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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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어르신 “소풍 다녀왔어요”
-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어르신 “소풍 다녀왔어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지원으로 영화관람?고산자연휴양림 다녀와 완주군 진달래학교(진짜 달콤한 내인생을 꿈꾸는 학교) 학습자들이 영화 소풍 나들이를 통해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만끽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성인문해교실 진달래학교 어르신들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지원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총 9회차에 걸쳐 ‘영화 소풍 나들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나들이 참가인원은 32개반 333명으로 이들은 고산면에 위치한 완주미디어센터에서 판타지 휴먼코미디영화 <수상한 그녀>를 관람하고, 고산자연휴양림 숲속정자에서 소풍 나들이 음식을 맛봤다. 또한 ‘숲속 노래교실’에서 흥겨운 노래와 함께 소풍을 즐겼다. 또한 학습장내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해 캘리그라피 문구를 에코 텀블러도 제작해 학습자들에게 전달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에서는 지난해에도 책가방과 경로당반에 좌식의자를 지원한 것에 이어 올해도 완주군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지원사업으로 2500만원을 후원했다. 소풍에 참여한 학습자는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이 가방 메고 소풍가는 모습이 부러웠는데 이렇게 소풍을 가게돼 기쁘고 즐겁다”고 전했다. 진달래학교 교장이기도 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진달래학교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 현대자동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배움과 인생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학습사업소 290-2282>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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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아동 교육비?심리지원 받는다
- 완주군, 장애아동 교육비?심리지원 받는다 푸르메재단 효성 사업 선정… “처음으로 학원 다닐 수 있게 돼” 완주군의 장애아동가정이 교육비와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4일 완주군은 푸르메재단과 효성이 함께 하는 ‘2019 장애어린이 비장애형제자매 교육비 심리지원’ 사업에 완주군드림스타트 아동 2명이 선정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아동 2명은 매월 15만원씩 10개월간 150만원 상당(총 300만원)의 학원비와 심리치료비를 지원받게 된다. 학원비 지원을 받게 된 아동의 아버지는 “고물을 주우며 6명 식구의 먹고 입는 데에만 신경쓰다보니 그동안 아이 교육에는 무심했다”며 “처음으로 우리 아이가 학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훗날 그 응원이 다른 이에게 더 큰 용기를 줄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메재단은 2004년 창립 이래 장애인이 재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비장애 형제자매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드림스타트 5명 아동에게 총 1천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3>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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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결혼이주여성 효부상 선정
- 완주군 결혼이주여성 효부상 선정 부티홍씨, 제11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 섬김상 선정 완주군 화산면에 거주하는 부티홍(한국이름 이윤정 41·여)씨가 ‘제11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의 섬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은 지난 2009년부터 노부모를 섬기는 일에 헌신하는 아름다운 며느리를 발굴해 대상, 섬김상, 화목상 등 3개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 2003년 한국으로 시집온 부티홍씨는 2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11년 동안 시부모를 극진히 모셔왔다. 특히, 2010년부터 몸이 편찮으셨던 시아버지(83세)를 2011년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만삭의 몸으로 간병했으며, 같은 해 시어머니까지 중풍과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중증치매까지 앓게 되자 병원비 마련을 위해 낮에는 육묘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퇴근 후에는 시어머니 병간호를 하며 지극정성으로 시부모님을 모셔왔다. 이웃 주민들은 “멀리 타국에서 시집와 시부모님을 극진히 모시는데 안쓰러워 위로의 말을 건네면 언제나 씩씩하게 괜찮다고 말하는 부티홍씨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며 “따뜻한 마음에 매번 감동하고,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은 이번 수상자를 선정하면서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전국 대상 공모와 전문가 심사 및 현지 실사를 하는 등 꼼꼼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시상은 오는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낯선 한국에서 한국 며느리도 하기 힘든 시부모님에 대한 효와 섬김을 통해 타의 모범이 되었던 부티홍씨가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돼 무척 기쁘다”며 “그동안 고생했던 부팅홍씨에게 작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늘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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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매실 수확 ‘구슬땀’
- 완주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매실 수확 ‘구슬땀’ 일손부족 농가 찾아 도움…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 완주군 상관면 새마을부녀회(부녀연합회장 양혜숙)가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13일 상관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수확을 맞은 매실 농가를 지난 12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지원농가는 매년 매실 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부족해 수확 작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매실 수확을 수월하게 마쳤다. 양혜숙 회장은 “농업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있고,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항상 농업인과 함께하는 봉사행정을 실천하는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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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임도사업 평가 최우수 달성
- 완주군, 임도사업 평가 최우수 달성 전라북도 2019 평가서 환경친화 임도 역량 인정받아 완주군이 2019 임도사업(작업임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3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실시하는 2019 임도사업 자체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환경친화적 임도사업의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년도 시행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도 시설기준 적합 여부, 안전성 등을 주요 평가항목으로, 서류 심사와 산림전문가, 설계시공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팀의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평가결과 완주군은 자연경관 보전에 역점을 두고 현지여건에 맞는 재해방지 안전공법을 적용해 환경친화적 녹색임도 시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상으로 군은 내년도 사업에 필요한 인센티브까지 확보했다. 완주군은 임도개설을 통해 오지마을을 이어주는 도로망을 구축하고, 산주들의 산림경영 기반조성과 산불발생시 비상용 도로로 활용하기 위해 임도개설사업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65개노선 138.7km에 달하는 임도가 개설됐다. 특히, 2019년도 간선임도 사업에서는 상관면 의암리 수원지 일원을 중심으로 4.5km 구간에 대해 수변길 걷기와 산악자전거가 가능한 휴양 레포츠 기능을 갖춘 테마임도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조만간 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경관을 보전할 수 있는 노선을 선정해 주변경관과 조화되는 환경친화적 녹색임도를 시공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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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과수 치명적인 갈색날개매미충을 잡아라”
- 완주 “과수 치명적인 갈색날개매미충을 잡아라” 돌발해충 예방 항공방제 실시 완주군이 돌발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13일 완주군은 과수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돌발해충 ‘갈색날개매미충’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갈색날개매미충 항공방제는 화산면, 비봉면 등 사전 신청접수를 바탕으로 5개 읍면 약 2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방제 일정은 지역별로 비봉면 17일, 소양·상관·화산 18일이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성충과 약충이 과수를 흡즙해 수세 약화,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 및 상품성 저하, 심할 경우 과수 고사 등의 피해를 주는 외래 돌발해충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그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번 방제는 갈색날개매미충의 산란기 활동에 대비해 실시된다. 특히, 군은 이번 항공방제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람과 가축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인증된 친환경약제를 사용하며, 사람의 활동시간이 적은 이른 아침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작물 재배지는 항공방제 구역에서 제외해 농약살포로 인한 피해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인근 지역 양봉과 축산농가의 혹시 모를 피해 예방을 위해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갈색날개매미충은 산림과 연접된 과원에 피해를 주고 있어 과수농가와 산림부서 간 공동협력 방제가 중요하다”며 “항공방제시기에 맞춰 과수농가에서도 자체적으로 방제를 실시해야 방제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으므로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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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 완주군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올해로 8회째… 농아인 사진전시도 큰 관심 완주군이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농아인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다. 13일 완주군은 완주군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사)전북농아인협회 완주군지회(지회장 노동현) 주관으로 '제8회 완주군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최등원 완주군의회의장, 김상표 한국농아인협회 전북협회장, 14개 시군지회장, 농아인협회 회원 등 150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 축사 및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9명의 회원들의 사진 전시작품 40점이 소개돼 관심을 끌기도 했다. 농아인들이 음성으로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사진을 매개로 넓은 세상 속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으로 마음을 전하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사진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아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소통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농아인을 비롯한 장애인들에 대한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3193>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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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전국 시조인 완주에 모이다 ‘전국시조경창대회’ 성료
- 전국 시조인 완주에 모이다 ‘전국시조경창대회’ 성료 제18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총 38명 수상 전국의 시조인들이 완주에 모여 자웅을 겨뤘다. 전국 시조인들의 시조창 경연인 제18회 전국시조경창대회가 지난 12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 참가자들을 비롯해 시조위원, 기관 단체장, 문화·예술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사)대한시조협회 완주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유옥균 지회장은 “귀중한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한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총 6개 부문으로 구성돼 총 38명이 수상했다. 각 부문 1등으로 을부에서 김윤희(남원), 갑부 김홍업(청주), 특부 한희환(서울), 명인부 이금순(순천), 국창부 서민주(순천), 단체부 정읍팀(대표 유동례)이 부문별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시조경창대회가 전통문화의 발전과 전승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역주민들과도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내 문화유산을 발굴·보전해 완주 지역 정체성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에서는 매년 완주시우회 주관으로 시조창 경연을 열어 실신인들을 배출하고, 고유의 정신문화유산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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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술박물관 ‘번지없는 주막’으로 주말 인기몰이
- 완주 술박물관 ‘번지없는 주막’으로 주말 인기몰이 매주 토요일 로컬푸드 활용 제철 안주상 호응 완주군 구이면에 자리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번지없는 酒막’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번지없는 주막은 술박물관 2018년 마지막 기획전시로 구이저수지 둘레길 탐방객들의 증가에 따라 술박물관 전시관람 후 ‘막걸리 한잔’에 대한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이다. 경각산 자락 등선에 자리한 술박물관의 틈새정원(전시장 아래 공터를 활용한 내부정원)을 개방해 나들이객들에게도 인기다. 번지없는 주막과 함께하는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자칫 무료할수 있는 정오의 시간에 ‘귀로 마시는 sul 버스킹’ 행사를 열어 자연과 어우러진 박물관을 더욱 운치있게 만들고 있다. 특히, 와일드푸드축제 로컬밥상의 성공 주역인 완주군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하는 번지없는 주막은 술향이 좋은 완주막걸리 홍보와 함께 로컬푸드를 활용한 제철 야채전을 내는 안주상이 프리마켓으로 운영되고 있다. 완주군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회관 건립기금 마련을 도모하기 위해 13개읍면 부녀회장단의 자원봉사로 진행되고 있다. 전효숙 새마을회 사무국장은 “술박물관의 번지없는 주막은 완주군의 술과 안주상을 선보이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삶의 휴식이 필요한 분들은 술과 안주, 멋진 동아리들의 흥이 있는 술박물관을 찾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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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불법숙박영업 합동단속 시행
- 완주군, 불법숙박영업 합동단속 시행 17일부터 2주간… 등록업소 기준 준수 여부?소방안전 등 단속 완주군이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 숙박 영업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13일 완주군은 오는 17일부터 2주간 불법 숙박 영업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 관광객들의 피해를 막고 기존 숙박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먹거리정책과 위생안전부서 주관하에 실시하며 숙박업으로 신고돼 있는지 여부, 등록업소 등록 기준 준수 여부, 변질·확장 영업 여부, 소방안전·위생 기준 준수 여부 등을 단속한다. 현장 단속에서 적발된 미신고 숙박업소들은 ‘공중위생관리법’ 제20조제1항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등록된 업소라도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그에 따른 행정처분 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다만 선의의 피해자를 방지하기 위해 자진신고를 원하는 영업자는 영업신고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적법한 신고가 불가능한 경우에도 자진폐업시 행정조치를 자제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단속을 통해 미신고 숙박영업에 대한 단속과 계도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 작성일 : 2019-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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