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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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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둘레길.JPG
    문화·관광 “청명한 가을, 구이저수지 둘레길 걸어요”
    “청명한 가을, 구이저수지 둘레길 걸어요”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 성료… 900여명 참여   청명한 가을하늘을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과 함께 만끽하는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5일 완주군 구이면(면장 송이목)은 지난 주말, 구이면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이주갑) 주관으로 ‘제7회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내외빈, 도시민 등 900여명의 걷기인들이 참여했다.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원봉사회, 적십자, 부녀연합회, 이장협의회 등 구이면 23개 사회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농악, 고고장구,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는 구이면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구이면의 자랑인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널리 알리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걷기대회는 구이중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구이농협 뒤편 제방을 지나 숲속길을 걷고 구이저수지를 둘러싼 데크를 돌아 술테마박물관에 도착하는 4.7km 코스로 진행됐다. 걷기행사 후에는 화합의 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이주갑 지역발전위원장은 “가죽, 이웃이 함께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체험하고 즐기는 모습에서 행사개최의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걷기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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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공개우수처리시상.jpg
    주민행정 완주군, 정보공개 업무처리 누가 잘했나
    완주군, 정보공개 업무처리 누가 잘했나 2019 정보공개 우수처리자 시상   완주군이 올해 정보공개 우수처리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4일 완주군은 투명하고 신속한 정보공개처리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실시한 ‘2019 정보공개 우수처리 평가’를 통해 우수 처리부서 3개소, 우수 처리자 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 평가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정보공개 청구건을 대상으로 처리기한 준수와 여러 부서가 함께 처리하는 다중처리 실적에 대한 정량평가로 함께 이뤄졌다.   우수 처리부서에는 △환경과 △먹거리정책과 △보건소가 우수 처리자는 △먹거리정책과 김재용 △산림녹지과 정성범  △환경과 김다영 △비봉면 김소미 △보건소 임은영 직원이 선정됐다.   해당 부서 및 공무원에게는 완주군수 표창 및 시상금이 수여됐다.     완주군에 청구되는 정보공개 청구건수는 매년 급증하고 있는데, 2008년 427건에서 2018년 1,664건으로 10년간 4배가 증가했다. 특히, 10월말 기준 청구건이 1,800여건에 육박하면서 올해 2,000건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완주군은 공개율 98%를 유지하고 있다.     오경택 완주군 행정복지국장은 “적극적인 정보공개 처리를 유도해 군민의 알권리 보장과 군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군 자체적으로 평가를 추진했다”며 “대민서비스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는 평가항목에 원문정보공개와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추가함으로써 군민행복과 신뢰받는 군정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3>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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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급승진자장학금기탁.JPG
    보건·복지 완주군 사무관 승진자들, 장학금 기탁
    완주군 사무관 승진자들, 장학금 기탁 1111사회소통기금에 200만원 전달   완주군의 사무관 승진자들이 장학금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4일 완주군은 5급승진리더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사무관으로 승진한 완주군 공무원 4명이 1111사회소통기금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5급 승진자는 정정균 농업축산과장, 윤당호 전문위원, 강명완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전진엽 고산면장이다.     이들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기탁 동기를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간부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장학금 기탁이 동료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런 고마운 마음이 지역의 훌륭한 인재들을 육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2>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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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보도자료(독거노인보금자리).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컨테이너 노인에게 보금자리 선물
    완주군 삼례읍, 컨테이너 노인에게 보금자리 선물 사업 응모해 보증금 마련, 생필품?가전제품 지원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보금자리 지원을 추진했다.   4일 삼례읍 맞춤형복지팀은 최근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는 이모(72세, 남)를 만났다고 밝혔다.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 한파에 열악한 구조인 컨테이너에서 수년간 생활해 온 이모 어르신은 상담을 통해 다가오는 혹독한 겨울을 전기판넬 하나로 또 다시 견뎌 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   이에 삼례읍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무주택 저소득층 독거노인 임차자금 지원 사업’을 신청 응모해 임차보증금 500만원을 마련, 새로운 보금자리인 아파트를 찾아 이삿짐을 나르고 짐정리와 생필품, 가전제품을 지원해 새로운 주택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모 어르신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버텨야 하나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아파트로 이사 올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고, 입주를 도와준 후원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 이웃의 어려운 처지를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며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의 주거권 보장과 소외된 이웃 살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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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교육사진(1).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운영 자체교육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운영 자체교육 회계교육으로 투명성 제고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자체교육에 나섰다.   4일 삼례읍은 최근 삼례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삼례읍 58개소 경로당의 경로당장, 총무 등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경로당 회계운영방식에 대해 회원들 간의 마찰이 종종 발생함에 따라 경로당 운영비 지급절차와 사용가능 여부 등을 교육해 경로당 운영비 등이 부적절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교육했다.     이외에도 경로당 기능보강사업 추진시 필요한 사항과 난방비 지급 절차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운영방식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원활한 경로당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경로당이 적절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어르신들이 공동체 공간을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1>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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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동행라이온스-나눔19.11.4)사진2.jpg
    보건·복지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 완주 비봉면과 동행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 완주 비봉면과 동행 소외계층에 세탁기, 이불 후원   완주군 비봉면에 추위를 앞두고 따뜻한 손길이 찾아왔다.   4일 비봉면은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회장 최영신)이 다가올 추위를 대비해서 비봉면 관내 소외계층 가정을 찾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은 비봉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세탁기를 전달하고, 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 10가구에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9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은 소외계층을 위해 쌀, 극세사 이불 등의 나눔 활동과 독거노인돕기 기금마련 바자회 등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최영신 회장은 “이불을 받고 만지면서 따뜻하다며 미소를 짓는 분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 실천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비봉면의 어려운 가정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준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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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익은날개막식(2).JPG
    문화·관광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술, 맛있게 익었네”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술, 맛있게 익었네” ‘2019 술익은 날 한잔할까?’행사 성료   완주 대한민국 술테박물관의 술이 맛있게 익었다.   4일 완주군은 지난 2일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이 주관하는 ‘2019 술익은 날’ 행사에 박성일 완주군수, 윤수봉 완주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행사인 떼창떼춤 한잔해, 막춤경연대회, 국악한마당과 소믈리에가 권하는 대표 우리술 프로그램 일환으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한국와인, 수제맥주, 자연발효식초 홍보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의 주 프로그램인 가양주와 안주 경연대회 본선행사가 치러졌다.   예선을 치른 9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관광객 평가(각 10명)를 받았고, 안주 경연대회에서 대전의 이미리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씨는 “집에서 즐겨먹던 안주를 좀 더 여유있게 준비해서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는데 1등의 영예까지 안아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0년은 술테마박물관 2단계 사업인 관광휴양지 조성 사업이 본격 착수되는 해이자 개관 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며 “술박물관이 완주군 남부권역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지로 육성되어 좀 더 많은 관광객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10월 개관 5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술 관련 유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회이상 기획 특별전을 열어 전국의 전통주 매니아를 부르는 술 문화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 술박물관 14차 기획특별전인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한잔하세’는 2019. 11월 ~ 2020년 2월까지 2층 기획전시관에서 운영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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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특산물온라인판매우정청업무협약(3).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한다
    완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한다 완주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우체국과 손잡고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4일 완주군은 박성일 완주군수, 김두기 완주우체국장, 임정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완주군은 전자상거래 홍보사업비(할인쿠폰)를 지원하고 완주우체국은 완주군 소재 농·특산품 업체를 대상으로 우체국 쇼핑 및 제휴 외부 판매채널(옥션, G마켓 등)과 연계해 상품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 완주군 농특산물 생산 농가·업체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자상거래 홍보 사업으로 완주군지역 농·특산품의 성장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2>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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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박성일 군수 “완주 랜드마크 제안, 타당성 검토 필요”
    박성일 군수 “완주 랜드마크 제안, 타당성 검토 필요” 4일 확대 간부회의에서 언급, “부서별 취약시설 각별히 살펴봐야”   박성일 완주군수는 4일 “완주군 미래비전 정책포럼에서 ‘완주 랜드마크’ 조성을 검토해 볼만 하다는 제안이 나온 이후 언론 등 각계에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안다”며 “이번 기회에 관련부서에서 랜드마크 조성 등의 타당성을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확대 간부회의에서 “전문가의 신(新)완주구상 제안 이후 지역 언론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보도한 바 있다”며 이 같이 언급했다. 박 군수가 공식 석상에서 랜드마크 조성 제안과 관련한 타당성 등을 언급한 것은 지난달 11일 열린 정책포럼에서 학계의 제안이 나온 지 20여 일만의 일이다.   황태규 우석대 교수는 당시 포럼에서 ‘신완주 구상, 그리고 새로운 상징’ 주제발표를 통해 “완주의 역사성과 차별성을 담아내고 10만 군민의 자긍심을 높여줄 공간이나 상징물 조성을 고민해야 할 때”라며 “완주를 상징할 ‘랜드마크 타워’를 조성하고 문화 휴양시설과 관광·레저시설을 연계할 경우 경제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박 군수는 또 지난주 안수사 케이블카 사고와 관련,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한번 사고가 나면 그동안 쌓아올린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며 “부서별로 안전 취약지대가 있는지 각별히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지시했다.   박 군수는 “비관리대상 시설에서 사고가 났지만 이번 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허가시설이나 비허가 시설 등을 막론하고 분야별로 안전점검을 철저히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야영장 등은 물론 산사태 우려지역, 급경사지, 축대옹벽 등 전 부서별로 소관분야 시설의 안전점검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촉구했다.   박 군수는 이어 “내년도 국가예산과 관련한 국회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정치권·전북도 등과 입체적인 공조를 통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아울러 이달에는 군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등이 있는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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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집수리.jpg
    보건·복지 완주 경천면 취약계층 가구 집수리
    완주 경천면 취약계층 가구 집수리 희망나눔봉사대, 회비 모아 재료 구입하고 재능기부로 리모델링   완주군 경천면이 취약계층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4일 경천면은 지난 3일 민간봉사단체인 희망나눔봉사대(대표 홍성선)과 연계해 저소득 취약계층인 노인 부부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봉사대의 30여명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집수리 재료를 마련하고, 다양한 주택 리모델링 기술을 보유한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도배와 장판 교체, 샷시 교체, 화장실 수리와 외벽 페인트칠까지 했다.     또한, 집안 곳곳의 묵은 쓰레기까지 말끔히 정리해줬다.   이번에 집수리를 받은 안모 어르신은 “집도 낡고, 여기저기 고장이 나서 생활하는데 많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먼 곳까지 봉사단체가 직접 와서 도배도 하고, 화장실까지 고쳐줘 무척 기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주말에도 쉬지 않고, 경천면의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가구 집수리를 해준 봉사자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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