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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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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대응현장훈련.JPG
    건설·재난안전 으뜸안전 도시 완주군, 재난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
    으뜸안전 도시 완주군, 재난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 대형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종합훈련 실시   으뜸안전도시를 표방하는 완주군이 재난발생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완주군은 1일 봉동읍에 있는 KCC 전주3공장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 완주군은 대형 공장 화재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완주소방서, 완주경찰서 등 21개 유관기관·단체 합동으로 재난대응 안전한국 토론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국가 재난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날 오전에 9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일 완주군수 주재로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복합 재난에 대한 초동조치, 사고수습 등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또 같은 날 오후에는 KCC전주 3공장에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상황을 가정하여 완주소방서, 완주경찰서, 군부대, 익산화학방재센터 등 21개 기관·단체와 완주군민 250여 명, 차량 등 장비 51대가 동원되어 재난대응 현장 점검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 사전에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후 “훈련을 종합적으로 분석, 검토하여 미흡한 점은 보완하여 향후 긴급구조 및 복구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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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천정비사업주민설명회사진.jpeg
    건설·재난안전 완주 상관면 하천정비 내년 본격 추진된다
    완주 상관면 하천정비 내년 본격 추진된다 지난달 30일 주민설명회 갖고 협조 당부,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완주군 상관면의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을 위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내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등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완주군은 지난달 30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관면 신리(어두교)에서 용암리(명덕교)까지 6.5km 구간에 총 277억원을 투입하는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전주천의 종합적인 정비와 하천연안의 농토와 가옥의 홍수피해 보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된 삶의 질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군 관계자와 용역업체, 지역주민 등 이해 관계인들이 참여해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사 중 발생할 불편사항을 적극 협조 당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은 2020년 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용지와 지장물 보상 등을 거쳐 같은 해 6월 공사를 발주하게 된다. 이 사업은 오는 2023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안정된 삶의 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252>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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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나눔봉사단빨래봉사사진(20191029).jpg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묵은 빨래 세탁으로 겨울준비”
    완주 상관면 “묵은 빨래 세탁으로 겨울준비” 행복나눔봉사단 독거노인 대상 자원봉사활동 펼쳐   완주군 상관면이 독거노인의 힘든 대형 빨래를 세탁해 주는 빨래봉사를 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관면의 ‘행복나눔봉사단(회장 주옥수)’은 지난달 29일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대형 드럼세탁기와 건조기가 장착된 자원봉사센터 차량의 도움을 받아 독거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100여 채의 이불을 직접 수거하여 세탁·건조해 드리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봉사단은 빨래봉사를 매년 실시하여 농촌에서 직접 세탁이 어려운 부피 큰 이불빨래를 대행해 줘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주옥수 회장은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협력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 가꾸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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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10월의마지막밤행사(3).JPG
    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주민들과 함께 ‘10월의 마지막 밤’
    완주 상관면 주민들과 함께 ‘10월의 마지막 밤’ 학생 공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등 다채   완주군 상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신리역 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 행사는 상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몽)가 주최한 2회째 행사로, ‘소통! 화합! 행복!’ 이라는 주제로 상관면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관면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와 풍물놀이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와 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돼 관심을 끌었다. 특히 상관초 학생들의 오카리나 연주와 남관초 락밴드, 상관중 댄스팀 신스(since)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이기몽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모든 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었다고 함께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이 행사가 매년 내실있게 진행해 상관면 대표 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며 성원을 보내겠다”고 말하였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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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반짝이는 공유경제 아이디어 모은다
    완주군, 반짝이는 공유경제 아이디어 모은다 2019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공유경제포럼 개최   완주군이 공유경제에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페이스코웍’과 함께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및 공유경제 포럼을 개최한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2019년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11월 20일까지로 전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공유경제 기반 공유 활성화 정책 ▲공유경제창업 아이디어 창출 ▲완주군 마을단위 우리 동네 공유마을 만들기 방안에 대해 완주군청 홈페이지와 스페이스코웍 블로그에 공고한 서식으로 접수 받는다.   완주군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금은 총 500만원으로 최우수상 1명(300만원), 우수상 1명(100만원), 장려상 2명(각 50만원)에게 주어진다.   수상팀 선정은 1차 서류, 2차 현장발표로 심사하며, 1차 서류 심사자(2배수)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의 멘토링을 거친 후에 2차 현장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 발표는 11월 28일(목) 14시에 스페이스코웍 전북혁신점에서 이뤄지며 이날 ▲공유경제로 살아보기 ▲쏘카가 바라보는 차량공유 서비스 ▲공유경제로 바뀌는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공유경제 포럼이 함께 개최된다.   발제자는 공유경제 연구소 이계원 박사, 쏘카 호남사업팀 김지용 매니저, 스페이스코웍 이종찬 대표이며, 입장료는 사전신청자에 한해 무료이다.   또한, 행사 당일 쏘카 및 카카오바이크, 공유오피스 등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공유경제 서비스를 전시·안내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유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뿐만 아니라 소득사업까지 연계되는 완주군 맞춤형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완주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지역 자원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관단체인 ‘스페이스코웍’은 전북혁신도시, 광주전남혁신도시에 거점을 두고 있는 공유기업이며, 지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며 창업 생태계의 협업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81>  
    2019-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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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안심마을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치매, 안심하세요”
    완주군, “치매, 안심하세요” 치매안심마을에 안전사고 예방장치 설치, 부정인식 개선활동 등 활발   완주군 치매안심마을에 가스안전장치, 미끄럼방지 매트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가 설치되는 등 안전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 5월부터 소양면 죽절리 3개 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 걱정 없는 마을, 치매환자가 공동체의 일원으로 안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치매환자의 생활 안전을 위하여 군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과 연계해 타이머 콕 설치를 지원하고 낙상사고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욕실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하는 등 치매환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환경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과 치매안심마을 홍보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 보고 및 문제점, 관계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치매안심마을사업의 성공과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사업을 계속 확대해 어르신들이 삶의 터전에서 치매 걱정 없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7>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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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콘서트(4).jpg
    문화·관광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펼쳐진 클래식 선율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펼쳐진 클래식 선율 작가, 문학평론가, 클래식 협업 콘서트     새롭게 개관한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클래식의 선율이 울려퍼졌다.   1일 완주군은 지난달 31일 오후 7시,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전북혁신도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북-클래식 콘서트 완주(명작의 재발견)’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완주군이 후원한 것으로 책을 매개로 문학-음악 통섭형 콘서트로 이뤄졌다.   문학해설에 은희경 작가, 남정미 서평가, 이제찬 음악해설가가 출연하고 리베아트센터 단원들이 클래식을 연주했다.     소개된 문학작품으로 시 부문에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김용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백석), <가을의 기도>(김현승)가 소설부문에 <별>(황순원), <동백꽃>(김유정),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이다.     문학작품 낭독과 함께 쇼팽의 <녹턴 20번>, 드뷔시의 <달빛>, 리스트의 <사랑의 꿈> 등 유명 작곡가 음악이 연주돼 콘서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높이고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 혁신도시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많이 마련되고 있다”며 “책과 연계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감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59>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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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지원.jpg
    보건·복지 “한지벽지와 장판 깔린 내 방이 생겼어요”
    “한지벽지와 장판 깔린 내 방이 생겼어요” 완주군 주거환경 개선사업 선정…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   완주군이 주거환경 개선사업 선정으로 주거환경 취약계층에 한지 벽지와 장판을 지원했다.   1일 완주군은 신협중앙회가 후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용진읍 가정의 도배장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소재인 한지를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 하는 사업으로 완주군이 사업에 선정되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대상 1가정이 54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배에 사용된 한지벽지는 새로 개발된 수맥차단 초배지로 특히 아동방의 사면을 색이 다른 한지를 사용해 정서적 안정감을 갖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통기성과 습도 조절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지원가정의 난방비 절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을 받게 된 아동의 아버지는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집 같아 아이에게 항상 미안했는데 따뜻함이 느껴져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아동가정의 어려운 형편을 알고 아동의 방에 책상, 침대, 서랍장 등 200만원상당 가구를 추가로 지원했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완주군 지역에 살고 있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의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신협중앙회는 봉사활동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4>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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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소차관용차.jpg
    주민행정 완주군 수소전기차 넥쏘, 관용차 전격 도입
    완주군 수소전기차 넥쏘, 관용차 전격 도입 올해 54대 민간 보급 계획… 버스 운행도 실시     수소시범 후보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완주군이 수소전기차를 관용차로 도입했다.   31일 완주군은 지난 30일 관용차로 수소전기차 넥쏘(NEXO)를 전격 도입하고,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에 발맞춰 관용차량 활용은 물론 민간 보급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수소사회 조기 진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 54대의 수소전기차를 민간에 보급하고, 매년 지속적인 보급과 수소전기버스도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수소전기차는 초미세먼지의 99.9%를 제거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공기청정기로 불리며 넥쏘(NEXO) 1,000대를 운행할 경우, 디젤차 2,000대 분의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나무 6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탄소 저감효과까지 있다.     전북1호 완주수소충전소가 내년 1월 완공됨에 따라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은 올해 연말부터 신청 접수에 돌입한다.   또한 완주군은 이미 조성돼 있는 수소산업군을 활용해 완주군만의 특색있는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존산업 육성과 신산업을 적절히 발굴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수소사회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특히, 완주군은 수소경제는 물론 수소에너지와 연료전지 등 군민들의 이해도와 수용성 제고를 위해 향후 전문가 설명회와 전시 체험관 설치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오는 2020년부터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에서 수소버스가 양산될 계획으로 수소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산업을 육성시키겠다”며 “그 시작으로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전기차를 보급해 충전 인프라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9>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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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면유기견입양사진1.jpg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면 “곶감이를 소개합니다”
    완주군 운주면 “곶감이를 소개합니다”  면사무소 직원들 유기견 진돗개 입양   완주군 운주면사무소 직원들이 유기견 진돗개를 입양해 화제다.   31일 운주면에 따르면 유기견은 간혹 면사무소에 나타나는 떠돌이 개였다. 몇 달 전부터 유기견은 면사무소에 종종 나타났고, 이때마다 직원들이 음식을 챙겨주면서 인연을 맺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초 초대형 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비바람이 거세게 치는 밤에 비상근무을 하고 있는 면사무소로 유기견이 찾아왔다.     직원들은 굶주림과 추위로 지친 유기견을 측은하게 생각해 전격 입양을 결정했다. 이름도 운주면의 대표 특산품인 곶감의 이름을 따 ‘곶감이’로 지어줬다. 운주를 대표하는 명품 곶감처럼 운주를 대표하는 명견이 되라는 의미를 담았다.   현재 진돗개 ‘곶감’(7개월 추정, 암컷)이는 직원들과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들까지도 많은 애정을 보내주면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직접 이름을 지어준  강원양 운주면장은 “사무실에서 개를 키운다는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며 “생명을 쉽게 포기하는 요즘 시대에, 책임있는 돌봄을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입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7>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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