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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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위해 임시 이전
- 완주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위해 임시 이전 준공시기인 2021년 3월까지 생활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서 업무 신청사 건립에 따라 완주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가 운주면생활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을 활용한 임시사무실로 자리를 옮긴다. 19일 운주면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임시사무실 이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임시사무실은 신청사 준공시기인 오는 2021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완주군은 현 행정복지센터의 시설 노후화, 주민편의 공간부족 등의 이유로 신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오랜 검토 끝에 추진을 결정했다. 신청사는 현 위치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문화, 학습, 작은 목욕탕 등의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당장은 불편하겠지만 좋은 건물에서 좋은 서비스를 누리기 위해 거쳐 가는 단계라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며 “임시사무실 운영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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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 “원구만 코스모스 보러 오세요”
- 완주군 봉동읍 “원구만 코스모스 보러 오세요” 마을 주민 십리길 축제 열어… 자전거 임대?연 날리기?먹거리부스까지 코스모스가 만개한 완주군 봉동읍 원구만 마을 주민들이 작은 축제를 열어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9일 봉동읍에 따르면 지난 여름 만경강 제방길을 따라 식재하고 가꾸어 온 코스모스가 개화하면서 꽃을 보러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마을공동체는 지난 16일부터 ‘원구만 코스모스 십리길 축제’를 개최해 자전거를 빌려주고, 연 만들기 체험,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름다운 꽃과 함께 재미와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축제는 코스모스가 질때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만경강 제방을 따라 펼쳐진 코스모스 꽃길은 봉동교에서 용진읍 터지내까지 10㎞구간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만경강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이춘섭 원구만 마을공동체 대표는 “정성을 다해 가꾼 코스모스가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개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꽃구경도 즐기며 힐링하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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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삼례읍 주민 구운달걀로 영양 보충하세요”
- “완주 삼례읍 주민 구운달걀로 영양 보충하세요”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 850판 후원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단장 임공택)가 완주군 삼례읍에 800만원 상당의 구운달걀 850판을 전달했다. 19일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는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봉, 이용렬)를 찾아 최근 구운달걀 1700판을 지원한 것에 이어 또다시 구운달걀 850판(8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받은 구운계란은 관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복지사각지대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임공택 단장은 “한가위가 며칠 지났지만, 나눔으로 인해 마음의 풍성함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해 앞으로도 더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실천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나눔에 힘써 주시는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자장면 나눔행사’, ‘학용품 전달’, ‘사랑 담은 계란 전달’ 등 꾸준하고 활발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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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대유에이피, 이웃나눔 ‘풍성’
- 완주 대유에이피, 이웃나눔 ‘풍성’ 저소득층 위해 500만원 상당 쌀, 김치 나눠 완주군 봉동읍에 소재한 대유에이피(대표이사 이석근)가 봉동읍에 이웃을 위한 나눔을 펼쳤다. 19일 봉동읍은 최근 대유에이피가 500만원 상당의 쌀 20kg 50포, 김치 10kg 5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 50세대에 손수 배달했다고 밝혔다. 봉동읍 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유에이피는 자동차 핸들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 있다. 이석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업 차원에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과 공생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나눔 활동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이끌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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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일자리 어르신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완주군, 노인일자리 어르신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노년기 건강위기대처 능력 함양 호응 완주군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위기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19일 완주군 보건소는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감염병예방 교육을 실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한일장신대학교 윤매옥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장 충격기 사용방법, 모형인형을 통한 심폐소생술 실습,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노년기 심기능 저하 및 면역력 저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응급 상황에 대해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인일자리 반장은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심폐소생 처치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러한 교육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생존을 결정짓는 골든타임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릴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확대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98>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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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귀농·귀촌 상담 인기
- 완주군, 선배들이 들려주는 귀농·귀촌 상담 인기 서울 귀농귀촌지원센터서 홍보활동… 로컬푸드 대표 정책 소개 완주군이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20일까지 ‘2019년 제2회 수도권 귀농·귀촌 상담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시작,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는 곳, 희망 완주’라는 타이틀을 걸고 완주군의 귀농·귀촌 현황과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농업·농촌 정책, 교육,교통 등 완주군의 강점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에 귀농귀촌한 선배들이 참여해 우여곡절 경험담과 시골살이 이야기를 정감있게 들려주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상담이 끝난 후, 한 참가자는 “수도권 근방 가까운 곳에서 귀농·귀촌에 관한 상담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살아갈 농부로서의 삶을 계획하는 데 참고가 됐다”며 “완주군은 고려하지 않았었는데 상담을 통해 완주군에 큰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베이비붐 은퇴세대들을 겨냥한 귀농귀촌 홍보에 적극적으로 발로 뛰겠다”며 “기존 완주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도 지역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융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북 상담홍보전에도 참가해 완주군의 다양한 귀농귀촌의 정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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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총력
- 완주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총력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24시간 비상체계… IC 거점소독시설 운영 완주군이 경기도 파주 소재 돼지농장에 이어 연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IC와 소양IC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24시간 축산관련 차량을 소독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다. 또한, 공동방제단 3개반을 운영해 전체 양돈농가주변 주요도로 및 방역취약지(소규모농가)에 대한 일제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돼지사육 전 농가에 생석회, 소독약품을 긴급 공급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관련시설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양돈농가, 축산관계시설(사료공장, 분뇨처리시설 등)을 점검 및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 담당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양돈농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양돈관련 시설차량 등은 거점소독시설에서 차량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하고, 방역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돼지고기 가격 상승과 소비시장 위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차단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은 사람 감염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익혀먹는 것만 지키면 된다”며 “소비자들이 돼지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돼지열병 확산이 가격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4>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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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복지 필요한 어르신 동네방네 찾아다녀요”
- “복지 필요한 어르신 동네방네 찾아다녀요” 완주군 고산면 동네방네 복지원정대 호응 완주군 고산면(면장 전진엽)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방문복지 서비스 ‘동네방네 복지원정대’를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고산면에 따르면 지난 여름부터 시작한 동네방네 복지원정대는 복지정보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복지 원스톱 서비스다. 미리 파악된 소득·재산현황을 분석해 복지기준에 충족하지만 제도를 몰라 혜택에서 누락된 노인들을 적극 발굴, 현장접수까지 이뤄지는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정서적으로 소외된 독거노인에 대한 안전확인을 병행하면서 독거노인의 외로움과 고독감을 해소하고 노인보호체계를 구축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220여명의 가정방문을 했고, 이에 차상위 장애수당 7건, 차상위본인부담경감서비스 4건, 기타 맞춤형 연계서비스 179건이 이뤄졌다. 읍내리의 백모 어르신은 “3년 전에 딸이 차상위를 신청 했다가 안돼서 실망만 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 면사무소 직원이 찾아와 장애수당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신청해줘서 지금 장애수당을 타고 있다”며 “먼저 찾아와 도움을 줘 고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전진엽 면장은 “최근 서울 탈북모자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우리주변에는 여전히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이 많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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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기업에는 부담 해소를”
-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기업에는 부담 해소를” 완주군, 인건비 80% 지원하는‘청년 활력 UP사업’인기 완주군이 청년 일자리 지원으로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산단 청년 활력 UP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구인난과 경영난 해소에 일조하고 있다. 지역산단 청년 활력 UP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자동차 관련 제조업 중심의 완주군 지역산업 특성을 반영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업은 월 200만원 기준 인건비의 80%를 최대 2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채용된 청년들은 교육,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한 연300만원 상당의 간접 지원을 받게 된다. 완주군 소재 10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 결과 12개 기업이 신청하는 등 인기를 반증하고 있다. 군은 추후 총 20여명 채용 규모로 기업이 원하는 구인 수에 따라 10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오는 25일 완주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활력기업과 청년 만남의 날’을 통해 구인구직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사업 지원으로 청년들에게는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업의 수요가 많은 사업인 만큼 내년에도 확대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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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2년만에 어르신 행복잔치 연다
- 완주군 소양면 2년만에 어르신 행복잔치 연다 지사체, 내달 1일 개최‘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추진상황 점검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신효?유정희, 이하 소양면지사협)가 2년여만에 ‘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를 연다. 18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정기회의를 열고 오는 10월1일로 예정된 ‘철쭉동네 어르신 행복잔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소양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위안잔치의 세부 진행상황 점검과 역할 분담, 후원 발굴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한신효 소양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그동안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많은 후원자가 발굴되고 행사지원이 이어질 수 있어서 행사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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