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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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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치이치기념대회.jpg
    문화·관광 창립 3주년 맞은 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회
    창립 3주년 맞은 웅치·이치전투기념사업회 3주년 기념대회… 호국정신 되새겨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았다.   7일 (사)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상임대표 황병주)가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창립 3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념사업회 회원 250여명을 비롯해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 기관 단체장,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축하공연,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부의장과 웅치노래를 작곡한 이민애 선생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웅치이치 전투 영상을 함께 관람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참석자 전원이 결의문 낭독과 웅치의 노래를 부르며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황병주 상임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전적지 사적화 지정을 위한 노력을 민관협의체 중심으로 지속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웅치·이치전투 전적지를 재조명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선조들이 보여준 웅치·이치전투의 호국정신을 완주군 지역정신으로 계승발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웅치·이치전투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완주 소양면과 운주면 일대에서 왜군과 일전을 벌인 전투로 육상에서의 호남방어 결정적 역할을 했던 전투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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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생산자역량교육1.jpg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완주군,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강화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대상 교육 진행   완주군이 공공급식 참여농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7일 완주군은 완주소셜굿즈센터에서 공공급식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완주군 푸드플랜 친환경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완주군 푸드플랜의 이해, 친환경농법, 농가조직화, 기획생산 등 이론교육(2회) 및 친환경농자재 제조 실습교육(5회)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으로의 전환과 농사를 위한 친환경 농자재의 제조방법과 방제기술을 공유한다.   또한 친환경 생산 농가들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농약 제조와 방제를 실습해친환경 농약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도 높인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로컬푸드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단순한 안전성을 넘어 건강한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완주군 친환경 농업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3>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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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홍보사진1.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내년도 참가팀 모집 시작
    완주 청년키움식당 내년도 참가팀 모집 시작 활동기간 최대 3개월… 최적 조건에서 실전경험 기회   청년들이 최적의 조건에서 창업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완주 청년키움식당이 내년도 참가팀을 모집한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키움식당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에서 마련한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다.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에게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 ‘청년키움식당’에서 임차료 부담 없이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경험을 할 수 있다.   완주 청년키움식당은 올해까지 참가팀 15팀을 운영해 총 58명이 청년키움식당 운영을 경험했고, 이들은 실제로 창업에 성공하거나 관련 직종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모집대상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청년팀이며 청년과 팀으로 구성된 장년도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최대 3개월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예비창업자들은 기획부터 운영까지 외식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운영사인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추진단은 참가팀에 메뉴 선정부터 매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활동 및 메뉴개발과 쿠킹클래스 교육 등 전반적인 교육 컨설팅을 지원한다.     12월 참가팀은 오는 22일까지 모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 및 장년팀은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063-290-2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윤 단장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사업은 일정 기간 동안 실질적인 사업장 운영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며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지원해 든든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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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총무팀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구이면,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완주군 구이면,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주요 도로변?학교주변 등 집중단속 실시   완주군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시작했다.   7일 구이면은 올 연말까지 관내 소재한 모악산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 학교 주변 등에 설치된 유해광고물, 교통수단의 안전과 이용자의 통행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는 광고물 등을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집중단속기간은 올해 연말까지지만 단속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불법광고물 철거반을 지속적으로 편성, 운영해 순찰 및 점검활동을 벌이고 유해광고물과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광고물은 발견 즉시 철거한다.   구이면은 이미 10월말 한 차례 관내 불법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하기도 했다.   구이면 관계자는 “관내에 불법광고물 게시가 만연하고 있어 집중단속 뿐만 아니라 이장회의 등을 통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9>  
    2019-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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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지역아동센터.bmp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아동 “기차여행 다녀왔어요”
    완주군 화산면 아동 “기차여행 다녀왔어요” 코레일 사회공헌프로그램 선정돼 순천 방문     완주군 화산면의 아동들이 코레일의 지원 속에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6일 화산면은 최근 화산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코레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기차로 떠나는 여행- 해피트레인’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아동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일정, 여행지 신청을 받아 여행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화산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은 기차를 타고 순천 국가정원을 방문해 체험학습, 조별미션수행하기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생전 처음으로 KTX를 타봤는데 너무 신기했고 순천국가정원이 정말 아름다웠다”며 “기차를 타고 멀리 서울에도 한번 가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미경 코레일 사회가치처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즐거운 추억을, 코레일이 선물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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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짜장면나눔행사.jpg
    보건·복지 “개업 전 어르신들에게 점심대접 하고 싶었어요”
    “개업 전 어르신들에게 점심대접 하고 싶었어요” 완주군 용진읍 향뚝짬뽕, 개업 전 어르신 초청 나눔   완주군 용진읍 소재에 위치한 중국요리 전문점 향뚝짬뽕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을 나눴다.   6일 용진읍에 따르면 전주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다 관내로 확장 이전한 향뚝짬뽕의 김진구 대표가 지난 5일 개업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 20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관내 노인일자리 사업 어르신 및 독거 어르신들이 초청돼 짜장면과 과일, 음료 등이 제공됐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 대표는 이전에도 전주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제공 봉사활동을 하는 등 이웃사랑에 앞장서 왔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해 관내 어르신들과 가족단위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식사봉사를 약속하기도 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향뚝짬뽕처럼 우리지역의 나눔 문화에 동참하는 이웃들이 관내에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용진읍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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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정마을완공사진2.jpe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세천정비로 주민 안전 확보
    완주군, 상관면 세천정비로 주민 안전 확보 내정마을 세천정비?가드레일 설치 완료   완주군 상관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세천정비사업이 마무리됐다.   6일 상관면은 지난 5일 죽림리 내정마을(이장 오규종)에 대한 세천정비와 가드레일 설치공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내정마을 안길이 세천에 접해 있어 추락 위험이 크다며 보강을 요구해왔다.     이에 따라 군은 세천정비와 함께 마을안길 포장, 320m의 가드레일을 설치해 안전을 강화했다.   주민들은 공사가 마무리되자 마을잔치를 열고 공사완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오규종 내정마을 이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군청 관계자와 상관면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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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비상근무 돌입? 산림인접 밭두렁 소각시 강력 처벌 예고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관계자 비상근무를 확대하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산불감시원 80명, 산불진화대 46명 등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발생을 감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산불 조심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산림 연접지(산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를 중점단속하고,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산림사범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30만원,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로 산불이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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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아카데미포스터-02.jpg
    주민행정 완주 주민대상 청년정책 아카데미 연다
    완주 주민대상 청년정책 아카데미 연다 오는 12일부터 진행… 정책 필요성?수립과정 등 강연   완주군이 청년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아카데미를 연다.   6일 완주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3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2019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 어떻게 만들까?  ▲청년이 제안하는 우리지역 청년정책  ▲정책발굴 사례  ▲완주 청년정책 상상하기 등의 주제로 전문가들을 초빙해 총 4강으로 운영된다.   특강뿐만 아니라 ‘청년이그린 협동조합’ 및 ‘괜찮아마을’을 방문하는 현장탐방도 진행된다.   군은 이번 아카데미가 군 청년정책 필요성과 정책 참여방법, 정책이 수립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청년당사자들이 정책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돞는다는 계획이다.     청년정책아카데미는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까지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290-3237)에 접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지역 청년들이 청년정책 및 군정전반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특히 참여역량을 키운 청년들이 많이 배출돼 향후 운영계획인 청년센터에서도 큰 역할을 해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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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심의위원회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돌봄서비스 한층 강화된다
    완주군, 노인돌봄서비스 한층 강화된다 맞춤돌봄서비스 5개 권역별 수행기관 선정… 규모?인력 확대   완주군이 내년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해 권역별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6일 완주군은 지난 5일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5개 권역별 수행기관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선정 수행기관은 △1권역(삼례읍) 완주지역자활센터 △2권역(봉동읍, 용진읍) 용진노인복지센터 △3권역(상관면, 소양면, 동상면) 예은노인복지센터 △4권역(이서면, 구이면) 구이노인복지센터 △5권역(고산면, 비봉면, 운주면, 화산면, 경천면) 완주노인복지센터다.   이들 기관들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운영을 맡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기존 돌봄서비스의 단순한 안부확인과 가사지원 중심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비스대상자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신체·인지 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 노인을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게 된다.   대상자 규모도 1600명에서 2100명으로 확대하고 수행 인력인 서비스관리자와 생활관리사도 48명에서 141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앞서 완주군은 전체 5개 권역을 설정해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공고 및 서류접수를 받았다. 이후 수행기관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무원, 전문가, 노인복지 관련 시설 대표 등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공성, 지역사회네트워크, 효과적인사업 수행 등을 평가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으로 개인별 욕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하나의 기관에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수행으로 서비스의 질도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19-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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