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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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 완주군 삼례읍,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조사반 구성해 가정방문상담… 복지급여 안내, 서비스 연계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탈북민 모자 사망사건’을 계기로 고위험 예측 복지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긴급 실태조사에 나섰다. 18일 삼례읍에 따르면 이번 조사대상은 아동수당,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자 중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서 고위험이 예측되는 가구로 일반재산이 없거나 임차료, 공과금 등의 체납으로 고위험이 예측되는 위기가구다. 삼례읍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 복지담당공무원 등으로 조사반을 구성해 가구별 가정방문상담을 원칙으로 복지급여 신청안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한다. 또한 갑작스런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가구는 긴급복지를 지원하고 기초상담을 통해 수급자격여부를 판단해 선정기준에 적합한 복지급여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외 복합적 복지욕구를 가진 가구의 경우 통합사례 중점 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관리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의 범위를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탈북민 모자사건과 같은 유사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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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에서 최고의 주인(酒人)을 찾습니다
- 완주에서 최고의 주인(酒人)을 찾습니다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제2회 가양주&안주상 콘테스트 개최 완주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가양주&안주상 콘테스트를 연다. 18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내달 26일 제2회 가양주&안주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월 2일에 있을 ‘술익은 날, 한잔’ 행사의 주제프로그램으로 완주의 최고 가양주를 빚는 사람과 최고의 술맛을 더하는 안주상을 내는 사람을 부문별로 미리 선발한 것이다. 당일 전시와 시음(식)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술박물관 제2회 가양주&안주상 콘테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는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또는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접수는 이메일( 14minsun@hanmail.net ) 또는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최고의 가양주에 어울리는 안주상과 최고의 안주상에 어울리는 가양주는 천생연분 혼례상으로 연출해 ‘술익은 날, 한잔’ 행사의 포토존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고 주인(酒人) 1등(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완주군수상을 주인(酒人) 2등(3팀)은 상금 50만원과 완주군수상을, 주인(酒人) 3등(5팀)에게는 상금 30만원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장상을 수여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가양주와 안주상 콘테스트는 술을 주제로 한 대표 프로그램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술의 역사와 가치를 올바르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술박물관 홍보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오는 11월 2일 ‘술익은 날 한잔’ 행사를 통해 그간 술빚기 교육을 통해 배출한 1300여명의 수료생은 물론 관람객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술 테마형 전시, 체험, 공연 행사로 준비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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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청년, 완주에서 제2의 백종원을 꿈꾸다
- 청년, 완주에서 제2의 백종원을 꿈꾸다 완주군, 봉동에 창업도전점 오픈… 청년키움식당 참여 청년들 운영 청년들의 외식창업 꿈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완주군이 청년키움식당에 이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창업도전점’을 오픈했다. 18일 완주군은 봉동읍 둔산리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창업도전점 문을 열었다. 창업도전점은 기존 농가레스토랑을 재정비한 것으로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가한 팀에 한해서 실제창업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일정기간동안 운영할 수 있다. 첫 번째 참가팀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청년키움식당 완주점 인큐베이팅에 참가했던 ‘밥, 꽃피다’팀이다. ‘봄에 꽃피듯 맛을 피우고 청춘의 꿈을 꽃 피우겠다’ 뜻을 담고 있는 이 팀은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하면서 질 높은 서비스와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밥, 꽃피다’팀은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에서 고객들의 조언과 피드백을 받으며 차차 완성시킨 고산미소한우덮밥, 생돈가스, 여자만꼬막비빔밥, 로제파스타, 샐러드냉파스타 등의 메뉴를 구성했다. 기존보다 완주로컬푸드를 더욱 다양하게 접목시키면서 지역 농산물의 판매촉진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밥, 꽃피다’팀 참가자인 이우형씨는 “완주의 청년키움식당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으면서 완주농산물을 활용한 메뉴개발에 더해 외식창업으로 완주에 정착하고 싶었다”며 “이런 저희의 마음을 알고 완주군에서 공간을 지원해줘 완주에서 창업의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고,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픈행사에 함께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키움식당 참가팀이 3개월간의 인큐베이팅에 이어 완주군에서 창업을 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다”며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창업도전점에서 청년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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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전통 난(蘭) 문화 계승할게요”
- “전통 난(蘭) 문화 계승할게요” 완주군청 난우회 발대식… 전문가 초청교육?단체교류?작품전시 계획 전통의 난(蘭) 문화 계승을 위해 완주군 직원들이 뭉쳤다. 17일 완주군청 재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완주군청 난우회(회장 선기돈)’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도예가 김진성 대둔산미술관 대표도 참석해 첫 출발을 축하했다. 회원 26명으로 구성된 난우회는 중국, 일본, 대만 주도로 단절된 우리 전통의 난(蘭) 문화 계승을 위해 월 2회 전문가 초청 교육과 함께 난 채집, 농가방문, 관련단체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군청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과도 자연스럽게 난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작품전시회도 기획하고 있다. 선기돈(행정지원과 전산기록팀장) 난우회 회장은 “우리나라는 고려 말부터 난을 재배하기 시작할 정도로 역사가 깊다”며 “취임한 공직자에게 난을 보내는 문화가 있는 이는 공직자로서 인품을 지켜달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완주군청 난우회가 금란지교(金蘭之交)라는 말처럼 단단하고 향기로운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청 난우회가 출범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신 김진성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난우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군청 공무원들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3>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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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검정고무신 활약 기대하세요”
-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검정고무신 활약 기대하세요” 완주군 새마을문고회 놀이팀 전래놀이 체험 진행 완주군 새마을회에서 전래놀이지도사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서 솜씨를 발휘한다. 17일 완주군은 완주군 새마을문고회(회장 구생회) 놀이팀 ‘검정고무신’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완주와일드푸드축제장에서 전래놀이 체험한마당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체험으로 추억을 남기자’라는 주제로 콩볶기, 인절미 만들기, 놀잇감 만들기, 전래놀이 10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평균연령 40대, 20명으로 구성된 회원들은 지난해 완주군새마을회에서 실시한 손주돌봄교실 전래놀이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로 이뤄졌다. 전래놀이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한 전문인력으로 관내의 각종 행사에서 전래놀이를 이용한 놀이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에는 매주 토요일 완주군 구이면 술테마박물관에서 전통부채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6월 1일 단오에는 완주문화원에서 주관하는 단오행사에서 전통놀이마당을 담당해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제기차기, 고누놀이, 산가지놀이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구생회 회장은 “봉사의 영역을 넓혀 우리지역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고자 한다”며 “완주군새마을문고회 ‘검정고무신’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252>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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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가을과 함께 모악산, 붉은 꽃무릇으로 물들다
- 가을과 함께 모악산, 붉은 꽃무릇으로 물들다 등산로 입구부터 대원사 구간 25만본 꽃무릇 개화 전북의 명산인 완주 모악산 도립공원에 붉은 꽃무릇이 활짝 피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꽃무릇이 심어진 구간은 등산로 입구에서 대원사까지와 신선길 등 약 1.5km구간이다. 25만본의 꽃무릇이 식재된 이곳은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꽃무릇은 잎이 진후에 꽃이 피고 꽃이 진후에 잎이 나기 때문에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고 그리워 한다하여 상사화라고 하기도 한다. 피처럼 붉은 빛깔의 꽃과 알뿌리의 독성탓에 죽음의 꽃이라고도 하며 9월에 피기 시작해 10월경에 꽃이 떨어진 다음 짚은 녹색의 잎이 이듬해 봄이 되면 시든다. 모악산 주요 등산로변에 식재된 꽃무릇은 번식력이 강해 앞으로 전북 명산의 명물로 탐방객으로부터 더욱 더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올해에도 모악산 입구 로터리 정비와 화장실 리모델링을 통해 깨끗하고 아늑한 쉼터를 조성해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탈바꿈 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은 모악산의 꽃무릇 개화로 모악산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이 찾고 즐길 수 있는 공원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2751>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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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민원부서 직원들 더욱 안전하게“
- “민원부서 직원들 더욱 안전하게“ 완주군-완주경찰서 업무협약… 민원실 비상벨 설치 완주군 민원부서의 직원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17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송호림 완주경찰서장 등 관련공무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경찰서와 민원부서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는 지난해 8월 경북 봉화읍에서 민원인이 총기를 난사해 공무원이 사망한 사건 등 민원부서 공무원에게 폭언을 하거나 흉기로 신변을 위협하는 특이민원 사건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군민과 공무원에게 안전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완주군은 군청과 읍면 민원실 16개소에 112상황실로 자동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한다. 완주경찰서는 긴급상황 발생 시 즉시출동 체계 구축 및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군수는 “최근 주취상태 민원인이 욕설을 하거나 위험물을 소지하고 직원을 위협하는 등 악성민원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안다”며 “완주경찰서와 협력해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과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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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 완주군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100㎡ 이상 음식점 의무가입… 보험만기 간과 주의 필요 완주군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집중홍보 및 점검에 나섰다. 17일 완주군은 재난취약시설의 화재·폭발·붕괴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손해보상을 위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집중홍보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식품위생법 제21조 제8항에 따른 휴게음식점 및 일반음식점 중 1층에 있는 100㎡ 이상 시설으로 해당보험에 대상이 되는 모든 업소는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보험료는 가입시설 및 보험회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100㎡ 기준 2만원 수준이다. 가입 시 신체 피해는 1인당 1억5천만원(사고당 무한), 재산 피해는 1사고당 10억원 범위 내에서 보상한다. 다만, 보험 계약 기간이 대부분 1년 단위 의무보험이어서 신규?갱신 가입하지 않을 경우 미가입 일수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현재 완주군은 신규 및 갱신대상 업소에 대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고, 대상업소 전체를 직접 방문해 보험 갱신과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의무보험으로 신규가입도 중요하지만 보험만기(1년만기 갱신)를 간과해 행정처분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기한이 만료되기 전에 재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 작성일 : 2019-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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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 완주군, 생강활용 베이커리 3종 출시 생강 품은 ‘카스텔라 ? 캐러멜 ? 달고나’ 완주군 대표상품 기대 완주군의 대표 특산품인 생강을 활용한 베이커리 3종이 출시된다. 17일 완주군은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으로 생강을 활용한 ‘진저원’ 브랜드 베이커리 상품인 생강카스텔라, 밀크 생강캐러멜, 생강달고나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한 생강 베이커리류 3종은 맛, 가격, 대중적 기호도 모두를 잡기 위해 여러 차례의 시식회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한 끝에 탄생됐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개발 과정에서 생강의 매운맛에 대한 기호 차이가 너무 커서 표준화된 배합비를 결정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며 “여러 실험 끝에 최고의 배합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인 ‘진저원 달콤한 생강 카스텔라’는 완주군 생강과 국내산 쌀 등을 혼합했으며, 생강의 알싸함에 달달한 맛, 쌀의 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진저원 밀크 생강캐러멜’, ‘진저원 생강달고나’는 기존의 캐러멜, 달고나에 생강진액, 생강가루 등을 혼합한 것이다. 중장년층에게 달고나의 추억을 선사하며, 건강한 생강의 맛을 느끼도록 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생강 카스텔라는 9월 초에, 생강 캐러멜, 생강 달고나 선물세트는 2019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 맞추어 출시, 생산돼 시범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향후 완주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완주 생강을 홍보 할 수 있는 효자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개발한 대표상품이 완주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선택을 많이 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의 일환으로 2017년 지역발전 특별회계 시도자율편성사업 우수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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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 완주군, 로컬푸드에서 푸드플랜으로 확대 ‘탄력’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18억 확보 완주군이 푸드플랜 선도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역푸드플랜 확산의 마중물이 될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면서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도농상생,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이다. 푸드플랜 선도지자체인 완주군은 현재 6개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공모예정이다. 이번에 완주군은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에서 국비 18억원을 확보하면서 푸드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신축될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산지 농산물을 규격화·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수행을 위한 복합시설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신축으로 기존 공공급식지원센터의 공급영역 확대로 인한 농산물 처리물량의 한계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먹거리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운영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농산물산지유통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을 펼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로컬푸드와 연계한 기획생산으로 수요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순환형 경제모델의 정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 먹거리 위기상황에도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 작성일 : 2019-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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