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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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인형극으로 상상력 키워요”
- “인형극으로 상상력 키워요” 완주군, 영유아 대상 창작인형극 순회공연 완주군이 영유아를 대상으로 창작인형극을 선보여 상상력을 키우고 있다. 17일 완주군은 지난 11일 봉동 영어도서관과 14일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회에 걸쳐 창작인형극 순회공연을 실시했다. 관내 20개소 어린이집 영유아 350명을 대상으로 한 공연은 전라북도 지원으로 인도네시아 전래동화를 각색한 손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을 선보였다. 잘난척만 하는 힘쎈 친구들과는 달리 지혜롭게 위기를 해결하는 아기사슴 꼼지를 통해 지혜의 소중함과 바른 인성을 함양시켜주는 내용을 담았다.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아이들이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 인형극에 반응하는 사이에 지혜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며 “글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는 이런 공연들이 매년 진행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같은 기간 중에 관내 영유아 1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 몸의 소중함에 대한 이해와 성폭력 예방에 관한 내용을 담은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을 동시에 진행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4>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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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 양파수확 ‘구슬땀’
-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 양파수확 ‘구슬땀’ 가격하락 어려움 겪는 상구미 마을 찾아 일손 덜어 완주군 봉동읍 직원들이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찾았다. 17일 봉동읍은 직원 20여명이 지난 14일 관내 상구미 마을의 한 농가를 찾아 양파수확을 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기계화된 벼농사와 달리 밭농사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고 고령화?부녀화 등으로 인해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양파는 가격하락으로 인건비도 빠듯해 직원들이 손을 보태면서 농가들의 손을 덜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과 소통하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5>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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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미래세대 정책 내가 만들어요”
- “완주 미래세대 정책 내가 만들어요” 아동?청소년, 학부모 등 참여 100인 원탁토론회 성황 아동, 청소년부터 학부모 등 완주군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완주의 미래세대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17일 완주군은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미래세대 육성 비전 수립을 위해 지난 15일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야! 너두 완주 만들 수 있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앞으로 4년간의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50명, 학부모 등 군민 50명, 총 100명이 모였다. 원탁에 모인 토론자들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각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 공유했다. 원탁별 정책발표 시간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군의원, 교육아동복지과장 등이 함께 참여해 제시된 정책을 청취하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놀이와 여가 분야에서는 신체장애 아동을 위해 비장애아동과 함께 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제안하고, 모든 군민의 의식변화를 위한 교육, 장애아동도 함께 놀 수 있는 놀이프로그램 개발 등이 제안됐다. 참여와 시민권 분야에서는 각 지역 아동·청소년프로그램 참여기회 평준화, 정보시스템 제공, 단위학교별로 홍보확대, 교육청과 협업을 통한 정책추진, 읍면행정복지센터 아동·청소년정보제공 등이 정책으로 제안됐다. 또한, 안전과 보호 분야는 마을길에 차량속도를 제한, 통학로 자전거길 정비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보건과 사회서비스 분야에서는 기존의 의료시설이나 보건소를 활용한 24시간 아동의료 지원이나 가정방문지원서비스 필요성이 지적됐다. 교육환경 분야에서는 학교에서 아동권리교육 의무화 및 홍보확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운영, 학교폭력 법적처벌강화, 법률 및 상담 지원서비스, 공동체 운영관리, 학교폭력 교육 및 홍보 활성화 등이 제안됐다. 마지막 가정환경 분야에서는 주말이나 방과후에 부모와 아동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 부모-아동 진로프로그램 의무참여, 프로그램 홍보, 아동관련센터 확대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제공, 취약계층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가 정책으로 제안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 7기 미래세대 육성비전은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는 것이다”며 “공무원 등 정책을 관여하는 몇 사람이 정책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인 아동과 청소년, 학부모와 군민 등 모든 사람이 참여해 군 전반의 비전과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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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화산면 농촌일손돕기 팔 걷어
- 완주 화산면 농촌일손돕기 팔 걷어 직원들, 마을 농가 찾아 구슬땀 완주군 화산면이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4일 화산면(면장 소병호)은 최근 몸이 불편한 박모씨(58세)의 농가를 찾아 마늘 작업을 도왔다. 박씨는 배우자마저 다쳐 농사일을 제대로 돌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었다. 이에 화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나서 마늘 잔재물 제거·정리 작업을 통해 농가의 일손을 덜었다. 농가주는 “몸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조금이라도 일손을 덜어 다행이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요즘 같은 농번기에 농촌의 걱정과 수고를 덜어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힘을 실어주는 화산이 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2>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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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준비 만전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준비 만전 8월말까지 안전관리 대책기간 지정 비상근무체제 돌입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을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계도 및 순찰활동을 진행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일찍 찾아온 더위에 대비 물놀이 관리지역 16개소에 대한 점검도 마쳤다. 관리지역에 대한 구명조끼 등의 안전장비 비치, 위험표지판 정비, 위험구역 접근 차단용 부표 설치, 수심이 깊어 인명사고 우려가 높은 곳의 하천바닥을 높이는 하상정비 사업 등을 완료했다. 또한 오는 29일부터는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물놀이객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우리군의 물놀이 명소를 찾는 탐방객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정비하고, 안전관리요원의 배치하는 등 으뜸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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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가 만드는 ‘선한 영향력’
-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가 만드는 ‘선한 영향력’ 이서?상관권역 7개 단지 사회봉사활동 첫 발… 재능나눔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공동체가 사회봉사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14일 완주군은 이서?상관권역 7개단지 아파트공동체 40명이 지난 13일 상관 예은 요양원에서 사회봉사활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르네상스 활동을 통해 배운 재능을 발휘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각 아파트 공동체들은 공연, 간식, 공연장 꾸미기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행사를 진행했다. 상관 지큐빌아파트에서는 공연장을 풍선아트로 재능기부하고, 디저트 공동체에서 영양갱, 과일청 음료, 호박샐러드, 롤케이크 등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이서 에코르1단지 아파트에서는 만돌린챔버, 하모니카공연과 이노힐스아파트에서는 오카리나공연을 에코르3단지아파트는 민요와 줌마댄스 공연을 준비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서?상관권역 르네상스봉사단 ‘찾아가는 사회봉사활동’은 총 20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20회 중 2회는 상관과 이서지역에서 공동체 연합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나머지는 7개단지 아파트에서는 자체적으로 각각 2~3회씩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소식지도 만들어 단지별 공동체들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이서?상관권역 르네상스봉사단에 참여하는 아파트는 이서면 에코르1, 에코르2, 에코르3, 이노힐스, LH9, 남양사이버, 상관 지큐빌 아파트 등 모두 7개단지다. 이서?상관지역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박창기 대표는 “지난해부터 아파트 르네상스는 지역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공동체가 더욱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파트 공동체가 성장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지역과 함께하려는 것은 공동체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방향이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가 지역과 함께하며 르네상스 행복에너지를 확산시켜 군민이 모두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고 있는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은 현재 5년차로, 아이돌봄, 신중년 자립 지원을 전개하는 등 사업 양상이 더욱 다양화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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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에서 캘리그라피 배울 수 있다
- 완주군에서 캘리그라피 배울 수 있다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참가자 내달 15일까지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소품 캘리그라피를 배울 수 있다. 14일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예비)창업자와 메이커들의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자 소품 캘리그라피 교실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캘리그라피를 통한 소품개발에 관심있는 전북도민이며, 7월 1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층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캘리그라피는 아름다운 서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는데, 글씨나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을 말한다. 여러 도구, 재료, 종이를 가지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 특히, 무한상상실에 있는 레이저커팅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독특한 나만의 소품을 만들어 집안의 인테리어 또는 생활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완주군 창업보육센터(290-2487, 2488)에 전화 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 작성일 : 2019-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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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사회복지시설 3개소 태양광 설치
- 완주 사회복지시설 3개소 태양광 설치 한국전력공사 사업 선정 총 6천만원 지원받아 완주군의 사회복지시설 3곳이 태양광 설비를 지원받아 요금부담을 덜게 됐다. 14일 완주군은 사회공헌사업인 햇살행복 발전설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복지시설인 새힘원에서 햇살행복 발전설지 지원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정은호 한국전력공사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업협력재 사무총장, 박상규 한국에너지재단 기획협력본부장, 시설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공헌사업인 햇살행복 발전설비 지원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한국에너지재단이 기부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50억원으로 읍·면지역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태양광패널 발전설비(10kw 이내)를 무상으로 지어주고 있으며, 올해로 3년차를 맞았다. 완주군은 사회복지시설인 새힘원, 예수재활원, 함께사는집 3개소가 선정돼 총 사업비 6000만원(개소당 2000만원)을 지원받아 태양광패널을 설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기요금 비중이 높아지는 가운데 사회복지 시설에 소용량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돼 비용절감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완주군에서도 주민참여형 에너지자립기반구축 및, 신생에너지 보급확대(미니태양광)등으로 에너지 자립을 통한, 더 나은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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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복지사각지대 제로’ 민관협력 워크숍
- 완주군, ‘복지사각지대 제로’ 민관협력 워크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맞춤형복지 공무원 참여 완주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 완주만들기’를 주제로 맞춤형복지 민관협력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맞춤형복지 공무원 등 32명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소통협력과 완주군민의 피부에 와 닿는 완주형 복지시스템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2018년 지역복지 평가 우수기관인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완주군에 접목할 수 있는 벤치마킹 기회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협력 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상호이해와 관계형성을 통한 결속력 강화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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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도서관에서 책 읽고 요가도 해요”
- “도서관에서 책 읽고 요가도 해요” 완주군립 삼례도서관 ‘키즈 튼튼 요가’ 만족도 높아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키즈 튼튼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삼례도서관은 도서관 사서의 독서지도에 따라 요가와 관련 된 서적 <어린이 요가놀이>(수전베르데 지음)를 읽고, 요가전문강사가 기본자세를 한 명씩 코칭해주는 형식으로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를 기반으로 도서관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이색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다. 임예인 어린이는 “눈을 감으니까 새소리가 들려요. 눈을 뜨니까 파란 하늘이 보이구요. 나무들 옆에서 요가를 하니까 몸도 시원하고 재미있었어요”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는 키즈 튼튼 요가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립 삼례도서관(063 290-2643)으로 전화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3>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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