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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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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일자리정책공모전발표심사및시상(33).JPG
    지역경제 빈병 수거로 일자리 창출하고, 환경보호까지
    빈병 수거로 일자리 창출하고, 환경보호까지 완주군-고용노동부, 전국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대회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정영상)과 함께 개최한 전국 일자리정책 공모전의 최종발표가 이뤄졌다.   24일 완주군은 지난 23일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정영상 지청장, 양근상 전주고용센터소장, 결선 진출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완주 전국 일자리 정책 공모전’ 최종발표 및 시상식을 가졌다.     결선 결과 최대희씨가 제안한 ‘공병이 만드는 기적 착한공병’, 최미영씨가 제안한 ‘노인이 행복한 완주군을 위한 중간다리 복지서비스’, 오상혁씨가 제안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공공기관 위탁급식으로 일자리 창출’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각 5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착한공병은 빈병 수거 및 기부활동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로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다.   중간다리 복지서비스는 기존 서비스에서 못하는 부분을 콜센터, 대행서비스, 로컬푸드 도시락 제조 등 노인돌봄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자리 창출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회적경제 방식 공공기관 위탁급식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급식을 협동조합 등이 운영하고 이를 공공기관에 확대하겠다는 일자리 창출로 완주군에서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김현씨의 ’명탐정(명소탐방정복) 프로젝트‘, 이수관씨의 영농부농(young農富農) 일자리’, 송지은씨의 ‘펫시터 서비스’ 로 3명이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8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126건이 접수돼 2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이 결선에 진출했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3건(각 500만원), 우수상 3건(각 200만원), 노력상 5건(각 10만원) 등 총 11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자리 창출은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로 오늘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보완해 좋은 일자리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 단체,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일자리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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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지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지 제작 탄력
    완주군 삼례읍지 제작 탄력 편찬추진위원회 개최… 매주 사랑방 열어 주민의견 수렴 계획   완주군 삼례읍지 제작이 탄력을 받고 있다.   24일 삼례읍지 편찬 추진위원회(위원장 유원영)는 지난 23일 삼례읍 평생학습실에서 자문 및 추진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찬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사 및 집필 위탁기관인 (협)지역문화연구공동체 ‘모정’이 지난 9월부터 문헌조사를 시작한 이후 삼례도찰방 176명을 새로이 조사한 것과 그동안 조사경위 및 향후 추진방향, 편찬 추진일정, 이장 및 행정에서 협조할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삼례읍지는 2019년 문헌조사, 마을 및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집필항목선정, 기초조사연구, 집필, 원고 수합 및 검토, 감수, 교정 및 교열 등을 통해 읍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삼례읍지 편찬 추진위원회는 매주 목요일 천일약국 2층 삼례마을신문 편집실에서 편찬 및 집필위원, 주민 등이 참여하는 (가칭)역사문화사랑 방을 운영한다.   유원영 위원장은 “시작부터 값진 결실이 있어 출발이 좋은 것 같다”며 “다 같이  합심해 멋진 삼례읍지를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읍장은 “삼례읍지의 집필을 위한 여러 분야의 많은 자료가 확보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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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아파트에서 인문학 강좌 들어요”
    완주 “아파트에서 인문학 강좌 들어요” 오는 28일, 봉동 렉시안아파트 카이스트 선임연구원 영재교육 강연   완주군의 아파트 르네상스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에서 인문학강좌가 운영된다.     24일 완주군은 지난달에 이어 오는 28일 오후 7시 봉동읍 렉시안아파트 커뮤니티공간에서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대전 세종시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원 선임연구원인 박경진 교육학 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시대, 영재교육과 함께 커가는 우리 아이!’를 제목으로 강연이 이뤄진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학부모와 아이들과 함께 대전에 있는 카이스트를 방문 견학하는 시간도 갖는다.   ‘카이스트 멘토와 함께 하는 융합 과학프로젝트’를 통해, 로봇의 작동원리를 배우고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체험학습은 강연을 들은 학부모를 우선적으로 견학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하경옥 렉시안 아파트 공동체대표는 “아파트 인문학 강좌를 통해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웃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행복한 공동체들이 만들어져 아파트가 활력이 넘쳤으면 좋겠다”며 “영재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과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이번 강좌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읍 렉시안아파트는 지난 달에는 한국농수산대학교 구현정교수를 초빙해 ‘생활 속 약초와 건강’ 강좌를 열기도 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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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소소통참여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 주체 암 예방관리 프로젝트 시행
    완주군, 주민 주체 암 예방관리 프로젝트 시행 주민 주도 프로그램으로 참여율 높여     완주군이 암 예방관리 집중 프로그램으로 주민의 건강증진을 꾀하고 있다.     24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7월부터 삼례읍 하리 조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관리 집중 프로그램을 실시, 주민의 건강행동변화 및 암 조기검진 집중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프로그램 운영과는 달리 주민이 직접 주체가 돼 낮은 수검률 및 소극적인 건강행동에 대해 함께 회의하며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이 직접 프로그램과정을 만들어가며 실천하고 있다.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프로그램의 진행 방향들을 제시하면 보건소 담당자가 의견을 수렴해 주민과 함께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건강행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암 관련 기본지식 및 암 예방수칙안내, 자가 손발 관리 실천교실, 저염식이 푸드체험, 운동·비만관리, 미각테스트 및 영양관리, 스트레스관리, 흡연·절주 등 중독예방관리, 생활속의 통증관리, 웃음을 통한 긍정프로그램, 검진의 중요성 및 검진실시 등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고, 마을 사람들과의 많은 의견을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암 예방에 대한 생활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주민밀착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암 예방과 조기발견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37>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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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익은날포스터.jpg
    문화·관광 11월 2일 술익은 날, 한잔할까?
    11월 2일 술익은 날, 한잔할까?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 우리 술 체험 행사   완주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에서 우리 술 체험이 펼쳐진다.   24일 완주군은 내달 2일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에서 ‘2019 술익은 날 한잔할까?’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2020년 개관 5주년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은 5주년 행사 준비에 앞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고 우리 술의 역사와 가치를 올바르게 전달하고자 박물관 전시 행사를 주제로 한 ‘술익은날 한잔할까?’를 연다.   이날 오전 10시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행사와 연계해 오후 2시 오프닝무대에서는 주민 100여명이 하나 되어 맛과 향이 좋은 우리술 ‘한잔해’ 떼창떼춤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2019년 두 번째 기획전인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한잔하세’ 전시와 함께 우리 술을 주제로 한 가양주·안주상 콘테스트, 천생연분 술과 안주 포토존, 전통주 빚기, 막걸리발효 술 빵 만들기, 꽃을 띄운 나만의 술잔 만들기 등이 준비된다.    4층 상설전시관에는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문화, 술의 재료와 제조, 대한민국 명인명주, 술꽃피는 역사관, 주점재현관, 향음문화체험관이 운영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술 유물을 보유한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은 우리술의 역사와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박물관이다”며 “가을이 여물어가는 11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술박물관 장독정원 술꽃 향에 몸과 마음이 힐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술의 맛과 향을 시음하는 이번 행사는 인근 도민의 참여를 도모하고자 당일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1코스 구이면사무소(수시), ▲2코스 모악산 주차장(수시), ▲3코스 평화동 장승배기로(30분간격)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ulmuseum.kr )를 참고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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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읽어-1인극공연.jpg
    문화·관광 완주 “도서관에서 책 온 몸으로 느껴요”
    완주 “도서관에서 책 온 몸으로 느껴요” 둔산영어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 책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지난 23일, 도서관 3층 수국홀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청소년, 그림책 독서회 회원들과 학부모 등 모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 40개 공공도서관을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내 친구 브로리>(비룡소)의 저자 이사랏 작가와 뮤지션 안수지, 피아니스트 신기원 씨 등 3명이 참여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동요를 부르며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사랏 작가의 <내 친구 브로리> 1인극 공연을 감상하고 체험활동으로 함께 브로리 마스크를 만들며 그림책의 다양한 매력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그림책은 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의 감성과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내고, 정서적 안정과 위안도 얻을 수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그림책을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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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창업지원센터-체류형전경2.jpg
    농업·산림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완주군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영농교육?실습 텃발 운영 지원   완주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접수받는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고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2평형 4세대, 18평형 6세대 총 1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으로 도시민들에게 완주군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예비 귀농인들이 가족들과 함께 약 1년간 거주하면서 연간 200시간의 영농 교육과 실습 텃밭 운영, 농장과 1:1멘토링을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입교생 모집은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총 15세대(최종 10세대, 대기 5세대)를 접수 받는다.     접수처는 완주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 방문접수 혹은 이메일로 진행하고 있다.   접수 문의는 담당자(063-290-2472)로 하면 된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완주군을 두루 알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며 ”도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접 시골에 들어가 마을 주민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각 읍면의 빈집을 수리하여 만든 ‘귀농인의 집‘도 수시모집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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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지2.jpg
    주민행정 완주군, 양성평등 인식 제고 나서
    완주군, 양성평등 인식 제고 나서 전 직원 대상 성인지 교육 실시   완주군이 직원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제고했다.   24일 완주군은 지난 23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완주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인지 교육’은 사회 모든 영역에서 법령, 정책, 각종 제도 등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는 능력을 증진시키는 교육으로, 지난 6월 19일부터 ‘양성평등기본법’ 제18조에 따라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의무화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북여성단체연합 노현정 사무처장이 ‘미디어를 통한 성인지 감수성 배우기’를 주제로 미디어를 통한 성(gender) 고정관념 및 불편한 현실을 지적하고,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와 다양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성역할 고정관념 및 편견, 성차별적 내용 등을 사례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줘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 능력 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직사회에서 성인지 감수성 제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짐에 따라, 정책형성의 주체인 공무원들의 성인지 능력 제고와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실질적 양성평등정책 개선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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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돼지등뼈,주스기탁사진.jpg
    보건·복지 완주 화산중 방수현 학생 가족봉사단 ‘하이파이브’, 화산면에 주스·돼지등뼈 41박스 후원
    완주 화산중 방수현 학생 가족봉사단 ‘하이파이브’,  화산면에 주스·돼지등뼈 41박스 후원   완주군 화산면에 위치한 화산중학교 방수현(3학년) 가족봉사단 ‘하이파이브’가 지역 경로당에 망고주스와 돼지등뼈를 전달했다.    23일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은 매월 돼지등뼈를 연계기부하고 있는 가족봉사단 ‘하이파이브’ 방수현 학생이 올해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 후원하고 싶다며 용돈을 모아 망고주스 41박스(100만원)와 조은포크(주) 농업회사법인에서 돼지등뼈 41박스를 연계해 화산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품 중 망고주스는 방 학생이 모은 용돈으로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께 드리고자 마련했다고 한다.   방 학생은 올해 초 봉사활동대회에서 수상한 상금을 모아 구급함세트 41개를 화산면 경로당 41개소에 후원하기도 했다.   또한, 가족봉사단 ‘하이파이브’를 결성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연탄봉사, 반찬배달, 의료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탁된 망고주스와 돼지등뼈는 화산면 경로당 및 완주군 희망나눔가게 등에 배부됐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화산면에 꾸준히 후원을 해줘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에 따뜻한 나눔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2019-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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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사회환경조사.jpg
    주민행정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사회 환경조사?해외 선진지 방문 쌍끌이 행보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사회 환경조사?해외 선진지 방문 쌍끌이 행보 호남통계청과 손잡고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 완료 청소년의회 의원 등 독일 방문, 아동친화도시 정책 논의 주목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정책 입안 강화 차원에서 사회 환경조사와 해외 선진지 견학 등 쌍끌이 노력에 나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지난 22일 오후 완주군청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군수와 정철우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호석 호남지방통계청장 등과 함께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완주군과 호남통계청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입안의 기초자료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조사를 협업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완주군은 통계청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초·중·고교생 2,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5일부터 14일 동안 가족과 친구, 건강, 학습, 진로, 안전, 행동 등 49개 항목에 대한 아동과 청소년들의 의견을 담은 조사를 완료, 향후 관련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이번 완료보고회 자료를 토대로 민선 7기 군정이 지향하는 ‘출산부터 아동, 청소년까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맞춤형 정책 입안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해외 아동친화도시들과 교류를 강화하고 상호 정책을 논의하는 발걸음도 빨리하고 있다. 정철우 부군수와 이승미 우석대 교수(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 완주군 청소년의회 의원 13명 등 총 17명은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1일 동안 독일 베를린과 카셀, 슈투트가르트, 바일암라인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아동친화도시 해외교류 차원의 이번 방문을 통해 독일의 통합과 화해정책을 논의하고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독일 연방정부의 아동과 청소년 정책을 논의하는 등 향후 완주군의 아동·청소년 정책 입안과 개발 등에 활용한다는 방침이어서 관심을 끈다.    한편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 결과는 오는 10월 31일 호남지방통계청과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2019-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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