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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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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아파트르네상스사업오리엔테이션(2).JPG
    주민행정 완주 아파트 르네상스 주민이 자유롭게 제안가능
    완주 아파트 르네상스 주민이 자유롭게 제안가능 하반기 공모 시작… 자립형공동체·주민자율제안사업·창업공동체 지원   완주군이 아파트 르네상스 공모를 시작한다.   3일 완주군은 자립형 아파트공동체 지원, 주민 자율제안사업, 창업공동체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하반기 아파트 르네상스사업 공모를 공고하고, 8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상반기에 이은 두 번째 공모로 자립하고자하는 공동체들이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내년 창업공동체 또는 협동조합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들이 시제품을 개발하고 창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공모 방식(프로그램사업, 예산지원액)에서 나아가, 주민들이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자율 공모도 실시한다. 예산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군은 기존 공모 방식과 차별성이 있음에 따라, 공동체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기위해 설명회를 오는 5일까지 권역별 주민자치센터 또는 커뮤니티공간에서 실시하고, 공동체별로 별도 사업 설명을 요청하면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에서 접수받는다. 신청 자격은 군 아파트 소재 주민협의체와 자치조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후 17일부터 19일까지 면접심사 또는 현장심사를 거쳐 7월 27일 사업 선정결과를 홈페이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이 올해 5년차로, 그간 많은 공동체가 만들어져 이웃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하반기 공모를 통해 공동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공동체가 역량을 키우고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도시공동체팀(290-3232,3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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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관협력지역자원주거환경개선사업입주식(2).JPG
    보건·복지 완주군-완주서 협력 ‘으뜸복지’
    완주군-완주서 협력 ‘으뜸복지’ 민관 협력으로 다문화장애인 가정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 추진   완주군이 민관협력으로 다문화장애인 가정에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3일 완주군은 완주경찰서를 비롯해 12개 민관협력으로 쾌적한 보금자리를 얻게 된 구이면 문모씨 세대의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송호림 완주경찰서장,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 최광호 완주JCI(완주청년회의소)회장, 이용마 구이 지사협 위원장, 이중하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장, 칠암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문모씨 가정은 노모와 장애아동, 다문화 결혼이주여성과 생활하고 있는 구이 기초수급가정이다.   어려운 생활형편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해 건강까지 염려되는 상황으로 군은 문모씨 가정을 돕기 위한 방안을 찾았고, 완주경찰서가 손을 내밀며 완주경찰서의 사회적 약자 통합지원단에서 위기가구로 선정될 수 있었다.     이에 12개 민관이 협력해 십시일반 모은 금액으로 지붕 누수보수, 화장실개축, 창호, 씽크대 교체, 도배장판 등을 실시 쾌적한 보금자리로 탈바꿈했다.   또한 지역 공공미술가의 재능기부로 일곱개 바위에 둘러싸인 사랑이 꽃피는 마을을 상징하는 벽화가 모두의 손길로 그려져 감동을 더했다.   특히, 완주군과 완주경찰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복지사각지대-사회적 약자 발굴 및 통합서비스 제공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새 보금자리를 얻게 된 문모씨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는 엄두도 못 내며 살았는데 집고치기 후원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이번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희망이 생겼다”며 자립의지를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편안한 삶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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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꽃길조성사진.jpg
    문화·관광 “올 가을도 완주 봉동 코스모스 기대하세요”
    “올 가을도 완주 봉동 코스모스 기대하세요” 봉동읍 원구만 마을공동체 식재작업 마쳐     완주군 봉동읍 원구만 마을공동체가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가을맞이에 나섰다.   3일 완주군 봉동읍은 지난달 주민 30여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스모스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식재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원구만 마을의 코스모스 십리길은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만경강 제방길을 따라 봉동교에서 원구만마을까지 4㎞ 구간에 코스모스를 식재해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코스모스 십리길’ 가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코모스길 걷기 행사와 함께 자전거 하이킹, 연 만들기, 먹을거리 운영을 통해 마을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춘섭 원구만 마을공동체 대표는 “정성을 다해 가꾼 코스모스가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개해 올 해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꽃구경도 즐기며 힐링하고 가는 명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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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증후군출혈열예방접종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 무료 실시
    완주군,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 무료 실시 농작업 활동 잦은 가을철 대비 7~9월 집중 무료접종     완주군이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3일 완주군 보건소는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농업 종사자 및 밭과 산 등 야외활동이 빈번한 군민을 대상으로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을 7~9월에 무료로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증후군 출혈열은 한타바이러스에 의해 전파되며 주로 가을철에 들쥐나 집쥐 등의 배설물에 의해 호흡기나 상처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감염시 고열, 구토, 복통, 출혈 등 전신증상을 일으키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질환이다.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은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후 12개월 뒤 추가로 1회 접종이 필요하며 평생 3회 접종을 하면 추가접종은 권장하지 않는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농작업 등의 활동이 잦은 시기인 가을철을 대비해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을 하여 면역력을 형성하는 것이 좋다”며 “예방접종뿐 아니라 야외활동 및 농작업 할 때 긴 옷을 입어 가능한 피부노출을 피하고, 귀가하면 즉시 옷을 털고 세탁하며 몸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방접종은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보건소 예방접종실(063-290-3049,3050)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2>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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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정책실명 공개로 투명 행정 구현
    완주군 정책실명 공개로 투명 행정 구현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및 추진이력 공개   완주군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2019년도 정책실명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목록과 사업내역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완주군이 선정한 정책실명 공개과제는 봉동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자치센터 건립 등 총 25건이다.   대규모 예산사업 및 5000만원 이상 용역사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완주군은 이번에 선정된 정책실명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대해 군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코너를 통해 담당자 현황을 포함한 추진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공개할 예정이다.   정책실명제는 행정의 주요정책을 선정해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고 국민에게 공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완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책실명제를 통한 적극적인 정보공개로 공직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해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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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백합품평회1_B392.tmp.jpg
    농업·산림 국산 백합 신품종 완주에 다 모였다
    국산 백합 신품종 완주에 다 모였다 신품종 품평회 봉동읍서 열려… 연구원?재배자?전문가 ‘이목’   국산 백합 신품종들이 완주에 모였다.   3일 완주군은 최근 국산 백합 신품종에 대한 품평회를 봉동읍 이기성 농가 포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강원도농업기술원, 강릉백합영농조합법인이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국내육성 신품종 백합과 일부 해외에서 도입한 품종의 특성을 비교 평가했다.   이를 위해 연구원, 재배자, 소비자, 유통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화색, 꽃의 크기, 꽃잎의 모양, 초장, 꽃가지 형태,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수품종으로 선발된 품종에 대해서는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대량생산 한 후 농가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품평회에서는 국내육성 절화품종 뿐만 아니라 분화용과 도입품종 등도 같이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품종이 선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규진 원예기술팀장은 “품평회에서 선정된 우수 품종에 대해서는 재배농가의 빠른 도입을 위해 종구생산과 재배 및 수확관리기술 보급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2>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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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복건강원양파즙후원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금복건강원, 희망나눔가게에 양파즙 후원
    완주군 금복건강원, 희망나눔가게에 양파즙 후원 고산면 소재 100만원 상당 기탁 ‘훈훈’   완주군 고산면 금복건강원(대표 고병권)이 관내 희망나눔가게에 100만원 상당의 양파즙 15박스를 기탁했다.     3일 고산면에 따르면 고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희망나눔가게에 꾸준한 후원을 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가격하락에 어려움을 겪는 양파농가도 돕고,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까지 꾀하면서 감동을 전했다.     고 대표는 “음식이건 마음이건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이 커지고 주는 기쁨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희망나눔가게 이용자들이 양파즙으로 건강도 챙기고 이웃사랑의 따뜻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32>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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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르기스스탄주한대사방문간담회.JPG
    주민행정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완주군 방문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완주군 방문 로컬푸드?먹거리정책 관심 표명 “지자체간 교류 활발 기대”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일행이 완주군을 방문해 문화교류와 우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2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를 비롯한 참사관, 행정관 등 8명이 완주군을 방문해 공동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용진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했다.   이들의 이날 방문은 키르기스스탄과 완주군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대사 일행은 완주군의 로컬푸드와 우수한 먹거리정책에 특히 관심을 표했다.     디나라 케멜로바 대사는 “앞으로 식품산업, 관광, 예술 등 분야에서 완주군과 키르기스스탄 자치단체 간 교류가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주군과 키르기스스탄은 학교와 민간교류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인연이 깊다.   지난해 11월 관내 화산중학교와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쉬켁에 소재한 비쉬켁 인문대학교가 교류협력을 맺었으며, 지난달에는 한국어교재를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소양면에 소재한 OK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2년에 한번씩 키르기스스탄에 거주하는 고려인 초청 교류행사를 진행하는 등 민간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한국대학과 한글학교 등이 키르기스스탄에 세워지고, 우리나라 관광객들도 키르기스스탄을 많이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키르기스스탄은 키르기스어와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쓰며 인구 620만명, 면적 199951㎢의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로 1992년 한국과 국교를 수립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2>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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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에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들어선다
    완주군 봉동에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들어선다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억 확보… “체육복지 증진”   완주군 봉동읍에 장애인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선다.   2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장애인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장애인체육관 건립사업을 민선6기, 7기 공약사업으로 정하고 지난 2016년부터 설립을 추진해왔다.   그동안 타당성 용역, 군계획시설 결정, 장애인 협회 의견 수렴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다.   장애인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2021년까지 총사업비 89억원(국비 30억원, 지방비 59억원)이 투입돼 봉동읍 낙평리 생강골공원 인근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400㎡ 규모로 건립되게 된다.   시설로는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운동처방실, 운동 프로그램실이 들어설 예정으로 실시설계 단계에서 장애인들과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가 완주군에 처음 건립되는 만큼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고, 장애인·비장애인의 통합적 이용 가능한 공공체육시설이 되도록 노력해 체육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2633>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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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림소하천.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경천면 죽림소하천 정비완료
    완주군, 경천면 죽림소하천 정비완료 1.3㎞ 구간 축제 구축?교량 건설로 안전 확보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2015년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한 죽림소하천 정비사업을 착공 5년 만에 완료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죽림소하천은 경천면 죽림마을을 관류하는 소하천으로 협소한 통수 단면으로 유속이 빨라 장마철에 제방유실 등의 피해로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이에 따라 군은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소하천 1.3km 구간에 축제를 구축하고, 호안정비와 함께 교량 6개소를 건설했다.     이동열 완주군 재난안전과장은 “죽림소하천 정비는 착공부터 준공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왔다”며 “재해 예방은 물론 마을 환경까지 정비한 친화적인 하천으로 조성된 만큼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8>  
    2019-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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