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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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 독감접종부터 결핵검진까지
- 완주군, 어르신 독감접종부터 결핵검진까지 독감접종 어르신 결핵검진까지 연계… 건강 지킴이 역할 ‘톡톡’ 완주군이 독감예방 접종과 연계해 결핵검진을 추진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31일 완주군 보건소는 결핵퇴치를 위한 결핵관리사업 일환으로 독감예방접종으로 방문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순히, 독감접종만 하고 가는 것이 아닌 결핵검진까지 자연스럽게 안내하면서 어르신들의 결핵 조기 발견율을 높이고, 빠른 치료로 연계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결핵 발생 및 사망률이 높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연 1회 결핵검진을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결핵의 치료는 최소 6개월~9개월 간 규칙적인 약물복용 등의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 2주간의 약물 복용으로 전염성이 소실되어 일반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하다. 심해경 완주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보건소는 연중 무료로 결핵상담 및 흉부촬영과 객담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유증상자나 최근 1년 이내 흉부촬영으로 결핵검진을 받지 못한 65세이상 어르신은 독감예방접종 방문 시 꼭 검진을 받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결핵제로 사이트( http://tbzero.cdc.go.kr ) 또는 완주군 보건소 결핵관리실(☎063-290-304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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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 예선전부터 후끈
- 완주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 예선전부터 후끈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26팀 가양주, 16팀 안주 출품 완주군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2019년 술익은 날 행사의 대표프로그램인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가 예선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최근 진행된 가양주와 안주 콘테스트 예선전에 26팀의 가양주와 16팀의 안주가 출품작으로 올라왔다고 밝혔다. 예선전에서는 관광객들이 몰려 대회 참가자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우리 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중 전문가 심사(80점)에서 선발된 가양주 9팀, 안주 9팀이 2019년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술익은 날 한잔?!’ 행사일인 내달 2일 관광객평가(20점)가 더해져 최종 주인과 안주인이 선발된다. 주인(酒人)과 안주인(按酒人) 시상자에게는 각각 1등(1명) 100만원, 2등(3명) 50만원, 3등(5명) 30만원의 상금과 완주군수,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장의 상장도 수여된다. 특히 ‘술익은 날’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전통주(국가중요무형문화재 등), 한국와인(한국와인생산자협회), 생생업 수제맥주, 자연담은 천연발효식초 전시와 체험이 진행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송화백일주, 이강주, 고택생주 포토스팟이 마련된다. 또한 박물관 2층 기획전시관에는 추억을 자극하는 대포집 풍경을 담은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한잔하세’를 주제로 특별전이 열리며 4층 상설관에는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문화, 술의 재료와 제조, 시대별 주점재현관 등이 전시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가양주와 안주 개발에 열정을 다해준 참가자들의 노력에 감동했다”며 “우리 술과 안주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반영된 우수작들이 11월 2일 술익은 날의 메인 꽃이 되어 관광객의 오감을 더욱 만족시킬것이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019년 술익은 날 행사에서는 주민 100인의 떼창떼춤 한잔해 여는마당과 함께 막춤배틀 흥마당, 농부가 퍼포먼스가 있는 국악한마당, 나만의 술잔만들기, 꽃차, 막걸리술빵, 내손으로 전통주 빚기 등이 체험행사로 마련돼 번지없는 주막, 로컬맛집의 들꽃밥상, 담소담은 호박까페, 로컬푸드 완주마켓 등이 운영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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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책 축제서 고서 경매 이뤄진다
- 완주군 삼례책 축제서 고서 경매 이뤄진다 11월 2일 행사장서 동아옥션특별기획전 완주 삼례 책축제에서 특별한 책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획경매가 진행된다. 31일 완주군은 내달 2일 삼례 책축제 행사장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동아일보사가 후원하는 예술품 경매 및 중개브랜드인 ‘동아옥션’과 함께 기획경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매 물품으로는 고서, 한적, 양장본, 근대생활사 자료 등 다채로운 자료들이 출품된다. 주요 출품작으로는 조선 총독부가 20년간의 실적을 자랑하기 위해 개최했던 <조선 박람회 기념 사진첩>(1930년 발간), 박생광의 <백로도> 등을 비롯해 최현배의 <중등조선말본>, 미당 서정주가 발사를 쓴 김윤식의 <영랑시선> 초판본 등이 있다. 경매 물품은 행사전은 현재 삼례책마을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동아옥션 경매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서경매 행사를 개최해 삼례책마을의 주요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례책마을은 지난 2013년 6월부터 책박물관, 고서점 호산방, 중고서점, 무인서점, 한국학 아카이브센터를 운영 중이며 내년 봄 그림책 박물관이 개관 예정에 있다. (문의 063-291-7820 삼례 책마을)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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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인구 1,100여 명 완주군 동상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까닭은?
- 인구 1,100여 명 완주군 동상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까닭은? 완주군 13개 읍면 중에서도 인구가 적은 동상면(면장 이희수)이 지역 내 핫 플레이스, 인기가 많은 뜨거운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590여 세대에 인구 1,100여 명에 불과한 완주군 동상면은 만경강의 발원지이자 동상저수지와 대아저수지가 있고 운장산과 연석산, 장군봉 등 자연생태가 뛰어난 곳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곶감과 감식초, 고로쇠, 청국장, 표고 등의 특산품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곳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벽에 멋진 벽화를 그려 면 전체 분위기를 일신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동상면은 올 상반기 재단법인 완주문화재단이 진행한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벽화아트 활동가’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덕분에 칙칙했던 담벼락에는 물이 흐르고 풍광이 뛰어난 자연을 담은 그림으로 한 면 한 면 바뀌고 있다. 면을 상징하는 감나무 그림과 계절별로 피는 예쁜 꽃들은 물론 저수지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 등 장관을 이루는 그림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상면 민원실로 가면 주민들이 직접 그린 민화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민화 그리기 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그린 민화를 민원실에 전시하는 등 참여와 소통 행정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일원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으며, 저소득가정 백미전달, 연탄 쿠폰 나눠주기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실천하고 있다. 이희 수 동상면장은 “청정지역 동상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벽화가 큰 자산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주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2>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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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렴 다지기 박차
- 완주군, 청렴 다지기 박차 전 직원 대상 청렴특강… 청탁금지법?음주운전 등 경각심 제고 완주군이 청렴 공직자 마인드 함양에 적극 나서, 청렴 완주군을 확고히 하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광주고등검찰청 송승섭 검사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를 위한 청탁금지법의 이해’를 주제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송 검사는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을 구체적인 사례별로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직원들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부정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을 주제로 한 공직기강 교육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음주운전 처벌강화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렴은 작은 것부터,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본분이자 기본이다 보니 자칫 망각할 수가 있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스스로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완주 건설을 위해 완주군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청렴특강뿐만 아니라 청렴의 날, 청렴자가학습, 청렴마일리지제도, 청렴군민감사관제도, 지역축제연계 청렴문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4>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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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관문 용진읍, 확 달라진다
- 완주 관문 용진읍, 확 달라진다 경관디자인 조성사업 공모 선정… 조형물?쉼터 설치?보행로 개선 등 추진 완주군이 군청이 소재한 용진읍 진입부에 경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경관디자인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총 7억4천만원을 확보, ‘용진읍 진입관문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에 진입 상징 조형물 설치, 안내 사인 체계 구축, 보행로 시설 개선, 주민 쉼터 공간을 위한 오픈스페이스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발주를 앞두고 있다. 또한 야간조명 설치를 통해 랜드마크 형성은 물론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인 용진읍은 완주군청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1호점이 자리하고 있는 완주군 진입부로 입지적인 상징성이 무척 크다. 하지만 낙후된 구조·시설물 등으로 경관이 일부 훼손되고 노후돼 있어 경관개선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 왔었다. 완주군은 전문가, 지역주민 및 공무원의 협업을 통해 이번 사업이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7>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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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산업 잡페어 ‘성황’
- 완주군-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산업 잡페어 ‘성황’ 공기업, 민간 등 16개 기관 참여… 지역 청년 500여명 몰려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지역 최초로 개최한 ‘2019 전력산업 잡페어’가 성황을 이뤘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9일 혁신도시 이서면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소통홀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기업 발전사, 민간 발전사 등 16개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북대, 전주대, 우석대, 원광대, 군산대, 전주비전대 등 지역 대학 청년 500여명이 참여해 각 기관의 채용상담을 통해 채용 정보를 얻었다. 또한, 면접스킬과 취업성공사례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잡페어서 취업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6일 완주군청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그 시작으로 지역에서 최초로 ‘청년일자리 창출 전력산업 잡페어’를 개최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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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축제 수익금 기부
- 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축제 수익금 기부 소양면 독거어르신 위해 이불 전달 완주군 소양면에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30일 소양면은 최근 완주군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대표 이기열)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이불 10채(100만원상당)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에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때 짚라인 운영과 소양 송광사 아보리스트(수목관리)작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기열 대표는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신효 면장은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에서 소양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와일드푸드축제때 쉴 새 없이 땀 흘리며 짚라인을 운영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그 기금을 선뜻 기부해줘 감동스럽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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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소방차 길 터주세요”
- 완주군 상관면 “소방차 길 터주세요”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교육,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활동 완주군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숙화)가 화재훈련과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30일 상관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8일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화재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제 화재현장 출동과 유사하게 실시됐다. 길 터주기 훈련에는 119구급대와 10여명의 의용소방대 및 인근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방대원을 도와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키웠다. 한숙화 여성대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또 조심하는 것이다”며 “소방 훈련을 통해 응급발생시 대처능력을 키우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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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그동안 배운 솜씨 어때요?”
- 완주군 삼례읍 “그동안 배운 솜씨 어때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실력을 뽐냈다. 30일 삼례읍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춘열) 주관으로 최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삼례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힘써 익혔던 실력을 맘껏 뽐냈다. 특히, 한냇물 학당 어르신들은 서툰 솜씨지만, 한 글자씩 또박또박 써내려간 시를 낭독하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아리랑> 민요를 합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이어트 요가 수강생들도 함께 무대를 꾸며주었다. 발표회에는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자매의 축하 공연과 색소폰, 통기타 연주, 가곡 등 합동 공연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그동안 갈고 닦았던 서예작품과 캘리그라피, 전래놀이 등을 전시하는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상호간의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을 위한 문화와 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의 소통공간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자치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 구성체 역할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4>
- 작성일 : 2019-1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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