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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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재능기부 활발
- 완주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재능기부 활발 노인복지센터 찾아 공연ㆍ체험봉사 등 진행… 올해만 10회 완주 아파트 공동체 르네상스 봉사단이 소외계층을 찾아가고 있다. 17일 완주군은 삼례봉동용진 아파트 공동체 르네상스 봉사단이 지난 16일 용진읍에 소재한 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은 지난 5월부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재능을 봉사로 나누고 있다. 지금까지 공연·체험봉사, 간식 나눔 등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총 10회에 걸쳐 ‘찾아가는 사회봉사활동’ 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례 ‘나눔의 끌림’ 고민경 대표의 사회로 용진 원주아파트 ‘놀아보세’ 공동체의 장구·민요공연, 용진 덕천하이트 ‘위드덕천’ 공동체 권민애 총무의 실버요가, 봉동 코아루2차 아파트 ‘열 두 줄 가야금과 놀자’공동체의 가야금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 비누꽃으로 꽃꽂이를 하는 체험봉사를 진행했으며, 공동체들이 직접 만든 간식을 드리는 등 훈훈한 분위기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삼례·봉동·용진 지역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유미진 대표는 “올 한해를 봉사단과 함께 활동하며 뜻깊게 보냈고, 공동체 회원 간에도 봉사활동을 하면서 더욱 사이가 돈독해졌다”며 “내년에도 나눔의 즐거움을 더 많은 소외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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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 집’ 개소
- 완주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 집’ 개소 삼례로 이전 개소… “장애인 일자리 개발 노력” 완주군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행복한 집’이 자리를 옮겨 문을 열었다. 17일 완주군은 삼례읍에서 행복한 집이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법인관계자 및 지역주민, 후원자 100여명이 참석해 행복한집 개원 13주년과 이전 개소를 축하했다. 행복한집은 그동안 비봉면 대치리에 소재해 있었지만 접근이 힘들다는 불편이 있어왔다. 이에 따라 보조금 없이 자체 법인예산으로 총 사업비 4억5000여만을 투입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공사를 진행해 사업장과 사무동 2개 건물 규모로 준공했다. 행복한집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보호작업장)으로서 직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업재활훈련 프로그램 제공, 근로기회 제공, 임금지급, 고용시장으로 옮겨 갈수 있도록 돕는 시설이다. △어묵 및 누룽지 생산판매(신규사업) △망사포대 제작 △기타 임가공 사업을 운영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군은 장애인복지시설이 타 지역에 비해 많고, 우리군 장애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8.6%에 해당되고 있다”며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동 수 있는 완주군만의 특화된 장애인 일자리 개발에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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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올해 먹거리정책 빛났다
- 완주군, 올해 먹거리정책 빛났다 올해 초 먹거리정책과 신설 시너지효과 톡톡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초 먹거리정책과를 신설하며, 먹거리정책을 강화했고 1년 만에 각 분야별 국가예산 확보 등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지난 1월 신설된 먹거리정책과는 식품관련 5개팀으로 구성돼 각 팀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있다. 우선 지난 1월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6개사업, 125억)돼 지역 선순환 먹거리 체계 구축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푸드플랜 확산의 마중물이 될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36억원을 확보하고,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 신축될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규격화, 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시설 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거점 기능 등을 수행할 복합시설로 조성한다. 또한 지난달에는 완주 생강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농촌 다원적 자원활용 사업비 14억원을 확보, 내년부터 완주생강 자원조사, 복원, 경관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으로 완주 생강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려 지역특화상품으로 전략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1·2·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완주푸드허브사업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추진되며 융복합 거점시설 구축과 더불어 로컬푸드 상품 고도화, 창업확대, 통합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한다. 치유농업 등 사회적 가치가 있는 농업과 맞춤형 식품개발을 통해 완주 로컬푸드 고부가가치를 선도할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도 기본계획이 지난 7월 최종 농림축산식품부 승인되면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W푸드아카데미를 통해 100명의 핵심 실천인력을 육성하였으며, 핵심사업인 W푸드테라피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및 부지 확보하여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음식문화개선, 위생업소관리, 식품안전지도 등을 통해 먹거리 안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9 식품안전관리분야 전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정책을 만들어 추진해온 완주군이 이제는 생산·가공·유통·영양·복지·환경 등 다양한 먹거리 관련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먹거리 종합전략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을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확대 및 먹거리 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먹거리정책관련 2020년 예산은 올해보다 75억원이 증가한 200억원으로 편성돼 먹거리관련 핵심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보다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1>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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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사회적농업 구축 위한 국제 포럼 성료
- 완주군, 사회적농업 구축 위한 국제 포럼 성료 이탈리아ㆍ아일랜드ㆍ네덜란드 등 전문가 참여… “사회약차 초첨 맞춰야” 완주군이 사회적농업 모델 구축을 위해 국제 포럼을 열고 머리를 맞댔다. 17일 완주군은 최근 ‘2019 완주 사회적 농업국제포럼’을 열고, 식재료로서의 농업만이 아닌 치유의 목적으로 농업의 기능을 활용하는 완주만의 사회적농업의 모델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과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공동주관으로 농식품부, 이탈리아, 아일랜드, 네덜란드 및 국내 사회적농업활동가, 치유농장운영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조발언자로 나선 김경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사회복지과 사무관은 2020년 사회적농업의 정부추진 방향으로 거점농장시설 구축, 협의체 구성 등을 설명했다. 이어 이탈리아의 아이코보 피사대학 교수는 이탈리아의 사회적농업 실천사례를 통해 사회적농업은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이근석 이사장(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사회로, 송광인 단장(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 브라이언 박사(아일랜드 사회적농업협회), 조예원 소장(네덜란드 케어팜연구소), 조경호 원장(지역농업연구원)이 참석해 외국의 실천사례를 통해 국내 사회적농업의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사회적농업은 사회적약자들의 니즈에 초점을 맞춰 선택권을 존중해야 하고 농장의 구성원들은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미 실천하고 있는 이탈리아 등 해외사례를 통해 완주만의 사회적농업을 정착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어떤 분야이든 함께 달성하면 식재료로서의 농업만이 아닌 치유와 돌봄의 목적으로 농업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럼이 끝난 후 해외 전문가들은 완주 사회적 농업 현장인 평치마을 두레농장을 방문하는 등 완주 사회적 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829>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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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푸드플랜 정착 머리맞대
- 완주군, 푸드플랜 정착 머리맞대 공공급식 발전방안 간담회 완주군이 푸드플랜 정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17일 완주군은 공공급식 담당자, 공공급식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 공공급식 발전방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적으로 로컬푸드를 선도하고 있는 완주군이 푸드플랜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자리로 이뤄졌다.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푸드플랜 정책방향의 이해를 돕고 복지급식의 로컬푸드 확대공급 방안 모색과 지속가능한 안전먹거리 시스템을 공유했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 재단법인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한 이후 완주군청 구내식당, 학교급식, 혁신도시 공공기관, 어린이집, 강동구 등으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는 먹거리를 복지영역까지 확대하는 푸드플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군민들에게 경제적, 사회적 여건에 관계없이 차별 없는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지역선순환 먹거리체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누구나 먹거리에 있어서는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 완주군의 푸드플랜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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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아이들의 소원 배달해드려요”
- “아이들의 소원 배달해드려요” 완주군 화산면 소원우체통 결실… 미술도구ㆍ축구공 선물 완주군 화산면 아동들의 소원이 소원우체통을 통해 이뤄졌다. 16일 완주군은 화산지역아동센터에서 우체국 공익재단에서 진행한 ‘미래 창의세대 육성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9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전주 우편 집중국의 후원으로 지난 10월28일부터 12월 4일까지 화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그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미술도구 세트, 축구공을 받고 싶다는 소원을 써냈고, 그 소원들이 이뤄진 것. 축구공을 선물받은 아동은 “축구선수가 꿈이다”며 “선물받은 축구공으로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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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2020년 사자성어는 ‘일진월보(日進月步)’
- 완주군 2020년 사자성어는 ‘일진월보(日進月步)’ 다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해 끊임없이 발전 다짐 완주군이 2020년경자년(庚子年)의 군정 운영을 위한 사자성어로 ‘일진월보(日進月步)’를 선정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16일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군정 방향과 운영 방침을 위한 사자성어와 관련해 ‘날마다 나아가고, 달이 갈수록 앞으로 걸어간다’는 뜻의 ‘일진월보(日進月步)’로 정했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이어 “완주군은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라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은 ‘소득과 삶의 질 높은 도농복합 자족도시 완주, 새로운 미래 100년 완주’를 위해 끊임없이 발전해나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완주군은 그동안 한 해의 군정운영 방향 등을 제시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사자성어로 2016년엔 생각을 모아 이익을 더한다는 ‘집사광익(集思廣益)’을, 2017년에는 늘 새로운 것에 대비해야 한다는 ‘광휘일신(光輝日新)’을 선정한 바 있다. 또 2018년에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다함께 힘쓰자는 뜻의 ‘동심동덕(同心同德)’을, 2019년에는 뜻이 있으면 이루어진다는 의미의 ‘유지사성(有志事成)’을 각각 선정했다. 박 군수는 이와 관련, 간부회의 석상에서 “올해 완주군이 많은 수상을 했는데, 직원들의 노력을 높게 평가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잘하고 있는 것은 더 잘할 수 있도록 앞으로 나아가고, 다른 지자체가 잘하는 것은 벤치마킹해서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019년 마지막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10만 군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자며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한 것이다. 박 군수는 “내후년 국가예산을 담아낼 신규사업 발굴에도 미리미리 준비하고 노력해 달라”며 “아울러 연말연시 느슨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확립해 달라”고 덧붙였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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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생활체육 탁구?당구 대회 성황
- 완주군 생활체육 탁구?당구 대회 성황 동호인 대거 참석 뜨거운 열전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완주군에서 생활체육인들의 체육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완주군은 제6회 완주군수배 전북동호인 탁구대회와 완주로컬푸드배 당구대회가 14일, 15일 양 주말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완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완주군탁구협회(회장 차영배)가 주관한 제6회 완주군수배 전북동호인 탁구대회는 14일 완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개인전 및 단체전에 도내 80개팀 540여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올해 6회를 맞이한 탁구대회는 도내 우수한 클럽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완주군당구협회(회장 김기석)가 주관한 완주로컬푸드배 당구대회는 15일 삼례제이엠당구장에서 열렸다. 한국인들이 생활체육종목으로 손쉽게 즐기는 대표 종목답게 130여명 당구 동호인들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생활체육이 많이 보편화돼 일부 계층이 아니라 남녀노소로 늘어나고 있다”며 “동호인 간 우정과 교류를 나눈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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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5관왕 기록 세웠다
- 완주군,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5관왕 기록 세웠다 고용노동부 정책평가서 대상 수상… 중앙부처서 올해만 전국 1위 5관왕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정책 ‘소셜굿즈’가 정부 평가에서 전국 1위 5관왕 달성이라는 기염을 통했다. 16일 완주군은 서울 YWCA에서 열린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1위인 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 전국네트워크, 한국협동조합연구소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정책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했다. 전국 17개 시·도 광역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광역시 중에서는 서울시와 기초지자체 중에는 완주군이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2019년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지자체 평가 1위,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전국 3개소), 행정안전부 지자체 생산성대상 지역경제분야 우수사례 1위,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적경제활성화 분야 대상까지 5관왕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완주군은 민선 7기 핵심 사업인 소셜굿즈 2025플랜을 통해 먹거리, 교육, 복지, 문화, 관광 등 군민 삶의 질 영역으로 사회적경제 조직을 육성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 토양 위에서 주민과 행정, 사회적경제 조직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책 속에 사회적경제가 스며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이 주민과의 신뢰와 협동을 통해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중심에 서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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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봉동 제내권역 ‘3기’ 살린다
- 완주 봉동 제내권역 ‘3기’ 살린다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상생발전 목표 '활기ㆍ인기ㆍ온기’제시 완주군의 봉동읍 제내권역 마을이 ‘활기?인기?온기 넘치는 3기(三氣) 충만한 마을’로 거듭난다. 16일 완주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의회 이인숙, 김재천, 소완섭 의원 및 관계 공무원, 제내리 마을주민들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8월 용역에 착수한 제내권역 종합정비계획은 권역의 상생발전을 목표로 잡았다. 제내리 4개마을인 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표자원을 활용해 경관을 조성하고 문화복지여가 시설 확충, 안전시설 보강 등이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봉동 제내권역은 봉동 IC 진입로가 위치한 마을로 완주 테크노밸리,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 보석박물관과 인접해 있다. 또한, 제촌지, 연꽃방죽, 우산정사(제각) 및 삼정승 소나무, 금강송 굴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마을공동체 사업 및 관광개발 연계사업 등을 구상하기 위한 최상의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활기 넘치는 제내, 인기 넘치는 제내, 온기 넘치는 제내 3가지 추진목표를 기반으로 30개 세부사업이 발굴됐다. 우선 ‘활기 넘치는 제내’를 위해 마을 진입로 포장, 버스 정류장 리모델링, 마을 CCTV, 쓰레기 분리 수거장, 마을 주차장, 마을 공동창고, 농산물 종합 가공공장 설치 등이 제시됐다. 자원개발을 활용한 ‘인기 넘치는 제내’는 족욕쉼터, 담장정비, 제촌저수지 수변쉼터, 둘레길 조성이 발굴됐다. ‘온기 넘치는 제내’에서는 주민문화복지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단합행사 지원, 문화전문인력양성 등이 발표됐다. 군은 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안을 단기·중기·장기 사업으로 분류하고 단계별 계획에 따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목표다. 보고회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 제내리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담아 순차적 사업추진을 지원하고 국도비 공모사업의 연계 방안도 고민하겠다”며 “이번 보고회가 제내리 마을 주민들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3> ?
- 작성일 : 2019-1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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