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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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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이장선출회의1.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내년도 신임 이장 선출
    완주군 삼례읍 내년도 신임 이장 선출 개발위원장 대상 관련 회의 내달 2일 공고   완주군 삼례읍이 신임 이장 선출을 앞두고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22일 삼례읍은 2020년 신임 이장 선출을 앞두고 삼례읍 분리 마을 개발위원장 66명을 대상으로 이장 선출관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장의 자격 요건, 연임 제한 규정 등 최근 개정된 완주군 리의 하부조직운영에 관한 조례 및 완주군 분리의 이장 임명에 관한 규칙을 설명하고 이장선출관련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오는 12월 2일 각 마을 개발 개발위원장은 이장 선출 공고를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신임 이장을 선출해 삼례읍장에게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이장 선거를 위해 개발위원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6>  
    2019-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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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지사협김장나눔2.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김장부터 배달까지
    완주군 삼례읍 김장부터 배달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0세대 김장김치 전달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22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완주지역자활센터에서 김치를 직접 담가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소외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재료손질부터 양념 버무리기, 포장까지 꼼꼼히 챙기고, 지역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특히 이번 김장행사는 ▲전북은행 우석대지점(라면30박스) ▲완주지역자활센터(절임배추, 무)의 후원이 더해져 이웃사랑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이희봉 민간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작지만 따뜻한 사랑이 주변 이웃들에게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추운 날 바쁜 와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김장나눔과 같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2019-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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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상상실함께소통하는수업지도법포스터.jpg
    지역경제 “수업지도 역량, 함께 키워가요”
    “수업지도 역량, 함께 키워가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 교육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지도법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6회 18시간 진행되며, 방문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초중등 학생들의 주의집중과 아이스브레이브(마음열기)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실제 사례, 특성, 좋은 수업, 교과목의 이해와 교사의 장점과 지도법이 진행된다. 또한 실제적 수업 진행과 피드백도 이뤄진다.   함께 소통하는 수업지도법은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주제를 자연스럽게 도입하며 즐거운 분위기의 장을 마련하는 법을 배우는 교육으로 창의 수업을 지도할 수 있는 수업지도법이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예비 창업자 및 강사들이 초중등 학생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창의적 수업방법 등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과 역량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업보육센터(290-2487,2488)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19-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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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치이치간담회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임진왜란 호국전적지 민·관 협력체계 강화
    완주군 임진왜란 호국전적지 민·관 협력체계 강화 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회 지역주민 간담회 개최   완주군이 웅치이치 전적지 성역화에 대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22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25호 웅치전적지(소양면 신촌리)와 제26호 이치전적지(운주면 산북리)와 관련해 지역주민들을 만나는 시간을 최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상임대표 황병주)와 지역주민, 완주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2019년 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했다.   완주군은 그동안 역사적 중요성에 비해 적절한 평가를 받지 못한 웅치·이치전적지를 재조명하기 위해 민관이 공동 협력해 매장문화재조사, 홍보?교육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고산 청소년전통체험관 내 웅치전투 체험관 조성과 관련한 가상현실게임 영상을 시청하고, 2019년 사업 추진성과 및 중장기계획을 설명한 뒤, 질의문답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업회 및 지역주민들은 “웅치전투와 이치전투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성역화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완주군이 실행 가능한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교육 및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도 웅치이치 성역화 사업에 참여시켜 의미 있는 사업들을 발굴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전영선 완주군 문화관광과장은 “웅치전적지와 이치전적지의 성역화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전적지에 대한 각종 학술 및 발굴조사 성과 등을 기반으로 국가 사적화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며 “지금까지 민관이 합심해 지속적인 노력으로 많은 진전이 이루어진 것처럼 사적화도 성공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웅치·이치 전투는 임진왜란 초기 관군과 의병이 호남방어의 결정적 역할을 한 임진왜란 승리의 원동력이 된 전투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2019-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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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여행관련사진.jpg
    문화·관광 걸어서 ‘완주’ 구석구석 돌아볼까
    걸어서 ‘완주’ 구석구석 돌아볼까 지자체 최초 도보여행 안내체계 구축… 주요관광지 안내판 설치   완주군이 지자체 최초로 대중교통과 도보여행자를 위한 표준 관광안내체계를 구축했다.   22일 완주군은 관광안내판 설치지점 조사와 디자인을 최종 확정하는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앞서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공모에 전국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완료보고회는 총 2단계로 추진하는 사업에서 1단계를 완료하는 보고회로 디자인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내년도에는 이를 바탕으로 관광안내판을 제작, 설치한다.   군은 지난 1월부터 사업 착수에 들어갔으며, 주요 관광지에 방문한 관광객 여행 동선, 만족도 등의 의견 수렴과 관광지별 지리적·주변환경 여건에 대한 환경분석을 시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삼례문화예술촌, 소양한옥마을, 술테마박물관 3개 주요관광지에 100여개의 관광안내판 설치지점과 군 특성을 반영한 5종의 디자인을 확정했다.   관광안내는 ‘다녀보니 좋은 곳 완주, 다시 오고 싶은 완주’의 ‘Walk Wanju’컨셉트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 4월 남북정상회담 기념식수 표지석의 글을 쓰고 호남선 전주톨게이트 현판, 국립전주박물관 문패의 주인공인 여태명 원광대학교 교수가 ‘완주’의 글씨를 써줬다.   본 사업을 추진한 박세훈 (주)더씨이드 대표는 “10개월여 동안 완주 곳곳을 돌아보면서 완주의 매력에 푸욱 빠졌다”며 “여태명 교수의 글씨를 활용, 완주의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콘셉트로 국내 유일의 차별화된 관광안내판이 탄생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가 관광도시로 새롭게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광객 편의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며 “오는 2021년을 완주방문의 해로 지정해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발굴과 관광인프라 조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4>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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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예산 7000억 시대 ‘개막’
    완주군 예산 7000억 시대 ‘개막’ 2020년 예산안 군의회 제출… 지역 정체성 확립?주민 삶의 질 상승 방점   완주군이 본예산 7000억 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7090억 규모의 2020년 예산안을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체 예산은 2019년 본예산 6509억원 대비 8.9%(581억원)가 증가한 7090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019년 6112억원 대비 8.9%(545억원)가 증가한 6657억원이며, 특별회계는 397억원 대비 9%(36억원)가 증가한 433억원이다.   완주군이 국세감소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7000억원을 넘긴 것은 지방세 증가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고민과 자구책 마련이 바탕이 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국가예산의 적극적인 확보가 주효했다.   2020년 완주군 예산은 농업 및 교육분야의 굵직한 현안 사업과 더불어 완주형 사회복지 모델 마련,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정체성 확립과 완주역사 재조명,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수소경제 등 주민 삶 전반에 대한 재원이 배분됐다.   분야별로 문화 및 관광분야에서는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이서 콩쥐팥쥐 동화마을 조성, 구이수상레저단지 조성, 만경강 발원샘 생태 숲 조성이 추진된다. 또한, 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용진생활체육시설 조성, 장애인체육관 조성 등이 추진되며 이 분야에서 전년대비 50억(13.6%)이 늘어난 421억원이 편성됐다.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전년대비 182억원(11.17%)이 증가한 1,807억원이 반영됐으며 어르신 복지예산 확대, 기초연금의 증가와 함께 완주형 복지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 등이 추진된다.   특히 농업분야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완주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지역 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 내년부터 시행되는 농민공익수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며 전년 대비 220억(23.6%)이 늘어난 1155억원이 편성됐다.   또한 산업분야에서는 새로운 전략산업 육성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마련을 위해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 사업, 완주테크노 제2산단 공업용수도 건설사업, 지역특화 재래시장 육성 등이 반영돼 전년대비 56억(63.3%)이 증가한 145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강도높은 체질 개선과 더불어 국비 확보와 지방교부세 확충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21>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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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스타트간담회.jpg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족프로그램 강화한다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족프로그램 강화한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사업성과?내년도 추진계획 공유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내년에는 가족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   22일 완주군은 드림스타트와 유관기관의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성과와 내년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그동안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는 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조정을 통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등을 목적으로 열려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사업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2020년 계획을 논의하며 기관 간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졌다.   올 한해 드림스타트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자원발굴과 사회공헌사업 적극 공모로 1억2000만원을 확보해 아동들에게 희망을 심어줬다.   이러한 노력 끝에 통합사례관리·자원연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 6월에는 국무총리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드림스타는 내년도에는 학습·신체, 건강 서비스지원 등 가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역 내 신규자원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매진하겠다는 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내년에는 더 효율적인 아동복지통합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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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예비군.jpg
    보건·복지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대, 추위 녹이는 온정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대, 추위 녹이는 온정 김장김치와 김 취약계층 40여 가구 전달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대가 김장김치와 김 나눔을 통해 추위를 녹이고 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예비군 소대는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 계층을 위해 동절기 김장김치를 담그고 김 한 박스를 나눴다고 밝혔다.   여성예비군소대 임원 및 소대원 30명은 지난 19일까지 고산 119센터 식당을 빌려 배추 200포기의 겨울 김장김치를 담근 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모자세대 등 약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장 담그기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새벽부터 나서 배추 한포기, 한포기에 정성을 기했다.   박성례 소대장은 “작지만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연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읍면별 하천 정화활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지역사회가 조금이라도 밝고 훈훈한 분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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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주정차캠페인.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소화전?교차로?정류장?횡단보도 주차 안돼요”
    완주군, “소화전?교차로?정류장?횡단보도 주차 안돼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캠페인 전개     완주군이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으로 주민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소양면 소재지에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불법 주정차가 많이 이뤄지는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등 주요지역에서 현수막, 피켓 홍보로 이뤄졌다.   4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 침범이 있다.   캠페인에서는 군민들에게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안전신문고 앱으로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주민신고 제도를 적극 홍보해 군민들의 안전의식개선을 꾀했다.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장소의 차량을 1분 간격으로 동일 위치에서 2장 이상 사진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게 첨부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완주군은 지난 7월부터 용진, 봉동, 삼례, 고산에서 매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불법주차 근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며 “군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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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 청년정책 정부혁신 무대 선다
    완주 청년정책 정부혁신 무대 선다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참가   완주군의 청년정책이 전국의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꼽혀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 선다.     21일 완주군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정부혁신박람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재인 정부가 지난 2년 반 동안 ‘국민이 주인된 정부’의 추진성과를 집대성하는 자리로 전국 광역단체, 기초지자체뿐만 아니라 정부부처가 참여한다.   총 80개 기관 59개의 혁신 정책과제들이 선보이며 완주군은 전라북도와 함께 청년정책을 소개한다.   완주군의 청년정책은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현재 민선7기까지 이어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완주 점프업’으로 명명한 완주군의 청년정책은 청년창업공동체, 청년인턴, 대학생 공공인턴, 쉐어하우스, 예술인한달살기, 행복주택, 청년할당제, 청년축제 및 운동회, 청년마을학교 등의 다양한 사업으로 일자리부터 주거, 복지까지 청년의 삶 전 분야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군의 청년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완주 청년네트워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4명이 부스에서 직접 완주의 청년 정책을 소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은 지역의 미래세대로 완주군은 청년이 직접 청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러한 점들이 정부의 혁신과도 부합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스운영을 통해 완주군의 청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다른 기관들의 혁신사례들도 현장에서 확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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