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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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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마켓포스터.jpg
    지역경제 사회적경제 리더 완주에서 공유마켓 열린다
    사회적경제 리더 완주에서 공유마켓 열린다 23일 봉동우동공원 제1회 공유마켓‘마켓,sol’   완주군 봉동읍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제1회 공유마켓이 열린다.   21일 완주군은 오는 23일 봉동읍 둔산리 우동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플리마켓, 열린공방, 만들기 체험까지 펼쳐지는 공유마켓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공유마켓 추진단이 주관해 둔산리 내 소나무 숲에서 열린다는 뜻과 쏠쏠한 마켓이라는 의미를 담은 ‘마켓, sol’로 명칭을 정하고 3개월 동안 행사를 준비했다.   재능나눔 부스에서 고장난 장난감, 머리핀, 자전거 등을 수리해주고, 열린공방에서는 생활 속 공구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폐품공작소에서는 병뚜껑 등을 활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이뤄지며 심폐소생술 등 알아두면 꼭 필요한 재능과 지식도 공유된다.     공유꿈나무 부스에서는 어린이 플리마켓과 지역 숲을 소재로 봉사자들이 숲에서 책 놀이 시간과 헌옷을 활용한 새활용 놀이터가 운영된다.   주민들이 가져온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1111사회소통기금 및 소녀상 건립 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며, 물건을 기부할 경우 공유마켓 추진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이 지급된다.   오후 2시부터는 완주에서 태어나 버클리음대를 진학한 지역인재의 이야기 나눔과 아트포 앙상블의 재즈 공연도 이뤄진다.   또한 이날은 지역의 특색있는 가게들 뿐만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연계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상품들도 만날 수 있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완주군 공유마켓을 통해 일상속의 공유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재능을 비롯한 물품 등 교류와 화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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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영진약품, 완주 봉동읍에 연탄 후원
    영진약품, 완주 봉동읍에 연탄 후원 연탄 3000장 저소득 독거노인에 직접 배달   영진약품(대표이사 이재준)이 완주군 봉동읍에 사랑의 연탄으로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했다.   21일 봉동읍은 영진약품이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 3000장(24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연탄후원뿐만 아니라 영진약품 직원 80여명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12세대에 연탄을 손수 배달하기까지 했다.   연탄을 기부 받은 독거어르신은 “이번 겨울은 어떻게 나야 되나 걱정했는데 젊은 친구들이 연탄을 집까지 갖다 주니 고마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박종기 영진약품 전주공장장은 “골방에서 힘겹게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영진약품에서 따뜻한 연탄을 나누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지역과 함께 나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진약품은 ‘바른 기업, 함께하는 기업, 깨어있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으로 6년 동안 지속적으로 봉동읍에 연탄을 후원하고 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매년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을 후원해주는 영진약품에 감사말씀을 드린다”며 “맞춤복지로 한겨울에도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행복한 미래터전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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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박물관한잔하세.jpg
    문화·관광 어려웠지만 푸짐했던 그 시절 대폿집
    어려웠지만 푸짐했던 그 시절 대폿집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대폿집 기획전시   완주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1960년대 대폿집을 연출한 기획전을 열고 있다.   21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1960~70년대 대폿집을 연출한 ‘한잔하세?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기획전시가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폿집은 큰 바가지에 막걸리를 가득 담아 팔았던 곳으로, 광복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우리나라 술 문화를 대표했었던 주점이다.    대부분 대폿집은 드럼통을 잘라 만든 식탁, 우그러진 주전자와 낡은 수저통, 벽지삼아 덕지덕지 발라낸 신문으로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 아주머니의 맛깔스러운 음식솜씨, 헐값에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저렴함, 푸근하고 친근한 분위기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한잔하세?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전시는 이러한 사람냄새 나는 대폿집을 주제로 흘러간 유행가 가락 아래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과 대폿집 이모저모를 포토존으로 실감나게 연출했다.   또한 <세월이 가면>노래가 즉석에서 작사·작곡되었던 서울 명동의 은성대폿집, 재건주점, 실비집 등 청계천에 즐비했던 대폿집 골목 등 이야기가 담겨있는 사진자료와 유물들도 전시되고 있다.    전영선 완주군 문화관광과장은 “당시 대폿집은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주었던 오아시스 같았던 곳이었다”며 “추억과 재미를 담은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54>  
    201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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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급식센터1.jpg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센터, 조직 역량 강화 만전
    완주공공급식센터, 조직 역량 강화 만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앞두고 공급확대 대비 운영쇄신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완주군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앞두고 조직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1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최근 CSM아카데미 전향 원장을 초빙해 소속 지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팀워크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등 공급 확대를 대비한 운영쇄신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직원 팀워크 조직력을 강화하고 일사 분란한 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강조됐다.     강의에 나선 전향 원장은 “팀워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직원 간 이해와 포용의 노력이 필요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만 여섯 차례에 걸쳐 푸드플랜 사업 수행을 위한 직원마인드 교육, 농산물 안전관리 교육, 수확 후 저장 기술, 현장 견학 등 분야별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박봉산 센터장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로컬푸드의 더 큰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개인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도 좋은 팀워크를 이길 수 없는 만큼, 임직원 모두 원팀의 강력한 단결력으로 변화와 도전에 나서자”고 독려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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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합동훈련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구이면,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
    완주군 구이면,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 완주소방서 혁신119안전센터 합동 화재발생 대비 훈련   완주군 구이면이 주민 안전을 위해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구이면은 오후 3시부터 완주소방서 혁신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날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 관리규정’에 따라 소방관서와 공공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행정복지센터, 농업인상담소, 보건지소, 방문 민원인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청사 화재 발생을 가정해 이뤄진 소방훈련은 화재발생 전파 및 대피유도, 연막탄과 소화기를 활용한 화재진압, 인명구조, 중요물품 반출, 소방차 출동 시 유도 및 지원, 응급복구 훈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훈련 종료 후에는 혁신119안전센터 훈련교관의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려면 평소 훈련과 교육의 경험이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합동소방훈련으로 면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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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안겔라 메리켈 총리처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되고 싶어요“
    “안겔라 메리켈 총리처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되고 싶어요“ 완주군 청소년의회 의원들, 국제교류 최종보고회에서 당찬 포부 밝혀   “안겔라 메리켈 독일 총리처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되고 싶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청소년들이 직접 의회를 만들어 국제교류에 나서면서 세계적인 안목도 키우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면서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완주군 청소년의회 의원 13명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독일과의 아동친화도시 국제교류에 나선 뒤 박성일 완주군수와 최등원 군의회 의장, 친구 등 7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19일 ‘2019년 아동친화도시 국제교류 최종보고회’를 직접 준비했다.   박수홍 청소년의회 의장(화산중 3학년)과 송여진 부의장(한별고 1학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최종보고회는 이찬영 의원(전북대 사범대 부설고 2학년)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방문기관 소개, 소감문 발표, 깜짝 퀴즈, 격려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찬영 의원은 청소년의회에서 국제교류 국가로 독일을 택한 이유와 관련, “최근 불거지는 일본과의 해법을 찾기 위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이 주변국과 추진하는 화해정책 및 통일정책을 배우길 원했다”며 “선진국의 아동친화도시 다양한 정책을 배워 완주군에 적용하기 싶었다”고 당당히 밝혔다.   소감문을 낭독한 백송이 학생(완주고 1학년)은 이날 “완주군과 군의회의 전폭적인 지지가 없었다면 이번 국제교류는 가능하지 않았다”며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보고회를 할 수 있었으며, 완주군에 살아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날 송여진 청소년의원은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독일역사와 민주시민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며 “독일의 안겔라 메리켈 총리처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 박수홍 의원은 “완주군청소년의회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독일 훔볼트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최종보고회 중 방문도시별 발표에서는 독일 베를린 연방의회를 방문하여 아동청소년권리 입법상황 및 청소년의회 활동상황 내용, 독일 아동친화도시 사무국 브뤼크너(Dr. Brueckner) 박사로부터 아동친화도시의 다양한 사례를 보고받는 내용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슈투투가르트 디아코니아 바혀트(Dr. Bachert) 의장으로부터 민간단체 차원에서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참여 사례, 바일암라인 볼프강 디츠(Wolfgang Dietz) 시장으로부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아동친화도시 사례 등을 소개받았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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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주민자치위음식나눔.jpg
    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위 취약계층 점심대접
    완주 고산면 주민자치위, 주민 80여명 초청해 식사 대접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회장 남권희)가 고산미소한우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21일 고산면 주민자치회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음식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고산미소에서 진행된 음식나눔에는 36개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80여명이 초청됐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와일드푸드축제장에서 축제장을 한껏 빛내줬는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행사까지 마련해줘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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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새마을회사랑의김장김치나눔행사(2).JPG
    보건·복지 ‘우리 농산물로, 젓갈도 직접’ 정성 가득한 김치
    ‘우리 농산물로, 젓갈도 직접’ 정성 가득한 김치 완주군 새마을회 김장김치 나눔행사   완주군 새마을회(회장 임필환)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20일 완주군 새마을회는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4일간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2019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완주군새마을부녀회(회장 강귀자) 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해 직접 담은 김장김치 4000포기를 지역 내 경로당 및 홀몸노인, 저소득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회는 매년 지역 농산물의 재료를 구입하고, 육수를 직접 내고 젓갈을 직접 달여 양념을 하는 등 정성을 더하고 있다.     임필환 새마을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 및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김장나눔행사에 후원 및 협찬을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동절기일수록 어르신과 빈곤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와 나눔,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군에서도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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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나눔김치통사업사진.jpg
    보건·복지 “이웃위해 김치를 나눠주세요”
    “이웃위해 김치를 나눠주세요” 완주군 이서면, 김치 나눔 캠페인 전개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김장시즌에 맞춰 김장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달 13일까지 ‘나눔 김치통을 채워주세요!’ 김장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눔 문화 확산 일환으로 김장김치가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돕는 것이다.   김장김치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각 가정, 단체는 이서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김치통을 가져가 이웃과 나눌 김장김치를 담아 이서면 맞춤형복지팀(063-290-3553)에 전달하면 된다. 김치는 후원자의 이름으로 기증된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로 벌써 3년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사랑이 가득한 김장김치를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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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합동소방훈련.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운주면, 119지역대와 합동소방훈련
    완주군 운주면, 119지역대와 합동소방훈련 전문성 기해 피해 최소화 만전   완주군 운주면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 주민 안전강화에 나섰다.   20일 운주면은 운주119지역대와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인명대피, 화재 신고 및 화재진압, 응급조치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운주119지역대와 합동훈련으로 전문성이 더해진 훈련이었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사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19-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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