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16754건 페이지 1548 / 1676
-

- 주민행정 완주군청 여자레슬링 우승… 기세 매섭다
- 완주군청 여자레슬링 우승… 기세 매섭다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레슬링대회 여자부 금1, 동 2 획득 완주군청 여자레슬링 선수단의 기세가 매섭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완주군청 소속선수 4명이 출전한 가운데 이중 이한빛, 이슬이, 권미선 3명의 선수가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이한빛 선수는 여자 65kg급에서 평창군청 김수지 선수를 10:0 완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슬이 선수와 권미선 선수도 각각 3위에 입상해 팀 전체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정환기 감독은 “선수들 모두 하반기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각 체급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이한빛 선수는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한여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07-30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민관합동 물놀이 안전캠페인… 내달까지 안전대책기간 운영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군은 전라북도, 완주소방서, 완주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객들이 많이 찾은 고산면 읍내리 소재 고산천 오성교 일원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수칙 및 위험구역 출입금지 안내, 심폐소생술 시연을 비롯해 화재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완주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에 화재감지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군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 물놀이 안전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을 위하여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물놀이 관리지역 16개소에 대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운영하고 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완주군의 물놀이 명소를 찾는 피서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지도, 단속, 홍보 등을 통해 인명사고 없는안전한 물놀이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 작성일 : 2019-07-30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운주면, 한여름 밤 어르신 영화 관람
- 완주군 운주면, 한여름 밤 어르신 영화 관람 운주초 강당서 어르신 초청 <아이 캔 스피크> 상영 완주군 운주면이 무더운 여름 밤, 어르신들을 초청해 영화 관람의 기회를 가졌다. 30일 운주면은 최근 운주초등학교 강당에서 2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상영, 함께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화 상영을 위해 운주면(면장 강원양), 한국영화협회 전북지회(사무국장 김태경), 백정민 영화감독, 에스빼란자 대표(박덕귀), 추연석 음향감독, 전주시민경찰6기, 황실문화재단, 한가람 회원이 합심했다. 또한, 영화상영 30분 전부터 박덕귀 에스빼란자 대표의 특유의 입담과 노래, 악기공연으로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랬으며, 운주농협과 전주시민경찰6기가 옥수수 300개, 생수 300개, 음료수 300개를 지원했다. 운주면은 내달에도 음악공연을 예정하는 등 지속적인 문화복지를 약속했다. 김태경 사무국장은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상황이라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어린 시절 동네에 모여 영화를 보던 추억을 느끼실 수 있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07-30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배움으로 소학행 해요”
- 완주군, “배움으로 소학행 해요”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야간반 참여자 선착순 모집 완주군에서 소학행(小學幸)을 꿈꾸는 주민들을 위해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30일 완주군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북형 행복학습센터 사업과 연계해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학습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군민들이 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거점 행복학습센터는 주간반으로 가족문화교육원(용진읍)과 완주미디어센터(고산면)에서 운영된다. 우쿨렐레(초급), 깜장 손멋글씨(원목액자), 수채보테니컬, 정리수납&EM, 라디오방송제작 과정이 진행된다. 야간반은 ‘퇴근길 소학행(小學幸)’을 주제로 직장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단기 평생학습 맛보기 프로그램이 시범 운영된다. 주거 밀집지역인 삼례읍, 봉동 둔산리, 이서 혁신도시의 문화공방과 고산면의 미디어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야간반에서는 도예, 가죽&홈패션, 우쿨렐레(초급), 스마트폰 영상제작, 팜(farm)바리스타 과정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만 19세 이상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방문, 팩스, 이메일로 가능하며 내달 2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군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군민들에게 수준높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생학습 상반기 프로그램에서는 5개과정 주간반 프로그램(캐리커쳐 팝아트, 초록식물 가드너, 해외배낭여행플랜, 사진입문, 홈베이킹)과 4개과정 야간반 프로그램(우리그림민화, 목공예, 사진촬영, 팜(farm)바리스타)이 운영돼 총 9개 과정 100여명이 참여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 작성일 : 2019-07-30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전국 돌며 예비 귀농귀촌인 상담
- 완주군, 전국 돌며 예비 귀농귀촌인 상담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참여… 서울?대전 이어 광주 예정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이 정보가 부족한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전국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전문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은 지난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첫 번째 상담홍보전을 시작으로 지난 26일, 27일에는 대전을 찾았다. 이후 9월 27일, 28일에는 광주를 11월 15일과 16일에는 다시 서울을 찾아 상담활동을 벌인다. 대전에서 진행된 상담홍보전에서는 도시민 유치와 상담뿐만 아니라 선배 귀농인들이 작물선택, 재배방법, 농촌에서 땅과 집구하는 방법 등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상담을 진행하면서 대전시민들의 관심과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라북도 상담홍보전은 기존 박람회의 부스 꾸미기, 정책홍보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귀농귀촌 1:1 전문상담 뿐만 아니라 지자체별 우수정책·거주시설·귀농귀촌 종합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전시하면서 전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완주군은 지난 2018년도 도시민 유치지원분야에서 전국 58개 시군 중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귀농귀촌분야에서는 선봉의 자리에 있다”며 “앞으로도 완주군은 박람회 및 도시민귀농학교, 팜투어 등 다양한 홍보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7-30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여성 근로자 환경 개선 나서
- 완주군, 여성 근로자 환경 개선 나서 관내 4개 업체 개선사업비 지원… 전용시설 설치?물품구비 완주군이 여성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30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완주관내 4개 업체를 선정, 2019년 기업환경 개선사업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오디텍, ㈜에이치에스엘이디, ㈜하이엘, (유)제이와이프롭 업체로 기업체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했다. 이들 업체들은 지원금을 통해 여성전용시설(화장실, 휴게실, 탈의실 등)의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거나 시설에 필요한 물품(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사물함, 탁자, 의자 등)을 구비했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한 업체 근로자 이모씨는 “노후화된 냉·난방기로 인해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하였는데 이제 매일 가고 싶은 휴게실이 생겼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과 문화를 조성하고 여성의 고용안정과 취업촉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환경개선사업의 모집공고는 매년 초 완주새일센터 및 완주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62-178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19-07-30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지역 아동들에게 장학금 전달
- 완주군 화산면, 지역 아동들에게 장학금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 100만원 기탁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병호, 장치혁)가 관내 아동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9일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아동 5명에게 2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금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됐다. 또한, 정기회의를 열어 하반기 사골국 나눔사업, 추석맞이 김장김치 나눔사업,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논의를 펼쳤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지역 어려운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 작성일 : 2019-07-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승강기 의자?지팡이 걸이까지 어르신 배려 돋보이네
- 승강기 의자?지팡이 걸이까지 어르신 배려 돋보이네 완주군, 세심한 복지정책 호응 승강기에 보조의자를 설치하고, 화장실 세면대 옆에 화장실 걸이를 설치하는 완주군의 작지만 세심한 복지정책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현재 군은 장애인복지관,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등 19개소 공공시설 승강기에 보조의자를 설치했다. 보조의자는 완주 전환기술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공급한 것으로 승객이 서있는 공간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삼각형 모양으로 제작됐다. 또한, 용도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문자와 지자체 로고가 새겼으며, 의자 밑에는 가방이나 짐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공간을 활용했다. 화장실 세면대 옆에 설치된 지팡이 걸이도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현재 완주군은 민원인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군청사 1층 남녀 화장실에 지팡이 걸이를 설치했다. 손 씻을 동안 지팡이 둘 곳이 마땅치 않아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들이 지팡이 걸이에 지팡이를 보관하기도 하고, 용무를 보기도 한다. 고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은 “불편한 다리 때문에 서있기가 힘들었는데,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의자 덕에 잠깐이나마 쉴 수 있게 되어 좋다”며 “세심하게 배려해 준 군청 측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노약자 등 사고 취약계층의 편의증진과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으뜸 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세심한 복지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3>
- 작성일 : 2019-07-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홈쇼핑, PB 제품 등 제조업체 점검 강화
- 완주군, 홈쇼핑, PB 제품 등 제조업체 점검 강화 유통기한 경과?식품 취급 준수 여부 등 점검 실시 완주군이 최근 소비가 증가하는 있는 홈쇼핑 판매,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PB) 제품 제조업체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29일 완주군은 홈쇼핑, PB 제품,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에서 원료로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료구비요건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있을 시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또한 바로 섭취하거나 단순 조리 후 섭취하는 가정간편식 제품에 대해는 우선적으로 수거검사도 병행 실시해 식품 위해 요소와 식중독 발생을 조기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최근 장마철의 높은 기온과 습한 날씨 탓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졌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서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0>
- 작성일 : 2019-07-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초중학생, 미국?핀란드?몽골 친구들과 함께
- 완주군 초중학생, 미국?핀란드?몽골 친구들과 함께 하계 영어캠프 입소… 2주간 우석대서 생활 완주군 초중학생들이 미국, 멕시코, 핀란드, 몽골 등 전 세계 친구들과 2주 동안 어울리며 생활한다. 29일 완주군은 하계 영어캠프를 우석대학교에서 지난 28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여름방학 2주 동안 관내 초?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국내에서 질 높은 영어교육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핀란드, 몽골 또래 학생들과 공동 생활한다. 사전에 관내 초?중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레벨시험을 통해 60명의 학생들이 선발됐다. 이번 영어캠프는 입찰공고를 통해 사단법인 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 위탁됐다. 학생들은 캠프 기간 중 원어민교사와의 다양한 과목 순환 수업을 진행하게 되고, 세계 무술 문화 교류 축제 참가, 전통문화체험, 국제 청소년 문화 체육 페스티벌(K-pop,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도 실시한다. 입소식에 참석한 정철우 완주부군수는 “더 높이 보고, 더 멀리 있는 것에 도전해 항상 큰 꿈을 향해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재미있고 보람있는 캠프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5>
- 작성일 : 2019-07-29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