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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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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산림-화산주민덩굴류제거단작업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군 일자리 창출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시작
    완주군 일자리 창출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시작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완주군이 일자리도 창출하고, 효율적인 산림의 관리를 꾀하는 공공산림가꾸기 활동을 시작했다.   10일 완주군은 청년 실업자와 민간일자리 재진입이 어려운 장년층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지역일자리 창출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산림부산물을 수집하거나 산림재해의 예방, 복구, 도로변 경관림 조성, 생활권 주변의 산림정비 등 공공성이 높은 산림의 관리를 위한 사업이다.     산림청 일자리 추경예산 1억7400만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인력 의존도가 높아 일거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연말까지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분야 정비사업을 함으로써 지역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내지역을 내가 직접 가꾼다는 데에 참여자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   현재 완주군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덩굴류제거단의 활동을 통해 20여명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생활권 주변 덩굴류 피해지역 등 관리가 필요한 곳에 공공산림가꾸기를 실시해, 읍면별 지역주민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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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체IMG_2319.JPG
    문화·관광 완주군 공동체들, 이서에서 뭉친다
    완주군 공동체들, 이서에서 뭉친다 2019 공동체 어울렁 더울렁 축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10일 완주군은 ‘공동체 어울렁더울렁 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서면 한국 전기안전공사 대운동장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아파트 공동체, 지역창업공동체(협동조합 포함) 등 80개 공동체가 모이는 것으로 ‘공동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동화마을 공동체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부제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하루에서 이틀로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한 체험·전시·화합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동체들이 함께하는 윷놀이 화합경기를 추진하고, 마을, 아파트, 창업공동체가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마련해 참여객들에게 선보인다.   마을공동체는 용진읍 두억마을 지겟가락과 고산면 창포마을 다듬이 할머니들의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 창업공동체는 ‘자연을 위한 리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을, 아파트공동체는 ‘모여라 동화마을’을 주제로 버블과 솜사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특히, 일회성인 부스 현수막을 지양하고, 축제에 많은 군민과 함께 하기 위해 양일간 셔틀버스도 3대 운영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세 번째로 맞이하는 공동체 축제로, 공동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가 개최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공동체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고, 대외적으로 공동체 1번지 완주 위상을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일구 공동체교류협의회 회장은 “올해는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공동체가 모두 모여 준비한 만큼,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또한 이번 축제는 셔틀버스도 운행을 하니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공동체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완주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축제를 공동 개최하고, 상생 협력을 계속 추진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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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교육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 나서
    완주군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 나서 군 지원으로 보수교육 진행   완주군이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10일 완주군은 지난 8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등 사회복지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제2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완주군이 후원하고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지난 6월에 이서 2차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두빛나래 신장철 대표의 ‘교류분석을 활용한 틀림과 다름의 이해’, 전라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송영주, 서재원 강사의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전라북도 장애인복지관 정호영 관장의 ‘4차 산업혁명과 사회복지의 변화’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완주군 사회복지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사회복지사들간의 상호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완주군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보수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실무 보수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사회복지사의 업무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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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컨설팅지원센터성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JB컨설팅지원센터, 완주군 청소년돕기 성금 기탁
    JB컨설팅지원센터, 완주군 청소년돕기 성금 기탁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후원     JB컨설팅지원센터(센터장 정은정)가 완주군의 청소년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10일 완주군은 JB컨설팅지원센터가 지난 7일 완주군청을 방문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정은정 센터장, 이은미 회장(전주시 재능맘 나눔동호회)이 참석했다.     정은정 센터장은 “이 기부금은 제2회 청소년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이 더해져 그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JB컨설팅지원센터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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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민의 날 성료 “주민 화합의 장”
    완주군 봉동읍민의 날 성료 “주민 화합의 장” 5000여명 참석… 체육행사?당산문화제?노래자랑 다채   완주군 봉동읍민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 단합을 도모했다.   10일 봉동읍은 생강골공원 및 봉신교 일원에서 제47회 봉동읍민의 날 및 당산문화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최등원 완주군의장 및 도?군의원, 사회단체장, 출향인사 500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읍민들은 1부 체육행사, 2부 당산문화제, 3부 씨름대회 및 노래자랑으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다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체육행사는 생강골공원에서 파크골프, 게이트볼 경기와 민속놀이인 윷놀이로 읍민의 체육증진활동이 이뤄졌다. 또한 읍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300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당산제가 상장기공원에서 열렸으며 지역의 오랜 전통문화로 계승 보존하고 발전되기를 희망했다.     마지막 행사로 봉신교 일원에서 씨름 및 노래자랑 대회가 열려 읍민 모두가 하나 되는 흥겹고 즐거운 어울림 한마당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읍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과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완주시 대도약에 봉동읍민 모두의 관심과 성원을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읍은 완주군의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완주시 대도약의 중추적 역할을 견인하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산업?경제성장과 더불어 문화, 교육의 발전으로 희망찬 도농복합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확정으로 현재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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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은퇴자 위한 북 콘서트 연다
    완주군, 은퇴자 위한 북 콘서트 연다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12일부터 총 3회 진행   완주군이 은퇴자를 위한 북 콘서트를 열고, 인생 재설계를 돕는다.   10일 완주군은 오는 1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완주군 지역 내 4060세대 중장년층(은퇴자 및 예비은퇴자)을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 교육 ‘북 콘서트: 다시 봄(春?Se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완주군 은퇴자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해당분야 작가를 초청해 이뤄지는 북 콘서트 형식으로 총 3회 진행된다.     1회차인 12일 교육장소는 완주군청 대회의실로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의 박경옥 작가가 강단에 선다.   26일 진행되는 2회차는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으로 <마흔에 시작하는 은퇴공부>의 백만기 작가, 3회차인 11월 2일에는 이서 콩쥐팥쥐도서에서 <죽기엔 너무 젊고 살기엔 너무 가난하다의 김남순 작가를 만날 수 있다.   참가신청 사전접수(회차당 선착순 100명)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www.wanju.go.kr ) 공지사항 참고 또는 완주군 기획감사실 정책평가팀  (063-290-2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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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량산업발전협의회사진2.jpg
    농업·산림 완주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세운다
    완주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세운다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 개최… 생산자단체?관련기관 의견 수렴   완주군이 식량산업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 농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10일 완주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 종자원, 농협, 농어촌공사, 관련 대표농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완주군의 식량산업 현황과 발전계획을 설명하고, 관련된 유관기관과 생산자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완주군의 적정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 및 시설 투자 수요 등을 분석해 식량산업 5개년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현재,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식량산업 종합계획은 올해 12월까지 수립할 예정으로 2020년 상반기에 식량산업 종합계획 선정요청서를 제출, 농림축산식품부 서면, 현장, 발표평가의 승인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식량산업 발전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식량산업의 주체인 생산자단체와 관련기관 등과 협력해 식량산업분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 자급률 제고와 경쟁력 있는 완주군 식량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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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전북 가족 탁구대회’ 성공 개최
    완주군 ‘전북 가족 탁구대회’ 성공 개최 가족단위 100개팀 참여 실력 뽐내     완주군이 ‘전북 가족 탁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9일 완주군은 봉서초등학교 강당에서 ‘전북 가족 탁구대회’를 열었다.     전북 가족 탁구대회는 완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완주스포츠클럽 주관, 전라북도가 후원한 것으로 도내 탁구동호인 중 가족단위 100개팀(약 200명)이 출전하여 2단 1복으로 승부를 겨뤘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족 간의 끈끈한 애정을 과시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평소 갈고 닦은 탁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전라북도 가족 탁구 대회 개최로 주민들이 건강한 신체를 얻는 것은 물론이고, 도내 탁구 가족들의 화합을 도모하며 가족사랑 실천의 원동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201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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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항공부대관련주민공청회(4).JPG
    주민행정 전주항공기지 헬기소음, 비행장주 변경만이 해결 대안
    전주항공기지 헬기소음, 비행장주 변경만이 해결 대안 완주군 주민공청회 개최, 최성호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연구소장 발표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서 완주군 누락은 문제, 민관군 협의기구 구성해야   전주항공기지 이전에 따른 완주군 이서면 주민들의 헬기소음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현재의 활주로 방향은 유지하면서 비행장주만 서쪽에서 동쪽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최적안 검토 1순위로 제시됐다.   이 같은 주장은 완주군이 8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전주항공부대의 완주군 운항에 따른 적정성 및 소음피해 대응방안 주민공청회’에서 제기됐다. 항공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공청회에서 최성호 (사)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연구소장은 ‘헬기 소음! 왜 문제이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발표에 나섰다.   최 소장은 “전주항공기지 이전사업과 관련해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임에도 완주군이 누락되고, 헬기소음과 주민의견 수렴, 장래 소음예측 등도 반영하지 않았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또 전주항공기지 이전사업 계획지구(반경 3km)와 실제 관제권 설정지역(반경 5km) 간 괴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소장은 이와 관련, 전주항공기지 소음문제 해소를 위해 △민·관·군 협의기구 구성과 운영 △비행장주 변경안 마련 등 대응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비행장주 개선 방안과 관련해선 현재의 활주로 방향을 유지하면서 비행장주를 ‘서’에서 ‘동’으로 전환하는 방안(1안)과 전주항공기지 남단 지역의 배수로 방향에 활주로를 신설하고 북쪽 비행장주로 변경하는 방안(2안) 등 두 가지가 제시됐다.   우선, 1안은 비행장주 변경을 위한 추가예산을 반영할 필요가 없고 이서면 주민과 혁신도시를 헬기소음으로부터 보호 가능한 장점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안은 이서면 주민과 혁신도시가 헬기소음을 피할 수 있지만 완주군 일부지역의 부분적인 헬기소음 영향 초래와 별도의 교차활주로 신설에 따른 예산(약 500억 원 예상) 소요가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 소장은 즉각 시행 가능성과 강점과 약점 등을 따지는 스와트(SWOT) 분석에 나선 결과 전주항공기지의 비행장주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변경하는 1안이 우선순위 1위를 차지했고, 2안은 2위로 나타났다고 밝혀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전문가 패널토론에서는 박향규 국제항행연구소장과 박원태 청주대 항공운항학과 교수, 박태행 박사(전 206항공대대장), 김창섭 익산산림항공사업소 운항실장, 윤수봉 반대대책위 공동위원장 등이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종합토론에서는 전주시·국방부의 행정절차 미이행 문제와 관련법규 분석, 장주노선의 즉각적인 변경 필요성 등에 대해 주민들이 강하게 제기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그동안 국방부는 ‘장주노선 구간 중 철새도래지가 있어 헬기 운항 안전상 문제가 있다’며 노선 변경의 어려움을 표명해 왔다”며 “하지만 현재의 장주노선에도 철새도래지가 있어 국방부 논리는 이치에 맞지 않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주민들은 또 “철새는 하나의 핑계거리이며, 국방부와 전주시간의 또 다른 꼼수가 숨겨져 있다”고 성토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주민공청회를 통해 전주항공기지 이전사업의 일방적인 강행과 상급기관 가교역할 미진 등 여러 문제가 제기된 만큼 이서면 주민들의 소음피해를 해소할 비행장주 변경 등 대응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항공기지 이전 문제와 관련, 이서면 주민 689가구에 1천408명이 소음피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소음피해 외에 건축물 균열발생 우려, 사육 가축의 낙태 발생, 양식장 어류의 폐사 증가, 과실수 낙관현상 초래 등 기타 예상피해도 우려되고 있는 지적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2019-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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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란도란화합행사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제2회 삼례사랑 도란도란 화합행사’
    완주군 삼례읍, ‘제2회 삼례사랑 도란도란 화합행사’ 삼례체육회 주관 관내 기관?단체 소통 시간 가져   완주군 삼례체육회가 기관?단체가 참여한 화합행사를 갖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8일 삼례읍은 삼례체육회 주관으로 지난 5일 삼례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제2회 삼례사랑 도란도란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내 8개 단체(삼례농협, 삼례신협, 체육회,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족구 등 체육경기와 노래자랑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래 삼례체육회장은 “기관단체간  화합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문화, 예술, 교육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더욱 활력 넘치고 발전하는 삼례읍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19-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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