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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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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전쟁기념행사(2).jpg
    보건·복지 “보훈가족 합당한 예우 사회조성에 최선”
    “보훈가족 합당한 예우 사회조성에 최선” 완주군, 제69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   완주군이 69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열고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로했다.   25일 완주군은 6.25참전유공자회 주관으로 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제69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군수, 최등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6.25참전용사, 유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6.25전쟁의 희생과 교훈을 전후세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식전 안보동영상 상영과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2부는 기념식으로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앞서 군은 지난 24일 국가보훈처와 함께 월남참전유공자인 삼례읍의 한상수씨와 해군 소속으로 특수임무 중 상이를 입은 이의산씨 집을 찾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주고 존경과 예우를 표하기도 했다.     박성일 군수는 “기나긴 대립국면에서 벗어나 화해와 공동번영을 위한 남북한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음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들이 존경받고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3>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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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검진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보건소, 치매 고위험군 집중검진 기간 운영
    완주군 보건소, 치매 고위험군 집중검진 기간 운영 내달부터 8월까지 치매안심센터서 60세 이상 검진 가능   완주군이 치매 고위험군 집중 검진기간을 운영, 예방에 앞장선다.   25일 완주군 보건소는 오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두 달간 치매 고위험군 집중검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독거노인, 75세 이상 고령 노인이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집중검진은 소양면에 위치한 완주군치매안심센터에서 이뤄지며 만 60세 이상 완주군 주민이면 누구나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내원검진이 원칙이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방문검진도 실시한다.   집중검진사업을 통해 발굴된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는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별도 관리 및 추적 관찰을 진행하게 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치매안심센터나 협약병원을 통한 전문의 진료, 임상신경심리검사 등을 지원하며 치매로 진단 받은 대상자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맞춤형사례관리 등이 추가적으로 지원된다.   또한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2019년 주민등록상 만 75세에 진입한 어르신을 파악,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 안내문을 발송해 치매예방 교육 및 상담 등의 집중검사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치매를 건망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며 “검진을 통해 확인한 어르신의 인지건강 상태를 바탕으로 맞춤형 예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걱정 없는, 치매로부터 안전한 완주군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사항은 완주군 치매안심센터(063-290-4373~81)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7>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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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쥐팥쥐도서관조감도.jpg
    문화·관광 완주 콩쥐팥쥐도서관, 디지털북 체험공간 조성한다
    완주 콩쥐팥쥐도서관, 디지털북 체험공간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 선정… 과학분야 디지털 콘텐츠 제공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에 디지털북 체험공간이 조성된다.   25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지역 연계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에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사업은 전국 5개 기관을 선정해 지역주민에게 디지털북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독서문화를 증진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1100만원을 확보했다.   공모 선정으로 콩쥐팥쥐도서관은 과학 특화 콘셉트에 맞게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과학분야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 운영하고, 어린이자료실내에 체험공간을 조성해 디지털 콘텐츠 체험 기회와 독서 흥미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콩쥐팥쥐도서관은 지난 3월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이어 이번 디지털북 체험공간 공모사업까지 선정되면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개관을 앞둔 콩쥐팥쥐도서관은 총사업비 70억이 투입돼 연면적 2763㎡(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민원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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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축산과2.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축산과 직원, 농촌 수확 ‘구슬땀’
    완주군 농업축산과 직원, 농촌 수확 ‘구슬땀’ 소양면 양파?감자 농가 찾아 일손 보태   완주군 농업축산과 직원들이 일손부족으로 겪는 농가를 찾아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25일 완주군은 농업축산과 직원 20여명이 최근 소양면의 양파, 감자 농가를 찾아 수확에 일손을 보탰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로했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직원들이 힘을 합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일손을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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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관련-박성일완주군수.jpg
    주민행정 완주군, 전국 수상 휩쓸며 ‘선진행정 1번지’ 각인
    완주군, 전국 수상 휩쓸며 ‘선진행정 1번지’ 각인 지난 1년 동안 대통령상?국무총리상?장관상 등 80여 회 기록   민선7기 1년을 맞은 완주군이 지난해 이후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 총 80여 회의 주요 수상을 휩쓸며 전국 선진행정 1번지의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2018년부터 최근까지 외부기관 평가 및 수상을 취합한 결과 주요 부문에서 총 80여회의 수상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수상 분야도 복지와 먹거리 등 다양한 가운데 행정의 주요 부문인 일자리와 규제혁신, 안전 등 3개 분야에서는 대통령 표창과 전국 10년 연속 수상 등 진기록을 세우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관심을 끌었다.   우선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전국에서 가장 규제개혁을 잘 하는 지자체로 입증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17년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전국기업 환경지도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관련조례 규제평가)’ 전국 1위, 2018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 인증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최고를 인정받았다.     일자리와 관련된 성과는 또 있다. 10년 연속 행정안전부 일자리정책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운 것.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가 제1회 전국 일자리종합대책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평가한 이래 단 한 번도 수상을 놓치지 않았다.   정부혁신 평가에서도 2년 연속 군단위 전국 1위를 차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구현하는 국정 운영방식을 접목, 주민소통과 민관 거버넌스에 기반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다양한 시책 추진을 인정받았다.   완주군의 로컬푸드는 전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았다.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MUFPP) 먹거리정책 우수도시 시상에서 아시와 최초로 거버넌스 부문 특별상을 거머쥐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안전 분야에 있어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재난관리 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행안부 최우수상, 재해위험지역 정비 우수사례 선정 등으로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전북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선정됐다. 전국 군 단위 중 8위, 전북 1위의 수치다.   이외에도 아동정책 평가 전국 1위, 지역복지 사회적경제 활성화 장관상, 주민참여예산제 군 단위 유일 2년 연속 행안부 수상,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전국 2위,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대통령상 등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짧은 1년의 시간 동안 80여회의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주민행정을 적극 펼쳐 준 직원들의 노력과 지지해 준 군민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를 위해 매진해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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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 실시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 실시 25일부터 7월 12일까지 실시… 조사결과 정책 수립 반영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미래세대들의 보다나은 환경을 위해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를 실시한다.   24일 완주군은 오는 25일부터 7월 12일까지 관내 초(4~6)·중·고 학생 2500여명을 대상으로 ‘완주군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9년 통계청·행안부·지자체 협업으로 추진한 지역통계 표준매뉴얼 개발사업 공모로 선정돼 올해 처음 실시하는 조사통계다.   완주군은 청소년의 현재 상황 및 주변 환경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군 5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출산부터 아동, 청소년까지 미래세대 육성’ 분야의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가족 및 친구관계, 건강, 학습?진로, 여가?활동, 안전?행동, 물질적 수준 및 동네환경, 주관적 행복감, 아동·청소년의 권리, 군 특성항목, 일반사항 등 10개 분야 49개 항목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학교를 방문해 조사표를 배부한 후 응답자가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응답자기입) 방법으로 진행된다.   김춘만 행정지원과장은 “조사의 모든 응답이 익명으로 처리되며, 학생들의 응답정보는 엄격히 비밀이 보호된다”며 “학교와 아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소중한 참여가 필요한 조사이니, 조사원이 방문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는 10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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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노인일자리간담회2.jpg
    지역경제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상반기 간담회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상반기 간담회 신규자 교육?상반기 활약상 동영상 제작   완주군 용진읍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교육을 진행했다.   24일 용진읍은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에 참여 77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노인일자리 소양교육으로 새롭게 일자리에 함께 하게 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대상자 교육과 노인일자리의 변경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상반기 동안 일하신 어르신들의 활약상을 동영상으로 담아 상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들과 그간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점심식사로 여름철 원기회복을 위한 삼계탕을 함께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상반기동안 용진읍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5>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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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유소길씨 지속 나눔 ‘훈훈’
    완주군 소양면 유소길씨 지속 나눔 ‘훈훈’ 성금?상품권 등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   완주군 소양면에 주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는 유소길(78세, 소앙면 송광1마을)씨가 이달에도 선행을 이어갔다.   24일 소양면은 최근 유씨가 맞춤형복지팀을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씨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160만원을 기부한 것에 더해 상품권 등을 마련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소양면에 기탁해오고 있다.   소양면 맞춤형복지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으로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유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선행을 베푸는 유소길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작은 사랑이 모여 큰 행복으로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씨가 맡겨온 성금과 현물 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소외계층을 도울 예정이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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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걷기행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난임 부부 희망 건강걷기 개최
    완주군, 난임 부부 희망 건강걷기 개최 구이저수지 둘레길 걸어… 올바른 걷기 자세 공유   완주군이 난임부부들을 위한 희망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24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22일 구이저수지 둘레길에서 난임부부와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이 모악  희망 애(愛) 건강걷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걷기행사는 난임부부를 위한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감대를 형성, 사회적, 문화적 참여 기회를 지지하고자 열렸다.     완주군보건소에서 주최하고, 걷기지도자 2급 과정을 수료한 지도자들이 함께한 행사에서는 난임부부들에게 효과적인 올바른 걷기자세와 바쁜 일상생활에서 건강 유지를 위한 틈새시간 활용 걷기 등에 대한 깨알 같은 내용들을 공유했다.   또한 걷기행사에는 참가한 난임 부부 및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한방특구사업과 연계해 십장생한의원장의 건강클리닉을 열어 건강고민을 편하게 상담함으로써, 지식 습득기회 제공 및 건강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의 평소 자가 관리능력을 배양 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가 이뤄졌다.   건강클리닉 운영진은 “걷기운동은 특별한 장비·경제적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유산소운동으로 생활 습관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이고,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만큼, 걷기운동이 최고의 건강증진을 위한 방법 중의 하나다”고 설명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의료체계에서 보장되지 못하고 민간부분에서 충족되지 못하는 서비스를 찾아 수요자 욕구에 부응 할 수 있는 임신 출산 관련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며 “매일아침 건강한 아이의 울음소리로 넘쳐나는 완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이 모악  희망 애(愛) 건강걷기’ 올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으로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 290-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2019-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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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사회소통기금전달식.jpg
    보건·복지 완주 청년키움식당 “받은 사랑 보답”
    완주 청년키움식당 “받은 사랑 보답” ‘밥, 꽃피다’팀, 1111사회소통기금 수익금 기부   완주 청년키움식당에서 창업의 꿈을 키운 청년들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24일 완주군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는 완주 ‘청년키움식당’에 참여한 ‘밥, 꽃피다’팀이 지난 21일 1111사회소통기금을 통해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밥, 꽃피다팀은 ‘봄에 꽃피듯 맛을 피우고 청춘의 꿈을 꽃 피우겠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3달간 청년키움식당을 운영 중인 팀이다.   한식과 양식의 구분을 떠나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재현해 보고 싶다는 포부처럼 꽃피다 비빔밥, 고산미소한우덮밥, 완주로컬냉파스타, 용진리얼생돈가스 등을 기본메뉴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운영기간동안 새로운 메뉴들을 주기적으로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말에는 완주한우협동조합에서 고산미소한우를 후원받아 ‘고산미소한우덮밥’ 메뉴를 개발, 판매하기도 했다.   청년들은 이 같은 지원에 자신들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수익금 일부를 내놓았다.     이우영 밥, 꽃피다 대표는 “훌륭한 장소와 식재료, 컨설팅 등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었다”며 “우리 팀 모두가 3달간 크게 성장했고 그 감사함에 보답하고자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키움식당이 완주지역농산물을 적극 애용하면서 지역농민과 상생 발전하는 모습으로 외식창업 활성화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며 “봉동읍 둔산리에 소재한 농가레스토랑을 활용 인큐베이팅 2단계의 새로운 운영모델을 구축해 조금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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