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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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소양면, 주민들이 만든 국화꽃 축제 열린다
- 완주 소양면, 주민들이 만든 국화꽃 축제 열린다 30일부터 1일까지 소양농협서 국화전시회 개최 완주군 소양면에서 사랑이 가득담긴 국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28일 소양면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면민 사랑과 화합을 위한 국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소양농협 전시회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사랑나눔 국화축제는 ‘국화를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강시복)’이 주관하고 소양면과 소양농협이 후원하는 행사로 봄부터 자식처럼 정성스레 키운 국화꽃 향기를 선보이며 주민화합의 장으로 성장시켜 오고 있다. 이번 국화축제에는 대국과 소국, 분재와 현애 등 1000여 점 이상이 출품된다. 국화축제 기간 동안 판매한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소양면 지역발전기금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국화전시 판매 행사와 더불어 소양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람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떡국 등 먹거리 나눔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강시복 국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대표는 “국화축제는 순수한 면민들의 힘으로 이루어진 행사다”며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과 장학금에 쓰여져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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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
-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 전주시 평화1동?부안 내소사 탐방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를 견학했다. 28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위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네복지 선도지역인 전주시 평화1동과 부안 내소사를 탐방했다. 선도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민관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을 토의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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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청렴문화 확산 다짐
- 완주군 삼례읍 청렴문화 확산 다짐 삼례 이장단, 직원 등 80여명 참석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공직사회 부패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짐대회를 진행했다. 28일 삼례읍은 최근 삼례읍 이장회의가 있는 날과 병행해 ‘실천하는 청렴! 함께 만드는 청렴한 세상’ 구호아래 청렴문화 확산 다짐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유의식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이경애 완주군의회 의원, 이용렬 삼례읍장, 정석양 이장단협의회장, 삼례읍 직원 및 마을 이장 80여명이 참여해 청렴을 다짐했다. 이용렬 읍장은 “한창 농사철인 와중에도 불구하고 군정 및 읍정업무에 적극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부패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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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원룸?모텔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 완주군 봉동읍 원룸?모텔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이웃왕래 적은 주거지 방문 복지상담 활동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원룸과 모텔까지 방문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28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30명이 2인 1조로 조를 편성해 직접 원룸, 모텔, 빌라와 같이 이웃과 왕래가 적은 주거지를 방문했다. 이들은 한방파스, 물티슈, 마스크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복지 상담활동을 벌였다. 또한 사회적 노출을 꺼려하는 대상자나 외출로 부재중인 세대에는 현관문에 봉동읍 맞춤형복지팀의 유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지난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매월 1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마을을 순회하기로 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최근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원룸 부자 사건, 새터민 모자 사망 사건 등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이 뒤늦게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찾고, 듣고, 돕는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19-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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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책 축제에서 1940년대 연애사를 엿본다
- 완주 책 축제에서 1940년대 연애사를 엿본다 내달 2일 시집 연애보-전주 송기화의 사랑일기 전시 내달 2일 열리는 삼례 책축제에서 전주 출신 문학도 송기화宋基華(1920~?)의 미발표 시집 원고가 공개된다. 28일 완주군은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삼례는 책이다’를 주제로 삼례책마을에서 ‘2019 삼례 책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시집 연애보―전주 송기화의 사랑일기’ 전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자료는 단 한권으로, 전주 출신 문학도 송기화宋基華(1920~?)의 미발표 시집 원고다. 그는 1942년 8월 16일부터 결혼 3일 전인 12월 25일까지 약 넉 달간 이 일기를 작성했다. 결혼상대는 박상래朴尙來(당시 전북고녀 교사 또는 학생으로 추정)다. 이번 전시는 시집이 탄생한 1940년대 개인의 기록을 통해, 근대의 연애와 결혼 풍속도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이 지역의 문인들이 지녔던 당대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전시의 매력이다. 또한 해당 시기의 근대 자료들도 대중에게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우리 근대 생활사를 이해하는 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개막은 내달 2일(토) 오후 2시에 삼례 책마을에서 개최된다. 문의 삼례 책마을 063-291-7820.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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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마무리
- 완주 삼례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마무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 지역아동센터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 완주군립삼례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을 마쳤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삼례도서관이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삼례에 있는 늘푸른지역아동센터가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총 25회, 222명의 어린이가 이번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도서관견학 및 탐방 등의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서, 작가, 책읽어주세요 자원활동가, 독서문화강사 등 다양한 도서관 주체들이 나서서 운영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독서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하면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렸다. 삼례도서관의 활동은 올해 말에 발간될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사례집’에 게재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독서문화 향유권을 제고하기 위해 도서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완주군 도서관이 지식정보 접근의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도서관 아웃리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3>
- 작성일 :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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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 완주군, 일손부족 농가 지원 나서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구직자 매칭해 인력수급 역할 완주군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자리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농번기의 농촌일손부족 해결 및 농촌 일자리 확충을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서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운영된 일자리센터는 이달 초 동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곶감농가들을 만나 농촌일손 부족 해결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센터는 완주군의 다양한 작물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각 작물별 시기와 특성에 따른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가일자리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가 인력 필요시기와 수요정보를 제공하면, 그에 따라 구직자를 매칭해 농가 인력수급을 연계한다. 매칭작업 후 농가주 인터뷰를 통해 연계인력의 작업숙련도 등 인력정보를 꾸준히 확인, 추후 사후관리 및 작업 숙련도에 따른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완주군의 많은 농가주와 구직자가 이번 농가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에선 농번기 작업 부담을 덜고, 구직자에겐 안정적인 농업일자리 제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완주군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063-262-1723)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 작성일 : 2019-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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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여성정책, 아시아 9개 개도국이 주목하다
- 완주군 여성정책, 아시아 9개 개도국이 주목하다 완주군의 여성창업과 경제활동 지원 등 여성정책이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몽골, 스리랑카, 네팔, 인도, 아제르바이잔 등 아시아 9개국 여성정책 분야 공무원들과 민간 전문가 17명이 완주군을 방문해 농촌형 여성정책과 여성 일자리사업, 여성일자리 창출 협동조합 등의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이들 9개국 여성정책 공무원은 이날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와 마더쿠키, 완주떡메마을 등을 방문하고 완주군의 맞춤형 정책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완주새일센터 방문에서는 센터를 통해 창업한 ‘가우리 협동조합’과 ‘꽃마중압화공동체’는 개도국 관계자들에게 공동체를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작품전시 등을 소개하며 여성들이 지역과 어우러져 다양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설명했다. 또 여성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인 완주떡메마을과 마더쿠키의 기업탐방을 통해 쿠기만들기 현장체험을 함께 하며 제품과 시스템의 우수성을 홍보 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가 2010년부터 우리나라 여성직업능력 개발 정책을 공유해 개도국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에 기여해온 사업으로, 완주새일센터의 여성창업 우수사례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경택 완주군 행정복지국장은 “중요하고 의미 있는 행사에 ‘완주’가 여성 직업능력개발의 본보기가 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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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건설기계 대상 지원, 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군에서는 7억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100여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 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372만원에서 최대 1천32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을 대상으로 종류에 따라 적게는 777만원에서 최대 1천57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을 저감할 수 있는 PM-Nox 동시 저감장치의 경우 2002~2007년식 대형 경유차가 해당되며 지원금액은 1천520만원이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매연저감장치 제작사에 부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협의한 후 신청하면 군에서는 대상자를 검토후 부착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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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폐자원 재활용으로 녹색환경 만들어요”
- “폐자원 재활용으로 녹색환경 만들어요” 완주군 새마을회 폐농약비닐?농약병 수거 완주군 새마을회가 폐자원재활용을 위한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25일 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는 완주군새마을부녀회(회장 강귀자)와 새마을지도자들의 참여로 지난 24일(화) 오전 8시 봉동읍 민간협력센터 폐농약비닐 3톤, 폐농약병 5톤 가량의 자원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및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완주군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연초부터 각 마을에 폐농약병과 폐농약비닐 분류방법과 사업취지를 홍보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임필환 완주군새마을회장은 “폐농약병과 농약비닐을 수거하여 분류하는 작업이 매우 힘든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동참해 주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폐농약비닐, 폐농약병 등으로 몸살을 앓는 토양오염을 줄이는 녹색환경 만들기 운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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