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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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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우리는 완주군 유튜버다”
    “ 우리는 완주군 유튜버다 ” 완주군 , 제 1 기 완주군 유튜버 오리엔테이션 가져   완주군이 ‘ 완주군 유튜버 ’ 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 운영에 들어갔다 .   군은 8 일 오후 4 시 박성일 군수 , 완주군 유튜버 등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립중앙도서관 3 층 다목적강당에서 ‘ 완주군 유튜버 오리엔테이션 ’ 을 가졌다 .   이날 참석자들은 완주군 정책홍보팀장으로부터 완주군 유튜버 활동 안내 등을 청취하고 완주군 유튜버의 역할 , 유튜브 운영에 대한 의견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 유튜버는 총 33 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0 년 12 월까지 영상촬영 및 제작 , 영상콘텐츠 발굴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군은 정기적인 기획회의와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유튜버의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생산으로 정책 공감의 소통공간으로서 완주군 유튜브 채널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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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어르신여름나기2.jpg
    보건·복지 구이면, 맞춤형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구이면, 맞춤형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폭염에 취약한 사례관리대상가구에 여름나기 지원 물품?건강식 제공   완주 구이면은 본격적으로 찾아온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섰다.     구이면은 지난 8일 사례관리 대상자 중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여름용 이불세트?쿨매트 및 삼계탕 등 200만원 상당의 폭염구호 키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2019년 발굴한 통합사례관리대상자 36가구 중 폭염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선정하여 한낮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과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무더위에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하고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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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으뜸이 도담도담 백일상지원 업무협약
    완주으뜸이 도담도담 백일상지원 업무협약 “우리 아이 백일상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차려드려요~~”   완주군은 지난 8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기업체 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여성단체협의회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은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완주군 출산장려를 위하여 먼저 제안, 시행하는 사업으로 완주군에 거주하는 백일을 맞은 영아를 둔 가정에 백일상(전통,현대상) 지원과 기관과 업체에서 준비한 출산축하용품(백일떡,미역,견과류,백일축하엽서,떡케잌,아기용품)을 제공하여 양육비 부담을 경감을 통한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민·관이 함께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 (유)현춘식품(대표 백용복), 완주마더쿠키(대표: 강정래), 완주떡메마을(대표 양정숙), 우리꽃누름(대표 신재승), 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가 참석했다.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아이를 낳고 키운 경험을 갖은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하겠으며, 아낌없는 후원을 결심해 준 여러 기관과 업체대표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저출산 대응을 위하여 완주군 기업체에서 솔선수범하여 출산장려분위기를 이끌어 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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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새마을부녀회지역특별전관람.jpg
    문화·관광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오롯이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특별전 관람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오롯이 오롯한 고을 완주’ 지역특별전 관람     지난 6일 화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무더위속에서도 국립전주박물관을 찾아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지역 특별전을 관람 하였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원 40여명은 완주지역에서 출토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유물을 보며 이 지역의 후손임에 자부심을 느꼈으며, 특히, 박물관을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을 위해 특별한 관람 기회를 제공한 완주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유덕 부녀연합회장은 “이번 지역특별전 관람을 통해 완주군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주민으로서 더 큰 긍지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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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과-눈부신자연애사회소통기금.jpg
    보건·복지 (유)눈부신자연애, ‘1111 사회소통기금’ 300만원 기부
    (유)눈부신자연애, ‘1111 사회소통기금’ 300만원 기부 3년째 장학금 쾌척,  나눔 실천으로 이익금의 지역 환원 모범   (유)눈부신자연애(대표 전성수)와 (재)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지원센터(이사장 김택천)는 7일 완주군청에서 박성일 완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1111사회소통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 대표는 이날 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의 장학금으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기부 문화가 완주군민의 복지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를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유)눈부신자연애는 지하 180m에서 끌어 올린 청정 암반수를 사용하여 우리 막걸리 고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청량한 맛과 향을 계승하고 있다. 2007년에는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에서 대상을 거머쥐었고, 올해에는 헤럴드경제에서 주최한 ‘2019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천둥소리’가 있으며, ‘햅찹쌀로 빚은 누룩꽃향기’와 ‘전주 오목대 막걸리’ 2종의 신상품을 추가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111 사회소통기금’은 완주군수의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서 완주군과 (재)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지원센터가 협약을 체결하여 출범하였다. 이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민선 7기에도 추진하고 있는 군민모금운동이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지금까지 공무원, 주민과 기업 등 1천100여 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으며, 8억5천여만 원을 모금하였다. ‘1111사회소통기금’에 후원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더 많은 군민과 기업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5>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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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폭염대응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운영
    완주군, 폭염대응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운영 민관협력, 따복多복(따뜻한 복지, 다함께 행복한 복지) 완주 만들기   완주군은 위기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7~8월 2개월의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촘촘하고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zero 완주 만들기’를 위한 실천결의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중점 발굴 대상은 독거노인 등 위험군 1인가구를 포함하여 질병, 노령, 장애 등으로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 단수·단전·단가스·보험료 및 아파트 관리비 장기체납자 등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이다.   이번 집중기간에 발굴된 대상에게는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지원을 우선 연결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에 대하여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 한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알고 계신 분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사회복지과에 연락해 주시길 바라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완주를 위해서는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작은 관심과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군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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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과-대한한돈협회이웃돕기후원물품전달식.jpg
    보건·복지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돼지고기 2톤 쾌척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돼지고기 2톤 쾌척 완주군에 1750만원 상당 전달… 사회복지시설 30곳 나눔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지부장 김정기)가 완주군에 돼지고기 2톤을 쾌척했다.   7일 완주군은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가 지난 6일 완주군을 방문해 약 175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20kg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돼지고기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양돈농가 상황에서도 대한한돈협회는 소외계층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군은 전달받은 돼지고기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전달했다.   김정기 지부장은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2014년부터 매년 완주군에 돈육과 이웃돕기 성금 등을 꾸준히 후원해주고 있다. 올해 설 명절에도 돼지고기 600kg을 완주군에 기부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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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19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
    2019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 여름방학특강 “여름방학을 부탁해” 진행     완주군은(군수 박성일) 이달 8월 24일(토)까지 삼례생활문화센터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특강 “여름방학을 부탁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특강 “여름방학을 부탁해”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삼례생활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운영한다.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13시~17시) 운영 중이며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드게임존, 블록피아, 오물조물 손맛, 누워서 놀자(영화감상), 아쿠아존, 빵야빵야 등 7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관장(길미경)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완주군 학생들이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밴드(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완주문화예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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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청년키움식당, 여름철 식중독예방 특별위생교육
    청년키움식당, 여름철 식중독예방 특별위생교육 참가팀 및 예비 참가팀 대상,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 제공 노력     청년키움식당은 지난 7일 완주군립중앙도서관에서 참가팀 및 예비참가팀 2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위생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추진단의 주관으로 실시된 이 교육은 무더운 여름철 기온상승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고 철저한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 및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에 따라 식중독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김승제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 제공을 위한 특별위생교육’의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중독의 이해, 발생현황, 원인 및 예방법, 개인위생 관리, 기타 위생관리요령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추진단 송이목 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키움식당의 참가팀들이 고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고, 책임감도 향상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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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아동복지과-유니세프홍콩위원회완주군방문1.jpg
    주민행정 유니세프 홍콩위원회도 극찬한 완주군 아동친화 정책
    유니세프 홍콩위원회도 극찬한 완주군 아동친화 정책 6일~7일 완주군청,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방문, 아동참여 예산 등 관심   유니세프 홍콩위원회가 완주군의 아동친화 정책 등에 대해 “아동을 위한 깊이 있는 철학이 담겨 있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완주군은 지난 6일 군청에서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관계자 5명과 홍콩 청소년 2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기구 간 국제교류를 통한 파트너십 강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방문단에는 메이 치우(May Chiu)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이사와 키티 찬(Kitty Chan) 홍콩위원회 애드보커시 및 공공관계 부서장, 제이슨 휴이(Jasob Hui) 홍콩위원회 교육팀 스페셜리스트 등이 함께해 관심을 끌었다.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관계자들은 이날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정책소개를 받은 후 “아동참여 예산제 도입 등 아동들의 의견을 담아 정책을 추진하는 사례 등이 놀랍다”며 “아동친화를 위한 깊이 있는 철학을 갖고 정책을 추진하는 것 같다”고 연이어 극찬했다.     홍콩위원회 관계자와 청소년들은 방문 첫날인 이날 완주군 정책과 청소년의회 활동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완주군 청소년의회 박수홍의장은 “통학버스 승강장 조성, 청소년광장조성, 화장실 낮은 옷걸이 설치, 청소년아지트 조성 등 11개의 정책을 우리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하여 매년 2억원의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이 반영됐다”며 “청소년을 주제로 한 축제에서 아동권리와 관련된 토크쇼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권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참여권 실현과 한국-홍콩 아동의 주요 공통 이슈인 학업스트레스, 왕따, 언어폭력, 놀 권리 등에 대한 아동정책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각 국의 청소년들이 마주한 어려움과 과제들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아동권리 증진과 아이들이 살고 싶어 하는 완주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홍콩위원회 관계자와 청소년들은 방문 이틀째인 7일에는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를 찾았으며, 권리 부채만들기 등 문화체험을 한 후 놀토피아를 견학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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