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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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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완주군,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산림청 평가 우수 지자체 표창 포상금 지원     완주군이 산림청에서 주관한 ‘2019년도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표별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평가해 우수 광역지자체 9개 기관과 기초지자체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완주군은 우수기관 지자체로 선정돼 표창과 포상금으로 650만원을 지원 받는다.   정부합동평가에서 군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도시녹화, 산사태예방?대응, 산불 방지, 임도시설 사업 등 산림녹지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72%의 높은 산림면적을 보유한 산림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도심 주변 벌채지의 조림과 숲가꾸기를 통한 미세먼지저감 등 적극적인 산림사업 추진에 호평을 받았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지표별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지속인 쾌거를 이루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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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수상응급요원1.jpg
    보건·복지 완주군,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 3명 우수사례 선정
    완주군,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 3명 우수사례 선정 보건복지부?사회보장정보원 주최 발표회서 동시 선정돼   완주군의 응급관리요원 3명이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5일 완주군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한 ‘2019년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성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완주군 소속 응급관리요원 3명(김정숙, 정수자, 김세희)이 동시에 우수 사례로 선정(장려상) 됐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총 14명이 선정됐다.     이중 정수자 요원은 모니터링을 통해 저혈당 쇼크로 의식을 잃은 어르신을 최초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어르신을 구한 사례로 큰 박수를 받았다.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것.   완주군이 2008년부터 운영 중인 독거노인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에 응급안전장비를 설치,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119에 자동으로 신고해 응급관리요원이 대응하는 복지 서비스다.     지난해에는 3억9000여만원을 들여 9차 장비 1500여대를 도입해 올해까지 독거노인 1466가구에 응급안전시스템을 설치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홀로 사는 어르신의 응급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2020년에도 완주군 독거 노인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이외에도 독거노인 어르신을 위한 독거노인 완주안심콜서비스(1811-6999),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이동복지관 운영, 동절기 공동생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7>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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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6차팀.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완주 청년키움식당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6차팀‘다정한 그녀’운영 시작… 한우불고기덮밥ㆍ떡갈비 등 판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청년들이 청년키움식당 운영을 맡는다.   5일 완주군은 청년들에게 외식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키움식당 완주점’ 6차팀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6차팀은 ‘다정한 그녀’팀으로 완주지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년 관내 실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팀으로 창업 전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매장 운영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경험을 쌓는다.   다정한 그녀팀의 주요메뉴는 한우불고기덮밥, 한우떡갈비한상, 다정돈가스, 구운채소 파니니 샌드위치와 제철나물 샐러드다. 스페셜 메뉴로 겨울에 맞는 따뜻한 해장국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요리에 사용하는 식재료로 고산미소한우협동조합의 한우를 사용하는 등 완주지역의 건강한 식재료로 조리한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이제는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이 외식창업 전 반드시 거쳐 가야하는 사전 준비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지역에 청년들이 이러한 정책을 통해 일자리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에서 지원받은 사업으로 완주군과 컨소시엄으로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2년간 16팀 총 74명이 인큐베이팅을 했고 협동조합 창업 1팀, 개인창업 4팀, 취업 16명의 성과를 올렸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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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강농업유산지정서.JPG
    농업·산림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지정서 수여받아… 한반도 생강 역사 종가 확인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3호로 등재된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     5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실에서 열린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전달식에 참여해 지정서를 전달받았다.   국가중요농업유산지정 제도는 농업인이 해당지역의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형·무형의 농업자원을 보전가치에 따라 국가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됐다.    그동안 완주군은 생강 농가 주민들과 함께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생강굴 전수조사, 생강농법 연구, 현장 토론회 등 완주 생강의 가치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3호로 지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의 핵심가치는 온돌식 ‘시앙굴’(생강굴의 방언형)이다.   온돌식 시앙굴은 한민족 고유의 난방 시설 온돌을 농업 기술로 재창조한 것으로, 고래 밑에 굴을 파서 아침과 저녁에 불을 때면서 생기는 화기(火氣)로 고래를 달구어 고래 및 시앙굴의 온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아열대 작물인 생강을 한반도 기후에 정착시키고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은 조상들의 지혜다.   특히, 완주군에서는 온돌식 생강토굴 뿐만 아니라 수직강하식 생강토굴, 수평이동식 생강토굴 등 시대와 여건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해왔다. 이는 생강토굴의 이채로운 땅속 경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으로 완주가 생강종가(生薑宗家)로서의 명성을 되찾아 지역 자긍심을 회복하고, 지역 농업과 경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주변의 우수한 관광자원들과 연계하고 보전해 완주 생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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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향우회개인택시장학금전달식(2).JPG
    주민행정 “고향 후배들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고향 후배들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전주개인택시 완주향우회,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 기탁   전주개인택시 완주향우회(회장 유만생)가 완주의 미래세대를 위해 장학금을 쾌척했다.   5일 전주개인택시 완주향우회는 군청을 찾아 완주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8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전주개인택시 완주향우회는 고향에 대한 마음을 담아 이번 장학금을 전달했다.   유만생 전주개인택시 완주향우회장은 “미래를 책임질 완주지역의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완주 교육발전과 지역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완주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장래를 위해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린다”며 “군정 핵심과제 중 하나인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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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폭력예방교육-하반기(2).jpg
    주민행정 완주군,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완주군,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전 직원 대상 진행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   완주군이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4대 폭력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5일 완주군은 지난 4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신규 공무원을 비롯해 군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4대 폭력예방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동옥 강사를 초청해 ‘세상을 바꾸는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을 실천할 수 있는 사례 위주의 강의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양성평등기본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직장에서 발생하는 성폭력·성희롱은 단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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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연탄사진2.jpg.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날씨는 추워도 마음은 따뜻”
    완주군 경천면 “날씨는 추워도 마음은 따뜻”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탄 1000장 나눔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정순, 최봉구)가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5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연탄 1000장을 저소득층 2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탄은 (사)따뜻한 완주 연탄나눔 완주지회가 후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적극 참여해 저절로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며 “주는 행복에 대해 느끼는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연탄 봉사활동을 해준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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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이불 기탁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이불 기탁 운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극세사 이불 10채 기부      완주군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대표 이기열)이 운주면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10채(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4일 운주면에 따르면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은 겨울이 시작되면서 주변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이부자리가 걱정된다며 1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을 운주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기열 대표는 조합원들과 십시일반 돈을 모아 금액을 마련했다.   이 대표와 조합원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매우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다”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약속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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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소통기금전달식(2).JPG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유소길씨 1111사회소통기금 기부
    완주 소양면 유소길씨 1111사회소통기금 기부 “이웃에게 도움 되길” 100만원 기탁     완주군 소양면에 거주하는 유소길씨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4일 완주군은 지난 3일 유씨가 찾아 1111사회소통기금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소양면 송광1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유소길씨의 소리 없는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평소 로컬푸드 매장에 채소를 납품해 모은 돈을 지역 면사무소와 교회를 통해 몇 년간 꾸준히 기부하여 왔으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유씨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완주군의 지역 나눔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약속했다.   기부된 100만원은 완주군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군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1111사회소통기금은 완주군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완주군과 (재)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지원센터와의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출범한 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100원, 1000원, 10,000원 또는 소득의 1%를 기부하는 군민 모금운동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5>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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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푸드-화덕구이(4).JPG
    문화·관광 완주와일드푸드축제, 6년 연속 전북 최우수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 6년 연속 전북 최우수축제 차별성?발전역량 인정받아… 내년 10주년 기대감 높아져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6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4일 완주군은 전북도가 실시한 2019년 도내 14개 시군 대표축제 심사에서 와일드푸드축제가 최우수축제로 선정돼 차별성과 발전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9월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2019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오감만족, 완주에서 FUNFUN하게!’를 주제로  ‘와일드푸드, 와일드펀, 와일드라이프(WILDFOOD,  WILDFUN, WILDLIFE)’ 3가지 콘셉트로 더욱 풍성하게 열려 어느 해 보다도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축제를 통해 21여억원의 경제 효과 창출도 추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도가 컸다고 보고 있다.     특히, 올해는 특히 축제공간의 재배치와 화덕구이 체험, 자연친화 어린이 놀이터, 목재를 활용한 수상한놀이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돼 청정 자연 속에서 즐기는 최고의 체험 축제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외부상인이 전혀 없이 100% 주민(마을)공동체 중심으로 콘텐츠를 발굴하고, 7년의 축제아카데미로 다져진 참여 주민들 역량이 모아져 그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벌써 내년이면 축제가 10주년을 맞이한다”며 “참여하는 주민들이 행복하고, 찾아오는 관광객도 함께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더 새롭게 완주만의 색깔을 담은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내년 10주년을 맞이해 축제의 정체성 확립과 방향성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포럼과 열린 토론회 등을 통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1>
    2019-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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