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16754건 페이지 1485 / 1676
-

- 주민행정 “낙엽청소로 오늘도 클린둔산?클린산단”
- “낙엽청소로 오늘도 클린둔산?클린산단” 완주산업단지사무소 환경정화활동 날씨가 추워져도 완주산업단지사무소의 ‘클린둔산?클린산단’은 계속되고 있다. 26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지난 25일 11월 ‘클린둔산?클린산단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산단 직원들과 인근 주민, 기업체 직원들이 참여해 낙엽청소를 진행했다. 가을의 낙엽은 미관은 뛰어나지만 통행 중 미끄러짐이나 빗물받이 막힘 등이 발생해 안전에 위협될 수 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낙엽이 많이 발생한 둔산리 봉서초등학교 일대를 깨끗이 청소하고 수거된 낙엽을 대형마대에 담아 수거차에 실었다. 강명완 소장은 “많은 낙엽으로 청소에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낙엽 및 쓰레기 수거에 참여하여 깨끗한 산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5>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생태작가 초청, 자연과 인생 강좌
- 완주 상관면 생태작가 초청, 자연과 인생 강좌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김성호 작가 초청 인문학강좌 완주군 상관면이 생태작가인 김성호 작가를 초청해 ‘자연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26일 상관면은 최근 김 작가를 초청해 자연의 벗들을 통해 생명의 귀중함을 깨닫고 스스로도 돌이켜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좌에는 남녀노소 70여명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 뜨거운 관심을 반증했다. 작가는 온갖 힘든 상황속에서도 ‘움막’에서 수십일간을 딱따구리가 어떻게 새끼를 기르고 세상을 마주하며 헤쳐 나가는지를 일기식으로 소개해 잔잔한 감동을 이끌어 냈다. 특히 “작가의 아버지도 65년을 이 세상의 딱따구리로 살다 가셨다”며 딱따구리의 자식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 할 때는 관객들의 눈시울이 불거지기도 했다. 김성호 생태작가는 큰오색딱따구리의 이야기를 50일 동안 움막에서 지내며 관찰해 기록한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동고비와 함께 한 80일> 등 생태 에세이와 그림책을 펴냈다. 현재 순천만자연생태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특강을 실시해 주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 노인일자리 어르신 “지난 1년 값진 시간”
- 완주 노인일자리 어르신 “지난 1년 값진 시간” 완주시니어클럽, 일자리사업 참여자 문화행사 완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지난 1년의 시간을 뒤돌아보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6일 우석대학교 아트홀에서는 완주시니어클럽 주최로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행사로 노인일자리 문화행사 기념식과 우수참여어르신 표창장수여 및 일 년의 활동영상을 상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2부에서는 MBC라디오방송 <2시N놀자> 프로그램 공개방송이 진행됐다. 공개방송은 어르신 장기자랑과 유명 트로트가수 공연으로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면서 큰 박수를 받았다. 문화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값신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통해 지난 1년의 시간을 돌아보니 괜히 뭉클해 눈물이 나기도 했고 공연에서는 맘껏 웃는 등 정말 울고 웃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봉사활동과 경제활동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있어 항상 감사하고 있다”며 “이제는 100세를 넘어 120세로 나아가고 있는 만큼 완주군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경받는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4>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따뜻한 숯불에서 꼬치, 가래떡, 라면 먹어볼까
- 따뜻한 숯불에서 꼬치, 가래떡, 라면 먹어볼까 완주 겨울음식축제 ‘윈터푸드페스티벌’내달 20일부터 개최 꼬치구이, 가래떡구이, 라면. 추운 날 먹어야 더욱 제 맛인 겨울음식들이 완주에서 펼쳐진다. 오는 12월 20일, 가을의 풍성함을 대변하는 자연친환경 먹거리 축제인 와일드푸드축제에 이어 겨울음식축제인 윈터푸드페스티벌이 열린다. 완주 윈터푸드페스티벌은 내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열릴 예정으로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행사인 올해는 ‘모樂모樂 맛있는 겨울’을 주제로 숯불화덕구이를 메인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화덕 주위에 둘러앉아 완주의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꽂아 만들어 먹는 DIY 꼬치구이, 가래떡구이, 우리밀라면을 끓여 먹는 맛 체험으로 참여자들의 재미와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겨울간식으로 대표되는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 발굴에도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완주에서는 이서 고구마가 유명하다. 이외에도 매시간 펼쳐지는 따뜻한 우리밀 찐빵 나눔행사와 찐빵 속 금반지 찾기, 눈사람 찾기, 팔팔한 여행자 SNS 참여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추억의 길거리 음식, 로컬푸드 경매, 팜마켓, 플리마켓, 세시풍속 놀이들도 즐길 수 있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올 겨울 가족, 연인, 친구들과 따뜻한 음식과 재미난 체험거리로 특별한 추억들 만드시기를 바란다”며 “모두 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윈터푸드페스티벌은 전북도 겨울철 관광상품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개최장소인 삼례문화예술촌은 옛 삼례양곡창고로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의 현장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39>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연말 소멸되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못했다면 장터로
- 연말 소멸되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못했다면 장터로 완주군 잔액소진 이벤트… 내달 초까지 각 읍면서 문화장터 완주군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카드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문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지난 25일 봉동읍 주공아파트를 시작으로 12월 초까지 각 읍면 사무소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잔액소진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직 문화누리 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가입자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문화장터에서는 한지공예 제품, 스카프, 가방, 지갑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문화장터를 운영하는 가맹점은 전라북도관광기념품100선판매관과 해밀 업체로 당일 2만원이상 구입하면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 문화장터는 △고산면사무소 11월27일 오후2시 △용진읍사무소 11월 28일 오후2시 △삼례읍사무소 11월29일 오후 2시 △이서면사무소 12월4일 오전10시 △소양면사무소 12월6일 오전 10시에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장터를 적극 활용해 지원받은 금액이 소멸되지 않도록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 여행, 체육관련 가맹점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카드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발급되며, 연간 1인당 8만원을 지원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서예가로 인생 전환점 맞은 정귀란 작가
- 서예가로 인생 전환점 맞은 정귀란 작가 공직생활 마감 앞두고 내달 3일 누에아트홀서 첫 개인전 완주군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서예가 청효 정귀란씨가 누에아트홀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연다. ‘세월의 흔적’을 주제로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완주군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에서는 취미생활과 각종 서예대회를 준비하며 틈틈이 준비한 서예 50여점을 풀어놓는다. 1991년 여가생활로 처음 서예를 시작한 정씨는 중진 서예가 백담 백종희, 죽봉 임성곤, 성하 유석영 선생의 사사를 통해 꾸준히 실력을 쌓아 작품활동을 해왔다. 중국을 포함한 국내외 대회·단체전에서 30여회에 걸쳐 100여점의 작품을 내놓으며 주목받았다. 정귀란 작가는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놓여있는데 서예가로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게 됐다”며 “인생의 전환점에서 개인전을 개최하게 됐고, 이번 기회를 통해 관람객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작가는 현재 대한민국 한국서가협회 초대작가와 (사)여원공연시낭송가로도 활동 중이며, 올해 말까지 완주군보건소에서 보건의료 서비스를 수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김장나눔
- 완주군 구이면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김장나눔 구이산 배추로 담은 300포기 김치 독거노인 전달 완주군 구이면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숙희)이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김장행사를 펼쳤다. 26일 구이면은 농가주부모임이 최근 구이농협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원 20여명은 100% 구이산 배추 300포기로 직접 김장했다. 만들어진 김장김치 80상자는 구이면 마을 경로당 및 독거노인 30여 가구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김숙희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안광욱 구이농협 조합장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농가주부모임회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우리 아동들, 건강하게 자라길”
- “우리 아동들, 건강하게 자라길” 완주 삼례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에 돼지고기 200근 전달 완주 삼례로타리클럽이 완주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돼지고기를 선물했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회장 강신학)은 지난 25일 삼례읍 소재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식자재(돼지고기 200근)를 전달했다. 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영양섭취가 필요한 40가정을 선정해 16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나누어 줬다. 박도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원해준 삼례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동들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꼈기를 바라고,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식료품(돼지고기, 케이크 등)을 후원해왔으며, 내년에도 식자재 및 주거개보수(지붕수리, 도배 등)를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5>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전국 테니스 동호인 완주에 모이다
- 전국 테니스 동호인 완주에 모이다 모악배 테니스대회 성료… 900여명 찾아 완주군에서 제3회 모악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5일 완주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2019년 제3회 모악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완주군 테니스장에서 개최돼 900여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뤘다고 말했다. 이번 테니스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에 등록된 여자(개나리부, 국화부), 남자(신인부, 오픈부) 4개부(약 400여팀)가 출전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고, 서로간의 친목을 다졌다. 문명기 완주군청 체육공원과장은 “테니스를 즐기고 사랑하는 열정으로 선의의 경쟁을 즐기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완주 테니스장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 병영체험
-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 병영체험 완주대대서 안보 공감대 형성… 국가안보 의지 다져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성일)가 부대를 방문 병영체험을 하며, 안보 공감대를 형성했다. 25일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제9585부대 4대대에서 박성일 군수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방위 현장을 돌아보기 위해 완주대대에서 진행됐다. 통합방위위원들은 완주 4대대 군부대에서 병영체험 등을 통해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군간의 유대를 강화했다. 북미회담, 한미연합공중훈련 축소 등 분위기속에서 자칫 소홀해 질수 있는 국가안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병사들이 생활하는 생활관과 근무반을 방문해 군 장병들의 근무환경을 둘러보고 점심시간에는 병영식단으로 식사를 함께했다. 박성일 통합방위협의회장은 “병영체험을 통해 통합방위위원들의 안보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군?경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안보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통합방위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4>
- 작성일 : 2019-11-29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