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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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가을의 정취 흠뻑 느끼며 건강한 추억을··
- 가을의 정취 흠뻑 느끼며 건강한 추억을·· 완주군 ‘완주와일드푸드배 전북 자전거대회’ 개최 완주군 고산면 고산 미소시장의 구수한 풍경을 따라 자전거가 상쾌하게 달렸다. 완주군은 지난 19일 완주군 고산 미소시장에서 ‘완주와일드푸드배 전북자전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전거 대회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와 같이 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완주와일드푸드배 전북 자전거대회’는 완주군체육회(회장 박성일)가 주최하고, 완주군자전거연맹(회장 송민호)가 주관하며, 전라북도가 후원하여 완주군 자전거 클럽 회원(150여명)이 참가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고산미소시장부터 삼례 하리교까지 왕복 코스를 주행하며 쾌청한 가을 날씨를 만끽했다. 문명기 완주군청 체육공원과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미래세대를 지켜내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훌륭한 원동력이 자전거다.”라며 “오늘 대회가 자전거 동호인들의 환경 사랑 실천과 건강한 신체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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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수배 태권도 대회 성료
- 완주군수배 태권도 대회 성료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완주군수배 태권도 대회가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완주군태권도협회(회장 전광수)가 주최해 행사관계자, 임원, 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치부와 초·중학생 대상으로 관내 태권도 도장별 겨루기 및 품새 대항과 뛰어높이차기인 격파대회 등이 열렸으며,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됐다. 전광수 완주군태권도협회장은 환영사에서 “태권도는 인격을 향상시켜 건강한 자태와 품성을 지니게 하는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에 많은 꿈나무들이 참가해 태권도의 앞날을 밝게 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돈승 완주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은 대회사에서 “참가한 선수들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의 태권도를 이끌어갈 주역임을 명심하고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승자에게는 축하를 패자에게는 격려를 아끼지 않는 넓고 큰마음을 가진 지혜롭고 슬기로운 마음으로 우정을 다지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명기 완주군 체육공원과장은 “우리민족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가 이젠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 태권도를 비롯하여 각종 스포츠종목들이 지역 내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군민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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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1금고에 농협은행, 2금고에 전북은행 재선정
- 완주군 1금고에 농협은행, 2금고에 전북은행 재선정 완주군 제1금고(일반회계)에 농협은행이, 제2금고(특별회계)에는 전북은행이 각각 재선정됐다. 완주군은 18일 오후 2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의위원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은행과 전북은행 등 2개 금융기관이 제출한 금고지정 신청서를 심의한 결과 1금고에 농협은행을, 2금고에는 전북은행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협은행과 전북은행은 내년 1월부터 오는 2022년 12월말까지 향후 3년 동안 각각 1금고와 2금고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완주군은 앞서 올해 5월에 행정안전부 예규에 따라 완주군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했으며,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6일까지 20일간 금고지정 신청 공고를 낸 후 이달 17일부터 이틀 동안 제안서를 접수받아 이날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1>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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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복지사각지대 지원, 완주군 상관면만 같아라~
- 복지사각지대 지원, 완주군 상관면만 같아라~ 관리비 체납가구 발굴 지원, 의료빈곤 가구까지 지역내 사각지대 해소 총력 관리비 체납 가구부터 한부모가정 육아용품까지… 복지사각지대 해소가 국가적인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윤)가 발로 뛰는 복지상담과 사각지대 지원에 나서 주변의 칭찬을 받고 있다. 상관면은 튼튼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야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다고 보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정기회의는 물론 수시로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해선 곧바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강화했으며,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해서 지원을 극대화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실제로 상관면은 관리비가 30개월 이상 체납되어 거주지 강제 퇴거에 놓인 A씨를 최근 구제하는 등 활발한 사각지대 해소 작업에 돌입했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관리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고 체납 관리비 100만 원을 지원하고,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건강문제로 근로활동을 하지 못해 의료 빈곤에 빠진 가구에는 의료서비스를 연계하고 겨울을 대비한 월동용품을 지원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 생계곤란으로 학습 공간이 없는 가구에는 사례회의를 통해 책상과 침대를 지원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2가구에는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비를 지원했다. 이밖에도 배우자와 이혼 후 양육비를 지원받지 못해 어려움에 처한 한부모가정에게는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등 총 10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삶의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다. 상관면의 이런 노력은 알음알음 입소문을 통해 주변에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여기현 면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상관면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전 직원이 나서고 있다”며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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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인권교육 및 우울증 예방교육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18일 삼례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25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우울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라북도 인권센터에서 추천한 정회란 강사를 초빙하여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권의 기본개념과 생활 속 인권침해 사례 등을 교육했다. 또 자신과 타인의 인권을 존중함으로 주민의 인권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완주군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연결지능(CXQ) 교육컨설팅 장윤정 대표를 초빙하여 어르신 우울과 불안대처 방법에 대하여 교육하는 등 우울증이 있는 노인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관리하는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삶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강화시켰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인권교육과 우울증 예방교육을 통해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즐거운 일자리를 통해 노년에 긍정적 삶을 어떻게 살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고마워했다. 삼례읍은 꾸준한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노인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며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8>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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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민관이 함께 하는 따뜻한 복지 만들기 결의
- 민관이 함께 하는 따뜻한 복지 만들기 결의 제6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대회 완주 개최 14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250여명 한자리에 모여 완주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대둔산관광호텔에서 제6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라북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전북도가 주최하고 완주군,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따뜻한 복지, 다함께 행복한 복지! 함께해요 민관협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14개 시?군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각 지역 협의체간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한 전주시 김모씨 외 4명의 유공자 표창과 웰펌 김미경 대표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둘쨋 날인 18일에는 KBS 김태은 아나운서의 ‘대통령을 웃긴 여자’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단풍이 절정에 오른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지역대회는 음지에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전북을 만들어가는 민관협력의 주축이 되는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둔산 관광지에서 마련되었다. 14개 시군의 지역복지 슬로건과 카드섹션 퍼포먼스로 전북이 하나됨을 알리고 지역사회 안에서 공공과 민간의 역할 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행사를 개최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계신 전라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개 시?군 5,497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사회보장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의 대표자 전문가 등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민·관 협력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와 사회보장급여 제공과 사회보장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원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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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공공급식 생산 농가 역량 강화나섰다
- 완주군, 공공급식 생산 농가 역량 강화나섰다 공공급식지원센터 참여 농가 ‘농산물 저장 관리 기술’ 현장 교육 실시 완주군이 로컬푸드 공공급식 생산농가들의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지난 17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생산 농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생산농가 저장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역량 강화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관내 학교 및 어린이집 등에 공급되는 급식 식재료 중 양파, 무, 마늘 등 장기 저장이 필요한 품목의 생산 농가들이 참여했다. 참석 농가들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홍윤표 박사의 ‘농산물 저장성 향상 기술’에 대한 특강을 듣고 과학원 연구 시설 현장을 견학하는 등 짜임새 있는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생산 농가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농산물의 수확부터 세척, 건조, 저장, 포장되어 출하되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관리 방법과 주의사항을 품목별 사례와 함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생산농가 이한성씨는 “농산물은 저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맛과 품질까지 영향을 받아 매우 중요하지만 생산 과정에 비해 소홀한 부분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적정 관리 방법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가 급식에 제공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수확 후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로컬푸드 공공급식센터는 연내에 품목별 생산 농가를 조직화하고 친환경 생산 기술 교육 등을 연내 진행할 예정이다. 생산농가의 역량 강화를 통해 2020년부터 주요 농산물을 중심으로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계약 재배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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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시(詩)월(月)에 만난, ‘완주 평생학습 & 북적북적 페스티벌’ 성료
- 시(詩)월(月)에 만난, ‘완주 평생학습 & 북적북적 페스티벌’ 성료 완주군은 ‘시(詩)월(月)에 만나는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제9회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을 지난 19일 완주군청 야외무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주군과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박성일 군수, 최등원 의장과 군의원, 송지용, 두세훈 도의원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운데 책과 평생학습을 통해 하나 되는 통합 축제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는 평생학습동아리, 독서회, 도서관,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지역내 64개 관련 평생교육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주민과 함께 즐길 다양한 체험부스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무대공연발표는 평생학습 동아리 등 20개팀이 참여하여 중창단, 줌바댄스, 난타, 우쿨렐레, 이야기연극 등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내었고, 도서관 분야에서는 완주군 올 해의 책으로 선정한 <시를 잊은 그대에게>(정재찬 저)를 주제로 시가 있는 음악시간(시노래 콘서트)과 문신 시인 초청 시특강,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 그림책 1인극 공연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어 주민들이 서로 소통·공감하며 인문학적 감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평생학습 분야는 캄포도마, 도자기 핸드페인팅, 우리쌀 바람떡 만들기, 완주학맘-완판본 목판 인쇄 등 다양한 체험꺼리로 북적북적였고, 디지털 손멋글씨로 카톡 사진에 추억 글씨도 담고, 축제 참여자를 위한 학습동아리 재능기부 작품 이벤트 증정으로 축제의 의미와 재미를 더했다. 한편,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 성인문해 특별 전시대에서는 진달래학교 어르신들의 <시화, 미디어여행사진, 그림책 원화>를 선보였고, 또한 서른네 명의 할매들이 추억 이야기를 쓰고 그린 「나를 보고 예쁘게 빵끝」 그림책과 아기자기한 굿즈(메모노트, 엽서, 컵, 보틀)들은 방문객들의 마음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 축제를 통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더욱더 발전되고 활성화되어 도서관&평생학습이 전국 최고인 으뜸도시 완주가 실현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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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발전 견인할 21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 완주 발전 견인할 21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비전달성을 위한 신규 국가예산 사업 발굴 국가예산 5,000억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박성일 군수가 내후년 국가예산을 담을 신규사업 발굴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면밀한 준비와 발 빠른 대응을 당부하는 등 결연한 의지를 피력했다. 완주군은 지난 18일 박성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소득과 삶의 질 높은 대한민국 으뜸행복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2021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국가예산 확보를 둘러싼 환경 변화가 갈수록 심해짐에 따라 조기에 전략을 세우고 군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정시책, 정부 경제 정책방향, 생활밀착형 SOC사업 등 군 정책과 연계한 신규 국가예산 사업 52건에 총사업비 3,205억 원(국비 2,036억 원) 규모의 미래성장 동력 사업 발굴,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 실현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주요 발굴사업으로는 ?국도지선(용진~완주산단) 개설 ?도시재생 뉴딜 등 30만 도시기반 마련을 위한 주민생활기반 사업 8건을 비롯 ?완주군 아동·청소년 전용 복합문화 공간조성, ?완주 역사박물관 등 50만 정주여건 실현을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 14건, ?수소경제 활성화 후속사업, 소셜굿즈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등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경제 분야 4건 등이다. 완주군은 이번 발굴한 국가예산 사업과 관련해 도·부처 의견수렴과 지역 각계 전문가를 활용해 사업조서를 보강하고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으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가예산 확보 가능성을 높이고 완주 발전을 견인할 선도사업으로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박 군수는 “완주군은 현재 15만 자족도시 비전 실현이라는 중대기로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며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기틀 마련을 위해 더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더 면밀한 준비와 발빠른 대응, 그리고 발로 뛰는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하게 주문하는 등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추진 의지를 설파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 작성일 : 2019-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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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우수기관 방문
-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우수기관 방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는 18일 지역사회의 변화와 경쟁에서의 여성역할 확대,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양성평등 우수기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지역의 선진 여성연구?교육기관인 ‘충북여성재단’과 도시재생과 문화재생 사업이 진행 중인 ‘동부창고’ 등을 견학하고 우수사례를 논의했다. 특히 충북여성재단 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성평등 축제에 참여해 도시건축가 김진애의 ‘공간속의 성평등’ 특별강연, 어린이 성평등 동화 클래식 공연 '책 읽어주는 베토벤', 충북지역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이 이바지하고 있는 ‘풀뿌리 여성소모임 활동성과 보고회’ 참여 등 성평등과 관련해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신앵자 회장은 “성평등문화 확산 지원을 위한 여성역량강화와 지역사회 안전구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보람 있었던 양성평등 우수기관 방문을 마쳤다”고 밝혔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72년 창립된 이후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현재 14개 단체 3,000여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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