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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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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2019년 열린어린이집 18개소 선정
    완주군 2019년 열린어린이집 18개소 선정   부모 일상적 참여 가능… 안심 보육 환경 조성   완주군이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가능한 열린어린이집 18개소를 선정했다.   22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청 4층 소회의실에서 제3차 완주군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관내 73개소 중 18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 운영 형태다.   이를 통해 부모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목적을 두고 있다.   완주군은 정부의 열린어린이집 활성화 확산 유도에 부응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5개소, 2018년도 11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지정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18개소로 확대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가정과 어린이집이 소통하고 참여함으로써 서로 신뢰하고 지지적인 관계로 발전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2>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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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마을정비형공공주택사업협약식.JPG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국민임대주택 들어선다
    완주군 상관면 국민임대주택 들어선다 신리 일원 135세대 LH업무협약 체결… 마을정비사업도 병행   완주군 상관면에 국민임대주택이 들어선다.     22일 완주군은 박성일 완주군수와 임정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관면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관면 신리 일원에 국민임대주택 135세대 건립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단순히 주거 목적을 위해 건립되는 기존 공공임대아파트와는 달리 주민과 지자체, LH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만큼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주변지역의 기반시설정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이 공공임대아파트 건설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면서 마을 활성에 크게 기여를 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8월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이후 현지실사 등을 거쳐 12월 국토교통부 심사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완주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비 57억, 기금 64억, LH 60억, 군비 23억 등 총 204억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상관면 신리 일원 11,005㎡ 부지에 135세대의 국민임대주택을 건설·공급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6월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현재 지구지정 및 주택건설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에 지구지정 및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또한, 연내 사업지구 지정 및 사업계획 승인을 받고 2020년 편입토지 등에 대한 보상을 시작해 오는 2021년 상반기 착공, 2022년 8월경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관면 주민들과 완주군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특색있고 활력 넘치는 마을정비사업들이 추진될 계획이다.     임정수 LH 전북지역본부장은 “양질의 공공임대아파트 공급과 다양한 마을정비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주거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이후 실질적으로 시설을 이용하게 되는 지역의 주민들과 게획수립 단계부터 같이 고민하고 분야별 사업들을 함께 추진해 사업내용에 내실을 기하겠다”며 “앞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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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사진2.jpg
    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 주민참여예산 16개 사업 선정
    완주군 화산면 주민참여예산 16개 사업 선정 농수?배수로 정비, 마을 안길 포장, CCTV 설치 등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심의회를 갖고, 총 16개 사업을 건의하기로 했다.     21일 화산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위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화산면 주민참여예산 심의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제안사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심의회에서는 주민들이 제안한 36개 사업 중 16개 사업, 4억600만원을 선정했으며, 이를 군에 2020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농수로 및 배수로 정비 6건, 농로 및 마을 안길 포장 3건, 마을 CCTV설치 2건 등 총 16개 사업이다.     앞서 화산면은 지난 3~5월 공모를 통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 36건, 21억 6,020만원 규모를 제안 받았으며, 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을 평가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심의한 이번 주민참여예산사업들을 본예산에 적극 반영 요청해 주민들의 편익증진에 앞장서겠다”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예산편성으로 재정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09년 ‘완주군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편성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오고 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8>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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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용진읍 하반기 체납세 징수 총력
    완주군 용진읍 하반기 체납세 징수 총력 마을별 담당직원 징수 독려?고액체납자 방문 활동   완주군 용진읍이 하반기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21일 용진읍은 내달 30일까지를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용진읍은 모든 체납자에게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4개 반을 편성해 매주 1회 이상 새벽출장, 마을별 담당직원을 통한 체납세 독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용진읍의 전체 체납액(지방세, 세외수입)은 6억3700만원으로 10만원 이상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차량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고액체납자는 직접 방문해 정확한 실태분석 후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관외 출장자를 편성해 관외 거주자 중 고질적인 체납자를 추적파악해 체납 독려, 세외수입 체납 원인을 분석, 맞춤형 징수를 펼칠 계획이다”며 “성실한 납세의무 실현을 위해 강력하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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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보사진자료1.JPG
    주민행정 “완주군민이 곧 완주의 역사”
    “완주군민이 곧 완주의 역사” 완주군, 일생 기록한 인생보 청사 로비에서 전시   완주군민들의 일생을 정리해 기록한 인생보(人生報)가 완주군청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육성사업 일환으로 완주군에서 주최하고 책공방북아트센터(이하 책공방)에서 주관해 진행된 인생보 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완주군청 로비에서 열리는 인생보는 한 사람의 일생을 정리해 기록한 글이다.   완주에 오랜 기간 거주한 만 60세 이상인 스무 명의 완주군민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의 삶을 인터뷰를 통해 정리하고, 기록했다. 이달 초에는 인생보 증정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책공방 관계자는 “한 지역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삶은 그 분들 한 분 한 분의 역사이면서 동시에 지역의 역사라고 생각돼 인생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생보 관련 문의는 책공방북아트센터(070-8915-812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에 자리한 책공방은 그동안 꾸준히 지역의 책문화와 관련한 전문인력을 양성해왔으며, 지역민을 기록하기 위한 자서전학교와 지역출판 전문가 양성과정인 책공방 책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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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슈퍼사진.jpg
    문화·관광 연극 <장군슈퍼> 완주 찾아온다
    연극 <장군슈퍼> 완주 찾아온다 청년실업?소상공인 이야기 소소하게 남아내… 22일부터 예약 가능   깊어가는 가을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줄 연극 <장군슈퍼>가 완주를 찾아온다.   21일 완주군은 오는 30일(수) 저녁 7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장군슈퍼>는 이 시대의 청년 실업자이자 장군슈퍼의 외아들인 장군과, 편의점과 대형마트에 밀리지 않아야 한다는 일념아래 밤늦도록 일하고 배달도 마다하지 않는 장군 엄마, 아가씨 한 명을 두고 작은 술집을 운영하는 선희가 등장해 ‘집 앞 장군슈퍼’에서 벌어지는 우리네의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삶이 모이는 장군슈퍼는 가장 가까이에 있었지만 평소 느끼지 못했던 가족의 소중함과 이웃과의 소통의 중요함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섬세하고 진중한 작가의 시선으로 우리 일상에 깊게 파고들어 미처 느끼지 못했던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장군슈퍼는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고 기대할 게 없지만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사는 우리 주변 사람들이 주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고 소개했다.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22일(화) 11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22일(화) 11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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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콜버스.jpg
    보건·복지 완주군 행복콜버스 마을 운행 확대
    완주군 행복콜버스 마을 운행 확대 “상관, 소양, 구이지역 행복콜버스 어디서든 이용가능”   교통복지 1번지 완주군의 행복콜버스가 확대된다.   21일 완주군은 상관면, 소양면, 구이면 일부 마을에서 운행하고 있는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행복콜버스를 오는 2020년 1월부터 전 마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9월부터 도입한 상관, 소양, 구이지역 행복콜버스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주민들이 마을 확대 운행을 요구한 것에 따른 것이다.     마을운행 확대를 위해 소양, 구이지역에 운행하는 행복콜버스를 각 1대에서 2대로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   운행방식은 주민 요구에 따라 운행하되 현재 운행하고 있는 마을은 기존대로 행복콜버스 승강장(표지판)에서 이용가능하고 신규 운행마을은 해당마을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이용가능하다.   또한 해당마을에서 각 소재지까지의 1회 이용료는 500원이며, 출발지에서 1시간전 사전예약제로 운행된다. 운행시간은 07시에서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행한다.   완주군은 행복콜버스 확대에 따라 주민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당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고 현수막, 스티커, 명함 등 홍보물을 제작해 마을 주민들에게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소양, 상관, 구이지역 행복콜버스 운행확대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대중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전주시내버스와 연계가 가능하도록 교통카드 결재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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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예산확보.jpg
    주민행정 박성일 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박성일 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지역정치권 연계, 국가예산 5000억 시대 개막 위한 국회단계 대응  중점추진사업 반영 위한, 정책건의 및 예산정책협의회 등 동분서주     박성일 완주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국정감사가 마무리되고, 곧바로 예산안 심의가 이어지면서 2020년도 국가예산 중점추진사업 중 과소·미반영 사업과 현안사업의 추가 반영을 위한 국회단계 전면적 확보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완주군은 국회단계 전략 대응사업을 선정해 상임위 및 예결위 단계에서 국가예산 확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날부터 국회 상주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북도 및 지역 국회의원과 접촉을 강화하며 심의동향 파악과 예산증액 활동 등 예산 확보 대응에도 본격 착수했다.   특히 지역정치권 연계 강화를 위해 박성일 군수를 필두로 실국장 책임하에 2020년도 국가예산 확정시까지 지속적으로 정책협의회 정책건의 및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접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6일에는 안호영의원실의 주관으로 완진무장 예산정책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중점사업 건의 및 국회단계 확보 전략을 논의했으며, 18일에는 박 군수가 국회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 협의회를 통해 도 중점사업을 포함 5개 사업의 정치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문체위소속 정세균 국회의원을 내방해 완주문화재연구소와 출판산업복합클러스터 국가예산 확보를 건의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기재위원장인 이춘석의원과, 민주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전해철 의원에게 완주군 현안사업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미 반영된 지역현안사업 반영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 군수는 “민선7기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기틀마련을 위해 국가예산을 확보를 위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야 한다”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더욱 면밀한 준비와, 발빠른 대응 그리고 발로 뛰는 예산확보 노력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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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역할지원.jpg
    보건·복지 완주군 출산·육아 교육으로 부모 역량 강화
    완주군 출산·육아 교육으로 부모 역량 강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체험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출산, 육아교육을 통해 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는 지난 19일(토) 부모역할지원사업 일환으로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관내 거주 출산예비부모와 영아기(0-2세)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육아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출산·육아교육은 김명화 pk문화교육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그림책을 이용한 부모 힐링시간, 올바른 태교 및 육아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 소장은 그림책을 이용한 스토리 텔러 지도사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두 번째 시간에는 남궁은희 다담산업 대표가 ‘우리아이 배낭 만들기’를 실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가 아이를 생각하며 배낭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남궁 대표는 풀잎문화센터 전북대 지부장으로도 활동했다.   부모역할지원사업은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올바른 부모역할 인식과 부모로서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출산예비부모, 영·유아기부모, 학령기부모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10월부터 12월까지 자녀의 생애주기에 맞는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총 6회기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씨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어떻게 아이를 키울지 몰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며 “나를 위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 센터장은 “부모역할지원사업을 통해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올바른 부모역할 및 양육방법을 인식시켜 자녀가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건강한 가정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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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화봉사.jpg
    보건·복지 “형형색색 무지개로 희망을 그려넣어요”
    “형형색색 무지개로 희망을 그려넣어요” 완주가족나눔봉사단 용진읍 신강마을 벽화봉사 진행     “마을이 형형색색 무지개로 가득 찼어요.”     완주군 용진읍 신강마을의 칙칙했던 담벼락이 가을의 단풍처럼 물들었다.   21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는 지난 12일부터 2주 동안 가족나눔 봉사단과 청소년 봉사단이 벽화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봉사단 회원 15명이 담벼락의 이물질들을 일일이 떼어내고 밑바탕을 채색했으며, 그 위에 가족봉사단 단장이 밑그림을, 가족나눔봉사단 18가정의 60명이 채색을 담당했다.   담벼락은 다문화를 상징하는 형형색색의 무지개로 가득히 채워졌다. 곽기홍 페인트 전문가가 재능기부로 참여하면서 벽화는 전문성을 더했다.     또한, 마을의 육교와 육교 주변을 대상으로 정화작업도 함께 진행해 신강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육교를 이용하는 용봉초등학교 학생들도 쾌적하게 이용하고 있다.   벽화봉사에 참여한 신규 회원 강모씨는 “봉사단에 가입하고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아이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는 색다른 경험도 하고 마을에 보탬이 되는 가치 있는 시간을 가족과 함께해 보람이 두 배다”고 활짝 웃었다.   신강마을 이창서 이장은 “도로 인근의 담벼락이 오래 방치되어 보기가 안 좋았는 데 아들과 며느리, 손자 같은 아이들이 예쁜 그림을 그려넣어 마을 분위기까지 따뜻하게 변했다”며 “어두웠던 육교와 주변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인 센터장은 “가족나눔봉사단 벽화활동을 통해 지역 내 환경개선 및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도시재생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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