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754 페이지 1516 / 1676
게시물 검색
  • 보건·복지 완주군보건소, 화상벌레 유전자 검사 국내토종 확인
    완주군보건소, 화상벌레 유전자 검사 국내토종 확인   독성물질 분비로 사람에게 깊은 상처와 통증을 유발해 우려를 자아냈던 ‘청딱지 개미 반날개(화상벌레)’가 국내 토종이면서 국내외 광역적으로 서식하는 동북아 공통종으로 판명됐다. 이에 따라 동남아 등 해외 유입종 우려와 논란은 수그러들 전망이다.   8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문제가 된 ‘청딱지 개미 반날개’와 관련해 국립농업과학원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국내집단과 중국집단까지 포함한 동일 유전자 집단으로 판명되었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분석 자료에서 “완주군보건소가 의뢰한 개체는 토종이면서 국내외 광역적으로 서식하는 종으로 확인됐다”며 “동남아 등 외래 기원으로 볼만한 증거는 확보하지 않았다”고 확고히 밝혔다.     완주군보건소는 최근 대학교 생활관에서 청딱지 개미 반날개(화상벌레)가 발견된 것과 관련, 이 벌레가 해외 유입종인지 국내종인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서 지난 1일 곤충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이 같은 최종 결과를 확인했다.   완주군보건소와 학교당국은 청딱지 개미 반날개가 출몰한 것으로 확인된 지난 9월 하순에 즉각적으로 실내외 집중 방역소독에 나섰고, 최근에는 생활관에서 더 이상 목격되지 않고 있다고 기숙사 관계자가 전했다.   화상벌레의 종명은 ‘청딱지 개미 반날개(Paederus fuscipes)’로, 딱정벌레목 반날개과의 일종임으로 밝혀졌다. 이 곤충은 페더린이란 방어물질을 갖고 있는데, 사람과 동물의 약한 피부에 닿으면 피부가 화상을 입은 것처럼 부풀어 발진이 나게 유도 한다. 이 벌레와 접촉했을 경우에는 상처부위를 만지거나 긁지 말고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야 한다.   심해경 완주군보건소장은 “청딱지 개미 반날개를 발견했을 때는 손으로 잡지 말고 핀셋 등 도구를 사용하여 제거해야 한다”며 “피부에 닿았을 때는 즉시 물로 씻고 병원에 방문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063-290-3044)으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4>    
    2019-10-08 00:00:00
    MORE VIEW
  • 전북행복더함나눔육아축제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육아축제서 비누 체험부스 운영
    완주군 육아축제서 비누 체험부스 운영 ‘뽀득뽀득 비누 클레이’로 흥미유발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우석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우자원 교수)가 전북도 육아축제에 참여해 완주군을 알렸다.   8일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 전북여성문화교육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전라북도 행복 더함 나눔 육아축제에서  ‘뽀득뽀득 비누 클레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체험부스를 통해 축제에 참여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여 ‘손을 씻어야 할 때’와 ‘올바른 손 씻기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알밤과 당근 모양의 비누클레이를 만들어 손 씻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손 씻기 교육과 클레이를 접목한 촉감놀이로 흥미를 유발하고, 손을 사용해 소 근육 발달에 도움을 줘 보호자들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즐거웠던 체험활동 중 비누 만들기를 꼽을 정도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아이들의 위생관념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 11월에 개소했으며 현재 97개소(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의 어린이 약 3700여명에게 연령별 영양 식단 제공,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2019-10-08 00:00:00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국비 확보 신축 ‘탄력’
    완주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국비 확보 신축 ‘탄력’ 농식품부 6억원 확보 소양면 신축 박차…“조기 준공 노력”   완주군이 농기계 임대사업소 국비를 확보, 소양면 임대사업소 신축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8일 완주군은 박성일 완주군수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을 위한 국비확보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농기계 구입비의 과다소요와 밭농업 농기계 이용율 미흡을 해결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비를 경감시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이점이 있다.   특히, 사용일수가 제한적인 밭 농업용 농기계와 작업기를 적기에 공급해 농가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고산면(본소), 삼례읍(서부), 구이면(남부) 등 3개소가 운영되고 있지만 소양면, 용진읍 일부 농가들이 원거리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들은 농기계 임대시 교통량이 많은 도로를 통행해야 하는 불편을 호소했고, 이를 해결하고자 완주군은 오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소양면(동부)에 임대사업소 설치를 계획하고 추진해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비사업 확보로 소양면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조기에 준공해 소양면 주 재배작목인 철쭉, 밭작물 채소 등을 생산하는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일손경감 효과와 적기영농 실현으로 농업인이 행복한 농토피아 완주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9>  
    2019-10-08 00:00:00
    MORE VIEW
  • 한국어우수학생고향나들이.jpg
    보건·복지 “한국어 공부에 고향 나들이까지 감사해요”
    “한국어 공부에 고향 나들이까지 감사해요” 완주군 한국어 우수학생 고향나들이 대상자 군청 찾아 감사인사   완주군이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한국어 우수학생 고향나들이’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최근 ‘한국어 우수학생 고향나들이’ 사업을 통해 고향을 다녀온 2가정의 부부가 완주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한국어 수업에 참여해 출석률이 높고, 성적이 우수해 고향나들이 대상자로 선정, 각각 자신들의 고향인 캄보디아와 베트남을 지난 9월 다녀왔다.   이들은 “지원해주시지 않았으면 현재 형편에 고향에 다녀오기 힘들었다”며 “프로그램 지원에 도움을 준 군수님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련 정책들을 살펴보겠다”며 “다문화가족과 모두가 어울려 살기 좋은 완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10-08 00:00:00
    MORE VIEW
  • 어린이집학부모자녀교육특강(3).JPG
    주민행정 완주군, 부모 역량 키우기 적극 나서
    완주군, 부모 역량 키우기 적극 나서 ‘부모 역할’ 주제 아카데미 특강 성료   8일 완주군은 지난 7일 저녁 7시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미래 글로벌 인재육성에 따른 부모 역량강화를 위한 ‘자녀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와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어린이집 부모와 보육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관계자들의 관심을 반증했다.   KBS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행정자치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법무부 연수원 초빙교수 등으로 활동하면서 인지도가 높은 염건령 박사가 강사로 나서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강에 참석한 어린이집 부모 박지민씨(41세, 소양면 꿈나리어린이집)는 “자녀 교육은 부모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자존감 높은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량이 크게 좌우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들의 끊임없는 역할훈련도 필요하고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1>      
    2019-10-08 00:00:00
    MORE VIEW
  • 일가정양립지원센터집단상담프로그램(10.7).jpg
    보건·복지 완주군, 다문화부부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 다문화부부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일가정양립지원센터, 한 달간 진행 예정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가 다문화 부부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노력을 기하고 있다.   8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일가정양립지원센터에서 완주군에 거주하는 다문화부부(베트남) 6쌍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사가 ‘너를 보여줘’를 주제로 부부관계를 점검하고 서로 바라는 모습을 그려봄으로써 부부의 방향성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단상담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부부간의 대화방법 및 갈등 대처방법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감사하다”며 “혼자가 아닌 남편과 둘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부부가 함께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각 가정에 대한 고충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서로 지지체계를 형성함으로써 공동체의 위로와 회복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 부부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행복한 하루 당신과 함께’라는 부제를 가지고 5일부터 시작해 한 달여간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부부 집단상담에 관한 문의사항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31-1037)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2019-10-08 00:00:00
    MORE VIEW
  • 일자리경제과-신중년1.jpg
    지역경제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지원 탄력 받았다
    완주군 신중년 일자리지원 탄력 받았다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6억원 사업비 지원 고용서비스 강화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7일 완주군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돼 시설비 3억과 자체 프로그램 운영비 3억원 등 총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가 센터 조성에 필요한 시설비를 지원하고 지자체가 운영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공모선정을 통해 지원받는 사업비로 중소도시 완주형 모델을 적용한 통합 일자리센터를 조성하고 관내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중년은 주된 일자리를 퇴직하고 재취업이나 노동시장 은퇴를 준비 중인 5060세대를 말하며, 2018년 4월을 기준으로 완주군 내 50~64세 신중년 인구는 2만 2천여명으로 완주군 전체 인구의 약 23.3%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 신설과 함께 완주군 대표일자리 센터인 로컬 잡 센터, 여성 새로일하기 센터, 군 일자리센터를 한 곳에 집적해 일자리 정보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신중년에 특화된 인생 재설계 교육, 경력개발 프로그램,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 커뮤니티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탄탄한 산업을 일구어 낸 신중년 근로자들이 퇴직 후에도 구직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내 문제를 해결하는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공모에도 참여해 총 2억 8천만원 규모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참여자들은 도서관, 술테마 박물관을 비롯한 완주군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19-10-08 00:00:00
    MORE VIEW
  • 비만예방의날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건강생활로 비만 예방해요”
    완주군 “건강생활로 비만 예방해요” 비만예방의 날 맞아 고산미소시장 일원서 캠페인 벌여   완주군이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섰다.     7일 완주군 보건소는 ‘제10회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비만예방,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소소한 걷기, 일상이 운동이 되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대한비만학회는 대국민 비만예방 인식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10월에서 11월 15일까지를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지자체에서 동일한 슬로건과 디자인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비만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은 최근 10년간 약 2배 증가했으며, 당뇨병·콜레스테롤혈증·고혈압 유병률도 지속적인 증가추세로 비만관련 건강문제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캠페인은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는 체험형 부스를 설치해 복부둘레 측정, 비만조끼 체험을 통한 운동·영양상담,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실천 홍보활동이 전개됐다.   또한 음주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 체험, 흡연고글을 이용한 가상흡연 체험, 금연클리닉과 연계한 건강홍보관을 운영하면서 비만예방관리 및 건강생활실천의 필요성을 적극 알렸다.     보건소 관계자는 “요즘 현대인들은 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과도한 음주 등으로 비만에 노출돼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정체중 유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자기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3>
    2019-10-08 00:00:00
    MORE VIEW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동차의무보험 가입은 필수”
    완주군 “자동차의무보험 가입은 필수” 과태료발생 최소화?무보험운행 차량 근절‘앞장’   완주군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홍보를 강조하고 나섰다.   7일 완주군은 군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무보험운행 차량을 뿌리 뽑고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처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르면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는 의무보험을 반드시 가입하고 차량을 운행해야 한다.       의무보험 미가입자에게는 최고 230만원(비사업용 90만원)의 과태료가 처분되고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를 운행할 경우 검찰에 기소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장기적 경기침체와 실업난, 대포차 유통 등으로 의무보험 미가입 및 무보험운행사건이 최근 들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의무보험가입 마을홍보 △과태료 납부안내 △무보험운행사건 소재지 집중수사 등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올해 9월말 기준, 자동차의무보험에 지연·미가입한 차량 2582대에 대해 1억18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무보험운행이 적발된 197건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하고 12건에 대해 48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했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자동차 의무보험가입에 대한 지속적인 대민홍보를 통해 과태료발생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특별사법경찰관의 신속·정확한 수사 활동을 강화해 무보험운행 사범 근절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13>    
    2019-10-08 00:00:00
    MORE VIEW
  • 아동청소년권리축제.JPG
    문화·관광 아동친화도시 완주, 아동?청소년 축제 열린다
    아동친화도시 완주, 아동?청소년 축제 열린다 아동?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제3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 10일 개막   완주군이 아동, 청소년들의 축제가 열린다.   7일 완주군은 굿네이버스, 완주군,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제3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완주군청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30주년을 기념해 아동·청소년권리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아동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를 위해 모인 청소년축제기획단은 축제의 주제를 ‘고백(Go Back)’으로 선정해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놀이와 놀이, 권리를 다시 알린다는 계획이다.   축제에서는 4대권리 체험부스, 진로체험부스, 노래와 댄스경연대회, 학교별 윷놀이 대항전, 도전 99초!, 고백푸드, 고백스타일, VR체험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모두 아동과 청소년이 직접 기획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념식 무대와 노래, 댄스경연대회 등 모든 무대의 사회자 역시 청소년이 맡아 운영한다.   청소년의회에서는 완주군수와 함께하는 고백토크쇼를 준비해 다양한 고민과 상담토크쇼를 진행한다.     생존권을 주제로 한 텐트치기, 유아·아동과 부모가 함께 놀 수 있는 가족놀이프로그램 및 전통놀이 10종을 운영하고, 청소년이 직접 DJ가 되는 청La(청소년라디오)는 라디오 생방송을 직접 청소년이 운영하여 현장에서 생생한 소식을 방송할 계획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장은 “아동청소년권리축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30주년을 맞아 아동을 위한 날이 될 수 있도록 무한한 지지와 응원을 보낼 계획이다”며, “권리축제를 통해 모든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바로 알고 온전히 존중받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친화도시에 사는 아동은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며 “제3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를 맞아 모든 아동과 군민이 아동의 놀 권리를 되새기고, 함께 즐김으로써 화합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10-08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