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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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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전역에 태극기 펄럭인다
    완주 상관면 전역에 태극기 펄럭인다 주민들 태극기 나눔 행사 여는 등 광복절 태극기 달기 적극 동참   완주군 상관면 주민들이 광복절 태극기 달기 동참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일 상관면에 따르면 관내 27개 마을에 태극기 달기를 독려한 가운데 각 마을에서 적극적인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   특히, 신리에 위치한 신세대 지큐빌아파트는 전 세대의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태극기 나눔 행사를 펼치는 등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지큐빌아파트는 총 820세대다.   김병윤 입주자대표는 “올해 광복절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주민들도 이번 태극기 달기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어 우리 아파트 전 세대에 태극기가 펄럭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주민들이 먼저 나서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해주고 있어 어느 때의 광복절보다 새삼 다른 느낌이다”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에게 다시 한 번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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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워크숍.jpg
    지역경제 완주군, 소셜굿즈-공유경제 활성 박차
    완주군, 소셜굿즈-공유경제 활성 박차 육성사업 실천조직 선정 공동체 대상 워크숍 진행 ? 완주군이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육성 사업’ 실천조직으로 선정된 6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2019년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육성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구성원과 전문컨설턴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인 완주소셜굿즈센터 직원, 분야별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지역파트너플러스 나영삼 본부장의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플랜’ 강의를 시작으로, 원활한 사업추진과 성과창출을 위한 정책방향 및 사업공유, 2019년 소셜굿즈 및 공유경제 실천조직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컨설턴트와 실천조직을 1:1로 매칭해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실천조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는 포용성장을 위한 핵심전략이자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치유 수단이다”며 “이번 워크숍이 조직간 연대·협력의 계기가 되고,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차별화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3월에는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7월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1위인 대상을 수상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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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적극행정 걸림돌’ 선제적 해소 나섰다
    완주군, ‘적극행정 걸림돌’ 선제적 해소 나섰다 실과별 규제애로 사항 등 선제적 파악, 중앙부처 건의 등 적극 추진   완주군이 지자체의 적극행정에 걸림돌이 되는 중앙부처 소관의 제도나 규제애로 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중앙에 적극 건의하기로 해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각 실과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의 걸림돌을 개선하는 과제를 발굴해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제도개선 건의 유형으로는 △법령의 적극적 해석 △관계기관 협조 및 지원 △법령 등 개정 △기타 등 4개이다.   완주군은 “적극행정 제도개선 건의창구 운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중앙부처 소관의 제도나 규제애로 사항을 사전에 미리 파악해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완주군은 신기술 발전 등 환경변화에 맞게 규정의 적극적인 해석이나 적용이 필요한 경우나 이해충돌이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이해·조정 등을 통해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중앙부처 협조나 지원이 필요한 경우 등을 사례로 들었다.     또 규정과 절차가 마련돼 있지 않아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 경우,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이 필요한 경우 등이 제도개선 건의 유형이 될 수 있다고 완주군은 덧붙였다.   앞서 완주군은 올해 4월에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지방규제 혁신 평가’에서 규제개혁을 잘 하는 지자체로 입증돼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한상의 주관 전국기업 환경지도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관련조례 규제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작년에는 행안부에서 전국 15개 지자체만 선정한 ‘지방규제 혁신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완주군이 3년 연속 규제개혁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해온 배경에는 각종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려는 의지, 중앙부처·기관과의 소통 노력,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등 3가지 요인이 크게 작용해온 것이란 평가이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831>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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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작황호조 보리 수급안정 나섰다
    완주군 작황호조 보리 수급안정 나섰다 2019년산 보리매입 차액보전 사업 추진   완주군이 올해 작황호조로 과잉 생산된 보리의 수급안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완주군은 2019년산 보리매입 차액보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온난한 겨울과 봄철 적정 강우 등 양호한 기상여건으로 과잉 생산된 보리의 계약되지 않은 물량을 지역농협에서 수매 후 주정용으로 처리 판매하는 방식이다.     사업을 통해 농협의 수매금액과 주정용 판매금액의 손실된 금액을 보전지원(쌀보리 18,640원, 겉보리 15,320원)하게 된다.   2019년산 보리의 생산량은 전국적으로 20만톤으로 연간 수요 12~14만톤 대비 6~8만톤이 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완주군은 선제적인 처리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지자체 등과 협력해 이달 말까지 수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완주군의 수매 규모는 140톤이며, 보리 1가마당(40kg 기준) 수매단가는 쌀보리 27,000원, 겉보리 23,000원으로 진행된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식량자원담당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등과 협력해 보리 수급조절과 안정화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장기적으로는 가격안정을 위한 수급조절 제도를 새롭게 마련해 보리생산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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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지역특별전관람.jpg
    문화·관광 완주군 구이면 주민들 “지역 자부심 생겼어요”
    완주군 구이면 주민들 “지역 자부심 생겼어요” 이장?부녀회장단 100여명 국립전주박물관 특별전 관람   완주군 구이면 이장, 부녀회장단이 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국립전주박물관을 찾았다.   13일 구이면에 따르면 이장, 부녀회장단 100여명이 최근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를 관람했다.   단체관람을 통해 이들은 완주의 정체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이면 이장, 부녀회장단 관계자는 “완주의 역사와 문화를 완주(完走)하는 계기가 됐다”며 “완주에 거주한다는 자부심이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5>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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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고산면지사협,여릉방학영화나들이2.jpg
    문화·관광 “신나는 여름방학, 영화 관람했어요”
    “신나는 여름방학, 영화 관람했어요”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대상 미디어센터 견학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병수, 김희조)가 관내 소재한 미디어센터에서 아동들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30여명의 아동들과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 영화나들이’를 주제로 미디어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아동들은 시설견학과 다양한 영화들을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김 모 아동은 “미디어센터라는 곳에서 만화영화랑 TV프로그램까지 만든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관람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아이들에게 돈가스를 점심으로 제공하고, 휴대용 손선풍기를 선물했다.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참여아동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아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이들이 꿈꾸는 고산면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19-08-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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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악취유발업체 점검 강화
    완주군 악취유발업체 점검 강화 하절기 주 1회이상 점검실시… 야동점검도 병행     완주군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악취 민원도 증가하고 있어 점검 강화에 나섰다.   12일 완주군은 산업단지 입주업체 및 축사의 악취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하절기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산업단지는 악취모니터링요원 8명을 2개조로 구성해 격월로 1일 4시간 업체를 순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야간시간대 악취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합동 야간점검도 병행한다.   주요점검내용은 낮 시간에는 악취농도가 낮으나 저녁시간 악취농도가 높아지는 사업장, 낮 시간 발생되는 악취와 저녁시간 발생되는 악취가 다른 사업장 위주로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 악취 농도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악취 포집도 병행해 악취기준을 초과할 경우 악취방지법에 따라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또한 악취민원 발생이 많은 축사는 시설밀폐, 악취저감제 사용 권고, 환풍기 방향 조정 등을 통해 악취가 저감될 수 있도록 권고한다.   악취포집도 병행해 악취기준을 초과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선명령하고,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최대 사용중지명령 처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악취 문제해결은 업체와 축산농가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악취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2>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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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이장협의회지역특별전관람2.jpg
    문화·관광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특별전 지역민 관심 고조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특별전 지역민 관심 고조 완주군 화산면 이장협의회 단체 관람… “지역 문화 알리기 앞장설 것”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 특별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완주군 화산면은 새마을부녀연합회에 이어 최근 이장협의회도 국립전주박물관을 찾아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 특별전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람에 참여한 40여명의 이장들은 완주지역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들을 감상하며 잠시 농사일을 잊고 모처럼만의 여유를 가지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황호년 이장협의회장은 “보다 많은 완주지역주민들이 특별전시 관람을 통해 이 지역의 후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뜻깊은 기회를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완주의 역사와 문화 알리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전주박물관의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 특별전은 만경강유역에서 확인된 완주군의 선사?고대(구석기~후백제) 문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완주만의 역사 정체성과 그 지역에서 살았던 사람들에 대해 주목한다. 내달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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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수출규제대응관련기업간담회(2).jpg
    지역경제 완주군, 日 수출규제 대책반 가동-자금 추가 지원
    완주군, 日 수출규제 대책반 가동-자금 추가 지원 박성일 군수, 12일 완주군 기업대표 초청 간담회 갖고 기업 애로 청취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 가동, 中企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계획   완주군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반 가동과 중기(中企)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세제 지원 등 발 빠른 대응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은 12일 한 음식점에서 박성일 군수와 산단진흥회(회장 김영보), 뿌리기업 등 중소기업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박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아직까지 우리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결과 큰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하지만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피해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 군수는 또 “기업 내부적으로도 대체재 개발과 수입처 다변화 등 대책을 마련해 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한 뒤 “기업과 지원기관이 긴밀한 상호 협력 속에 재도약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정부 대응책과 발맞춰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자체 지원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인 가운데 지난 7일부터 정철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자금 마련을 위해 이달 중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융자기간도 현행 2년에서 1년간 추가 연장해 줄 계획이다.   완주군은 또 지방세 지원방안으로 납부기한 6개월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대한 다양하고 입체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3>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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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사랑의닭지원).jpg
    보건·복지 “말복에는 역시 토종닭, 어르신 건강챙기세요”
    “말복에는 역시 토종닭, 어르신 건강챙기세요”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토종닭 전달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어르신들의 여름건강을 위해 토종닭을 지원했다.   12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말복을 앞두고 ‘경로당 말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토종닭 156마리를 관내 경로당 41개소에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흥수 춘수경로당 회장은 “매년 복날이면 경로당에서 삼계탕을 먹고 더운 여름을 보내 감사한 마음이 컸다”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닭을 후원받아 많은 어르신과 함께 나누면서 무더위를 극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한마음으로 봉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의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전해져,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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