은 담당하는 부서와 위치한 곳이 달라 구직자나 구인기업들이 일원화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무를 교육아동복지과에서 일자리경제과로 이관해 일자리 센터 담당부서를 일원화했다. 통합 일자리 센터에서는 도?농 복합도시인 완주군의 특성을 살려 도시형 일자리(산업단지, 혁신도시 등)와 농촌형 일자리(농가 일자리 등)를 발굴하고 청년, 여성, 신중년, 노인 등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한 곳에서 완주군 채용 및 재취업 등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모든 일자리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며 “통합 일자리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취업률을 높이고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를 실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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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설 앞두고 완주에서 곶감 직거래 장터 열린다
- 설 앞두고 완주에서 곶감 직거래 장터 열린다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고산미소시장 뛰어난 품질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완주 곶감을 마음껏 구경하고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8일 완주군은 설날 명절을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하는 곶감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자리로 조합원 40여 농가가 참여한다. 완주 곶감은 60여일간 천혜의 햇빛과 깊은 산골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자연 건조해 유난히 쫄깃함과 달콤함이 여느 곶감보다 뛰어나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됐던 고종시와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두레시 곶감과 감말랭이, 대추 등 지역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곶감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생산자의 소득과 연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최고품질의 완주 곶감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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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봉동읍, 나눔으로 풍성해진 새해
- 완주 봉동읍, 나눔으로 풍성해진 새해 기관?단체?사업장?개인 나눔 이어져 완주군 봉동읍 기관, 단체, 사업장 등에서 풍성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8일 봉동읍에 따르면 둔산리에 소재한 대유에이피(대표이사 이석근)가 최근 저소득층 100가구에 500만원 상당 쌀과 참치캔을 가가호호 방문해 선물하고 직원들이 끝전떼기와 성금으로 135만원을 기탁했다. 영진약품 전주공장(전주공장장 박종기)에서는 저소득층 10여 가구에 연탄 3000장(240만원 상당)을 후원해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으며 둔산리 소재 한 화물회사에서는 라면 200박스를 전달해줬다. 윤댄스플레이스(원장 노수영)와 봉동읍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백미를 각 30포씩 후원하기도 했으며, 낙평리 20세기 이장 정행식씨는 1000여 켤레의 양말을 후원해 이웃사랑을 전했다. 또한, 둔산리 반찬가게 찬맛나는 세상(대표 손광순)은 호박죽과 잡채 등 반찬을, 디디치킨·피자스쿨(대표 하은숙)은 치킨과 피자를 각 20세대에 후원했다. 둔산리 식당 유일가든(대표 유평식)과 건우리(대표 유승재)는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에 독거노인 24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에도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이외에도 희망2020나눔 캠페인과 관련하여 봉동읍 각 마을, 개인, 단체 등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가량을 기탁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가 확산돼 행복한 미래터전, 으뜸복지 1번지 봉동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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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2020년 완주, 역사 다지고 신성장 주도한다”
- “2020년 완주, 역사 다지고 신성장 주도한다” 박성일 완주군수 역사 재조명, 수소?문화?사회적경제 등 신성장 방안 밝혀 완주군이 2020년 경자년에는 역사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성장 산업을 주도해 나간다. 이를 통해 미래 100년을 위한 자족도시 기틀을 공고히 해나간다는 구상이다. 8일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청 브리핑룸을 방문해 “지난 한해 국토교통부 도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국가예산 4000억원 시대 개막,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 금속문명 태동지 고증, 3대 수소시범도시 선정, 문화도시 예비선정, 봉동생강 국가 중요농업유산 지정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이 성과를 기반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면서 신성장 산업을 전략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국립전주박물관과의 완주특별전을 통해 완주가 2100년 전 한반도 금속문화 태동지였음을 고증한 만큼 완주의 자존심과 위상을 강화하는 新완주 구상을 준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백제?가야사부터 근현대까지 완주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문화재 발굴과 근현대사 기록화가 이뤄진다. 완주군의 역사자원, 근현대자료를 포괄적으로 수집하고 기록하며 주체적 역사를 집대성해 완주의 뿌리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미다. 지난해 고고학적 조사결과 한반도에서 출토된 초기철기시대 전체 금속제 유물 20~30%가 완주 지역에 밀집돼 있음이 밝혀지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봉동생강이 국가농업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완주가 생강종가임을 인정받는 등 완주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더해지고 있다. 또한, 수소산업을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육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로 소득과 일자리, 가치창출의 선순환 경제 기틀을 다져나간다. 박 군수는 “수소시범도시와 사회적경제친화도시 선정을 계기로 완주의 경제는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수소경제 산업생태계 구축, 사회적경제를 통한 경제적 자립도를 높여 자족도시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테크노 2단계, 삼봉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등 대단위 지역개발 프로젝트도 속도감있게 추진해 자족도시의 기반을 다진다. 또한, 법정 예비문화도시 선정에 힘입어 2021년 문화도시 본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한다. 완주의 예비 문화도시 지정이 ‘공동체 문화도시’를 주제로 지정된 만큼 공동체가 주가 되고 있는 사회적경제 소셜굿즈와 결을 같이 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 군수는 최근 논란이 된 보은매립장을 포함한 양돈, 양계 허가 등 각종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주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는데 초점을 둬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박 군수는 “2020년 한 해는 완주의 뿌리를 다지는 新완주 구상과 함께, 수소-문화-사회적경제, 농토피아, 혁신도시 시즌2 등 미래 완주먹거리 신 성장 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며 “군민 행복을 위해 날로 나아가고 달로 도약하는 일진월보(日進月步)의 자세로 변화와 도전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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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고산면 “어르신 일하는 즐거움 느끼길”
- 완주 고산면 “어르신 일하는 즐거움 느끼길”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완주군 고산면이 노인일자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8일 고산면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일하는 즐거움! 함께하는 행복!’ 의 슬로건으로 2020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안용순 부면장이 노인 활동사업에 따른 근로규칙을 설명하고,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사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에 봉사하며 건강한 삶을 찾자는 선서를 했다.올해 고산면의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3개 사업에 5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폐자원 회수를 통해 자원의 재활용을 늘리고, 도로변과 생활환경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활동과 함께 고산면 방문객이 많은 전통시장 등에 대한 청결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5>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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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사업 시작
-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사업 시작 65세 이상 161명… 연말까지 활동 완주군 삼례읍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7일 삼례읍은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61여명의 지역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교육 등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적합한 일자리 활동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증 생활형편이 곤란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161명이 선발됐으며, 1월부터 12월까지 월 10회로 1일 3시간씩 사업이 진행된다.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읍 주요 소재지 등에서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어르신들이 갖고 계신 가치있는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며 “사고와 부상이 없도록 안전에 주의하면서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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