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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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청소년 정책 수립위한 100인 원탁토론회 연다
- 완주군, 아동·청소년 정책 수립위한 100인 원탁토론회 연다 오는 15일 군청 문화강좌실서… 아동?청소년, 주민 참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 지역민 100명을 초청해 아동?청소년 행복정책 수립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11일 완주군은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 행복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15일 오후 2시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탁토론회는 아동친화도 조사를 토대로 전문가회의를 통해 사전에 선정된 6개 분야 12개 의제를 가지고 참가자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퍼실리테이터(원탁진행자) 12명과 홍문기박사(완주군)가 진행을 맡아 마술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김웅수 한일장신대 교수가 아동친화도시와 아동친화도 실태조사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원탁별 정책발표 시간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군의원, 관련부서장 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정책을 들어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날 정책으로 제안된 안건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아동친화도시 정책으로 추진한다. 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한 아동과 군민도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wanjucfc )를 통해 정책을 수렴한다. 특히, 이번 100인 원탁토론회는 외부기관에 운영을 맡기지 않고, 완주군청 공무원과 청소년지도사가 직접 운영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완주군은 아동·청소년, 학부모·군민 등 토론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소통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퍼실리테이터 사전회의 및 교육 등을 진행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7기 미래세대 육성의 비전은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는 것이다”며 “아동·청소년 및 군민이 함께 아동?청소년 정책을 고민하고 계획해 군 전반의 비전과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19-06-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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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과학체험으로 창의력 쑥쑥”
- “과학체험으로 창의력 쑥쑥”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생생과학교실 프로그램 참여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과학체험을 실시,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마련했다. 11일 완주군은 최근 전북교육청과 전북과학STEAM교과연구회(대표 심재국 봉동초 교사)의 후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생생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전북과학STEAM교과연구회는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소양과 실생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인재를 육성시키기 위한 교사들의 모임으로 전북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2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과학교실에서는 아동들이 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과학기술을 통해 집중력뿐만 아니라 복합적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동들은 진동로봇, 페이퍼건, 하마선풍기 만들기 등 3개로 나눠진 부스를 하나씩 체험하고, 팀끼리 진동 로봇을 이용해 팀별 미션을 해결하는 수업도 진행했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재미있고 다양한 과학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졌기를 바란다”며 “재능기부를 해준 전북과학STEAM교과 연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과학STEAM교과연구회는 2014년부터 찾아가는 과학교실 및 과학캠프 진행 등 크고 작은 재능기부를 하고 있으며, 작년 11월에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로봇댄스, 드론 등 과학교실을 후원해 주기도 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19-06-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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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자동차세 35억 부과
- 완주군, 자동차세 35억 부과 오는 30일까지 납부해야 완주군이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3만9167건, 본세기준 35억원을 부과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기분 부과는 지난해와 비슷한 세액이지만 1월, 3월 연납차량 증가로 연납분을 포함한 세액은 60억원이다. 이는 전년대비 1.3% 증가한 수치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되고 있다. 지난 1월과 3월에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서는 부과하지 않는다. 납기는 오는 30일까지이며 ARS 1588-2561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전국 모든 은행,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CD/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하다.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재정관리과(290-232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5>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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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노인 일자리 소통 강화
- 완주군 상관면 노인 일자리 소통 강화 상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 간담회 완주군 상관면이 노인 일자리 사업 간담회를 갖고,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10일 상관면은 지난 7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2019 상반기 사회활동 지원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관 보건지소의 진드기 예방교육과 서민금융진흥원의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진행했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총 9개월간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관내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상관을 만들어 주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상관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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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만경강 수변생태공원에 무궁화 ‘활짝’
- 완주 만경강 수변생태공원에 무궁화 ‘활짝’ 산림청 공모선정… 나라꽃 무궁화동산 조성 완주군이 고산면 만경강 수변생태공원 일원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 10일 완주군은 고산면 만경강 수변생태공원 일원 6500㎡에 예산 1억원(국·도비 6500만원)을 투입, 홍단심계와 백단심계의 무궁화 244주를 식재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궁화 식재는 완주군이 산림청에서 소속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9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무궁화식재와 함께 해설판, 산책로를 설치해 주민편익을 높였다. 완주군은 나라꽃 알리기와 나라사랑 고취를 위해 주요 도로변과 무궁화테마식물원, 무궁화동산 등에 7만4100여 주의 무궁화를 식재·관리해 오고 있다. 특히, 나라꽃 무궁화 100리길을 조성하는 등 전국 최고의 메카도시로서 매년 수형조절을 위한 전정과 비료주기, 병충해 방제, 예초작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으로부터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회 연속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지와 무궁화 명품가로수길로 선정돼 전국적인 무궁화 명품도시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무궁화 메카도시 완주가 앞장서서 나라꽃 무궁화가 일상에서 사랑받는 꽃이 될 수 있도록 무궁화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의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현재 전국에 124개소가 조성돼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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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소셜굿즈 완주, 협동조합 내실 다진다
- 소셜굿즈 완주, 협동조합 내실 다진다 실태조사로 정책 수요파악… 분기별 모니터링 지속 추진 완주군이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Social Goods)’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 내실을 다진다. 10일 완주군은 관내에 주사무소를 둔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협동조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에는 2019년 4월말 기준 118개의 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이 있다. 조사 기간 중 교육, 컨설팅, 지원정책, 컨소시엄 등 협동조합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운영상황 확인 및 협동조합 기본법상 의무신고사항 등도 안내한다.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오는 28일에는 전체 협동조합이 함께 하는 ‘협동조합 간담회’를 추진해 추가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내달 중 협동조합 단계별 육성 방법을 포함한 ‘협동조합 활성화 기본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분기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동조합 운영에 따른 문제점이나 우수사례를 파악하고, 협동조합 협의체를 구성한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2012년 협동조합 기본법 시행 이후, 협동조합 설립이 활발하게 진행돼 양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교육?컨설팅 등을 통한 질적인 성장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조합원의 이익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셜굿즈 2025플랜에 따라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에는 990개의 협동조합이 있으며 완주군은 군 단위로 도내 가장 많은 118개의 협동조합이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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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여름철 해충 꼼짝마”
- 완주군 “여름철 해충 꼼짝마” 감염병 매개 조기 차단 나서… 방역반 편성?소독기 무료 대여도 완주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병 매개 해충 조기 차단에 나섰다. 10일 완주군은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읍·면 및 사업소 방역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방역소독 방법 및 약품 안전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교육과 함께 방역장비를 정비해 각 읍·면에 배정하고, 방역반을 편성, 감염병 발생의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하수구, 정화조, 웅덩이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유충구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며, 방역소독기 무료대여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소독기 대여를 통해 공공방역이 어려운 개인 농가와 시설 등에 주민의 자율적인 방역활동을 독려해 방역사각지대를 해소, 방역의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소독장비가 필요한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대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와 약품 사용에 따른 안전교육을 받은 후 1인 1대 최대 3일간 대여가능하며, 약품도 무료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등산로와 산책로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15대, 해충유인살충기 222대, 진드기방제에어건 11대의 방역장비들도 가동을 시작했다. 군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일정에 따라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심해경 완주군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집중 방역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감염병 없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방역활동도 중요하지만 모기서식지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각 가정도 집주변 웅덩이, 수풀 등 모기유충서식지 제거에 동참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290-3044)으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4>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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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지정 접수받는다
- 완주군,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지정 접수받는다 오는 21일까지 신청… 전문컨설팅 진행 후 최종 지정 완주군이 관내 농산물을 일정비율이상 사용하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완주농산물 사용업소를 지정한다. 10일 완주군은 생산자의 소득창출과 소비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완주농산물 사용업소지정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대상자격은 사업자 주소지 또는 법인단체 본점 주소지가 관내인 외식업소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영업개시 1년 이상인 업소는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로는 세금계산서 등 객관적 구매 증빙 서류, 주메뉴 표준레시피, 의제매입세입공제 서류, 지역농가 식재료 구매 확인서 등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완주군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군청 먹거리정책과(063-290-2828)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은 농산물 사용업소지정 접수를 마친 7, 8월에는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에서는 외식업 전문컨설턴트가 방문해 음식의 맛과 메뉴, 경영 등 업소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후 9월에는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10월에는 심의위원회의의 최종심사를 거쳐 완주농산물 사용업소를 지정하게 된다. 사용업소로 지정되면 현판, 물통, 티슈통을 비롯해 홍보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지역농산물을 적극 애용해 지역농민과 상생 발전하는 외식업소가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농산물 사용업소는 총 9개소로 삼례읍의 새참수레 2호점. 송우즉석순두부, 용진읍의 초포가든, 고산면의 고산미소판매장. 한양회관, 소양면의 대흥전통순두부. 황금연못, 구이면의 로컬푸드해피스테이션, 동상면 곰바위산장 등이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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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도서관에서 부모가 먼저 ‘코딩’ 배우세요
- 완주 삼례도서관에서 부모가 먼저 ‘코딩’ 배우세요 오는 22일 부모대상 특강… 교육 필요성?기초지식 전달 코딩(coding)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완주군이 부모를 대상으로 코딩 특강을 연다. 10일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초중등 교육과정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부모들의 코딩(coding)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에서 오는 22일 오전 10시 ‘부모가 먼저 배우는 코딩’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1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과 코딩’을 주제로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코딩교육의 필요성과 코딩의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소규모로 이뤄지는 만큼 내용을 심도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오현영 팀장은 “코딩교육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며 “부모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은 이번 특강에 이어 ‘어린이 코딩교실’(가칭)을 연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완주군립 삼례도서관 290-2643으로 전화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3>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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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이기성,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장 선출
- 완주 이기성,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장 선출 현 완주군 화훼연구회장… 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 병행 이기성 완주군 화훼연구회장이 사단법인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 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사단법인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 2대 회장 선출과 함께 백합의무자조금 대의원회 의장, 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 업무도 수행하게 됐다. 이기성 신임회장은 완주군 봉동읍에서 34년째 화훼분야만 영농해온 전문경영인으로 화훼연구회 회원들과 농협 및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사랑의 꽃 나눔 및 할인행사를 매년 전개해오고 있다. 한국새농민회 전라북도 회장도 역임, 지역 청년농업인과 귀농인 육성 등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백합 등 구근식물을 화훼류 수출의 핵심 품목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며 “농업인의 소득증진을 위해 한국절화협회 등 화훼관련단체와 함께 우리나라 꽃 소비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농산물의 의무자조금이란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의 소비촉진 및 판로확대, 수급조절 및 가격 안정 등을 지원해 품목 사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다. 우리나라 원예농산물 중 백합의무자조금회는 인삼, 친환경농산물에 이어 3번째로 2017년도에 결성됐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 작성일 :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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