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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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산단 악취개선사업 보조금 대상자 선정
- 완주군 산단 악취개선사업 보조금 대상자 선정 화학?자동차부품 등 총 5개 업체 선정… 추가 신청 접수 완주군이 산업단지 악취저감을 위한 2019년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 보조금 대상 5개 업체를 선정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 보조금 대상자 선정은 지난 3월, 5월 두 차례에 걸쳐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업체를 대상으로 악취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계획서를 제출받아 이뤄졌다. 현장실사를 통한 민원의 유발 정도과 방지시설의 효율성을 검토하고, 업체의 개선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문가와 공무원 민간으로 구성된 악취보조금 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화학 3개소, 자동차부품 2개소로 자부담 3억3천만원에 군에서 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완주군은 보다 나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악취유발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23일까지 3차 악취방지시설 설치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업과 협력해 업체별 악취특성에 맞는 시설설치 및 개선으로 산업단지 악취문제가 더욱 개선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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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경기 화성시 화산동 자매결연
- 완주군 화산면-경기 화성시 화산동 자매결연 문화?체육행사, 지역특산물 교류 등 적극 지원키로 완주군 화산면이 지명이 같은 경기도 화성시 화산동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14일 화산면은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 지역의 우호 교류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화산면과 화산동의 지역교류추진위원회 및 기관·단체장, 직원을 포함하여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한 동반자 관계를 지속할 것을 약속하고 문화·체육행사 및 지역특산물 판촉을 위한 교류에 서로 적극 지원하기로 서명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 등 화성시의 주요 문화 유적지를 함께 둘러보며 우의를 다지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또한, 이날 화산면 우수 농산물인 양파를 화산동으로부터 사전예약 주문 받아 320망을 직거래 판매하기도 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오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양 지역의 행정 분야의 교류는 물론이고 민간 차원의 활발한 교류로 상생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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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회원 50여명 참여… 주민 동참 호소 완주군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훈구)가 ‘일본 제품 불매’ 결의를 다졌다. 14일 완주군 새마을협의회는 용진농협 앞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경제 보복에 항의하며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새마을협의회는 자발적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걸며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결의 운동에 참가한 한 회원은 “1919년 3·1만세 운동은 일본에 의해 좌절됐지만 100년이 지난 2019년 다시 일어난 일본의 경제 침략에 우리는 절대 지지않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불매운동을 계획하고 진행한 이훈구 완주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일본 국내의 비판마저 무릎 쓰며 한일 간 갈등을 부추기는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을 즉각 멈추고 양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대결의 정치 중단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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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 완주군 주민세 부과, 전년대비 2.4% 증가 6억8200만원 부과?고지… “관내 사업 활발 반증” 완주군이 2019년 주민세 균등분으로 4만2551건, 6억82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세 균등분은 7월1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법인에게 과세되는 군세다.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는 전년대비 2.4% 증가했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완주군 지역에서 사업 활동이 활발하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납부금액은 각 세대별 세대주에게 1만원, 부가가치세 신고액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5만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원부터 55만원까지 차등한 세액에 지방교육세를 더해서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주민세 균등분 과세기준일이 8월 1일에서 7월 1일로 변경됐으며, 학생·취업준비생 등 젊은 층의 사회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법상 미성년자와 납세의무자의 직계비속으로서 미혼인 30세 미만인 세대주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 납부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CD/ATM기를 통해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또, 납세자가 금융기관 등에 직접 가지 않고도 인터넷·스마트폰(스마트 위택스 앱), 전화 (ARS 1588-2561)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김은중 재정관리과장은 “주민세 균등분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사업에 밝고 투명하게 쓰일 것을 약속드린다”며 “납부마감일에는 납부 폭주, 인터넷 접속 지연 등으로 혼잡이 예상되므로 조기 납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7>
- 작성일 : 2019-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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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물놀이 현장찾아 ‘안전’ 강조
- 박성일 완주군수, 물놀이 현장찾아 ‘안전’ 강조 고산면 오성교 일원 찾아… 안전장비?위험지역 출입금지 계도활동 점검 박성일 완주군수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14일 박성일 완주군수는 만경강 국가하천에 위치한 고산면 소재 오성교 일원에서 2019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완주군은 하천이 많아 매해 여름이면 물놀이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고산면 오성교 일원을 비롯해 운주면 장선천, 고산면 고산천, 동상면 용소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17개소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39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물놀이 관리지역 CCTV와 감시초소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장점검에서는 물놀이 관리지역 내 안전장비 비치 여부, 안전관리요원 근무현황, 물놀이 위험구역 출입금지 계도 활동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완주군을 찾은 모든 탐방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 작성일 :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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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행복나눔 봉사단, 완주 상관서 행복전해
- 행복나눔 봉사단, 완주 상관서 행복전해 독거노인?저소득가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에 행복한 나눔의 손길이 펼쳐졌다. 14일 상관면은 전북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회장 박윤식)이 최근 관내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구 2곳의 주거환경개선(도배, 장판, 리모델링 등)과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외계층에게 웃음을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고자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10년째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외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봉사, 공연재능기부 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박윤식 회장은 현재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집수리를 받은 어르신은 “집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져 마음까지 상쾌하다”며 “새집에 이사 온 기분이 든다,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박 회장은 “깨끗하게 고쳐진 집을 보고 활짝 웃는 어르신을 보니 우리도 너무 행복해진다”며 “함께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폭염과 무더위에 애쓴 행복나눔 사랑의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봉사하는 봉사자들의 얼굴에 행복함과 따뜻함이 고스란히 전해져 감동이 더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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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 활성 머리맞대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정기회의… 아이디어 공모전?크라우드펀딩 추진키로 완주군이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14일 완주군은 지역 현장 활동가, 청년 창업가, 협동조합 대표, 사회적 기업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사회적 경제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2020년도 신규 시책 제안과 2019년도 사회적경제육성기금 추가 사업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올 하반기에는 당초 계획한 공유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해 지역별?연령별 생활편의 맞춤형 공유서비스 발굴과 공유 활성화 정책?창업아이디어 도출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스토리와 상품들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조직을 육성해 보자고 의지를 다졌다. 놀이교육?공예 협동조합 놀터 송현주 대표는 “최근 온라인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공유경제 방식의 새로운 판로지원사업을 알게돼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소셜굿즈 2025플랜과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그동안 차별화된 사회적경제활성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사회적기업 육성 및 자치단체 전국 1위 대상 수상과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 작성일 :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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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안심콜이 아버지의 목숨을 살렸어요”
- “완주 안심콜이 아버지의 목숨을 살렸어요” 폭염에 건강이상 증세 보인 어르신 신속 대처 사연 ‘뭉클’ “완주안심콜 덕분에 저희 아버지 생명을 지킬 수 있었어요.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지난 주 전주에 거주하는 박씨는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완주에 홀로 거주하는 아버지의 안부를 확인하고자 통화를 하는데 목소리가 여느 때하고는 상당히 달랐다. 발음도 어눌하고, 두서없는 이야기를 하는 아버지가 몹시 걱정된 박씨는 바로 완주안심콜에 전화를 걸었다. “119보다 안심콜 1811-6999 번호가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저하고도 수시로 연락을 취해 거리감이 없었고, 아버지도 안심콜 직원들의 칭찬을 많이 하셨거든요. 또한 아버지의 정확한 상황도 모르는데 119직원들이 헛걸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안심콜에 도움을 청했죠” 박씨의 연락을 받은 안심콜 담당자는 바로 박씨의 아버지 댁에 방문했다. 어지러움 증상을 호소하는 어르신의 상황을 파악한 담당자는 곧바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후송했다. 어르신은 폭염으로 혈압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면서 순간 이상증세를 보였던 것. 병원에서 신속한 치료를 받은 어르신은 곧바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 박씨는 “아버지가 직원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고 얘기하시는데 만감이 교차했다”며 “홀로 계신 아버지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완주안심콜에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완주안심콜은 타 지역에 사는 자녀에게 홀로 계시는 부모님의 안부를 24시간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5월 개통해 4개월 차밖에 되지 않았지만 507명의 보호자가 서비스를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완주완심콜 1811-6999는 ‘걱정마세효(孝)! 미리 신청하세요’ 슬로건과 함께 홀몸 노인, 거주지를 달리하는 자녀, 손자녀 등을 대상으로 읍·면사무소에서 수시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 작성일 :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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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남다른 광복절’ 완주 주민들 독립유공자 공적비 세워
- ‘남다른 광복절’ 완주 주민들 독립유공자 공적비 세워 소양면 대승마을, 오는 15일 김판봉선생 공적비 제막식 완주군의 주민들이 광복절에 독립유공자를 기리는 제막식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다. 13일 소양면에 따르면 대승마을 주민들이 오는 15일 독립유공자 故김판봉선생의 공적비 제막식을 연다. 완주출신의 1901년생 김판봉 선생은 표면적으로는 종교단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조선의 독립운동을 전개한 비밀결사조직 ‘황극교’에 가입해 전북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20여명을 조직에 가입시켰으며, 교세확장과 조선독립을 설파하던 중 일본경찰에 붙잡혀 전주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이 같은 김판봉선생의 업적을 기려 정부는 지난 2010년 건국포장을 추서했다. 현재 대승마을에는 김 선생의 장손인 김병수(65세)씨를 비롯해 후손 8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은 훌륭한 업적을 남긴 김 선생의 뜻을 기리고 이를 후손들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는 것에 마음을 모아 마을 입구에 세울 공적비 건립을 준비했다. 건립 추진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 목표액인 1500만원이 45여 일만에 채워진 것. 마을 주민들을 비롯해 소식을 접한 전북지역 곳곳에서 후원의 손길이 답지했다. 주민들은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40여명의 이름을 공적비에 새겼다. 목표액을 훌쩍 넘겼지만 후원금 답지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주민들은 이 후원금으로 공적비 안내판과 대승마을에 있는 김 선생의 묘소에도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박성래 대승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 출신 중 훌륭한 독립유공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랑스럽다”며 “한일 관계 악화로 이번 광복절에 대한 의미가 남다른데 제막식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성원해 준 주민들, 후원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건립을 주도한 강연식 추진위원장은 “처음 김 선생의 업적을 접하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며 “공적비 건립을 준비하며 독립유공자들의 수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제막식 행사는 15일 오후 2시 소양면 대승마을에서 치러진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8>
- 작성일 :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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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이웃사랑 실천 나눔가게 현판 전달
- 완주군 이웃사랑 실천 나눔가게 현판 전달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적 식사지원 16곳 현판식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신효, 유정희)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시하는 나눔가게에 현판을 전달했다. 13일 소양면은 나눔 가게로 지정된 원조화심두부와 돈대돈 등 16개 업체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양면에서는 올해부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자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해소를 위해 나눔가게를 발굴해 현재까지 16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 가게는 매분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식사제공과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자발적 복지자원을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판 전달과 함께 현판을 업체 정문에 부착하며, 나눔 동참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나눔 가게 현판 전달은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업체에 자긍심을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자원 발굴에 더욱 노력해 사업에 참여하는 가게와 기업들이 더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에서 더 많은 분들이 기부와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과 힘을 합쳐 널리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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