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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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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정기회의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 개선 나서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 개선 나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엌용품 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신효?유정희)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부엌용품 제조 판매 업체인 ‘현대인테리어싱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중한 나눔/행복한 한 끼’사업에 이어 복지수요자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우리집을 부탁해)에도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현대인테리어싱크와 업무협약을 체결 저소득층 싱크대 지원을 통한 주거환경개선, 협력기관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복지 증진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는 지사협 위원 20여명과 현대 인테리어싱크 이혁종 대표를 비롯해 소중한 나눔 행복한 한 끼 사업에 새로 동참하는, 최락도 영진식품 대표도 함께했다.   또 이날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2분기 사업 실적 보고와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 등이 활발하게 논의됐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업체와 새로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소중한 한 끼를 나누는 사업과 함께 자리를 잡아 주민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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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공장2.jpg
    보건·복지 완주 ‘삼례 윤공장’, 삼례읍에 정기 후원 약속
    완주 ‘삼례 윤공장’, 삼례읍에 정기 후원 약속 한냇물 나눔가게 100만원 상당 쌀 쾌척 “나눔 지속할 것”   완주군 삼례읍 해전에 소재한 ‘삼례 윤공장’(대표 윤승재)이 한냇물 나눔가게 및 관내 위기가정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16일 삼례읍은 지난 15일 ‘삼례 윤공장’이 40kg 쌀 10포(100만원 상당)를 쾌척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윤공장은 정부양곡 도정공장으로 지난 2013년 지금의 자리로 신설 이전했으며, 연간 천 톤의 정부양곡을 보관할 수 있으며, 연간 도정량은 만 톤에 달한다.   이곳에서 도정한 쌀은 전주·완주 수급자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일부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 수급자 및 완주 관내 군부대에도 공급되고 있다.   삼례로타리클럽회원이기도 한 윤승재 대표는 “지역 주민으로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왔는데, ‘한냇물 나눔가게’가 운영되고 있고,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기쁜 마음으로 후원을 다짐하게 됐다”며 “삼례로타리클럽과는 지난 2월에 업무협약식을 체결해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번 쾌척 역시 삼례로타리클럽 후원의 연장선이다”고 전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이렇게 많은 양의 쌀을 흔쾌히 후원해 주기로 약속한 대표님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 쌀 걱정 없이 어려운 이웃들이 양질의 쌀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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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미(롯데슈퍼).jpg
    보건·복지 롯데슈퍼 봉동둔산점, 완주군에 백미 100포 기탁
    롯데슈퍼 봉동둔산점, 완주군에 백미 100포 기탁 “소외이웃 도움되길” 300만원 상당 전달   롯데슈퍼 봉동둔산점(대표 장승기)이 완주군에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16일 완주군은 롯데슈퍼 봉동둔산점이 지난 15일 완주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승기 대표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나눔 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물품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롯데슈퍼 봉동둔산점에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소중한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사 사회복지과 290-2172>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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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예총세미나.JPG
    문화·관광 완주 출신 권삼득 명창을 재조명하다
    완주 출신 권삼득 명창을 재조명하다 완주예총‘권삼득 명창에 관한 사실과 허구’세미나 열어   (사)한국예총 완주지회(이하 완주예총)가 완주출신 권삼득 명창을 재조명했다.   16일 완주예총은 최근 ‘복합문화지구 누에’ 커뮤니티 실에서 ‘권삼득 명창에 관한 사실과 허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최등원 완주군의장, 완주군의원 그리고 김남곤 완주예총자문위원장, 국중하 완주예총 회장, 문화예술계 인사와 완주군민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동현 군산대학교 교수가 강연했으며 우리나라 판소리사의 초기에 판소리를 예술적으로 완성시킨 사람 가운데 한사람인 ‘명창 권삼득’을 조명했다.   설화 형식으로 전해오는 것들을 사실과 허구로 나누며, 어떤 것이 허구인지, 그리고 그 허구의 의미는 무엇인지 밝혀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중하 회장은 “예술이란 사물의 모습이나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활동을 아름답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인간의 활동, 또는 그 산물로써 문학, 음악, 국악, 그림, 사진, 조각, 연극, 영화, 연예, 무용 등을 말한다고 사전에 명시돼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완주군민과 예술인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성일 군수는 “대한민국 으뜸 자족도시 도약을 위해서는 주민소득 향상도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 향상 또한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삶도 중요하지만 과거 전통문화를 발굴 시키고 국창 권삼득의 업적과 뜻을 기리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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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도시재생 사업 탄력
    완주군 도시재생 사업 탄력 전라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승인… 올 하반기 뉴딜사업 신청 예정   완주군의 도시재생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16일 완주군은 최근 전라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에서 ‘완주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쇠퇴한 구도심 지역에 대해 도시재생과 관련한 사업계획, 유·무형의 지역자산 발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해 지역의 정체성과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의 종합계획이다.   지난 2013년 시행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각 시군이 수립하고 전라북도가 승인한다.   완주군은 지난해 6월부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해 전문가 자문, 주민공청회, 군의회 의견청취, 군 도시재생위원회의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지역특성과 여론을 반영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해 전라북도 승인절차를 진행했다.   그 결과 쇠퇴 정도에 따른 도시재생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지역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한 완주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 승인을 받았다.   승인된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성장 원동력 팔색기능과 함께하는 도심의 재창조’라는 비전 아래, 도시 중심기능 회복, 배후 주거 정비, 관광문화 환경창조, 주민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정했다.     올해 군은 우선사업지역에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도시활력 재생을 목표로 주민들과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시의 자생적 성장기반 확충 및 도시 경쟁력 제고로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예술자원을 발굴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의 성공모델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4>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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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농작업대행단1.jpg
    농업·산림 ‘농토피아’ 완주, 농작업 대행 호응
    ‘농토피아’ 완주, 농작업 대행 호응 고령?영세농 위해 퇴비살포, 공동방제, 수확 등   ‘농토피아’ 완주군이 농업복지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농작업 대행 사업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작업 대행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농기계 사용이 어려운 고령농, 영세농을 위해 퇴비살포, 공동방제, 수확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관내 고산농협과 협력, 농작업 대행사업에 필요한 트랙터, 퇴비살포기, 운송차량 등의 농작업대행장비 구입을 조기에 완료했다.   이를 통해 퇴비살포 작업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농사에 병해충 공동방제를 시행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퇴비 공동살포, 양파, 콩 작물의 정식작업, 공동방제, 수확대행 등 총 5종의 농작업 대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   농작업 대행사업은 고령농, 영세농이 적기에 농작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퇴비공동살포 200원/20kg, 공동방제 35원/3.3㎡, 정식작업 350원/㎡, 콤바인 활용 수확작업 245원/㎡ 등 농가의 부담을 시가대비 70%로 낮추면서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연말에 사업시행 최종평가회를 얼어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농작업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하도록 하겠다”며 “농촌의 고령농과 영세농을 위한 양질의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활발히 운영해 농토피아 완주 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80>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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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정양립사진(1회기).jpg
    보건·복지 완주군, 맞벌이 부부 대상 워라밸 프로그램 호응
    완주군, 맞벌이 부부 대상 워라밸 프로그램 호응 에코백?도깨비 토우?케이크 만들기 등 진행   완주군이 맞벌이 가정을 위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추진,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는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최근 관내 거주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일·가정양립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8가정(24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진 것으로 에코백 만들기, 도깨비 토우 만들기, 미술을 통한 가족의사소통향상 프로그램,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자녀돌봄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균형 있는 일·가정 양립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윤모씨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 주말이 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집에서 쉬는 등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기회가 적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균형 실천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수요에 맞춘 일 가정 양립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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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노인일자리교육사진.jpg
    보건·복지 “노인일자리 어르신 진드기 조심하세요”
    “노인일자리 어르신 진드기 조심하세요” 완주군 경천면 보건교육 진행     완주군 경천면(면장 황정순)이 노인일자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야생진드기 예방교육을 비롯한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16일 경천면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난 1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특성상 경천면은 산이 많고 밭에 풀이 많아 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장소로 고령인구 비율도 높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취약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농작업(밭일, 나물채취), 등산 등 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교육을 통해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들어갈 경우에는 긴소매, 긴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야외활동을 하도록 주의했다.     노인일자리 참여시에도 예방수칙을 잘 지켜 진드기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즘 살인진드기에 물리면 죽는다고 알고 있어 불안했는데, 교육을 통해 예방법을 배우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5>  
    2019-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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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 운영
    완주,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 운영 이달부터 내달까지… 무단투기?불법취사 단속, 교육 홍보 병행   완주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15일 완주군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을 운영해 환경오염행위 단속과 교육과 홍보를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운주, 동상계곡을 비롯한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6개 면지역 자연발생유원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취사 등 환경오염행위를 단속한다.   또한, 공중화장실 위생상태 점검 및 주민 대상 교육과 홍보를 병행한다.   이를 위해 환경위생과 직원 18여명으로 기동상황반 2개반을 편성 운영해 차량을 이용한 행락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이장회의와 상인간담회, 유원지주변 현수막 거치와 마을방송 등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인 주민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현재 완주군은 행락지 주변에 집중되는 쓰레기 적체에 대비해 읍면 쓰레기 수거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7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거점 2개소를 증설해 운영하고 있다.   행락객들의 위생안전을 위해 자연발생유원지 공중화장실 청결 및 관리실태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행락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서는 주민의식이 선행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실천적 자세가 필요하다”며 “군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청정완주 실현에 동참하도록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3>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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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소양교육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노인인권교육 및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실시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건강교육을 진행했다.   15일 화산면은 지난 12일 화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 및 여름철 폭염대비 어르신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인권교육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사회통합지원팀 진경민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의 인권침해에 대한 예방 및 행동지침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 보건소 라순정팀장으로부터 매년 갈수록 악화되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예방법과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방법,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대처방안에 관해 자세히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아무런 사고없이 건강하게 사업을 마무리 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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