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16754건 페이지 1530 / 1676
-

- 주민행정 완주군 비봉면 사회기관단체장 현장업무 공유
- 완주군 비봉면 사회기관단체장 현장업무 공유 신임 유원옥 면장 “지역현안 꾸준히 논의할 것” 완주군 비봉면이 관내 사회기관단체장을 초청해 군정업무 및 현안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4일 비봉면은 신임 유원옥 면장의 부임과 함께 서로 인사의 시간을 갖고, 군정홍보, 추석을 맞아 지역 농산물 사주기 운동, 지역현안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보은매립장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앞으로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추석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사과생산 농가에 대한 농산물 사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보장 협의회를 활성화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앞으로 정례모임을 갖고,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꾸준히 논의해 나가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면민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 작성일 : 2019-09-0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독거노인에 새 집 선물
- 완주군 봉동읍, 독거노인에 새 집 선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으로 이사 지원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년, 신국섭)가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관내 서모 할머니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했다. 4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서모 할머니는 기초수급을 받는 독거노인으로 쥐가 들락거리는 낡은 집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전기 판넬로 이루어진 난방시설은 고장이 나 전기요금이 과도하게 많이 나오고 외풍이 심해 겨울이면 추위에 떨며 화장실도 재래식으로 위생과 안전상에 문제가 많은 집이었다. 이에 봉동읍 맞춤형복지팀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무주택 독거노인 단독세대 임차자금 지원 사업’을 신청해 서모 할머니에게 전세금 500만원을 마련해주고 도배를 위해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벽지를 지원받았다. 지난 3일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짐 정리와 청소를 도맡아 구슬땀을 흘리며 할머니에게 깨끗한 집을 선물했다. 서모 할머니는 “돈도 없고 누구 하나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서 ‘평생 이런 집에서 살아야 되는구나’ 싶었는데 전세금도 지원받고 이사도 도와주니 고마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할머니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관내 소외된 읍민들을 찾아 다양한 사업을 연계, 지원해 복지사각지대없는 행복한 고장,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19-09-09 00:00:00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청년키움식당 인기 계속… 5차 참가팀 운영
- 완주청년키움식당 인기 계속… 5차 참가팀 운영 우석대 외식산업조리학과 학생 구성 닭곰탕?돈가스?덮밥 등 판매 매번 새로운 청년들이 색다른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완주 청년키움식당의 5번째 주인이 새롭게 들어섰다. 4일 완주군은 완주 청년키움식당 5차 참가팀에 우석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온기’팀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을 그릇에 담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청년키움식당에 참가해 창업을 한 ‘외식키움협동조합-우스키친’에서 근무했던 학생들로 구성돼 한 층 성숙된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이 팀은 온탕(닭곰탕), 온돈스(돈가스), 꼬꼬밥(닭고기덮밥), 돼지고기덮밥, 눈꽃샐러드(돈가스샐러드), 소고기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메뉴에 사용되는 식재료들은 완주로컬푸드를 주로 사용하며 현대인의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집밥처럼 따뜻함을 담아 든든한 한 끼를 만든다는 포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청년들의 창업 트렌드로 관심 받고 있는 외식창업을 청년키움식당이라는 인큐베이팅 공간을 통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실제 손님들을 상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단순한 종업원의 역할이 아닌 경영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그에 더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월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한 켠으로 자리를 옮긴 완주 청년키움식당은 지리적인 단점에 따른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과 외부 관광객 등 현재까지 9000여명이 찾는 등 전국 다섯 곳에서 운영 중인 청년키움식당(서울3, 천안1, 완주1) 중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09-09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우수농업인 국외농업 연수… 고아원?장애여성 발전센터 찾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회장 조인철)가 우수농업인 국외농업 연수기간 라오스에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는 제1기 국외농업 연수를 위한 우수농업인 단체로 선정돼 지난 달 라오스로 떠나 일정을 소화했다.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는 ‘농업연구소 방문’, ‘농산물 유통현황 등 정보수집’, ‘불우시설 방문?봉사활동’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특히, 라오스 비엔티엔에 있는 고아원과 장애여성 발전센터를 방문해 한국에서 준비해 간 운동복 500여벌, 수건 300장,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등 문구류 500여점 등 천 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인철 회장은 “농업연수가 농산업 현장견학과 기술습득?전수도 주된 활동이겠지만,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번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며 “평생 잊지 못할 뜻깊고 의미있는 연수였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연수를 외유로 생각하지 않고 다각적인 농업경영발전 모델을 모색하고, 시장을 분석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농업인단체에 고무됐다”며 “농업분석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까지 펼친 회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9-09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2020년 15만 도시 기틀 박차
- 완주군, 2020년 15만 도시 기틀 박차 주요업무 신규시책 보고회 돌입… 내년도 사업 발 빠르게 준비 완주군이 15만 자족도시 도약을 향한 ‘2020년 주요업무와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업무 추진 준비에 착수했다. 4일 완주군은 지난 3일부터 박성일 군수 주재로 내년도 주요 사업과 신규시책 등에 대해 부서별 업무보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업무보고에서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고, 내년도 군정 업무 준비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 도약을 위한 군정목표를 바탕으로 핵심공약, 3대 군정비전, 5대 핵심과제를 실행하고 정부정책과제인 플랫폼 경제, 혁신도시 시즌2, 지역밀착형 생활SOC 확충, 도시재생 뉴딜사업, 수소경제활성화, 지역발전 투자협약 등 주요 국책사업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내년도는 완주테크노밸리2단계, 삼봉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등 15만 도시 기틀 조성을 위한 대규모 사업이 가시화 되는 해로 본 사업들이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며, 국책사업화 할 수 있는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에도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전북대도약 핵심프로젝트와 내년도 도정 역점시책 등 도정 운영방향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균특 지방이양사업 등에 대한 국도비 확충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0년은 완주의 새로운 100년 미래 성장기반 준비와 15만 자족도시 도약 기틀을 완성해가는 중요한 해다”며 “부서간 소통과 민간 협업을 통해 내년도 핵심 사업과 새로운 시책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2>
- 작성일 : 2019-09-0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고향 찾은 귀성객에 깨끗한 모습 보여야죠”
- “고향 찾은 귀성객에 깨끗한 모습 보여야죠” 대한적십자사 완주군 고산면 봉사회, 버스승강장 대청소 대한적십자사 완주군 고산면 봉사회(회장 이경순)가 추석맞이 버스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4일 고산면에 따르면 봉사회는 추석을 맞이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이날 버스승강장에 부착된 불법광고물과 거미줄을 제거했다. 또한 주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 등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버스승강장은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물이다”며 “버스승강장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선 대한적십자사 완주 고산 봉사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3>
- 작성일 : 2019-09-0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맞이 대청소?환경정비 실시
- 완주군, 추석맞이 대청소?환경정비 실시 하천?농경지?야산 등 쓰레기 수거 나서 완주군이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에 돌입했다. 3일 완주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깨끗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조성을 위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대청소에서는 사회단체, 주민, 기업체, 자원봉사자 등의 참여를 독려해 하천, 농경지, 야산 등 방치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거둬들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연휴 기간 동안 기동 청소반을 편성해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예정이다”며 “주민들도 내 집 앞 청소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3>
- 작성일 : 2019-09-06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 운주 “평촌마을 귀농귀촌 여러분 환영해요”
- 완주 운주 “평촌마을 귀농귀촌 여러분 환영해요” 귀농귀촌 환영행사 개최… “주민 덕분에 농촌 정착 감사” 완주군 운주면 평촌마을(이장 김길웅)이 귀농귀촌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3일 운주면에 따르면 평촌마을이 최근 마을회관에서 주민, 출향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인 환영 행사를 열었다. 이날 주민들은 바쁜 일손을 멈추고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귀농인 최병금씨는 “많은 고심 끝에 귀농을 했지만 농업 지식이 전무해 힘이 들었는데 주민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어려운 농사일도 직접 가르쳐줘 농촌에 정착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하자 주민들이 열렬한 박수로 환영하며 격려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농촌을 찾는 외지인과 현지인의 갈등이 새로운 농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소통하는 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소통의 장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7>
- 작성일 : 2019-09-06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반려견 키우는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 완주군, 반려견 키우는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장협의회 등 나서 집 청소 완주군 용진읍이 반려견 20여 마리를 키우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3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협의회, 행복나눔봉사단 회원,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20여 명은 중증장애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김씨의 집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곳은 개 20여 마리가 짖어대는 소음으로 고통받던 마을 주민들이 민원을 넣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긴급 사례회의를 거쳐 애니멀 호더로 추측되는 김모씨를 만나 개의 반출과 청소를 지속적으로 설득했다. 김씨는 설득 2달여 만에 마음을 돌려 반려견 20여 마리를 유기견센터로 반출했다. 김씨의 집은 수도가 고장난 상태로 집안 곳곳에 반려견들의 배설물이 생활 쓰레기와 뒤섞여 산더미로 쌓여 있었으며 심한 악취와 벌레로 사람들이 도저히 거주할 수 없을 정도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상태였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한 대청소는 반려견들의 배설물을 모두 걷어내고 집안 소독과 곰팡이 제거, 폐가구를 비롯한 각종 쓰레기 수거 등으로 오후 늦게까지 계속 되었다. 비가 오는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 봉사자들은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날 힘을 모아 정리된 쓰레기는 1톤 트럭 5대 분량에 달했다. 용진읍 맞춤형복지팀은 이에 더해 김모씨 가정의 도배장판과 싱크대 후원 등을 통한 주거환경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기초수급 책정 및 장애인복지관 연계를 통한 정서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더불어 사는 용진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19-09-06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나서
- 완주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나서 3일부터 10일까지 레드써클존 운영… 건강수칙 중요성 강조 완주군이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3일 완주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주간을 맞아 삼례읍을 기점으로 삼례농협 앞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펼쳤다. 레드써클존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개별 건강 상담을 해줌으로써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재래시장을 순회면서 건강생활수칙의 중요성을 알리고 홍보용 리플릿도 배부했다. 이에 더해 보건소는 5일에는 봉동읍, 10일는 화산면에서 캠페인과 레드써클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심뇌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무엇보도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고 관리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혈관을 위한 정상 수치는 혈압 120/80mmHg 미만, 공복 혈당 100mg/dl 미만,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이다. 고혈압, 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은초기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소홀하기 쉬워 그대로 방치하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환자나 가족에게 큰 고통과 경제적인 부담을 줄 뿐 아니라, 사망의 위험이 높은 질환이므로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관리를 해나가겠다”고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00>
- 작성일 : 2019-09-06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