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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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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명절전통시장장보기행사(1).JPG
    지역경제 완주군,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완주군,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박성일 군수 비롯 전북경제살리기 등 참여 속 장보기 행사 열어     완주군이 추석명절을 맞아 봉동생강골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10일 열린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전북경제살리기 완주본부 및 여성소비자단체 회원, 공무원, 지역주민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한가위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분위기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에 앞서 완주군은 온누리상품권 외에 지역화폐인 완주으뜸상품권을 발행 유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의 상권을 살리기에 앞장서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가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장에 맞는 특화거리 조성 등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생강골시장은 올해 5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향후 생강 테마 축제, 생강 테마거리 조성, 특화먹거리 개발 등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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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산단소방훈련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산업단지사무소 “골든타임을 잡아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 “골든타임을 잡아라” 완주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진행… 관계기관?이용객 참여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완주소방서와 합동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10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최근 완주소방서와 전라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19년 합동소방 훈련을 진행했다.   전라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은 다수의 이용객이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이다.   훈련에서는 화재 발생시 자위소방대와 소방서의 유기적 역할부담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했다.   또한, 복지관내에 화재 발생을 가정하고 어린이집, 근로자건강센터,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완주예총 등을 비롯한 이용객 모두가 대피훈련에 참여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참가자들은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받아 초기 진압 능력을 함양했다.   강명완 소장은 “화재는 예고없이 발생하므로 반복된 훈련과 교육을 통해 더욱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며 “입주자 및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5>  
    2019-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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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설명회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 성황
    완주군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 성황 지방자치인재개발원서 정책 홍보?기업 제품판매 진행‘이목’   완주군과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추석을 앞두고 ‘소셜굿즈’ 정책홍보와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판매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박재민) 1층 로비에서 완주형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 ‘소셜굿즈’ 정책 홍보와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입교한 교육생 300여명과 인근 주민, 공무원까지 소셜굿즈 장터를 찾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장터에서는 추석맞이 선물세트 중심으로 상품 판매 및 홍보, 예약접수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완주군 핵심정책인 소셜굿즈 정책에 대한 다양한 홍보도 진행됐다.   소셜굿즈 장터에 함께 참여한 완주군 사회적경제 조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33개 공동체는 자체 생산한 60여개의 사회적경제 제품들을 선보이며 보다 더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장터는 완주군에 위치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완주군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등이 지자체-공공기관과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장터에 참여한 사회적경제 조직 관계자는 “다른 조직들과 현장에 나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보니 배운 점이 많다”며 “지속가능한 선순환경제 한 가운데 있다는 자부심도 느끼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회적경제 제품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행정-공공기관의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공공기관과의 사회적 가치와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한 ‘소셜굿즈 2025 플랜’을 핵심공약으로 추진 중이며,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확보와 정책홍보를 위해 추석맞이 소셜굿즈 장터를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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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일자리창출관련.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선도도시로 우뚝
    완주군,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선도도시로 우뚝 소셜굿즈 통해 사회적경제조직 늘어나 383명 취업 성공   완주군이 ‘소셜굿즈(Social goods) 2025플랜’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만 400여명에 가까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주목받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8월말 기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지역창업공동체 등을 포함한 사회적경제조직은 238곳으로 총 230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비 39곳의 사회적경제조직이 늘어나면서 올해 383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보였다.     일례로 특수교육을 전공한 청년들이 모여 만든 ‘이랑협동조합’은 발달장애아동의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12명이 활동 중으로 조합이 성장할수록 일자리 기대효과도 커지고 있다.     또한, 자활공동체로 첫 발을 내딛은 후 올해 7월 요양보호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힘을 합쳐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는 매출액 30억원을 기록하며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장애인활동보조, 노인돌봄, 가사간병 등의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 협동조합을 통해 160명이 일자리를 얻었다.   이 같은 성과는 완주의 소셜굿즈 정책이 단순한 양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경제 1개당 평균 10명의 일자리까지 창출이라는 질적 성장까지 이루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전국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127개의 협동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수도 2017년에 비해 100%가 증가하는 등 사회적경제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동체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큰 흐름의 하나다”며 “경쟁과 이익 추구라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한계를 보완·극복하고 상생과 나눔의 사람 중심, 공동체 중심 경제가 ‘소셜굿즈(Social goods) 방향성’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완주군이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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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나눔-보도자료(삼례읍추가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행사 풍성 “한가위만 같아라”
    완주군, 추석행사 풍성 “한가위만 같아라” 박성일 군수 복지시설 방문 이어 각 읍면 나눔 활동 활발   추석을 맞아 완주군에 따뜻한 온정의 움직임이 계속해서 더해지고 있다.   지난 9일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애인근로사업장인 완주떡메마을과 노인요양시설인 성심너싱홈을 시작으로 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시설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추석의 정을 나눈 박 군수는 으뜸복지 행정을 다시금 다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무쪼록 나눔의 훈훈함과 넉넉함이 가득한 한가위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의 답지도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지사장 문용관)는 10일 고산면(면장 전진엽) 희망나눔가게에 식자재꾸러미 20세트(100만원상당)를 후원했다.   삼례읍에서는 한냇물 나눔가게에 한글학교인 한냇물 학당과 진달래학교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김세트와 후원금을 전달해 추석의 따듯함을 더했다.     한냇물 학당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1기째를 맞고 있으며, 65세이상 어르신들의 한글학교다.   소양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남)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50세대를 위한 사랑의 김치 및 송편 나눔 봉사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 44명은 밑반찬 봉사를 위해 가정과 마을에서 직접 재배하고 준비해온 식재료로 담은 김치뿐만 송편도 함께 장만했다. 정성스레 준비한 김치와 송편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구이면의 대정축산(대표 이형기)은 완주 구이면(면장 송이목)에 사과즙 52박스(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 사과즙은 관내 경로당 44곳 및 마을 등 52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구이면에는 이외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 랑의 열매(대표 최용숙)는 화장지 25박스, 라면 25박스를 시작으로, 구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이용마,최영숙)은 50만원, 구이면에 위치한 소문난 집(대표 전봉순)은 5만원, 다슬기 수제비(대표 김정순) 20만원을 기탁했다. 학래촌(대표 이순자)은 불우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쌀(500kg)을 기탁했다. 한양병원(원장 김기열)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여러 기관과 주민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나눔봉사단(단장 정소연)은 추석 명절 음식을 준비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10명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역 내 홀로 계신 독거어르신을 위해 재료 구입부터 손질, 요리와 배달까지 하나하나 정성들여 직접 준비한 호박전, 고구마전, 동그랑땡, 산적 등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베트남 가족들의 특별한 추석도 이어졌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베트남결혼이민자 자조모임 ‘깜언’과 함께 추석맞이 베트남가족 추석잔치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진행했다. 베트남결혼이민자 모국 전통 추석행사로 구성된 이 자리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함께하는 베트남의 추석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은 추석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공무원, 이장·부녀회장단은 신리 신세대 지큐빌아파트 공원일대와 한일장신대, 상관 나들목 주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한편 완주군은 구석구석 소외 없는 맞춤복지 실현을 위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저소득층과 사랑의 고리맺기를 통해 나누는 추석명절이 되는데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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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시작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시작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도로변 대청소 실시   비봉면은 금번 추석연휴를 앞둔 11 일까지 비봉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소재지 인근 가로변 대청소를 실시한다 .   금번 대청소는 비봉면 죽산 경로회관 입구에서부터 완주경찰서 비봉파출소 구간으로 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에 산재된 나뭇가지와 낙엽을 우선적으로 제거하고 , 그동안 도로변에 불법으로 투기된 페트병 및 비닐 조각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할 방침이다 .   또한 비봉면은 지난 9 일 적환장에 수집된 소각 쓰레기 및 상습 투기 지역이었던 비봉초등학교 주변 및 원수선 경로회관 앞에 불법으로 방치된 폐기물 약 5 톤가량을 위탁 처리한 바 있다 .   그동안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관내 65 세 이상 기초노령 임금을 받는 분들로 비봉 체육공원 및 면사무소 도로변 잡풀 제거에 도움을 주셨다 .   유원옥 비봉면장은 해마다 찾아오는 명절이지만 늘 쾌적하고 청결한 모습으로 비봉을 찾는 귀향객 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는 대청소에 관내 주민들 또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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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완주군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터미널 관리?택시 부당요금 징수?불법 주정차 계도 등 점검   완주군이 추석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10일 완주군은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귀성객과 성묘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정보지원, 불편민원 해소,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한 상황조치를 취한다.   또한 터미널 관리상태, 택시 승차거부 및 부당요금 징수, 차량 불법 주정차 계도 등의 점검이 이뤄진다.     신세희 도로교통과장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 방문을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 수립과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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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추석 앞두고 깜짝 책 선물
    박성일 완주군수 추석 앞두고 깜짝 책 선물 정책연구모임‘챌린지 100℃’직원들에게 <명견만리> 전달   박성일 완주군수가 추석을 앞두고 신규직원들에게 <명견만리> 책을 깜짝 선물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5년 이내 신규 직원 위주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 참가 직원 100여명에게 <명견만리>(인플루엔셀)를 선물했다.   박 군수는 직원 메일을 통해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마음도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 한권을 준비했다”며 “공존과 공생의 길을 모색하는 책이다”고 소개했다.   <명견만리>는 KBS 프로그램을 책으로 옮겨놓은 것으로 급변하는 시대에서 공존과 공생, 공유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책에서 이야기하는 키워드들은 완주군이 대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셜굿즈 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박 군수가 선택했을 것이라는 후문이다.     책 선물을 받게 된 기획감사실 이세빈 주무관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정말 놀랐고, 사무실 책상에 두고 읽으며 공무원으로서의 안목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책에는 교육, 일자리, 복지, 지방자치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며 그 중심에 ‘함께하는 삶’을 이야기 한다”며 “완주군 역시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협동조합을 활성화해 사회적경제 실현에 방점을 찍으려고 하는 만큼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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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인테니스대회.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 열려
    완주에서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 열려 200여팀 600여명 완주테니스장 찾아   완주군 테니스장에서 제4회 안중근 평화재단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8일 2019년 제4회 안중근 평화재단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완주군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이번 테니스 대회는 전북테니스협회에 등록된 여자국화부, 여자금배부, 여자은배부,여자동배부, 남자은배부, 남자동배부, 신인부 7개부(약 200여팀)가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선수를 비롯해 테니스 관계자 600명이 찾아 완주군 지역경제 활성에도 일조했다.   이날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고, 테니스 동호인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특히 동호회 회원들은 완주군 테니스장의 시설에 감탄하며, 지리적 접근성 규모, 주차 편의 등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선의의 경쟁을 즐기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완주 테니스장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4>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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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나눔-봉동읍송편나눔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 앞두고 이웃 나눔 풍성
    완주군 추석 앞두고 이웃 나눔 풍성 각 지역에서 후원물품 답지 송편?밑반찬 나눔도 활발   추석을 앞두고 완주군에 이웃의 정이 넘쳐나고 있다.     우선 소양면에서는 대승가든이 쌀 10kg 20포, ㈜새롬식품 라면 71박스, 영진식품묵과 콩나물 12통, 소양신협 쌀 10kg 20포를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송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 설 명절에도 떡국 떡 나눔과 김장나눔 등 각종 나눔 행사를 펼쳤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50가구를 선정해 모시송편, 식혜 등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봉동읍에서는 대유에이피(대표 이석근)에서 쌀 20kg 50포와 김치 10kg 50개(500만원상당), 전북은행 완주군청점(지점장 김용우)과 완주산단점(지점장 김경수)에서 백미 10kg 8포, 둔산리 소재의 디디치킨·피자스쿨(대표 하은숙)에서는 치킨과 피자를 후원하기도 했다.   용진읍에서도 송편 나눔이 진행됐다.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임)는 관내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직접 만든 송편과 부식 등을 전달했다.   또한,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정재조)는 사랑의 꾸러미 5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지사협 회원들의 회비 및 기부로 마련된 명절꾸러미에는 멸치와 김, 물티슈 등이 담아져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됐다.   이서면에는 (유)강남식품(회장 안홍철)이 떡국 떡 세트 100box를 전달했다.     구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홀몸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중심으로 50세대를 선정하고 정성으로 만든 돼지불고기, 계란한판, 떡, 김자반 등의 반찬을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이 선정한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가구를 방문해 명절선물로 준비한 과일과 선물세트, 쌀을 전달했다.   황정순 경천면장과 직원들도 경로당을 순회하며, 안부인사를 전하고 지역사회로부터 후원받은 국수와 고기 등을 전달했다.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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