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16754건 페이지 1465 / 1676
-

- 농업·산림 농촌이 ‘치유공간’으로 완주군 치유농장 본격화
- 농촌이 ‘치유공간’으로 완주군 치유농장 본격화 사회적 일자리와 생산형 복지 실현… 관내 5개소 선정 완주군이 치유농업을 기반으로 사회적 일자리와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치유농장 사업을 본격화했다. 27일 완주군은 치유농장에 관심이 있는 완주관내 23개소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 컨설팅, 현장심사, 교육을 통한 선정 절차를 통해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5개소는 농업법인드림뜰, 에버팜협동조합, 완주시니어클럽, 장애인 행복채움농장, 은혜의 농장이다. 이 농장들은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을 위한 시설 개보수를 지원받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완주형 치유농장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완주군은 치유농장을 여가형, 복지형, 회복형 3개의 유형으로 확대한다. 여가형은 도시민(관광객, 체험객, 회원 등)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을 통해 치유 효과를 체험하고 직접 재배한 재료로 요리까지 해보는 체험관광으로 치유농업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꾀한다. 복지형은 완주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휴 경작지를 활용하여 공동재배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와 치유농업을 연계하여 수익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한다. 마지막 회복형은 질병과 사고, 고령 등의 이유로 농업활동이 중단된 농업인에게 농업을 재기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연계를 통해 농업은 노하우를 제공하고 농업환경 개선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의 1차적인 식량생산을 넘어서서 사회적인 부가가치도 창출하는 치유농업의 선구자 역할을 완주군이 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유농장을 통해 사회적 통합에도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20-01-06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운주면 주민 삶의 질 업그레이드 됐다
- 완주군 운주면 주민 삶의 질 업그레이드 됐다 장선리 월촌?월당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마무리 완주군 운주면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27일 완주군은 운주면 장선리 월촌·월당마을에 추진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업 마무리를 축하했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지난 2017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것으로 완주군이 선정돼 추진됐다. 취약지역 주민의 최소한의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의 취약요소와 주민 니즈(Needs)에 맞게 맞춤형 패키지가 지원됐다. 완주군에서는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25호 △빈집철거 19호 △집수리 1호 △노후위험담장정비 △마을안길포장 △하수도·배수로 정비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 지원 등에 3년간 총 12억원이 지원됐다. 정종호 추진위원장은 “주민들 모두가 마을의 목표인 주민들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단합된 마음을 모아줘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운주면은 완주군 최북단의 도계지역으로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나 애향심이 높은 지역이다”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운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 추진해 군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20-01-06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연말 사랑의 나눔 이어져
- 완주 소양면 연말 사랑의 나눔 이어져 철쭉봉사단?아동센터?교회 이웃사랑 펼쳐 완주군 소양면에 연말을 맞이해 마음 따뜻해지는 나눔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소양면 철쭉봉사단, 소양지역아동센터, 내주교회, ok교회 등이 그 주인공이다. 우선 소양면 철쭉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50포를 나눴다. 철쭉봉사단 단원들이 1년 동안 활동하면서 틈틈이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 및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소양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윤경숙)는 발표회를 통해 기부 받은 라면 100상자를 소양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부했다. 소양면 인덕마을에 위치한 내주교회(목사 한창두)는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으며, 약암마을 ok교회(목사 정성영)는 10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저소득 3세대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이 연탄 3000장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세대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연말에 이렇게 다양한 기부의 손길들이 모아져 우리 주민들에게 따뜻함이 전달된 것 같아,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러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따뜻한 소양면이 되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의용소방대 쌀 기부
- 완주군 상관면 의용소방대 쌀 기부 대원 십시일반 후원금 모아 20포대 전달 완주군 상관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수희, 한숙화)가 동절기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쌀 20포대를 상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여기현)에 기부했다. 26일 상관면에 따르면 의용소방대는 남녀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구성돼 관내 화재발생시 소방서의 소방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기부된 쌀은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마을 경로당에 전달됐다. 한숙화 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기현 면장은 “나눔 문화 확산 실천에 앞장서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한마당 성황
- 완주군,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한마당 성황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공동체 등 200명 참석 완주군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셜굿즈 한마당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26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관련 종사자, 중간지원조직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소셜굿즈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과 완주소셜굿즈센터(센터장 이근석)가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고 2019년 사회적경제 사업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기획 단계부터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당사자들이 행사를 준비해 행정 중심의 일방적 행사가 아닌 민과 관이 소통하는 행사로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주요 행사로 우수공동체 및 개인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사회적경제 조직이 1년 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소셜굿즈 성과공유 토크쇼’와 사회적경제 상품 전시와 판매, 홍보 행사를 마련했다. 사회적경제 포럼을 통해 조직된 장애인 분과 구성원들이 직접 ‘장애인 실태조사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문제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에는 마을교육 분과에서 ‘마을공동체를 넘어 지역교육 자치로!’라는 주제로 공동체 돌봄에 대한 전문가 토론 및 의견청취 시간을 갖는다. 한마당 행사에 참여한 최대희 이랑협동조합 대표는 “사회적경제 조직간 연대와 협동을 통해 지역사회 다양한 문제들이 해소될 수 있다는 걸 경험했다”며 “사회적경제 조직의 우수사례 등을 지역에 많이 알리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마을과 지역에서 주민들과 함께 사회적경제를 키워가는 여러분 덕분에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완주를 위해 사회적경제 분야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 봉동 윤댄스플레이스, 백미 후원
- 완주 봉동 윤댄스플레이스, 백미 후원 행정복지센터 찾아 30포 전달 완주군 봉동읍의 윤댄스플레이스(원장 노수영)가 이웃을 위해 백미를 쾌척했다. 26일 봉동읍은 노수영 윤댄스플레이스 원장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백미 3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윤댄스플레이스는 봉동읍 낙평리 소재에 위치한 무용, 발레 학원이다. 노 대표는 “추운 겨울, 힘들게 사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흰쌀밥 한 공기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쌀 후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이 쌀로 밥 맛나게 먹고 힘내서 겨울을 잘 보내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해준 윤댄스플레이스 원장님께 감사말씀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올겨울도 따뜻한 봉동읍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향토문화유산에 첨단과학을 입혔다
- 완주군, 향토문화유산에 첨단과학을 입혔다 가야 대표유적 탄현봉수, 홀로그램으로 재탄생 완주군의 유구한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가야 대표유적 탄현봉수(전라북도 기념물 제139호)가 홀로그램으로 재탄생됐다. 26일 완주군은 군청 1층 로비에 가야시대 대표유적 탄현봉수(전라북도 기념물 제139호)를 3D 입체방식으로 재현해 주는 홀로그램 기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완주군은 탄현봉수를 온전히 홀로그램으로 재현하기 위해 탄현봉수가 위치한 산 정상까지 드론 및 3D스캔 장비를 공수해 스캐닝 작업 등을 해왔다. 이 작업 끝에 첨단기술을 접목, 군청을 찾는 주민을 비롯한 방문객들에게 몰입감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홀로그램으로 완성됐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최근 완주군의 특색 있는 선사고대의 유적, 유물이 부각되고 있다”며 “완주군 대표 유적, 유물들을 디지털 방식으로 재현해 주민 등 방문객들에게 완주의 역사를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운주면에 있는 탄현봉수는 가야시대 대표 유적으로 지난 11월 전라북도 문화재로 지정됐으며, 완주군에는 50개의 봉수, 산성 제철유적이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시네마콘서트’ 열린다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시네마콘서트’ 열린다 완주필하모닉 공연… 겨울왕국ㆍ알라딘ㆍ어벤져스 등 영화음악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완주의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시네마 콘서트가 열린다. 26일 완주군은 오는 28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완주필하모닉과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연말을 맞아 예술촌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대중들에게 익숙한 영화음악인 ‘시네마 콘서트’를 주제로 선택했다. <겨울왕국>, <알라딘>, <웰컴 투 동막골>, <캐리비안의 해적>, <어벤져스> 등 영화음악을 주제로 가족, 연인, 친구들 등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무대가 꾸며진다. 또한, 영상도 함께 제작해 더 깊은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공연은 완주군 최초의 오케스트라 단체인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로 2018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연주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 문화공간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오래된 양곡창고를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전국적인 성공적 도시재생 사례로 인정받고 있으며, 전라북도 1시군 1대표 관광지로 선정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고산면 구도심권 문화공간으로 거듭
- 완주군, 고산면 구도심권 문화공간으로 거듭 구 고산시장 부지에 문화광장 조성?중로당 설치 등 종합정비 마무리 완주군 고산면 구도심권이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26일 완주군은 구 고산시장 부지를 활용해 문화광장을 조성하는 등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산 소재지의 구도심권을 살리기 위해 국비와 지방비 등 총 63억원을 투입해 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전선 지중화사업, 교통흐름 개선, 보행로 정비가 이뤄졌다. 또한, 구 고산시장부지에 상권 활성화 및 세대간 공간·화합·소통의 장소를 위한 문화광장을 조성했다. 이에 더해 민선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60~70대를 위한 중로당을 문화광장 내 다목적문화센터에 설치했다. 고산면의 중로당은 ‘사람냄새’를 풍기자는 의미를 담아 ‘고산향’으로 명명됐다.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주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의 계획단계부터 주민들이 참여하는 상향식 추진방식으로 진행돼 주민이 지역개발에 직접 동참하면서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이번 사업의 마무리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및 주민노래자랑이 열리기도 했다.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해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축하했다. 이복태 추진위원장은 “사업 추진동안 사업에 적극 참여해주고, 격려해준 주민 및 주변상가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종합정비사업으로 주민들과 상인분들이 화합해 고산면 활성화에 초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이웃사랑 뜨겁다
- 완주군 구이면 이웃사랑 뜨겁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체, 단체 등 나눔 활발 완주군 구이면에 이웃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구이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마)는 최근 ‘떡국 떡 나눔 행사’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떡국 떡 266kg을 전달하며 정을 나눴다. 또한 관내 음식적인 소야(대표 이철민)는 각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귤 90상자를, 구이앤금우통신(대표 김정환)은 전기담요 10매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해왔다. 앞서 19일에는 구이면 국민가스(대표 김인흠)에서 성금 200만원, GS편의점에서 1년 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대덕리 청년회에서 성금 30만원, 대덕경로회에서 성금 10만원, 정각사(주지스님 벽송) 20만원 등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 개인들이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동참하고 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마음에 훈훈한 연말이 되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8>
- 작성일 : 2020-01-02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