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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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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 지원 적극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 지원 적극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재취업 교육 진행   완주군이 신중년 일자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최근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전북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와 재취업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신중년들이 참여했으며, 사업이 종료된 후 구직시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구직 노하우를 제공했다.   전문 컨설턴트가 신중년 특성에 초점을 맞춰 구직 교육을 진행하고, 목공 전문 예비 사회적기업 대표가 목공과 관련된 경험을 풀어내며 직업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을 마친 한 참여자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막연한 상황에서 오늘 교육이 많은 용기를 주었다”며 “돌아가는 길에 완주군청 일자리 지원센터에 방문해 구직 신청서를 제출하고 가려한다”고 적극적 구직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완주군 내의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 인구는 약 2만20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와 삶을 지원하고자 신중년 일자리센터, 은퇴자 공동사무실 조성 운영을 추진 중이다”며 “2020년 통합 일자리센터 구축과 함께 신중년 일자리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관련 고용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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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소방훈련2.jpeg
    건설·재난안전 청사 준공 2년 맞은 완주 소양면, 소방훈련 진행
    청사 준공 2년 맞은 완주 소양면, 소방훈련 진행 전 직원 참여 속 화재대응 훈련     완주군 소양면이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14일 완주군은 소양면 청사 준공 2년을 맞아 실제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완주 119안전센터에서 소방차 1대, 구급차 1대를 지원해 화재신고, 대피 및 비상반출, 화재진압, 인명구조, 강평 순으로 유사시 화재 대응을 위한 합동소방 훈련으로 전개됐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행정복지센터의 안전을 위해 소방훈련을 전개했다”며 “119안전센터의 도움과 전 직원의 적극 참여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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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역량강화교육.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추운 겨울 희망지기와 함께”
    완주군 상관면 “추운 겨울 희망지기와 함께” 동절기 대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서고 있는 ‘희망지기’ 역량강화에 나섰다.   14일 상관면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1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상관면은 27명의 희망지기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홍보 영상 시청, 희망지기의 역할과 위기가구 지원 사례 등에 대한 내용이 이뤄졌다.     또한 희망지기 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19-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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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복지상담1.jpg
    보건·복지 완주 삼례읍, “국화빵과 함께 어르신 찾아갑니다”
    완주 삼례읍, “국화빵과 함께 어르신 찾아갑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국화빵, 국수와 함께 경로당을 찾고 있다.   14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원수계 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59개 경로당을 매주 찾아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삼례읍 경로당에는 어르신 12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에서는 현장에서 국화빵을 구워먹으며 복지 상담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삼례읍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신현하)과 연계해 점심식사로 국수를 대접한다.   첫 방문지인 원수계 마을 어르신들은 “날도 추운데 우리를 위해서 따뜻한 국수와 국화빵을 만들어주고 얘기도 잘 들어주니 너무 좋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희봉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추운 겨울철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솔선수범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우리 주변에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통해 진정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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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도산림경영단지보고회1.jpg
    농업·산림 완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속도
    완주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속도 지역대표, 전문가 참여 중간보고회 가져… “순환경제 기반 구축”   완주군이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과 지역대표,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중간보고회에는 지역주민과 산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은 화산면 승치리, 춘산리 일원 1073ha에 계획 중으로 군은 임도개설 등 산림자원 순환경제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산림내 숲가꾸기, 수확벌채를 통한 목재생산과 수종갱신 조림,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완주군은 2018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8년까지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7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기본경영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산주, 지역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실질적인 산주의 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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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연예방교육.jpg
    보건·복지 연극으로 배우는 흡연예방
    연극으로 배우는 흡연예방 완주군, 어린이 대상 교육 진행   완주군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극을 통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4일 완주군 보건소는 완주향토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 모두 건강해young!’을 주제로 흡연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4~7세 어린이들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연극 공연을 선보이면서 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보건소 사업담당자는 “최근 금연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청소년기의 흡연율의 증가하는 양상이다”며 “어린이들에게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조기흡연예방교육으로 영유아기의 습관이 평생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완주군 보건소는 완주군은 영유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예방 뮤지컬 공연과 전문강사인력을 통한 흡연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조기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37>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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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여성 농업인 생생카드 연말까지 사용하세요”
    “여성 농업인 생생카드 연말까지 사용하세요” 완주군, 사용 독려… 올해 2500명 카드 신청해   완주군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연말까지 사용 완료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 향상 및 문화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문화시설 등이 열악한 실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고 영농에 종사하는 전업적 여성 농어업인들이 대상으로 건강관리, 문화생활 및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발급되고 있다.     지원금은 연간 15만원(자부담금 2만원 포함)으로 음식점, 마트, 화장품점, 주유소, 스포츠용품, 수영장, 사우나, 영화관, 미용실, 서점 등 완주군 내 2만7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현실을 감안해 지원 연령을 75세까지 확대하고, 금액도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증가됐다. 이에 작년보다 1000여명이 늘어난 2500명의 여성농업인이 생생카드를 신청했다.   생생카드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넘기면 지원액은 자동 소멸된다. 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신청자는 농협은행을 통해 발급받아 연내 사용해야 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생생카드를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문화, 여가 활동 등의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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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급식.jpg
    농업·산림 바쁜 영농철 우리 농산물로 만든 급식먹어요”
    바쁜 영농철 우리 농산물로 만든 급식먹어요” 완주군 마을공동급식 활발… 공공급식센터에서 재료 엄선   수확기를 맞아 완주군의 각 마을에서 공동급식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영농철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가사와 영농활동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식사를 하는 사업이다.   특히, 완주군의 공동급식은 완주공공급식센터에서 우리 농산물을 마을에 직접 제공하며 품질을 높이고 있다. 총 40여 가지의 엄선된 재료가 주 2회씩 5주간 총 9회 마을 급식장소로 배송된다.   이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커지면서 지난해 상하반기 각 57개소였던 사업은 올해 71개소로 확대됐다.     현재 군은 71개소에 1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급식종사원 인건비와 부식비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바쁜 영농철 공동급식을 통해 농업인의 식사부담을 덜고,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로 농민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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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덩굴제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구이면 수목성장 저해 덩굴 제거
    완주군 구이면 수목성장 저해 덩굴 제거 가로경관?생육환경 개선?운전자 시야 방해요인 제거   완주군 구이면이 수목성장을 저해하는 덩굴 제거 작업에 나섰다.   14일 구이면은 연말까지 번식력과 생장이 왕성해 수목성장에 지장을 주고 도로변 산림 경관을 훼손시키는 덩굴 제거 및 가지치기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서는 구이면 관내 산림 연접 도로변과 녹지대의 덩굴 제거, 고사목 가지치기가 이뤄질 예정으로 가로경관 개선 및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 운전자 시야 방해요인 제거 등에 집중한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주요 도로변 및 산림연접지 덩굴 제거작업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2>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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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아동들 매주 농장체험 한다
    완주군 아동들 매주 농장체험 한다 드림스타트 아동대상 에버팜서 힐링 프로그램   완주군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매주 주말 농장체험을 진행한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3회기) 아동 15명과 에버팜 협동조합(완주군 화산면 소재)에서 ‘오.오.오. 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농장체험을 하며 채소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정서적 치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에버팜이 후원한다.   아동들은 농장에서 오색 컬러푸드의 종류와 효능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정원에서 채소 찾기, 무지개 텃밭놀이 등을 하면서 자연과 친해지는 활동을 벌인다.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필요하다”며 “아동들에게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또래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관계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버팜 협동조합은 채소 정원을 매개로 지역사회를 위한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곳으로 치유 농장, 사회적 농업 등과 관련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5>  
    2019-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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