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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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국제문화교류 영어캠프 수료
- 완주군 국제문화교류 영어캠프 수료 외국 또래의 학생들이 함께해서 즐거웠던 2주간의 소중한 시간... 완주군 학생들과 외국 또래의 아이들이 영어와 한국어로 말을 주고받으며 2주간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석별의 정을 나눴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9일 관내 초?중학생 60명과 영어권 국가 청소년 25명이 참여한 2주간의 국제문화교류 영어캠프를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주최하고 (사)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캠프는 완주군이 매년 2회에 걸쳐 영어, 중국어캠프를 개최하고, 3년 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해외 학생들을 초청하여 다채롭고 실용적인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운영해왔다. 완주군은 캠프에 앞서 참가학생과 학부모에게 캠프에 대한 세부 설명 및 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지진대비 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에 만전을 꾀했다. 또 캠프를 통해 의사소통능력을 높이고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등 운영 취지에 맞는 학습과정을 설계해 박수를 받았다. 2주간의 캠프는 여러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한국 전통문화를 서로 소개하고 체험해보는 ‘나도 문화 홍보대사’,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창작 뮤지컬 발표회’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교실 밖의 새로운 환경에서 실용적인 표현을 익힐 수 있는 ‘현장 체험학습’과 한국 대표무술인 태권도를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배워보는 ‘태권 잉글리쉬’ 등이 인기를 끄는 등 체험과 참여중심의 교육과정이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국제문화교류 영어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외국학생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실력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완주의 희망이고 미래인 만큼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5>
- 작성일 :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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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보은매립장 환경오염방지 대책 강력 추진
- 완주군, 보은매립장 환경오염방지 대책 강력 추진 -환경.토목 등 중점사업, 행정절차.유지관리, 공익감사 수감 등 3개 분야 적극 대응 완주군은 비봉면 보은매립장의 안정화와 최적관리를 위해 △환경과 토목 등 중점사업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입체적으로 추진하고 △주변지역 환경오염 모니터링 등 행정절차·유지 관리 △관련자 고발과 처리결과에 따른 구상권 청구 등 3개 분야별로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올해 9월까지 매립장 상단 우수배제 덮개 설치 공사를 끝내고, 3억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암 소하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도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다. 또 예비비 3억5천만 원을 들여 ‘매립장 관리방안 타당성과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동시 추진하고, 내년 1월부터 40억 원을 투입해 매립장 침출수 저감시설과 차단벽 설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매립장 상단 우수배제 덮개 공사(5억 원)와 매립장 가스포집시설 설치 및 호기성화 사업(5억 원)도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하는 등 매립장 최적관리 방안을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행정절차와 사업비 확보, 유지관리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환경과 토목 전문가, 주민대표, 의원 등 15명이 참여하는 ‘매립장 사후관리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각계의 참여 속에 최적관리 방안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 지하수와 간이상수도, 용학천, 자암제 등을 대상으로 한 ‘주변지역 환경오염 모니터링’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하기로 했다. 매립장 사후관리와 오염사고 대처 관련 조례도 제정하는 등 보은매립장 최적관리를 위해 가능한 모든 대책을 입체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이와 별도로 관련자 고발과 처리 결과에 따른 구성권 청구, 공익감사와 사법조사 수감 철저 등 공익감사 수감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날 오전 비봉면사무소에서 군의원과 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매립장 오염수 원인분석 및 관리방안 용역’ 관련 주민설명회를 갖고 군 차원의 입체적인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방침임을 거듭 밝혔다. 이에 앞서 완주군은 그동안 매립장 관리방안 용역과 오염수 및 우수배제 공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침출수 처리와 매립장 안정화가 시급하다고 보고 지난 4월 초순께 1천800여만 원을 긴급 투입, 오염수와 계곡수를 분리하는 300m 길이의 이중관 설치를 마쳤다. 또 4월 초부터 지난달까지 집수정 13개와 수중펌프 4대를 설치해 오염수 차집 위탁처리 공사를 끝내는 등 긴급대응에 나섰다. 계곡수 분리와 집수시설 설치, 상부 균열메움과 측구 정비, 자암제 환경정비 공사도 긴급 진행하고, 악취 제거를 위한 저감제 살포에 나선 바 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9>
- 작성일 :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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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대둔산 산악구조대와 소통간담회
- 완주군, 대둔산 산악구조대와 소통간담회 - 산악구조대 활동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완주군은 지난 8일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대둔산 산악구조대(대장 문승규) 대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귀 기울여, 향후 활동에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성일 군수는 “묵묵히 남을 위해 봉사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대둔산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완주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간직한 채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활동 중 애로사항뿐만 아니라 군정을 위한 의견 등 부담 없이 많은 의견 주시면 최대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둔산 산악구조대(대장 문승규)는 1998년 결성되어 대둔산 산악 사고 발생 시 최일선으로 출동해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해왔다. 2018년 구조활동으로는 부상 12건, 조난 2건, 사망 1건이 있으며, 2019년 구조활동으로는 부상 3건, 조난 1건이 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3>
- 작성일 :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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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소양면, 제427주기 웅치대첩 추모식 거행
- 소양면, 제427주기 웅치대첩 추모식 거행 호남을 지켜 나라를 구한 선열들의 숭고한 역사를 되새기며 완주군 웅치·이치 전투 기념사업회는 지난 8일, 1592(선조25)년 웅치전투가 시작된 음력 7월 8일을 맞아 왜군에 맞서 장렬하게 산화한 선열들을 추모하는 제427주기 웅치대첩 추모식을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 웅치전적비에서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소양면 신촌리 월상마을에 위치한 웅치전적비 광장에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군의회 의장, 웅치·이치 전투 기념사업회 회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분향과 헌화, 추모사 낭독, 추모 헌가?헌무 등 추모식을 갖고 웅치전투 당시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다.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은 순국으로 왜군의 전주성 진입을 저지해 국가수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소양면이 중요한 역사의 현장이었음을 되새겼으며 내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갖는 시간이었다는 평을 남겼다. 황병주 웅치·이치 전투 기념사업회 상임대표는 “오랜시간 저평가된 웅치대첩이 완주군과 지역민의 관심 속에 역사적 가치를 바로 세워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참석자들에게 “웅치를 지키다 장렬하게 죽어간 선현들의 자손임을 자랑으로 삼고 긍지와 자존심을 가진 실천적인 애향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웅치·이치 전투 기념사업회는 2016년 10월 5일 발족한 이후 웅치전투 사업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8>
- 작성일 :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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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상관면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 상관면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완주군 상관면(면장 여기현)이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보호강화에 나섰다. 7일(수) 상관면은 지난 1일부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폭염에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확인 및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희망지기(사회복지명예공무원)로 위촉된 각 마을 이장들은 마을의 독거노인을 매일 찾아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독거노인관리사, 장애인일자리, 담당마을 직원 등)과 협력하여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을 위해 주 1~2회의 안부전화를 하고 있다. 이렇게 행정과 지역주민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구축하고 좀 더 촘촘하게 지역 주민을 살피고 있다. 상관면은 8월 한 달 간 무더위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집중적으로 독거노인 안부를 확인하고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발 벗고 나설 계획이다. 안부전화를 받은 한 독거어르신은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어주는 것만으로 너무 감사하고, 마을에서도 이장(희망지기)님이 자주 들여다 봐 준다.”며 “우리 같은 늙은이에게 관심을 가져서 매우 고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무더위와 폭염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8월 한 달 간 희망지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힘을 모아 지역사회 내 인적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서로 도울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데 집중 하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19-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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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 하림, 삼례읍과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체결
- ㈜ 하림, 삼례읍과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체결 삼례읍에 육가공 식품 후원 약속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는 지난 8일 삼례읍행정복지센터에서 ㈜하림과 상생과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 이용렬 삼례읍장, 이희봉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례읍에 육가공 식품을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하였다. 또한, 협약식 이후에는 토종닭 1,100마리(54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고, 담소를 주고 받으며 ‘한냇물 나눔가게’를 둘러보는 것으로 짧지만 인상 깊은 만남의 여운을 남겼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나눔 가게를 운영하는 등 삼례읍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행정서비스에 감흥했다”며 “이번 참여가 모두 함께 행복한 커뮤니티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욱 폭넓게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하림과 같은 대기업이 이렇게 관심을 갖고 나눔에 함께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준 정성은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한편, ㈜하림은 익산의 “행복나눔마켓”, 전주 “엄마의 밥상”, 정읍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완주군에도 4개소의 위탁 양계농장을 두어 지역농업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닭고기 생산?가공 기업이자 나눔 으뜸기업인 ㈜하림은 “행복나눔, 동반성장”의 윤리경영이념과 “自利利他(자리리타)의 철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문화 조성을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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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장, 『비봉면지』 발간비 쾌척
- 완주군 비봉면장, 『비봉면지』 발간비 쾌척 비봉면의 뿌리와 변천사가 기록될 면지 발간을 위해 300만원 기부 완주군 비봉면장 박두식은 지난 8일, 40여 년간 근무했던 공직생활 퇴임을 앞두고 그 기념으로 비봉면지 편찬위원회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부하였다. 비봉면지 발간은 비봉면의 유래와 역사, 정치, 문화, 인물 등을 집대성하여 기록하고 올바른 향토사를 정립하는 사업으로 비봉면민에게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자긍심을 높이는 일로서 후대에 역사의 종합적인 기록물을 남긴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박두식 비봉면장은 “고향에서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면지 발간비용이 턱없이 부족한 사실을 알고, 비봉면지 편찬사업에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기금조성에 불쏘시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발간비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비봉면지에 비봉면의 역사와 문화를 잘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희빈 면지편찬위원장은 “면장님께서 이렇게 많은 힘을 보태주시고 응원해 주신만큼 최선을 다하여 훌륭한 면지 편찬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 작성일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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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아이들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기억튼튼‘ 프로그램 운영
- 완주군, 아이들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기억튼튼‘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은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세대공감 기억튼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세대가 인지향상활동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류를 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며 건전한 어르신 돌봄 문화를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청사초롱, 열쇠고리 만들기와 같은 미술교실, 요리교실, 놀이교실을 비롯하여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아로마 손 마사지, 인지훈련교재 등을 활용한 작업치료를 진행한다. 또한 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치매 파트너와 함께 인지훈련북을 이용한 작업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소양면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소꿈사), 완주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동아리, 소양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 주민이 참여하여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채롭고 체계적인 치매예방프로그램을 마련해 치매 걱정 없는 으뜸도시 완주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8>
- 작성일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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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휴가철 술테마박물관 음주고글 체험 인기
- 휴가철 술테마박물관 음주고글 체험 인기 가족단위 방문객 60% 훌쩍, 우리술의 역사와 가치를 바로 체험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이 휴가철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60%를 넘어서는 가운데 상설전시관에 마련된 음주운전 가상 체험관의 고글 체험이 가족들의 인기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술박물관은 지난 6월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강화되면서 건강한 술문화 조성을 위한 음주운전 가상 체험관 도구를 전면 최신형으로 교체하는 등 체험관 운영을 확대했다. 가상 음주체험 고글이란 음주를 하지 않은 정상인이 착용했을 경우 음주를 후 경험할 수 있는 시야손상 현상을 체험하도록 제작된 도구이다. 음주운전 가상 체험은 총 5단계로 ▲기본주간형(녹색, 혈중알콜농도 BAC 0.04~0.06%) ▲기본야간형(파란색, BAC 0.06~0.08%) ▲만취 주간형(검정색 BAC 0.08~0.15%) ▲만취 야간형(빨간색, BAC 0.15~0.25&) ▲완전만취형(주황색, BAC 0.26~0.35%)의 고글을 착용하고 체험한다. 어지럼증과 비틀거림을 동반한 음주운전 가상 체험은 아이들에게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체험하는 최고의 교육장이 되었고 가족이 함께 체험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술박물관의 음주서약서 발행률도 높아지고 있다. 체험가족 가장인 김대식씨(48, 부산광역시)는 “고글을 착용하자 균형 감각과 반응 속도가 확 떨어지는 걸 느꼈다”며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아이들과 음주운전 제로화를 다짐하고 갑니다”고 전했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술박물관을 통해 우리술의 역사와 가치가 올바르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술을 활용한 건강한 음주문화 확산 및 관광콘텐츠 개발에도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 작성일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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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경쟁력 배가 나섰다
- 완주군 로컬푸드 경쟁력 배가 나섰다 토론회 개최하고 발전방안 모색 완주군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배가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각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완주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및 향후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완주군의원과 지역 농민단체, 생산자, 지역농협,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2009년부터 추진한 로컬푸드 정책의 개선사항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완주군 푸드플랜을 바탕으로 한 로컬푸드의 추진 정책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였으며,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방안’이란 주제발표 이후 열띤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선 생산조직화와 기획생산 등 통합적 관리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며 “로컬푸드의 안전성,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식 개선, 중소농의 참여 확대 등의 방안도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또 향후 각 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며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10여 년간 로컬푸드 정책을 추진하면서 농업농촌의 선도모델을 제시해 왔다”며 “토론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을 푸드플랜에 반영 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먹거리정책과는 이와 관련, 이달 말에 먹거리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정책방향과 추진과제 등에 대하여 전문가와 함께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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