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754 페이지 1478 / 1676
게시물 검색
  • 주거복지최우수상.jpg
    보건·복지 완주군, 주거복지 연이어 전국 ‘주목’
    완주군, 주거복지 연이어 전국 ‘주목’ 국무총리상 이어 최우수상까지     완주군의 주거복지가 연이어 전국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대상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것에 이어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도 기관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9일 완주군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기관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회국토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대회다.     아름다운 주거복지를 위해 애쓰는 단체와 기관, 그리고 시민의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2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완주군은 기초주거급여 및 수선유지급여 지원,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 생활안전시설 개선 및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이 호평 받았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3년 연속 신청, 3년 연속 선정되면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복지에 노력한 점도 주목을 끌었다.     완주군은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통해 노후공용시설 보수 및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고, 농촌 빈집정비·재생 사업과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차별과 소외 없는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이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거복지서비스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4>  
    2019-12-12 00:00:00
    MORE VIEW
  • 완주군지렁이협회_협약식.jpg
    보건·복지 완주 화산면 지역 온정 답지
    완주 화산면 지역 온정 답지 지렁이협회 지정기탁금ㆍ황호년 이장협의회장 성금전달     완주 화산면에 나눔이 답지하고 있다.   6일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병호, 장치혁)는 지난 5일 완주군 지렁이협회(대표 윤두병)와 나눔과 봉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과 함께 지렁이협회는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황호년 완주군이장협의회장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전달식에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마지막 정기회를 갖고,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기로 했다.   지역 내 복지 자원을 발굴하기 위하여 화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만의 홍보 리플릿을 만들어 2020년 1월부터 자원발굴의 날을 운영하기로 결의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올 한 해 동안 지역복지에 힘써준 협의체 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겨울철을 맞아 추위에 노출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2019-12-11 00:00:00
    MORE VIEW
  • 크기변환_조감도이서문화센터17준공.jpg
    문화·관광 완주 이서문화체육센터 정식 개관한다
    완주 이서문화체육센터 정식 개관한다 오는 13일 개관 기념행사… 수영장ㆍ운동실 시설 갖춰   완주군이 이서문화체육센터를 정식 개관한다.     6일 완주군은 오는 13일 이서면 삼우중 인근에 신축을 마친 이서 문화체육센터의 정식 개관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이서 풍물패 터밟기, 색소폰공연, 완주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개관 기념식,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라운딩 순으로 이어진다.     정식 개관을 앞둔 이서 문화체육센터는 2018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15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998㎡에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실내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운동실 등 체육시설이 갖춰졌다.   또한, 자치활동실, 여가문화를 배울 수 있는 강의실, 청소년 고민을 상담하는 상담실을 갖춘 청소년 문화의집도 함께 건립돼 주민들의 체육증진과 지역 청소년들의 창조적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2633>  
    2019-12-11 00:00:00
    MORE VIEW
  •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따뜻한 겨울이 되길”
    완주 소양면 “따뜻한 겨울이 되길” 저소득층 3가구 연탄 1000장 전달   완주군 소양면이 겨울나기를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해 온기를 전달했다.   6일 소양면은 (사)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가구 3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양면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이 적극 나서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소양면은 앞으로 2~3회 더 사랑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신효 면장은 “우리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후원해주고 배달해준 사랑의 연탄나눔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12-10 00:00:00
    MORE VIEW
  • 산림에너지자립사진.jpg
    농업·산림 전국 지자체 산림바이오에너지 배우러 ‘완주로’
    전국 지자체 산림바이오에너지 배우러 ‘완주로’ 산림청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참여 지자체 워크숍   산림청과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들이 산림바이오에너지 선도지역인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을 찾았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산림청이 주관한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참여희망 지자체 워크숍이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19개 참여희망 지자체공무원과 마을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우드칩보일러 열공급시설 및 목재칩 파쇄장비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에서는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모사업 공고에 앞서 산림청이 산림에너지분야를 선도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의 현장을 살펴보며 실무적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산자연휴양림은 중앙공급식 우드칩보일러를 선도적으로 설치·운영하고 있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 공모사업은 내년도 전국 2개소에 조성예정으로 산림 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자원화시설과 마을단위 열병합발전 및 중앙열공급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과 산림부산물 활용 증대, 마을단위 발전수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사업으로 개소당 44억원이 투입된다.     완주군은 이번 공모사업에도 참여 예정으로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타운에 이어 분산형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으로 로컬에너지 1번지 완주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19-12-10 00:00:00
    MORE VIEW
  • 완주농한기영화제포스터_완성.jpg
    문화·관광 농사가 끝나면 영화가 시작된다
    농사가 끝나면 영화가 시작된다 제1회 완주농한기영화제 12일 개막, 미디어센터서 사흘간   완주군에서 ‘제1회 완주농한기영화제’가 열린다.     6일 완주군은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제1회 완주농한기영화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올해의 독립영화 화제작을 몰아보는 독립영화섹션과 센터 교육생들의 작품을 상영하는 시민영상섹션으로 진행된다.     독립영화 섹션에는 총 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12일 오후 1시 30분 소심하고 당찬 소년소녀의 성장기 <보희와 녹양>(안주영 감독)을 시작으로 <벌새>(김보라 감독), <니나 내나>(이동은 감독), <칠곡 가시나들>(김재환 감독),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현진식 감독), <아워 바디>(한가람 감독), 그리고 <김군>(강상우 감독)이 14일 오전까지 상영관을 채운다.   특히,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와 <김군>은 관객과의 대화도 이뤄진다.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의 주인공 김지희씨와 <김군>의 강상우 감독이 현장을 찾아 관객과 만난다.     14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시민영상섹션에서는 청소년과 성인 두 파트로 나뉘어 고산중 학생들의 작품인 <헛소문> 등 총 10여 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청소년, 장애인은 물론 군 장병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상영회가 끝나면 시민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와 안나영 감독의 특강도 진행된다. 또한, 현장 참가자들의 투표로 부문별 작품상도 선정한다.   이외에도 14일 오후 1시부터는 미디어 제작 체험도 이뤄진다. 영상편지 제작 체험, 휴대폰 알람소리 제작, 애니메이션 키트 제작 체험이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김주영 센터장은 “도시도 그렇지만 시골은 특히 독립영화를 관람하기 어려운 환경이다”며 “지역사회에 문화적 다양성을 제공하는 게 미디어센터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보고 그 역할에 충실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상영작 선정에 있어 청소년, 청년, 어르신, 여성, 장애인 등 지역의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고려하고자 했다”며 “우리 이웃이 감독으로 데뷔하는 특별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오셔서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19-12-10 00:00:00
    MORE VIEW
  • w푸드수료식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완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순항 W푸드아카데미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   완주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순항 중이다.   6일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세부 사업 중 하나인 ‘W푸드아카데미 심화과정’ 식생활지도사과정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식생활지도사 과정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기본교육과 조직화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식생활관리, 건강음식 조리실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의로 이뤄져 총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40시간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출석 80%이상, 자격증 필기시험 70점 이상으로 민간자격증을 수여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완주군의 농산물 및 자원을 가지고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현장에서 이들이 다양한 실무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심화교육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이 직접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며 “교육생들의 끈끈한 네트워크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양한 W푸드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역량강화 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 간의 화합도모까지 이뤄지길 바란다”며 “서로 상생해 커나갈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활력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이서 삼락마켓 혁신점 부지에 W푸드테라피센터를 구축해 공동체 활동, 식품개발, 미니팜 등의 단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19-12-09 00:00:00
    MORE VIEW
  • 최명희문학관탐방사진.jpg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독서회, 최명희문학관 탐방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독서회, 최명희문학관 탐방 작품집?생애 영상 시청… 작가 삶과 작품 고찰   ‘그것은 사르락 사르락 댓잎을 갈며 들릴 듯 말 듯 사운거리다가도, 솨아 한쪽으로 몰리면서 물소리를 내기도 하고, 잔잔해졌는가 하면 푸른 잎의 날을 세워 우우우 누구를 부르는 것 같기도 하였다’ (혼불 제1권 7쪽)     완주 둔산영어도서관의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전주 한옥마을 최명희 문학관을 방문해 작가 최명희의 삶과 작품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6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최근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문학탐방으로 최명희 문학관을 찾아 최명희 작가의 작품집들과, 그녀의 생애를 담은 영상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최명희 작가는 우리나라 풍속의 보고이자 모국어의 보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소설 〈혼불〉을 남겼다. <혼불>은 1930년대 남원의 몰락해가는 양반가의 며느리 3대의 이야기를 쓴 대하소설이다.   회원들은 최기우 문학관장과 함께 최명희 작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작품세계를 탐구했다.   한 회원은 “혼을 다한 그녀의 삶과 그래서 스스로 혼불이 되어 떠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작가의 생애와 작품세계에 다가설 수 있는 흥미롭고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243>  
    2019-12-09 00:00:00
    MORE VIEW
  • 고산면주민자치프로그램.jpg
    문화·관광 완주군 고산면 주민 “우리 솜씨 어때요”
    완주군 고산면 주민 “우리 솜씨 어때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완주군 고산면 주민들이 지난 1년간 배운 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6일 고산면 주민자치회(회장 남권희)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1층 로비에서는 서예반, 한글반, 컴퓨터반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됐고, 3층 공연장에서는 시낭독, 풍물반, 노래교실반, 요가반, 생활체조반, 난타반의 공연이 이뤄졌다.   고산면 11개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프로그램 발표회에는 주민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큰 박수를 보냈다.   고산면 주민자치회는 타 시?군에서 수시로 벤치마킹을 올 정도로 모범적인 운영지역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이번 발표회를 준비해준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주민자치 프로그램들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2019-12-09 00:00:00
    MORE VIEW
  • 용진김치이불지원.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따뜻한 겨울 나세요”
    완주군 용진읍 “따뜻한 겨울 나세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김장김치?겨울이불 지원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재조, 백용복)가 김장김치와 이불으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5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55가구에 4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겨울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작된 김장김치와 이불나눔은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내기를 기원하며 해마다 지속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전달식을 마친 위원들은 완주 봉서골 정보화마을인 관내 도계마을을 찾아 두부만들기 체험과 친환경농산물인 콩과 먹거리를 주재료로 한 점심식사로 조촐한 송년회 자리를 대신했다.   백용복 공동위원장은 “올 한해 동안 따뜻한 용진읍 만들기에 물심양면 앞장서준 위원들에게 마음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나된 마음으로 2020년에도 더욱 낮은 곳에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19-12-09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