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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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경천면, “좋은 복지정책 배우러 왔어요”
- 완주 경천면, “좋은 복지정책 배우러 왔어요”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서면 노하우 배워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봉구) 위원들이 관내 이서면의 사업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9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위원들이 경천면의 복지욕구에 맞는 민관협력사업을 발굴하고, 협의체 운영 및 활동 강화를 위해 경천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서면에서 운영 중인 나눔냉장고와 미리내가게, 독거남성을 위한 요리프로그램 ‘밥 잘 짓는 멋진 남자’ 등 우수 지역특화사업에 대해 배우고, 협의체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봉구 민간위원장은 “복지 우수사례를 견학해 우리 면에 맞는 복지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좋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3>
- 작성일 : 2019-08-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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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 “내가 사는 완주, 깊이 들여다 봐요”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참여자 대상‘완주 바로알기 워크숍’ 완주군이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들에게 완주의 곳곳을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학생 청년 인턴사업을 추진 중인 완주군은 대학생들의 직무경험, 진로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보다 깊이 이해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완주 바로알기 워크숍을 준비했다. 참여자들은 삼례문화예술촌과 구이 술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 하이트 공장 등 완주군 문화 예술 명소와 기업을 방문해 현장 곳곳을 눈에 담았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방문한 한 학생은 “근처에 살고 있어 늘 지나치는 곳인데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은 없었다”며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긴 양곡 수탈 창고에 현대 문화예술이 어우러져 더욱 의미있는 곳임을 알게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주민으로서 지역 문화와 정책, 기업들에 대한 이해는 성숙한 주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완주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 대학생 청년인턴 사업은 주민등록상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완주군인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중 지역 내 근무경험을 부여함으로써 진로 탐색 및 지역 사회 이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 각 1회씩 총 2회 진행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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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운주면 이장?부녀회장 지역특별전 관람
- 완주 운주면 이장?부녀회장 지역특별전 관람 국립전주박물관 방문… “내 고장 아는 기회” 완주군 운주면 이장, 부녀회장들이 완주를 주제로 열리는 역사 전시를 관람하는 기회를 가졌다. 16일 운주면에 따르면 관내 이장, 부녀회장 50여명이 전주국립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특별전을 관람했다. 이장, 부녀회장이 관람한 ‘오롯이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특별전은 완주군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관람을 마친 이장, 부녀회장들은 “완주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두영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고장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것을 알게돼 애정이 더욱 깊어졌고 주민단합을 통해 완주군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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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우리 동네 공원에서 물놀이 했어요”
- “우리 동네 공원에서 물놀이 했어요” 완주군 상관면 아파트 단체, 신리역공원서 물놀이 이벤트 열어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완주군 상관면의 한 아파트가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이벤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16일 상관면에 따르면 신세대지큐빌아파트의 ‘자생단체 공감’은 지난 15일 상관 신리역 공원에서 ‘하夏하夏호好호好 어린이 물놀이장’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무료로 진행됐으며, 일반풀장과 어린이·유아풀장을 운영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자원봉사자들도 대거 참여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겼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와 게임 등 이벤트도 진행해 방학동안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추억거리를 선물했다. 특히 광복절 기념 태극기 꽂기와 만세삼창, 보이코트 재팬이라는 타이틀의 포토존에서의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선영 공감 공동체 대표는 “아이들에게 여름방학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준거 같아 보람 있었다”며 “먹거리 판매 수익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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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영양 가득 달걀으로 몸 챙기세요”
- “영양 가득 달걀으로 몸 챙기세요”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완주군 삼례읍에 구운달걀 400판 후원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단장 임공택)가 완주군 삼례읍에 400만원의 상당의 구운달걀 400판을 쾌척했다. 16일 삼례읍은 최근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이 구운달걀을 보내와 관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눔에는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임공택 단장은 “많이 못 드려서 미안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보다 많은 나눔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나눔에 힘써 주시는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자장면 나눔행사’, ‘학용품 전달’, ‘사랑 담은 계란 전달’ 등 꾸준하고 활발한 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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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아동 건강지킴이 나서다
- 완주군, 아동 건강지킴이 나서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비만?구강 등 통합교육 진행 완주군이 아동들의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16일 완주군은 아동·청소년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13개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취약아동·청소년 건강 두드림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건강 두드림 교실은 현재까지 5개 지역아동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아동들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건강식습관형성을 위한 영양교육을 비롯해 신체활동량 증가를 통한 비만예방, 올바른 구강관리, 담배의 위해성 인식 등 통합건강증진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생활습관에 영향력이 큰 가족들을 대상으로 정보제공도 이뤄지고 있다. 완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비만예방. 영양교육, 흡연·음주예방, 구강보건 등)을 연중 추진 중에 있다”며 “아동·청소년들의 신체적, 정신적 성장발달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를 강화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290-3026)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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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헌혈 사랑 나눔 캠페인 앞장
- 완주군 헌혈 사랑 나눔 캠페인 앞장 군청서 공무원?주민 대상 캠페인 전개 완주군이 헌혈 나눔에 적극 동참했다. 16일 완주군 보건소는 완주군청 내에서 혈액수급 안정을 위한 헌혈 캠페인 ‘하절기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완주군 관내 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헌혈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공무원 헌혈자에게는 사회복지교육 4시간 인정과 공가를 허용함으로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헌혈 운동에 사회복무요원들도 적극 참여하는 등 많은 주민과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완주군은 하절기와 동절기 연 2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완주군 헌혈 및 장기등·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 를 개정해 완주군의 헌혈 및 장기·인체조직의 기증을 장려함으로써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심해경 완주군보건소장은 “올해도 헌혈 캠페인 시행을 통해 혈액 수급에 일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나눔의 사회적 분위기 형성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1> ?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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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편하게 영화보세요. 아이는 저희가 볼게요”
- “편하게 영화보세요. 아이는 저희가 볼게요” 완주미디어센터, 17일‘어른은 영화보고 아이는 체험하고’진행 완주미디어센터가 가족 모두가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미디어센터에서는 부모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어른은 영화보고 아이는 체험하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아이와 동행한 부모는 영화 관람을 아이들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7세와 초등학생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을 체험하고 5~6세는 영화감상놀이, 4세 이하 아이들은 놀이방에서 돌봄 선생님과 시간을 보내게 된다. 모두 무료로 이뤄진다. 김주영 완주미디어센터장은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영화관에서 영화 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며 “이러한 점에 착안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영선 완주군 문화관광과장은 “지역 내 많은 문화시설단체들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수요자 중심의 문화정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902>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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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 참가 도시민들에게 특별한 완주군의 귀농귀촌 홍보 완주군이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해 완주군을 적극 알렸다. 16일 완주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년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귀농귀촌 특별대전에 참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및 기타 정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아이, 청년,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선구지 완주군’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완주군의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자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특히, 17일에는 부스디자인의 참신성과 지연고유브랜드를 각인시킨 프로모션, 도시민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아 박람회 주최사인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귀농귀촌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등 지역 신문사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후원하는 올해 4회차를 맞이한 매년 3만5천여명~4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SNS 이벤트에 참석한 참여자는 “홍보부스가 타 시군에 비해 눈에 띄며 관람객들을 위해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이벤트가 재미있다”며 “완주군이라는 지역에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매년 박람회, 상담홍보전, 도시민 상담홍보관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귀촌홍보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홍보의 다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도시민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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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고등학생 “대학생 형?오빠 만났어요”
- 완주 고등학생 “대학생 형?오빠 만났어요” 고등학교 1학년생, 진로 캠프 참여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관내 고등학교 1학년생들을 만나 진로에 대한 조언을 하는 행사가 열렸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인재육성재단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협력해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아산 늘푸름수련원에서 진로 드림캠프 활동을 진행했다. ‘네 꿈에 미쳐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자기만의 적성 찾기, 또래 청소년들간의 교류 활동 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대학교 재학생과 고등학생들의 소규모 멘토-멘티 활동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진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대학생 형들이 친근하게 이것저것 조언해줘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진로 드림캠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며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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