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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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 워크숍
-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 워크숍 적극 활동 결의… “이웃에게 희망 줄 것”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년, 신국섭)가 소통 워크숍을 갖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21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군 마이산, 완주군 동상면 일대를 찾아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을 결의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위원들은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봉동읍 복지공동체 구축에 힘쓰기로 약속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 김종년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그동안 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위원님들의 노고가 특히 많았다”며 “협의체가 더 힘을 내서 마을 곳곳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찾아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행복한 미래의 터전, 봉동읍을 일구기 위해 항상 봉사하며 애쓰시는 우리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와 함께 복지각지대 없는 복지 1번지 봉동읍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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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임산부·영유아 먹거리 안전 ‘깐깐’
- 완주군 임산부·영유아 먹거리 안전 ‘깐깐’ 영양플러스사업 현장점검?안전교육 실시 완주군이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의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완주군 보건소는 최근 영양취약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보충식품공급업체인 (재)온고을로컬푸드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8월 1차 보충식품 공급일정에 맞춰 이뤄졌으며, 생산지 표시와 식품의 적재 상태, 저온창고 및 소분장소, 배송차량 청결상태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사업에 투입되는 담당자 및 배송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민원응대 요령을 전달하고, 보건소 감염병관리팀과 연계해 개인별 위생 수칙 안내와 손 위생상태 점검, 올바른 손 씻기 교육도 진행됐다. 현장검수를 거친 후에는 식품수령과 보관과정에서의 문제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배송인력과 동행해 각 가정을 방문, 현장 모니터링도 추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 지역 농산물과 안전성이 확보된 얼굴 있는 먹거리 공급을 위해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펼치겠다”며 “영양플러스 수혜자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보다 건강한 영양플러스사업 추진에 박차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290-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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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똑똑, 쌀 배달 왔습니다”
- “똑똑, 쌀 배달 왔습니다”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백미 전달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수·김영미)가 후원받은 쌀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21일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후원받은 백미 40포(20kg)를 저소득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후원은 관내 17개 마을에서 저소득가정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 이뤄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쌀 전달과 함께 몸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은 집안청소를 해주는 등 봉사활동까지 병행했다. 이희수 면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사랑의 봉사활동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저소득가정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의 곳곳을 찾아다니며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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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완주군 구이면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자 초청 행사 완주군 구이면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 후원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속적으로 따뜻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한 20여명의 후원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구이면은 지난해 70여개 개인?단체 후원자들이 58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해줘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및 저소득층 7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사랑의 손길을 전한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11>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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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복지시설 아동들에게 ‘에어컨 선물’
- 완주 복지시설 아동들에게 ‘에어컨 선물’ 전주연탄은행, 선덕보육원 에어컨 지원… 총 6대 설치 완주군 복지시설 아동들이 시원한 바람을 맞게 됐다. 21일 완주군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이 선덕보육원(원장 이순옥) 아이들을 위해 에어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전주연탄은행 윤국춘 대표, 안세영 총무를 비롯한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에어컨 지원은 전주연탄은행이 더위에 취약한 아동을 위해 ‘아동복지시설 에어컨 후원’ 모금활동을 추진, 기탁된 400여만원의 후원금으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선덕보육원은 남자, 여자 생활관에 총 6대를 설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보내주신 전주연탄은행 대표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며 지역의 어린이·청소년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연탄은행은 지난 2010년 설립이래 에너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연탄나눔과 주거환경 개선, 어르신들 여행 보내주기, 후원물품 나눔 운동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3>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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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사랑의 쌀 이어 배추 심는다
- 완주군 용진읍 사랑의 쌀 이어 배추 심는다 새마을부녀연합회 배추 1500여 포기 식재… 연말 김장나눔 계획 완주군 용진읍 주민들이 사랑의 벼 재배에 이어 사랑의 배추를 재배한다. 20일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임)는 신지리 일원 700여평에 배추모 1500여 포기를 식재해 연말 소외계층 등에게 김장나눔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용진읍에서는 11년째 ‘얼굴없는 천사’가 사랑의 쌀을 전하고 있으며, 이를 보고 용진읍 이장협의회(회장 정명석)가 유휴지를 개발해 농사 재능기부 일환으로 ‘사랑의 벼 재배’ 사업을 하고 있다.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는 “그동안 용진읍에서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나눔봉사 행사를 보며 부녀연합회 주관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 사랑의 배추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순임 회장은 “용진읍의 얼굴 없는 천사와 이장협의회 사랑의 벼 재배처럼 뜻깊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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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상관면 주민 “완주가 자랑스러워요”
- 완주군 상관면 주민 “완주가 자랑스러워요” 이장?새마을부녀회원 국립전주박물관 완주 특별전 관람 완주군 상관면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완주의 역사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상관면은 최근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원 50여명이 국립전주박물관을 찾아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특별전’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완주의 역사와 완주다움을 만들어 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를 통해 평소 몰랐던 완주의 역사를 확인했다. 이장단은 “이번 관람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며 “완주의 자랑스러움을 한껏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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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 경쟁력 ‘쑥쑥’
-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 경쟁력 ‘쑥쑥’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 가공먹거리 생산해 직매장 공급예정 완주군의 로컬푸드 가공먹거리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2019년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12기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완주군은 농민가공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도부터 고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이는 2호점이다. 총 31명의 수료생들은 지난 3월부터 4개월 동안 6개 과정(반찬?건식?습식?소스?발효?간식반)을 전문강사와 함께 총 48회 동안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가공먹거리를 제품화하기 위한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12기 수료생들은 차후 로컬푸드 가공공동체(협동조합) 조합원으로 가입해 자가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로컬가공먹거리를 생산, 로컬푸드 직매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에게는 가공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농가소득 향상을 꾀하고,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은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 수료식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소비자 밥상의 절반이 가공식품인 상황에서 품목 다양화와 부가가치의 농가환원은 꼭 필요하다”며 “가공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해 농토피아 완주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3205>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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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에 농기계 사업비 기탁
-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에 농기계 사업비 기탁 중소형농기계지원 사업비 2억원 전달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가 완주군에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비를 기탁했다. 20일 완주군은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가 영세소농과 여성농, 고령농의 노동력 경감과 농기계 구입비 절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지자체 협력사업에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으로 지원될 중소형 농업기계는 농업인이 가장 필요로 하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관리기, 농산물건조기, 동력살분무기 등 3기종으로, 8월 중에 읍면사무소에 물량배정할 예정이다. 올해 완주군은 농촌인력의 노령화 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개선을 위해 총 사업비 4억원(군비 2억, 자부담 2억)을 투입해 관리기, 농산물건조기, 경운기 등 5종 176대를 지원해 완주군 농업인의 기계화 영농에 기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와의 협력사업이 농토피아 완주건설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영농현장에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종기 지부장은 “앞으로도 완주군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완주군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8>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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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인문학과 함께 완주로 귀촌
- 인문학과 함께 완주로 귀촌 완주군, 청년대상 ‘시골 인문학캠프’ 호응 완주군이 귀촌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인문학을 느끼는 ‘인문학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인문학 캠프는 농업이 주제가 아니라 인문학·고전·명상에 중점을 둔 것으로 농업을 위한 귀촌이 아닌 다양한 귀촌의 형태를 알려주며 관심을 끌었다. 20일 완주군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청년 21명과 함께 인문학 캠프를 진행했다. ‘시골 인문학캠프’라는 주제로 진행된 캠프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프로그램 구성과 진행은 귀촌해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만든 소소공 (작고,적게,함께) 단체가 맡았다. 이를 통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장이 됐다. 완주군 정책설명을 시작으로 인문학강연 및 멘토링, 고전낭독과 토론, 용수스님과 함께하는 화암사 명상 시간, 요가로 여는 아침 등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청년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에서의 삶을 알 수 있게 되었고, 귀촌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18년도 완주군 귀농귀촌자의 2030 청년세대가 30%가 넘어간다. 그 중 농업을 하는 청년들도 많지만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청년들도 많다”며 “공동체 활동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는 완주군에서 새로운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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