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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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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립둔산영어도서관.jpg
    문화·관광 완주,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체험 연다
    완주,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체험 연다 둔산영어도서관 공모사업 선정돼… 오는 23일 이사랏 작가 만남   완주군립둔산영어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립둔산영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19년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읽어 주세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책 읽어 주세요 공모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전국 40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작가가 지역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동요를 부르며 즐거운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둔산영어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도서관 3층 수국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내 친구 브로리>(비룡소)의 저자 이사랏씨와 뮤지션 안수지, 신기원씨 등 3명이 참여해 그림책 작가의 1인극 공연, 동요 함께 부르기, 작가와 함께 하는 신나는 체험활동 등 풍성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7세∼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이며,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문의는 둔산영어도서관 290-2243, 290-2248로 하면 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경험을 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243>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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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완주군,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17일부터 24시간 진행… 지방도?군도 13개 노선   완주군이 도로 교통량을 총괄적으로 조사해 체계적인 도로관리에 나선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17일 오전 7시부터 18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동안 지방도 및 군도에 대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요노선별 통과차량을 지점별, 방향별, 시간대별, 차종별로 구분 조사하며, 상하행선 양방향을 통과하는 12종의 통행차량의 통과대수를 조사한다.   조사 지점은 완주군 관내 13개 노선 18개 지점이다.     군은 조사 내용을 교통정보의 제공, 도로계획, 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교통 혼잡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도로정비계획과 개선 및 개량의 우선순위를 판정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완주군은 원활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난 11일 읍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체교육을 실시해 도로교통량 조사 방법과 조사지점별로 안내표지판 설치 및 안전한 조사위치 선정 등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도로 교통량 조사를 통해 주요도로에 대한 도로구조의 개선과 유지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 “조사요원들의 도로교통안전에 유의해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85>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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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팜투어사진.jpg
    농업·산림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에서 미래 설계하세요”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에서 미래 설계하세요” 완주군, 도시민 팜투어… 마을 공동체?귀농 농가 방문 등 진행   완주군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팜투어를 진행해 완주군에서의 미래 설계를 도왔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37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팜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도시민 팜투어는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비롯해 마을 공동체와 귀농 농가방문,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완주군의 차별화된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과 마을 공동체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접수 때부터 수도권 지역 도시민들의 신청자가 60여명이 몰리는 등 완주군의 귀농귀촌은 매번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한 참가자는 “팜투어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와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인프라가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도시민들이 관심가지고 오고 싶은 많은 매력을 가진 곳이다”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를 위해 많은 귀농귀촌 정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년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탐방을 할 수 있는 2박3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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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교육(상관).jpg
    주민행정 완주군, 찾아가는 주민 인권 교육 실시
    완주군, 찾아가는 주민 인권 교육 실시    인권교육 통한 사람 존중 문화 확산 기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내달 말까지 13개 읍면에 찾아가는 주민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8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인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인권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높아져 가는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고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인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상관면에서는 문미경 강사가 이장·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인권의 기본 개념과 생활 속 인권 침해 바로 알기’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쳐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주민들이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과 타인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인권을 주제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행정과인권-인권친화적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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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스포츠대회-족구대회.jpg
    문화·관광 완주군, 주말 생활스포츠 대회 풍성
    완주군, 주말 생활스포츠 대회 풍성 배구?족구?수영 완주군 일원서 다채롭게 펼쳐져   청명한 가을날씨와 함께 완주군에서 다양한 생활체육대회가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2일 완주군수배 배구대회, 13일에는 완주와일드푸드배 족구대회, 완주군수배 전북수영마스터즈대회가 관내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제12회 완주군수배 배구대회는 완주군 배구협회(회장 김영기)의 주관으로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생활체육 인기종목답게 관내 배구동호인 남자부 3개, 여자부 5개 총 8개클럽 200여명이 참석했다.   13일에 열린 완주와일드푸드배 족구대회는 완주군 족구협회(회장 김진사)의 주관으로 봉동생강골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평소 족구를 즐기는 클럽 동호인 15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경쟁을 벌였다.     같은 날 완주군 수영협회(회장 박명균) 주관으로 완주군수배 전북수영마스터즈대회도 열렸다. 전북대 샤크, 군산 찬쓰, 정읍 YMCA, 익산 국민생활관 소속팀 등 도내 9개 클럽 선수 32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완주군은 현재 삼례청소년수련관, 완주근로자종합복지관, 완주국민체육센터 내에 3개의 수영장이 있고, 추가로 이서혁신도시에 수영시설을 갖춘 이서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여 12월에 개장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완주군수배 전북수영마스터즈대회에 참석 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10월의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생활체육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완주군에 더 많은 생활체육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군민생활체육의 활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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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울렁더울렁.jpg
    주민행정 완주 공동체들 한 자리에 모였다
    완주 공동체들 한 자리에 모였다 동화마을 컨셉, 80개 마을·아파트·창업 공동체 참여, 어울렁 더울렁   완주군의 공동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이서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운동장에서 ‘완주군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아파트·지역창업공동체(협동조합 포함) 등 80여 공동체가 모여,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했고, 지역주민 5,000명이 함께하는 등 성황리에 실시됐다.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는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는 동화마을 콘셉트에 맞는 ‘예쁜 부스를 꾸미기’와 개막식퍼포먼스로 ‘동화마을 공동체 워킹쇼’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번 쓰고 버리는 부스현수막 대신 공동체 스스로 부스 간판을 제작· 게첩해 친환경축제로 첫 발을 내딛었다.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2일간 셔틀버스도 운행했다.   이외에도 마을, 아파트, 창업공동체들이 준비한 체험과 참여객을 위한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풍선 나누어주기,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인형극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공동체들끼리 서로 소통 화합할 수 있는 ‘공동체 윷놀이 화합행사’도 마련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도 공동체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며 “내년에는 올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앞으로 더욱 더 많은 공동체들의 참여 속에 실질적인 공동체 교류 협력 사업이 추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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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청년캠프.jpg
    지역경제 서울 청년, 완주에서 창업 아이템 발굴
    서울 청년, 완주에서 창업 아이템 발굴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22명 찾아… 완주 곳곳 방문     서울의 청년들이 완주에서 창업아이템 발굴에 나섰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청년 창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로컬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시의 공모로 이뤄진 것으로 참여한 청년들은 지난 8월 선정된 총10개팀 22명이다.     이들은 지역특산물 브랜딩, 관광콘텐츠 개발, 유통, 출판 등 창업계획을 가지고 9월말부터 2개월 동안 지역자원조사와 사업아이템 발굴을 위해 지역을 방문하고 있다.   캠프 1일차에는 완주지역에 대한 전반적 이해, 완주군 청년정책과 소셜굿즈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 고산 청년거점공간을 방문해 지역에 귀촌한 청년, 청년창업공동체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지역문화와 푸드분야 전문가와의 멘토링, 관련 기관(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공간 누에, 로컬푸드지원센터, 고산가공센터 등)을 탐방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완주군 청년창업사례로 소양 그린뜰 힐린팜을 방문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캠프에 참여한 완주스러움 대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과 창업아이템을 어떻게 연계할지 그간 고민했던 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점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서울청년들의 지역유입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 개발이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며 “향후 지역과 서울청년들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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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독감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을”
    “독감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을”     완주군이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4일 완주군 보건소는 2019년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면역력이 약한 만 65세 이상(1954.12.31.이전 출생) 어르신과 생후 6개월~12세 이하 어린이(2007.1.1.~2019.8.31.출생), 임신부(주수에 상관없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지정 병·의원 50여개소에서 진행되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경우 접종 초기 병의원 혼잡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상자별로 접종 일자를 달리한다.   어린이의 경우 2회 접종자는 지난 17일(화)부터 시작됐으며, 1회 접종자는 15일(화)부터 임신부는 주수에 상관없이 15일(화)부터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1944.12.31.이전 출생)은 15일(화)부터, 만 65세~74세 이상 어르신은 22일(화)부터 무료 접종가능하다.   또한 24일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입소자, 국가유공자, 소년소녀가장세대, 한부모가정세대, 결혼이주여성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소지 관할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무료접종이 이뤄진다. 완주군민 대상으로 유료접종(예방접종비 8,000원)도 진행된다.   심해경 완주군 보건소장은 “관내 지정 병·의원에서도 접종이 가능해 편의성과 접근성 등이 향상됐다”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접종을 통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예방접종률을 향상시키고,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고위험군 및 완주군민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 및 군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할 수 있도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정의료기관 현황 및 보건기관 접종일정은 완주군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예방접종실(063-290-3050,3049)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2> ?  
    2019-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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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농업인수료식사진.jpg
    농업·산림 “완주에서 농업교육 받았어요”
    “완주에서 농업교육 받았어요” 귀농귀촌인 대상 영농기초기술교육 수료 완주군이 신규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14일 완주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인 32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2기)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9월 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7회 41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작물재배교육, 귀농·귀촌 등 관리교육, 기초농업인 회계교육 등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이론교육이 이뤄졌다.   이론뿐만 아니라 농촌진흥청, 관내선진농장 등을 찾아 현장 실습 프로그램도 실시됐다. 교육을 마친 한 수료생은 “제2의 인생을 살기위해 막연하게 귀농을 생각하며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교육을 받다 보니 농업에 ”성공적인 귀농을 위해 다양한 농업관련 교육을 신청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완주군에 많은 귀농인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귀농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농관련 교육을 추진해 귀농인들이 앞으로 농업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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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완주군수-간부회의관련.jpg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도시대상 수상 계기, 더 열심히 일하자”
    박성일 완주군수 “도시대상 수상 계기,  더 열심히 일하자” “종합적인 평가 우위 직원들에 감사, 균형발전 더욱 노력하자”   박성일 완주군수는 14일 “도시는 주민들의 삶을 담는 그릇”이라며 “이런 점에서 우리 군이 대한민국 도시대상 2위(국무총리상)를 수상한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간부회의 석상에서 “이번 도시대상 평가는 안전과 일자리, 교통 등 인프라, 교육, 복지, 다문화 등 전반적인 삶의 질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진행된 종합적인 평가”라며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또 “완주군 행정의 미래는 신규 공무원들인 만큼 올바른 공직관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들이 신뢰를 주는 솔선수범에 나서야 할 것”이라며 “그래야 최선을 다하는 지금의 전통이 이어질 수 있다”고 피력했다.   박 군수는 이날 “군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다음 달에 예정돼 있으니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군의회는 주민을 대표하는 만큼 우리 행정이 의회를 존중해야 한다. 의회에 자료도 잘 내는 등 의회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가 공식적으로 직원들의 의회존중을 강조한 것은 지난 1일 청원월례조회에서 “군의회는 주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공적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직자들은 항상 의회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 데 이어 이번이 올 들어 두 번째이다.   박 군수는 이밖에 각종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철저히 점검하고, 지자체간 국가예산 확보 경쟁도 치열한 만큼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장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413>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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