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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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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BTS in wanju
    BTS in wanju 완주 시티투어, 오는 5일부터 관광명소 위주 기획코스 운행   완주군이 최고의 관광명소만을 골라 가는 완주 시티투어 기획코스를 운영한다.   2일 완주군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채군)는 이달터 완주 시티투어 기획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BTS(Best Tour Spot, 최고의 관광명소) in wanju’를 주제로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행한다.   시티투어는 방탄소년단(BTS)  뮤직비디오 썸머 패키지가 촬영된 오성한옥마을 자유 투어를 포함됐다.   고산 놀토피아 실내 암벽클라이밍 체험을 시작으로 문화관광형 테마시장인 고산미소시장에서 점심식사, 사계절 관광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고산휴양림에서의 투어바이크 체험과 오성한옥마을 자유투어로 마무리된다.   테마버스는 전주한옥마을과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과 전주역 맞은편에서 탑승할 수 있고 탑승료는 일반성인 3000원, 어린이·청소년 및 노인·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2000원,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이며 체험료 및 중식은 별도다 .   완주 시티투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마을통 홈페이지( http://maultong.co.kr/ )에서 참고할 수 있으며 기타 예약관련 사항은 완주군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063-290-3930)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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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성장률 전북 독보적 1위 완주군, 그 비결은?
    성장률 전북 독보적 1위 완주군, 그 비결은? 국회 윤후덕 의원 발표, 완주군 GRDP 성장률 도내 유일 두자릿 수 기록 전국 228개 기초단체 중 24위 마크, 전년보다 7계단 올라서 비상한 관심 ‘완주형 일자리’ 창출에 산단 집적화 등 ‘트리플 경제기반’ 정책 주효   지역경제 성장률 측면에서 전북 내 독보적 1위를 달리는 완주군의 비결이 세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완주군은 지난 2011년 3조296억원이었던 지역총생산(GRDP)이 2016년엔 4조6,584억원으로 급증,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3.4%를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중 1위에 랭크됐다.   완주군의 GRDP 증가율은 2위(6.8%)와 3위(6.7%)의 것과 비교할 때 2배에 육박, 후발주자와의 격차를 벌리면서 ‘완주의 금빛 질주’라는 긍정평가를 낳고 있다. GRDP는 한 지역의 모든 재화와 서비스가 돌고 돌아 최종 수렴하는 종합 경제지표로, 해당지역의 현재 경제력과 향후 경쟁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특히 전년도와 비교한 순위 변경에서도 31위에서 24위로 7계단이나 올라서는 등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도내 14개 기초단체 중 전국 순위가 오른 곳은 완주군을 포함한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완주군의 최근 5년 성장률은 전년 5년(2010~2015년)의 평균 증가율(12.2%)과 비교해도 1.3% 포인트 더 오른 것이어서, 국내 경쟁력은 물론 자체 성장 기반과 잠재력을 확충해 가고 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특히, 국내외 경기침체 상황에도 완주군만은 최근 5년간 전북에서 성장률 1위라는 자리를 확고히 지키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민선6기 들어 △테크노밸리 1단지를 조기 완료시키며, 2016년 기업입주가 크게 증가한 요인이 있다. 이를 통해 산단 집적화와 기업유치 활성화로 고용창출을 선도했다. △또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완주형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 데다 △로컬푸드 확대와 귀농귀촌 활성화 등 잘사는 농업농촌 정책을 강화하는 등 ‘프리플 경제기반’을 갖춘 정책이 실효를 거뒀기 때문이란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박성일 군수가 취임한 2014년 이후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이란 두 축을 세우고 대형사업 추진과 사회적기업 육성,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 등 복지와 성장의 두 토끼몰이에 적극 나선 것이 성장률 제고 등 선순환 구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현재 테크노밸리 2단지(64만평, 3천500억원 투입),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10만평), 삼봉웰링시티,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복합행정타운 조성 등 약 1조2천억 원 가량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들 사업이 마무리되면 향후 성장률도 꾸준히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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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 운영
    완주군 구이면,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 운영 이달 말까지… 가정방문 통해 복지시책 안내   완주군 구이면이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구이면은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말까지를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이면 맞춤형복지팀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자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확인 및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복지시책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관내 유관기관장과 종교단체장들과의 소통간담회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개요와 사회복지서비스 안내하는 등 민관 협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에게 누구나 도움이 손길이 되어줄 수 있다”며 “언제든지 구이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을 두드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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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중 학생들 3년째 쌀 기부
    완주군 화산중 학생들 3년째 쌀 기부 화산중 RCY 학생들 성금 모아 화산면에 쌀 60포 기부   완주군 화산면 화산중학교 RCY(단장 방수현) 학생들이 쌀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화산중학교 RCY(단장 방수현) 학생들은 쌀 10kg 60포를 직접 화산면에 들고 찾아와 이웃에게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작년에 이어 벌써 3번째다.   학생들은 “학교가 위치해 있는 지역과 어려운 친구,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으면 한다”며 “기쁘고 나눔의 실천 문화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품은 화산면 43개 마을 곳곳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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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과함께하는철쭉동네행복잔치.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철쭉동네, 어르신 웃음꽃 활짝
    완주군 소양면 철쭉동네, 어르신 웃음꽃 활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마련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신효, 유정희)에서 마련한 ‘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가 성황리에 열렸다.   1일 소양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500여명의 어르신이 초청돼 점심식사와 재능기부 공연이 이어졌다.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떡과 다과, 기념품 등 전반적인 행사를 준비하고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후원했다.   특히 이날 많은 소양면주민들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참여가 이어졌다.   주민자치센터 이용자들은 사물놀이, 난타, 줌바, 노래 등의 공연을 재능기부했으며, 소양면에 소재한 완주 풍류학교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판소리공연을 선보였고, 잠평마을 주민(최금순)은 선비춤으로 잔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관내에 위치한 마음사랑병원과 사랑드림은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우울증검사 와 팝콘, 솜사탕 나눔을 전개했다.   이장협의회(희망지기)와 부녀회, 소꿈사는 음식서빙과 설거지 등의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다양한 기관 및 개인. 단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후원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내 주민들의 힘이 모아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어르신들은 “우리를 위해 이렇게 잔치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음식도 맛있고, 공연도 재미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신효 면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즐거운 잔치 자리를 통해 노고에 감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행사를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참여하고 후원해 주신 지역주민,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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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푸요리대회(2).JPG
    문화·관광 완주군, 경기 성남 요리경연대회 ‘우승’
    완주군, 경기 성남 요리경연대회 ‘우승’ 전국 완주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서 우렁?연근 활용 요리 공동대상   전국 완주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에서 경기도 성남과 완주군의 참가팀이 공동대상을 거머쥐었다.     1일 완주군은 완주와일드푸드축제의 최대 인기 행사로 꼽히는 ‘전국 완주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에서 성남의 ‘진저’팀, 완주군의 ‘황금연못’팀이 공동대상을 수상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셰프 36팀 중 본선 진출팀 20팀이 경합을 벌였다.   진저 팀은 에피타이저로 소곱창을 이용한 고추장 조림과 우렁과 호박잎쌈을 이용한 메인 요리, 디저트로 곶감을 활용한 치즈케이크를 선보였다.   황금연못팀은 연근과 연잎을 활용한 코스요리로 백연죽, 연근잡채, 연잎보쌈, 연복주머니, 연근카나페, 반찬과 밥, 후식으로 이루어진 한상차림을 내놓으면서 관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았다.   대회 후에는 폐막식과 함께 경연대회의 다양한 음식들과 완주 13개 읍면의 대표음식들이 어우러진 포트락파티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에 쉽게 접하지 않는 와일드한 식재료들로 만든 음식들 덕분에 많은 이목을 끌었다. 이날 준비한 300인분의 음식이 금세 사라질 정도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독창적이고 자연적인 요리들이 요리경연대회에서 선보여졌고, 훌륭한 음식을 준비해 준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중화를 위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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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료2(2019와일드푸드).jpg
    보건·복지 “채소?과일 모양 에코백 만들며, 식습관 개선”
    “채소?과일 모양 에코백 만들며, 식습관 개선”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에코백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우자원 우석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완주와일드푸드축제장에서 채소 과일 모양의 에코백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섰다.     1일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진행된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에서 ‘골고루 에코백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체험부스에는 어린이 450여명이 방문해 ‘건강한 식습관 지침’에 대해 알아보고 채소·과일 모양 도장을 이용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을 홍보하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교육했다.   우석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11월에 개소해 현재 97개소(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의 어린이 약 3,700여명에게 연령별 영양 식단 제공,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급식소를 방문해 위생·안전·영양관리 순회방문 지도와 조리원·원장·교사 대상 방문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와일드푸드축제 기간에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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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미진사업 등 점검 연말까지 마무리해야”
    박성일 완주군수, “미진사업 등 점검 연말까지 마무리해야” “와푸축제 성공 평가, 개선할 점 취합해 적극 보완해 나가야”   박성일 완주군수는 1일 “올해 미진사업은 없는지 종합적으로 체크해 연말까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내년도 국가예산과 총선 공약 발굴, 내후년 신규사업 발굴 등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청원 월례조회와 확대 간부회의에서 “올해도 이제 3개월가량 남은 만큼 각종 사업을 잘 마무리 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군수는 또 “국가예산과 특별교부세 등 예산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일자리와 청년 분야 예산 등은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국비 확보가 가능한 만큼 다 같이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제9회 와일드푸드 축제와 관련,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다양한 프로그램, 원활한 교통대책 등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잘 치러졌다는 평가가 나온다”며 “그래도 각 실과와 읍면 차원에서 개선해야 할 점은 없는지, 문제점을 취합하고 적극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박 군수는 특히 “군의회는 주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 공적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직자들은 항상 의회를 존중해야 할 것”이라며 “주민의 뜻을 받는다는 측면에서 언행 하나하나를 조심하고 의회를 존중해야 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언론에도 잘 대응해나가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지금까지 잘 해왔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대책에 앞으로도 한 치의 허점도 없어야 할 것”이라며 “17호 태풍 ‘타파’에 이어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어 잘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완주군은 돼지열병 방역대책과 관련,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설치하고 24시간 운영함은 물론 양돈농가 1농가당 1공무원 담당관제를 운영하고, 공동방제단 3개소를 운영해 소독을 실시하고 가축소독약품과 야생동물 기피제를 공급하는 등 총력전을 경주하고 있다.   태풍 ‘미탁’의 북상과 관련해서도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입체적인 대비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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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부모 아카데미 특강 연다
    완주군, 부모 아카데미 특강 연다 오는 7일 문화예술회관서 염건령 박사 초빙   교육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완주군이 부모를 위한 특강을 연다.   1일 완주군은 오는 7일 오후 7시,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미래 글로벌 인재육성에 따른 부모 역량강화를 위한 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자녀교육에 꼭 필요한 현시대 패러다임 변화와 우리 부모들의 역할’을 주제로 KBS2TV<무엇이든 물어보세요>으로 친숙한 염건령 박사가 강단에 선다.     염 박사는 결혼과 출산, 자녀양육과 교육방식의 변화상을 얘기할 예정이다.   또한 특강시 출산장려와 인구정책일환으로 참석자들 모두에게 설문조사가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사랑받고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기반과 여건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1>  
    2019-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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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이장협의회방문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칠곡군 이장협의회, 축제장에서 교류
    완주군-칠곡군 이장협의회, 축제장에서 교류 자매결연 맺은 칠곡군 완주와일드푸드축제장 찾아   완주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칠곡군의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완주와일드푸드축제장을 찾았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칠곡군 이장협의회 회원 33명은 지난 27일 축제장을 방문해 완주군 이장협의회와 축제교류행사를 갖고, 영호남 화합을 다졌다.   완주군 이장협의회(회장 황호년)와 칠곡군 이장협의회(회장 곽경수)는 상호간 인사를 시작으로 간담을 나누며 오찬을 함께 한 후 오카리나 및 칠보목걸이 만들기,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등을 즐기며 옛 추억을 되살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특산물 장보기 행사를 통해 완주군에서 나는 특산물을 알아보고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판매 노하우 등을 서로 교감하고,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축제의 첫날을 함께 하였다.   지난 2016년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측은 상호간의 축제를 체험함으로써 축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황호년 완주군 이장협의회장은 “칠곡군 이장협의회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해 가는 관계가 지속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환영인사에서 “칠곡군과는 형제와 같은 돈독한 우애를 기반으로 민간분야에서도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관심을 통해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고 조언자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이장협의회도 오는 10월 11일 칠곡군에서 개최되는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에 참석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19-10-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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