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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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 “귀농귀촌 환영해요” 마을 주민들 주민화합잔치 열어 완주군 비봉면 동리마을(이장 유제권) 주민들이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잔치를 열었다. 26일 비봉면에 따르면 동리마을은 30여 가구가 수박과 방울토마토, 당근재배를 주소득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경로회관에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주민화합 행사를 갖고, 마을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7년 1월 귀농한 김혜경씨는 “동리마을에 귀농해 버섯농사를 짓고 있는데 마을 주민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성공적으로 정착할수 있었다”며 “베풀어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함께 나누며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원옥 비봉면장은 “이번 행사가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더 많은 귀농귀촌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2>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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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 비상진료체계 구축
- 완주군 추석 비상진료체계 구축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상황실 운영 완주군이 추석연휴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6일 완주군 보건소는 추석연휴기간인 9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과 귀성객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비상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추석 연휴기간 환자발생 대비 및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기관 중심으로 비상진료에 들어간다. 연휴 중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가까운 24시간 운영 편의점에 방문해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연휴기간 중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당직 병의원과 약국 안내,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유지 등을 통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T290-3015) 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응급의료정보제공 서비스 안내시스템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www.e-gen.or.kr , e-gen 앱)을 통해서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 안내 받을 수 있다. 심해경 완주군보건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군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5>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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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배꽃뜰작은도서관 새 단장
- 완주군, 배꽃뜰작은도서관 새 단장 그림책방?성인열람?동아리방 리모델링… 주민 운영 민간위탁으로 운영 완주군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내 배꽃뜰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배꽃뜰작은도서관은 지난 2008년 5월 7일 개관한 이후 1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공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서 주민들의 독서 문화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고, 이에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19년 생활SOC사업에 선정돼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방, 성인 열람 공간, 동아리방 등이 새롭게 꾸며져 주민편익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배꽃뜰작은도서관 운영을 주민 독서 단체인 비채나누(비우고 채우고 나누로 누리고)에서 직접 꾸려가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변경했다. 주민들이 도서관의 운영의 주체가 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은주 비채나누 대표는 “작은도서관을 주민의 손으로 직접 꾸려가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며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만큼, 주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작은도서관(6개소)을 공동체의식 함양과 지역 특성을 살린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토요일(오전9시~오후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도서반납은 정문 앞 반납함을 이용 해 언제든지 가능하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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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투표한다
-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투표한다 완주군-완주군선관위 온라인 투표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과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가 온라인 투표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이종우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투표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은 완주군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견수렴?설문조사 등에 온라인투표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온라인투표서비스는 PC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정확하게 정책결정, 구성원 의견수렴, 대표자 선출 투표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완주군은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전자적 방법을 통한 입주자등의 의사결정 비용에 대한 지원근거를 이미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완주군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선거에 온라인투표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선거관리위원회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및 주민의 의사결정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보다 정확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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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 완주 소양면 추석 앞두고 환경정비 실시 도로변과 철쭉동산 풀베기 및 버려진 쓰레기 수거 완주군 소양면이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23일 소양면은 추석에 출향인사와 방문객들이 소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추석 전 9월 11일까지 관내 주요도로(11개 노선)와 8개소의 화단과 철쭉동산, IC 진?출입로 등 전 지역에 대해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고향모습을 보면서 마음편히 쉬었다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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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 완주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 나섰다 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등 4개 마을 용역 착수보고회 완주군이 봉동읍 제내리 4개마을(제촌, 신촌, 신우석, 오투그란데아파트) 대한 종합정비에 착수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22일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의회 김재천의원, 최찬영의원 및 관계 공무원, 제내리 마을주민들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 제내권역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봉동 제내권역은 제촌지, 연꽃방죽, 우산정사(제각) 및 삼정승 소나무, 금강송 굴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특색 있는 마을자원이 다양한 곳이다. 또한, 완주 테크노밸리,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 보석박물관과 인접해 있어 마을공동체 사업 및 관광개발 연계사업 등을 구상하기 위한 최상의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제내권역의 풍부한 마을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연잎을 활용한 소득상품 개발,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연계사업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마을 인근에 2017년도부터 입주를 시작한 526세대 규모의 오투그란데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과 아파트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류 방안도 활발히 논의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마을공동체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기초-육성-자립 3단계의 지원시스템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특색 있는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농촌마을 활력 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 제내권역은 주민 화합이 좋고 마을발전 잠재력이 뛰어난 지역으로 이번 용역을 통해 구체적 실행계획이 잘 수립되기를 바란다”며 “제내리 마을 주민들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3>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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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 대표협의체 사업 시행계획 심의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 강화에 나섰다. 23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김성수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2019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과정의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 및 사업계획의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세부사업 30개에서 32개 사업으로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통한 돌봄 지원 ▲아동친화도시 실행기반구축 ▲로컬푸드 공공급식 센터 ▲장애인체육관 조성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제공 등의 사업이 신설됐다. 김성수 공동위원장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계획인 만큼 민관이 협력해 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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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아동 소원 들어주기 위해 힘 모은 주민
- 아동 소원 들어주기 위해 힘 모은 주민 완주군 봉동읍 3개 단체 협약 체결 완주군 봉동읍 주민들이 저소득층 아동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힘을 보탰다. 23일 봉동읍은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국섭, 김종년), 국제로타리3670지구봉동로타리클럽(회장 한상현), 완주군바둑협회(회장 이용국) 3개 단체가 나눔 복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제로타리3670지구봉동로타리클럽이 각각 200만원, 완주군바둑협회에서 100만원을 지원했다. 이들 단체들이 모은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 10세대의 작은 소원을 이뤄주는데 사용된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브랜드 옷과 운동화가 없는 청소년에게 함께 쇼핑 하는 시간을 갖거나 가족과 놀이공원에 가는 것이 소원인 아동에게 놀이공원 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3개 단체의 회원들은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이 원하는 다양한 소원을 듣고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복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각 단체들의 협약으로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후원참여를 원하는 업체가 있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함께 희망의 동행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봉동읍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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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청년들, 셰프에게 직접 외식창업 배우다
- 청년들, 셰프에게 직접 외식창업 배우다 완주 청년키움식당, 박민혁 셰프 초청 쿠킹클래스 완주 청년키움식당 참가자들이 셰프에게 외식창업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완주군은 최근 청년키움식당 참가팀들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 초대 강사로 박민혁 셰프를 초청했다. 박 셰프는 W호텔, 두바이 버즈 알 아랍, 엘리멘츠, 랩24등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사운즈한남 총괄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쿠킹클래스에서는 완주의 농산물인 고산미소한우와 감식초, 무짱아찌 등을 활용한 ‘비프 타르타르’와 ‘치미츄리 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와 송로버섯 폼 퓨레’ 메뉴들을 완주 메뉴로 재해석하는 조리법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박민혁 셰프가 가지고 있는 전문적 조리기술을 전수받으며 조리과정, 식재료의 응용, 지역 식재료에 대한 특징 등을 주제로 참가팀들과 셰프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혁 셰프는 “음식만 잘 만드는 요리사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강조하며 “패션,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시각을 감각적으로 키우고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먹는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셰프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의 식재료의 우수성과 변화하는 외식산업에 대응하는 법을 선배 셰프에게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창업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해 모색할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2018년에 선정 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총 14팀(55명)의 참가팀이 활동했다. 이를 통해 현재 협동조합 창업1팀, 개인창업 4팀, 취업 7명의 성과를 나타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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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책으로 다문화 소통해요”
- “책으로 다문화 소통해요” 완주군립 고산도서관 ‘책 읽어주는 토요일’30일까지 모집 2011년부터 다문화 서비스 사업을 시행해 온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9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책 읽어주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3일 완주군 고산도서관에 따르면 책 읽어주는 토요일은 이주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이다.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지원으로 참가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다. 오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3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11회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고산도서관 2층 유아자료실에서 주제도서와 함께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공공도서관이 다문화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7>
- 작성일 : 2019-08-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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