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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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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금곡사랑방개소.jpg
    문화·관광 완주 비봉 금곡마을 사랑방 문 열다
    완주 비봉 금곡마을 사랑방 문 열다 금곡 흙건축 사랑방 개소식   완주군 비봉면에 사랑방이 문을 열었다.   16일 비봉면은 최근 이전리 금곡마을 어르신들과 인근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여평 규모의 흙건축 사랑방 신축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2013년부터 유네스코 석좌프로그램인 한국흙건축학교의 회원들의 실습기회와 함께 지역주민의 화합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경로당 이용 회원이 적은 소규모 마을에 사랑방 신축을 지원하고 있다.   흙건축 사랑방은 법적으로 경로당 신축지원이 불가능한 소규모 마을의 경우 지역주민들이 사랑방 부지를 제공하면, 완주군이 건축 재료비를 지원하고, 흙건축학교 회원들이 재능기부를 하게 된다.     이삼규 금곡마을 이장은 “그동안 금곡 마을에 경로당이 없어서 마을 회의를 하거나 단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아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우리 마을에도 주민 편의 공간이 생겨 무척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군은 향후 냉장고 등 가전제품 일체와 경로당 운영비등을 지원해 마을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적극도울 예정이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1>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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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취약시행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운주 월촌·월당마을, 안전 업그레이드
    완주군 운주 월촌·월당마을, 안전 업그레이드 생활여건 개조사업 12월 말 준공 예정… 지붕개량?빈집철거?담장 정비 추진   완주군 운주면 월촌·월당마을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으로 낙후 이미지를 벗어내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로 탈바꿈 했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월촌·월당마을에 추진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은 지난 2017년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한 것으로 3년간 총 11억원이 지원됐다.   올해 12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새뜰마을사업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슬레이트 지붕개량, 흉물로 남아있는 빈집철거,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담장정비 등을 시행돼 주민의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사업 추진 기간 동안 불편함을 겪었을 텐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취약지역을 개선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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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완주군수-국가예산관련.jpg
    주민행정 완주군 국가예산 4000억 시대… 역대 최대규모
    완주군 국가예산 4000억 시대… 역대 최대규모 민선6기 2천억서 5년만에 2배‘껑충’지역개발ㆍ숙원사업 해소 중점   완주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4000억 시대를 개막,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며  ‘소득과 삶의 질 높은 도농복합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신성장동력 구축과 군 역점 현안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규모는 전년 대비 542억원이 증가한 4165억 원이다.   최근 정부의 균형발전특별회계 축소, 신규사업 감소 등으로 예산확보가 불투명했지만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개발 프로젝트 확충과 지역숙원 해소에 중점을 둔 것이 주효했다.   특히, 민선6기 초인 2015년 2000억을 넘어선지 불과 5년여 만에 완주군 국가예산이 2배 이상 신장되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완주군은 중점확보 전략사업분야에서 총 97개 사업 961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우선 △봉동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총 180억) △상관 도시재생 뉴딜사업(총 75억) △화산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총 40억) △산업단지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총 50억) △국도감응 신호 구축사업(총 13억) △공영주차장 조성(삼례, 상관)(총 6억) △장애인체육관건립(총 98억) △혁신도시 미세먼지 저감숲(총 50억) 등 지역정주기반 조성과 환경개선을 위한 신규 사업을 대거 발굴했다.   이에 더해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총 37억) △봉동 생강 농촌다원적 활용사업(총 14억) △식재료 반가공 육성(총 12억) 등 지역 농업의 미래 활력이 될 신규 정책사업도 확보했다.     이 중 3년여 준비 끝에 결실을 맺은 봉동생강 국가농업유산 지정(농촌 다원적 활용사업)은 지역 농업인과 대학교수 등 민간 네트워크를 가동하고, 군과 정치권이 총력을 기울임으로써 전국에서 13번째로 선정되며  농업유산의 체계적 정비와 관광 자원화 및 완주생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최대 현안사업으로 설계는 완료됐지만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못했던 화산~운주 국도 17호선 개량사업(349억 원)은 국회단계에서 토지보상 및 공사비 10억 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조기 착공으로 전북과 충청권간의 접근성 개선은 물론 대둔산 도립공원과 연계한 교통망 확충으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성일 군수는 “예산 순기별 정부동향에 따라 전북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특히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의 공조체계를 대폭 강화해 중앙부처와 국회단계에서 총력을 기울였다”며 “향후 민선7기 완주군 국가예산 5000억 시대 달성을 목표로 도농복합 자족도시 완주의 발전을 앞당기고 군민모두가 행복한 완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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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노인일자리.jpg
    지역경제 “일 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일 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완주군 구이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간담회   완주군 구이면이 노인 일자리 사업 마무리를 앞두고 간담회를 열었다.   16일 구이면은 최근 노인 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이 마무리되는 상황 속에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교환했다. 또한 겨울철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했던 어르신은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면서 사람들과 유대관계도 쌓고 경제활동도 하게돼 뜻깊었다”며 “경제적으로도 보탬이 되고, 나이가 많아도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1년 동안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부족한 점은 개선해 내년 사업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8>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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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소통공간다가온개소식.JPG
    보건·복지 완주 다문화 소통공간 ‘다가온’ 개소
    완주 다문화 소통공간 ‘다가온’ 개소 복권기금 공모사업 선정 삼례읍에 문 열어   완주군 다문화가족들의 교류 소통공간 ‘완주다가온(ON)’이 문을 열었다.   16일 완주군은 삼례읍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회의장등 내빈과 다문화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완주다가온(ON)’ 개소식을 열었다.     지난 5월 여성가족부의 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개소된 ‘다가온’의 명칭은 ‘다문화가족이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에 다가오자’는 의미를 담았다.     현재 완주군에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용진읍 소재)가 있지만 지리적 여건상 접근이 힘든 삼례인근 주민들을 위해 다가온을 개소하게 됐다.   또한, 거점 사업장 필요와 기존 글로벌마을학당 사업장의 노후로 다문화 시설의 요구가 있어왔다.     앞으로 다가온은 결혼이주여성 자조활동, 자녀돌봄지원, 다문화-비다문화자녀 소통교류 프로그램, 부모통합 교류프로그램 등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인 센터장은 “다문화가정들이 완주다가온(ON)을 통해서 문화와 삶을 함께 나누고 교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문화가족들의 소통공간인 다가온 개소로 다문화 가족과 지역사회가 하나되는 행복이 넘치는 소통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건강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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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문화체육센터,청소년문화의집개관식.JPG
    문화·관광 주민 삶의 질 향상시킬 ‘이서문화체육센터’ 개관하다
    주민 삶의 질 향상시킬 ‘이서문화체육센터’ 개관하다 이서문화체육센터?청소년문화의 집 개관식… 수영장ㆍ배드민턴 코트 갖춰   완주군 이서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상승시킬 ‘이서 문화체육센터?청소년 문화의 집’이 개관했다.     13일 완주군은 이서면 삼우중 인근에 신축을 마친 이서 문화체육센터?청소년문화의 집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개관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송하진 전북도지사, 최등원 완주군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이서 풍물패 터밟기, 색소폰공연, 완주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개관 기념식,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라운딩 순으로 이어졌다.   이서 문화체육센터?청소년문화의 집은 민선7기 공약 중 하나인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돼 지난해 첫 삽을 떴다. 연면적 2998㎡, 2개동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이서 문화체육센터에는 실내 수영장과 배드민턴 코트, 요가실, 다목적 운동실, 주민 휴게실이 배치됐으며, 청소년들의 활동공간으로 활용될 청소년문화의 집은 자치활동실, 책 쉼터, 카페, 상담실, 강의실이 갖춰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한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체육,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2633>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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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시일반후원의날행사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완주군 이서면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십시일반 후원자 감사의 날’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대석, 공공위원장 신승기)가 후원자 감사의 밤을 열었다.   13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물품과 마음을 나눠준 후원자들을 초청해 ‘십시일반 후원자 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후원자들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면서 나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후원행사에 참석한 한 후원자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도 실제 행동을 취하기는 쉽지 않았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됐다”며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올 한해 함께 해주신 후원자분들께 직접 얼굴을 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행사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협의체가 어떻게 가야할지 함께 고민 할 수 있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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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둔산화단정비2.jpg
    농업·산림 완주 상인들, 대둔산 환경정비 나서
    완주 상인들, 대둔산 환경정비 나서 대둔산상가번영회 국화 100주 식재 낙엽정리   완주 대둔산의 상인들이 대둔산도립공원 환경정비에 나섰다.   13일 완주군 운주면에 따르면 대둔산상가번영회(회장 이왕영)는 최근 회원 10여 명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2시간가량 대둔산도립공원 입구 화단 가꾸기를 진행했다.   지난봄부터 꾸준히 화단 꽃묘식재 및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해 온 상가번영회는 이번에는 국화 100주를 식재하고 주변 낙엽정리를 했다.   이왕영 회장은 “사계절 아름다운 대둔산을 위해 겨울에도 번영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상가번영회 여러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대둔산의 아름다움이 유지되고 있다”며 “무척 감사드리고, 완주군도 대둔산 관리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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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주민자치위사진.jpg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주민자치위, 후원물품 전달
    완주 상관면주민자치위, 후원물품 전달 나눔장터 행사 수익금으로 200여만원 상당 이웃 전해   완주군 상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몽)가 연말을 맞아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13일 상관면은 상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몽)가 지난 3월  ‘나눔장터’ 행사 수익금으로 27가구에 쌀, 라면, 김, 화장지 등 200여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으로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평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맞을 수 있게 됐다.    이기몽 자치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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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교회1.jpg
    보건·복지 완주 삼례동부교회, 성탄절 이웃 사랑
    완주 삼례동부교회, 성탄절 이웃 사랑 1년간 모은 성금으로 쌀·라면 기부   완주군 삼례읍의 삼례동부교회(담임목사 김요환)가 성탄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사랑을 선사했다.   13일 삼례읍은 삼례동부교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55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삼례동부교회가 1년 동안 사랑나눔캠페인을 열어 모인 성금으로 이뤄진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교회는 쌀 102포와 라면 60박스(550만원 상당)를 구입해 삼례읍에 전달했다.   후원품은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이 가정방문해 전할 계획이다.   김요환 삼례동부교회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십시일반 사랑을 모아줬고, 소외되고 힘겹게 생활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축복과 사랑이 온전히 전해지길 바란다”며 “성탄절의 의미가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새겨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례동부교회는 매년 성도들이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설과 추석, 성탄절이면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래세대인 학생들을 위해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관내 소방서과 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들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삼례동부교회의 헌신적인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우리의 참여와 관심이 한파도 충분히 녹일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19-1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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