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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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들 이미용 서비스 지원
- 완주군, 어르신들 이미용 서비스 지원 만 8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8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들은 이?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9일 완주군은 만 8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게 이·미용권을 지급하는 효(孝)바우처 이·미용권 지원사업을 9월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이발소와 대한미용사회 완주군지부와 협약을 맺어 이·미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미용권은 5천원권 4장, 총 2만원권이 지급되며 어르신들은 완주군내 이·미용업소에 방문해 사용할 수 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청결하고 건강하게 노년의 삶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4>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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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담센터 개소
- 완주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담센터 개소 교통사고 예방?장애인 전문상담?인식개선사업 등 활동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완주지회(지회장 장용선)가 상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9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완주지회는 지난 7일 봉동읍 완주중학교 맞은편에 자리잡은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이기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사무총장, 이광춘 전북협회장, 군의회의원, 장애인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앞으로 상담센터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교통장애인 전문상담, 인식개선사업, 교통안전지도사교육 등 장애인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체 장애인의 90%가 중도장애인으로 이는 사전 장애예방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며 “상담센터가 교통사고 예방에도 앞장서 주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89억원의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확정지은 것에 이어 장애인체육회 결성으로 장애인 체육복지 인프라 구축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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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전북 유일 선정
-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전북 유일 선정 문체부 공모사업… 만경강 중심 스토리텔링화 주목 완주군이 전북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지자체가 자유 기획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군은 관내 문화기획자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임석주)에서 낸 ‘만경 8경 그 강에 오면’을 공모해 선정됐다. 사업예산은 국비 20억원과 지방비 20억원이 책정되고 지원대상과 규모는 지자체 5대5 매칭과 민간협업으로 20~30개 프로그램을 각 1억원 내외로 지원하게 된다. 완주군의 ‘만경 8경 그 강에 오면’은 만경강의 본류와 지류에 12개 읍과 면이 접해 있는 점을 착안해 강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조명하고 있다. 특히, 만경 8경중 ‘비비낙안’, ‘신천옥결’, ‘봉동인락’, ‘세심청류’ 네 개의 풍경을 스토리텔링화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임석주 이사장은 “만경 8경을 테마로 동상에서 삼례까지 문화벨트가 연결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비비정과 둑방 벚꽃길 등에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가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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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 완주군 고산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유림 전통문화보존, 옛 성현 학덕 추모 완주군 고산향교(전교 박석재)가 공자탄생 2570주년을 맞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지난 7일 진행된 행사에는 정철우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모신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제사’를 뜻하며 석전이란 채를 놓고 폐를 올린다는 예식에서 유래된 유림전통문화행사다. 이날 제사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 순서로 진행됐다.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초헌관으로 참석해 함께 제사를 올리고 성현들의 뜻을 기렸다. 고산향교는 태조7년(1397) 창건되었으나 정종2년(1399)에 소실돼 재건했지만 또 다시 임진왜란 때 파괴되었다가 1601년 대성전 및 1604년 명륜당을 중수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중 대성전은 1985년 8월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한편, 고산향교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인과 우리나라의 유학자 설총, 최치원, 정몽주, 이황 등 18명의 위패를 모셔놓고 석전대제를 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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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 완주 봉동?화산면 농촌중심지 탄력 받는다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국비 154억 확보 완주군 봉동읍과 화산면이 농촌중심지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9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220억원(국비 1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봉동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80억원),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40억원)으로 5년간 국비 154억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난 5월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을 연달아 찾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대응 활동을 한 바 있다. 사업 선정으로 봉동읍과 화산면은 배후마을 수요를 고려해 중심지인 읍·면소재지에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배후마을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서비스 전달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공모단계에서부터 주민들로 이루어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발굴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계획부터 준공까지 사업전반에 걸쳐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모사업이 선정되기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주민 중심의 공동체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봉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화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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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추석, 편안한 귀경길 되길”
- 완주군 “추석, 편안한 귀경길 되길” 충혼탑?꽃밭 정비?버스 승강장 청소 등 환경정비 추석을 앞두고 완주군 곳곳에 귀성객을 반기는 환경정비가 진행됐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산면은 관내 무연고?공동분묘와 충혼탑 주변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무연고 및 공동분묘 383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리며 충혼탑 주변 750㎡에 대한 제초작업과 함께 주변정리 작업을 마쳤다. 구이면은 꽃밭조성 및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마쳤다. 행정복지센터 진입로 꽃밭과 소재지 주변 국화꽃 화분길을 조성하고, 보행자 안전사고 및 차량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초작업도 병행했다. 운주면은 유개 승강장 31개소의 청소를 마무리했다. 매연, 흙먼지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을 청소하고 승강장에 붙여져 있는 광고 전단지 및 스티커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녹슬거나 탈색이 되어 정비가 필요한 승강장이나 버스표지판 등은 관련 부서와 협조해 빠른 시일내 정비할 계획이다. 봉동읍은 기관?단체 및 마을주민들과 협력해 소재지 주변 대청소를 시작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쓰레기 수거, 잡목 및 제초작업과 성묘객들의 이동이 많은 통정마을에서 완주군공설공원묘지 입구 등잡목 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및 부녀연합회 등 14개 단체가 앞장서서 담당구역을 정해 일제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펼치고 마을진입로, 안길, 경로당 등은 82개 마을 주민 스스로 대청소에 동참하고 있다.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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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지원한다
- 완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지원한다 14억원 투입해 850대 추가 지원, 16일부터 접수 완주군이 주요 대기오염 배출원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6일 완주군은 상반기 692대에 10억원의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데 이어 국도비 10억, 군비 4억원 등 총 14억원을 편성, 85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로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등록되고 6개월 이상 연속해 소유한 차량이다.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판정이 있어야하며, 보조금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 제외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일 경우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저소득층은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지원율에 10%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조기폐차 사업대상자가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할 경우 대당 400만원을 정액 지원하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동시 시행, 총 22대 8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이며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등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완주군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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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안전?교통?경제 등 추석 종합대책 시행
- 완주군, 안전?교통?경제 등 추석 종합대책 시행 12일부터 15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8개 대책반 가동 완주군이 추석연휴 기간 안전, 교통, 진료, 경제 등 민생분야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6일 완주군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재난재해, 물가대책, 생활환경, 교통, 상하수도, 의료, 읍면 상황반 등 8개 대책반을 편성하여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재난재해 대책반은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여 24시간 근무상황을 유지한다. 또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12개소 1632면을 무료개방하고, 택시도 확충 운영한다. 비상진료 지원을 위해 응급진료 시스템도 가동된다. 9개 병원과 27개 보건지소, 진료소, 12개 약국이 권역별로 운영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시행된다. 완주으뜸상품권 할인율을 당초 5%에서 10%로 높여 판매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오는 11일에는 우수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이 저소득층 사랑의 고리맺기를 추진하고, 사회복지시설, 군경부대에도 위문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기관?단체?기업체?종교계 등 범 군민 이웃돕기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복지혜택이 미지치 못하는 어려운 위기가구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추석 연휴기간 안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해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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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정보공개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 완주군, 정보공개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정보공개종합평가’ 결과발표 완주군이 정보공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6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가 577개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체 577개 대상 기관 중 완주군을 비롯한 111개 공공기관(19.2%)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우수 130개(22.6%), △보통 298개(51.6%), △미흡 38개(6.6%)곳으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 평가에서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업무 처리시 △사전정보공표(기관 보유정보를 공개청구 전 홈페이지에 공개) △원문정보공개(부단체장 이상 결재 문서 원문을 공개-비공개정보 제외)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4개 분야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군은 577개 기관 전체 평균점수(82.1점)보다 높은 85점을 획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도내 군 단위 기관 중 유일하다. 특히 전문가 24명과 일반 국민 14명으로 이루어진 ‘정보공개 평가단(평가단장 경건 서울시립대 교수)’은 △사전정보공표 등록율과 충실성 △원문정보 공개율과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정보공개 청구처리의 적정성 부분에서 완주군에 상당히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려 타 시?군과 차별화 된 정보공개업무를 추진해 온 지자체로 인정했다. 군은 향후에도 투명한 군정운영을 위해 홈페이지의 고객수요 분석과 정보공개청구 사례 분석 등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경택 완주군 행정복지국장은 “완주군이 처음 실시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적극적으로 정보공개 업무처리에 임해준 모든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과 신뢰받는 군정운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3>
- 작성일 : 2019-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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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20대부터 80대까지 생활체조 경연대회 성황
- 20대부터 80대까지 생활체조 경연대회 성황 완주와일드푸드배 대회… 300여명 참가 완주군 주민들이 참여한 완주와일드푸드배 생활체조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6일 ‘2019년 완주 와일드푸드배 체조경연대회’가 300여명의 완주군 체조동호인들의 참가 속에 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서 소리공원, 고산 체육공원 등 11개 지역에서 체조 활동을 해온 생활체육동호인들이 경연을 펼쳤으며,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모두가 한 데 어우러지는 장이 됐다. 또한, 경연과 함께 응원대회도 펼쳐쳐 각 지역의 끼가 펼쳐지는 무대가 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생활체조에 대한 주민 분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생활체조 프로그램을 강화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 으뜸 도시 완주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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