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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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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부녀회물품나눔.jpg
    보건·복지 완주 경천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생활용품 전달
    완주 경천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생활용품 전달 “따뜻한 연말연시 되길”   완주군 경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분이)가 생활용품을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30일 경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경로당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독거노인들의 애환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박분이 부녀연합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물품을 전해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경천면을 만들기 위해 늘 주변 이웃을 살피는 경천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2020-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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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5개 기관장 완주명예군민 됐다
    5개 기관장 완주명예군민 됐다 박재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 5명 명예군민증 수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5개 기관장에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지난 26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박재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이용범 국립농업과학원장, 황정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장, 오춘영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장, 김학주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장에게 완주군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완주군 명예군민증은 완주군정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공로할 것으로 기대되는 완주군 이외 지역 출신 내외국민, 해외교포에 대해 그 간의 공로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어 지역의 후원자로써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고 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구내식당에 로컬푸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박재민 원장은 지역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정 운영 중 지역의 시설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소속 농업분야 연구기관들은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지원과 농업 현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강화를 위해 지역 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완주군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전북지역의 문화재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국가기관으로 올해 7월 설립되어 10월에 개소했다.   오춘영 소장은 초대소장으로 앞으로 전라북도와 완주의 문화가치 발굴과 역사 정립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접점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도내 농업인의 농가소득향상을 목표로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는 미래농업에 역점을 두고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의 협력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의 명예군민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지역의 경제활성화와 농업, 역사발전을 위한 중요한 유관기관장으로서 완주군정에 앞으로도 더 큰 애정을 가져주시고, 어디를 가든 완주군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여 적극 협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명예군민증을 받은 기관장들은 “완주군 명예군민이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행복을 증진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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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어빵나눔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붕어빵 나눔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붕어빵 나눔 따뜻한 붕어빵 구우며 복지 홍보도 병행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여기현, 김병윤)가 지역주민들에게 붕어빵 나눔을 행사를 진행했다.   27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학생 및 주민들에게 붕어빵을 구워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붕어빵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20-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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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경로당동절기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동절기 경로당 안전 만전
    완주군 상관면 동절기 경로당 안전 만전 지도점검 시행… 생활안전 관심 당부   완주군 상관면이 동절기 경로당 지도점검을 통해 어르신 안전을 챙기고 있다.   27일 상관면은 이달 초 내아경로당을 시작으로 동절기 경로당 지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에는 동절기 공동생활을 시행하는 산정경로당을 방문해 시설 안전 및 동절기 공동생활을 점검했다.     동절기 공동생활은 12월부터 3개월간 시행되는 경로당 지원 사업으로 21개소 경로당 중에 현재 10곳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번 방문으로 화재발생 및 가스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하고 특히 독거 어르신들의 생활안전에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마을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해 시설 담당자와 마을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여기현 면장은 “농한기동안 동절기 공동생활이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만남의 장이 되어 기쁘다”며 “직접 현장에서 청취한 마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고려해 시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2020-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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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지역자활센터초코파이제조공장준공식(1).JPG
    지역경제 완주군 ‘초코파이 공장’ 들어섰다
    완주군 ‘초코파이 공장’ 들어섰다 완주지역자활센터 위탁운영… 대표 먹거리 상품개발 총력   완주군에 초코파이 공장이 들어섰다.   27일 완주군은 삼례읍 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 부지에 초코파이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자활사업 참여주민,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초코파이 공장의 첫 발을 축하했다.     초코파이 공장은 건축면적 330㎡, 1층 규모로 HACCP 인증기준에 적합한 설비를 갖췄으며, 준공 이후 완주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 운영한다.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주민과 저소득층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과 자립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현재 초코파이사업단을 포함하여 7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장 건립으로 초코파이사업단 매출액 증대와 일자리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딸기, 단호박, 생강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초코파이, 쿠키 등을 개발해 완주군의 대표 먹거리 상품개발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완주군은 자활기금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신축 공장 규모에 맞는 가공장비를 내년 2월까지 보급할 계획이며, 식품가공시설 HACCP 인증의무화에 대비해 HACCP 인증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초코파이 공장은 완주에서 규모 있는 가공시설로 본격적으로 운영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소득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발판삼아 자활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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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유업기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완주로컬유업, 완주군에 이웃돕기 천만원 기탁
    완주로컬유업, 완주군에 이웃돕기 천만원 기탁 “추운겨울 이웃 따뜻하길”   (주)완주로컬유업(대표이사 조성문)이 완주군에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27일 완주군은 완주로컬유업이 최근 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길 희망한다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전해왔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로컬유업 조성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조성문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완주로컬유업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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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한돈협회완주지부후원물품전달식(1).JPG
    보건·복지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돼지고기 쾌척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돼지고기 쾌척 400만원 상당 800kg 완주군에 전달… 사회복지시설 나눔 예정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지부장 김정기)가 완주군에 400만원의 상당의 돼지고기를 쾌척했다.   27일 완주군은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가 지난 26일 군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전해달라며 돈육 800kg(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정기 지부장, 정영수 사무국장, 조동선 감사가 참석했다.     양돈 농가 30여명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완주군에 돈육과 성금 등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2500만원이 넘는 후원품을 완주군에 기탁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해마다 어김없이 이웃돕기 성품을 후원해준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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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노인일자리간담회.jpg
    지역경제 완주 비봉면 노인일자리 간담회
    완주 비봉면 노인일자리 간담회 총 20명 환경정비 활동 벌여   완주군 비봉면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대비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27일 비봉면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지급받고 있는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비봉면에서는 총 20명의 참여자들이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도로변 정비 등 비봉면 일대의 환경정비를 활동을 벌였다.   간담회를 통해 참여자들은 그동안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 외로움이 많이 줄었고, 신체도 더 건강해짐을 느꼈다”며 기분 좋게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건강이 최우선이다”며 “올겨울 안전하게 보내고 다음년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1>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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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넘이비비정1.jpg
    문화·관광 완주 첫 해넘이 축제 삼례 비비정에서 열린다
    완주 첫 해넘이 축제 삼례 비비정에서 열린다 비비낙조 감상하며 색소포니스트 100인 공연ㆍ가요제   완주의 비경으로 꼽히는 비비낙안에서 첫 해넘이 축제가 열린다.   27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가 삼례 비비정에서 오는 31일 해넘이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삼례 비비정에는 옛 전라선 철도 교량위에 비비정예술열차와 비비낙안 카페가 운영 중에 있으며 비비낙조를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비비정예술열차 위에서 100여명의 색소포니스트가 2019년의 아쉬운 해넘이의 장관과 함께 팡파르를 울리고, <아름다운 강산>을 연주하며 이를 드론영상으로 본무대로 실시간 전송한다.   비비낙안 카페 야외무대에서는 해넘이 식전 행사로 제1회 비비정 해넘이 가요제 또한 함께 실시한다.     또한 해넘이 행사를 축하하는 다양한 공연으로 룩스빅밴드의 공연과 100여명의 색소폰 연합 합주,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소속의 동호회들이 축하공연을 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임석주 이사장은 “완주의 해넘이 축제로 경자년의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고자 한다”며 “선율과 낭만이 있는 비비낙조를 바라보며 가슴벅찬 행복감으로 멋진 새해를 꿈꾸시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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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솔촌 ‘시네마콘서트’로 아듀 2019
    완주 삼례문화예솔촌 ‘시네마콘서트’로 아듀 2019 송년음악회 성료… 대중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호평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완주필하모닉과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가 열려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지난 28일 열린 음악회는 예술촌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겨울왕국>, <알라딘>, <웰컴 투 동막골>, <캐리비안의 해적>, <어벤져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영화음악 주제곡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흥미와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특별히 더 깊은 공감과 재미를 위해 제작된 영상 역시 호평 받았다.   공연은 완주군 최초의 오케스트라 단체인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진행했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 일원 문화공간을 기반으로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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