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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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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노인일자리교육2.jpg
    지역경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완주군 소양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한신효)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교육과 간담회를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은하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인권교육과 함께  혹한기 공익활동 운영방안 및 건강유지 등에 대해  안내해 드렸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항상 깨끗한 소양면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 노인일자리사업이 끝날 때 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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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노인일자리교육1.jpg
    지역경제 화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 개최
    화산면 노인일자리 사업 간담회 개최 식의약 안전 · 도로교통 교육 진행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사업 소양·직무 교육 및 간담회를 지난 16일 개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육’과 ‘도로교통 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고, 노인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연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은 화산면 32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참여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어 다양한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참여자 중심의 소통 행정을 구현하였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화산면의 어르신들이 봉사와 참여의 가치를 느끼고 보람찬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더욱더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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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국가안전대진단 최우수 지자체 선정
    완주군, 국가안전대진단 최우수 지자체 선정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 확보   완주군은 전라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2019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1차적으로 광역 시·도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고 2차적으로 전라북도에서 시·군을 평가하였으며, 전북도가 광역시도 최우수 기관으로, 완주군은 도내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전북도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완주군은 이중에서 2억 원을 받게 되었다.     완주군은 민간인 참여 및 안전신문고 신고활동, 자율점검 실천 안전문화운동을 군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월18일부터 4월19일까지 지역내 안전관리시설물 378개소에 대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45개소의 미흡한 시설에 대해 장·단기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소를 해소해 나가고 있다.     한편 완주군은 이번 평가결과 인센티브로 지원받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은 위험시설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에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군민의 안전이 조금 더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한 으뜸 안전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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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일자리상생협력업무협약(8).JPG
    지역경제 완주군,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팔 걷었다
    완주군,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팔 걷었다 17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 전북 최초 전력산업 잡페어 개최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전북혁신도시 내 기관과 손을 잡고 전북 최초로 전력산업 잡 페어를 개최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17일 완주군청에서 박성일 군수와 조성완 공사 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서는 지자체와 전북혁신도시 내 대표적 공공기관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국가적 과제로 급부상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공사와 완주군이 함께 지역에서 최초로 ‘청년일자리 창출 전력산업 잡 페어’를 개최하기로 했다. 지자체와 혁신도시 기관이 전력산업 등 특화된 일자리 창출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것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큰 힘과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기업 발전사, 민간 발전사 등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전력산업 잡 페어는 채용정보 제공, 면접스킬 교육, 취업성공사례 공유, 채용상담부스 운영 등을 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의 청년들이 정착하려면 무엇보다도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사와 함께 지역의 모든 역량을 모아 좋은 정책과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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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지사협워크숍사진.jpg
    주민행정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체계 강화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체계 강화   완주군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위원과 관련 직원 20여 명이 함께 청주시 청남대를 방문하여 민관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힐링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힐링의 시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1년 동안 활동하면서 보람이 있었던 일, 부족했던 점, 반성할 점 등에 대해서 서로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이루어졌다.윤대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앞으로도 단합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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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노인일자리교육2.jpg
    지역경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소양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실시   완주군 소양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한신효)는 지난 16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은하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인권교육과 함께  혹한기 공익활동 운영방안 및 건강유지 등에 대해  안내해 드렸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항상 깨끗한 소양면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 노인일자리사업이 끝날 때 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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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
    완주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   완주군이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공공하수도관리청을 대상으로 1차 실태점검, 2차 심사위원회 심의 등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완주군이 전북지방환경청 소관 지자체 중 좋은 평가점수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소정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최인규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까지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하수도시설개선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앞으로 더욱 더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91>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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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별고사진1.jpg
    주민행정 한별고 남녀공학 및 신축이전 위해 군민 서명운동 시작!!
    한별고 남녀공학 및 신축이전 위해 군민 서명운동 시작!! 완주군의 명문고 도약 첫걸음 힘모아   한별고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과 신축 이전을 위한 군민 서명운동이 시작된다.   송지용 전북도의회 부의장, 이용렬 삼례읍장, 장우익 한별고등학교장,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 정석양 이장단협의회장, 성순자 부녀연합회장, 최영래 체육회장 등 지역의 기관단체장 16명은 지난 15일 삼례읍행정복지센터에 참석한 가운데 ‘한별고등학교 남녀공학 전환 및 신축이전’을 위한 2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완주군 인구가 10만에 가깝지만 공립일반고는 완주고가   유일하며 완주군 우수학생이 전주 등 인근 대도시로 유출되고 있어, 완주군의 명문 일반고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전추진위는 이와 관련, 농촌지역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교육환경에 대처하고, 남녀공학 전환으로 훌륭한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 한별고를 명문 공립일반고로 전환되도록 완주군민과  삼례읍민의 간절한 염원을 모아 서명운동을 추진하여 도 교육청 및 완주군에 서명서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용렬 삼례읍장은 “한별고가 남녀공학으로 조속히 전환되어 신축이전될 수 있도록 이전추진위원회가 선두가 되어 지역민의 모든 힘을 모으자”고 당부하였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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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인형극.jpg
    문화·관광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6주년 기념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6주년 기념 ‘어린이 영양 인형극’ 대성황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우자원 우석대 교수)는 개소 6주년을 맞이하여 등록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영양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의 영양모험’ 공연을 18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공연에는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유치원 26개 기관의 어린이 940여명이 참여해 공연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헨젤과 그레텔의 영양모험’은 올바른 식습관과 우리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여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이어서 어린이들의 호응이 더욱 높았다.   우자원 센터장은 “개소 6주년을 맞이하여 완주군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기를 희망한다”며 “인형극이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영양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먹거리정책과 정재윤 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음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 위해요인 및 과식, 편식 등을 교정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하여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우석대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11월에 개소해 현재 97개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어린이 약 3,700여 명에게 연령별 영양 식단 제공,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또 등록기관을 대상으로 하반기 어린이 편식예방교육인 ‘콩이랑 쑥쑥!’과 특화사업인 ‘어린이 방문요리교실’을 운영하여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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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전경.jpg
    문화·관광 완주군 혁신도시 콩쥐팥쥐도서관 정식 개관한다
    완주군 혁신도시 콩쥐팥쥐도서관 정식 개관한다 오는 23일 개관식 예정… 주민 참여 식전공연?체험프로그램 다채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에 자리잡은 콩쥐팥쥐도서관이 개관한다.     완주군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최근 혁신도시 내에 신축을 마친 콩쥐팥쥐도서관의 정식 개관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이서면 지역주민들의 만돌린 공연과 금관 4중주 식전공연에 이어 개관 기념식,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라운딩 순으로 이어진다.   2016년부터 3년간 건립된 도서관은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763㎡에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의 위용을 자랑한다. 야외 도서관 행사장에서는 공룡풍선, 종이컵로봇, 풀피리 만들기 체험부스가 진행되며, 도서관 문화강좌실(3층)에서는 도서관 개관축하 떡케이크, 독서가방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문화강좌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식 개관을 앞둔 콩쥐팥쥐도서관은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1100만원)에 선정돼 1층 어린이자료실내 디지털 컨텐츠 연계 체험공간이 조성됐으며,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특화도서관 육성지원 사업’(1500만원)에도 선정돼 과학?여행을 특화주제로 한 독서문화공간이 조성됐다.   이외에도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민원센터 등이 마련돼  지식정보센터로서의 기능 수행은 물론 지역주민의 체험하며 함께 소통하는 창조적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진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지역주민이 가장 원하고 기다렸던 도서관을 개관하게 돼 무척 뜻깊고 지금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완주군의 다섯 번째 도서관으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식쉼터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2019-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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