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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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인권정보지원센터 “데이트폭력엔 단호하게 대응하세요”
-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인권정보지원센터 “데이트폭력엔 단호하게 대응하세요” 프러포즈축제 참여 665명 대상 데이트폭력예방 설문 찌질마초형(나는 되고 너는 안돼)이 꼴불견 1위 데이트 폭력 흔적 남기고 주변 사람과 함께 상의하는 것 권장 사소한 폭력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데이트 중에 언어적, 정신적, 성적, 신체적 폭력을 가하거나 무시하고 과도하게 관여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최근 데이트폭력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트 폭력은 분명한 범죄임을 인지하고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가져야 한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인권정보지원센터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전북도립미술관 인근에서 펼쳐진 완주프러포즈축제에 참여하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데이트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조성문 관장은 연인들이 다수 참여하는 프러포즈축제의 성격과도 잘 맞고,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는 지역축제로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캠페인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축제에 참여한 지역민 665명을 대상으로 연인관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데이트폭력 의심사례를 알리고 꼴불견 애인 유형을 물었다. 그 결과 ‘진상애인’ 중에는 “나는 되고 너는 안 된다”는 식의 ‘찌질마초형 애인’을 꼽은 비율이 29.6%(197명)를 차지해 1위로 나타났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애인 유형의 두 번째는 “나만 바라봐”라는 식의 ‘감시형 애인’으로 15.9%(106명)가 응답했다. 세 번째 꼴불견 애인으로는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간직하고 싶다”며 상대의 동의 없이 사진을 찍는 등 ‘파파라치 애인(13.8%)’이 차지했으며, 살 좀 빼라거나 안경을 바꿔 보라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하는 ‘심사위원형 애인(12.3%)’은 4위에 랭크됐다. 이어서 “참을 수 없다”는 식의 ‘짐승형 애인(11.4%)’과 “내가 다 책임지겠다”라는 식의 ‘막가파형 애인(9.6%)’과, 다른 사람들이 애인을 바라보는 것조차 싫어하고 복장까지 단속하는 ‘선도부장형 애인(7.2%)’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유형으로 지적됐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이와 관련하여, “데이트 폭력을 겪고 있다면 폭력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폭력의 흔적을 남기며,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강조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싫으면 싫다고 분명하게 표현하고, 사건일지나 동영상, 문자, 메일, 진단서, 상담기록 등 폭력의 흔적을 남겨야 한다는 말이다. 장애인복지관은 특히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 상담원, 경찰 등 주변 사람에게 데이트 폭력을 알리고 함께 대응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 작성일 : 2019-05-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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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자식대신 어머니의 발이 되어준 분들께 감사드려요”
- “자식대신 어머니의 발이 되어준 분들께 감사드려요” 완주군청 게시판 으뜸택시 정책 칭찬글 ‘훈훈’ “집 앞까지 택시가 와서 매번 편하게 병원을 다녀. 기사님도 얼마나 친절한지 몰라. 참말 좋은 세상이야. 걱정할 것 없다” 완주군의 으뜸택시(500원 택시) 덕분에 어머니의 걱정을 한시름 덜었다는 딸의 글이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완주군청 홈페이지 열린군수실에 완주가 고향이라는 임모씨의 글이 직원들 사이에 회자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씨는 “자식대신 어머니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택시기사 분과 정책을 시행하는 직원들게 감사하다”며 “세금을 내는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한 달에 한번은 고향에 내려가는데 갈 때마다 생색내기 행사보다 군민에게 필요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며 “언젠가는 고향으로 돌아가 완주군민이 될 것이기에 뜨거움 관심과 애정으로 바라보겠다”고 말했다. 임씨의 어머니가 이용하는 택시는 으뜸택시로 민선6기에 ‘교통도 복지다’라는 패러다임으로 처음 시행됐다.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는 마을, 버스 승강장과의 거리가 멀어 불편을 겪는 마을 주민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1인당 요금이 500원에 불과하고, 택시 운송 사업자의 경영여건 개선에도 기여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정책이다. 이번 게시글 이외에도 완주군의 교통정책 관련 미담은 또 있다. 지난 2017년에는 옥수수 농사를 짓고 있는 백모씨(49)가 무더운 날씨에 탈수현상을 겪어 어려움에 처하자 콜버스 기사(박성주씨)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박씨가 안전하게 구급대에 인계한 일도 있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임씨가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지만 그 마음에 더욱 감사하고, 감동스러웠다”며 “교통을 복지로 접근한 정책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주민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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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농업 전공 청년에게 완주 농업 소개
- 농업 전공 청년에게 완주 농업 소개 농수산대학교 학생 대상 농촌활동캠프 실시 완주군이 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농촌활동 캠프를 실시했다. 27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들 20여명과 함께 농촌활동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행사는 청년캠프의 일환으로, 완주군 농업을 소개하기 위해 로컬푸드 가공센터와 직매장 강의 및 견학, 귀농농가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화산면에 위치한 에버팜 농장을 방문해 치유농업과 사회적 농업이라는 새로운 농업의 비전을 경험하고, 농업을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에버팜은 지역 어르신과 아동 등을 대상으로 공동체 텃밭을 일구는 사회적 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실제 귀농한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아직 보편화되지 않은 농업 분야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을 전공하는 청년들에게 완주군 농촌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업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고 실행하는 농촌의 주역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 중인 청년캠프에서는 오는 6월, ‘문화로, 완주’를 주제로 문화 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완주군의 다양한 문화예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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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홍보 주력
- 완주군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홍보 주력 농업인 교육 강화… 내달 15일까지 프로사이미돈 교환행사도 완주군이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PLS 제도는 수입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농약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는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다. 작목별 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은 일률기준(0.01ppm 이하)을 적용한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연초부터 농업인 실용 교육, 품목별 연구회, 완주로컬푸드 인증 교육 및 현장 컨설팅 등 각종 농업인 대상 교육시 PLS 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PLS 교육·홍보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또한 생산단계 농산물 잔류농약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이 판매장에 유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적합 농산물이 유통 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되므로 주의해야한다. 특히 내달 15일까지 작물보호협회 주관으로 프로사이미돈(Procymidone) 농약 교환 행사도 진행한다. 대상은 약효보증기간 이내의 미개봉 프로사이미돈(Procymidone) 성분의 농약으로 구매한 판매업소 또는 농협에서 동일회사 유사 가격대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최신 농약등록은 ‘농약정보서비스’와 ‘농사로’를 이용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2개 작물에 동시 등록된 농약 검색도 가능하다. 이세자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장은 “농산물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고, 사용적기 및 방법, 희석배수, 안전사용기준 등을 지켜 PLS 제도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4>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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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청소년참여 정책 전국 ‘주목’
- 완주군, 아동·청소년참여 정책 전국 ‘주목’ 청소년의원 2명,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참여해 정책 소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의 참여정책을 추진하려는 지방자치단체의 모델이 되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지난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송여진, 조하나 완주군 청소년의원 2명이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무총리 산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최한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민·관·학 협력의 선진적 모델인 완주군의 아동·청소년 참여정책을 소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지역사회에서 주인으로 살아가기’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 송여진 청소년의원(한별고1)은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해 실행되는 완주군 참여정책으로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아동참여예산사업, 아동친화도시 활동가 등 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하나 청소년의원(고산고1)은 “2018년에 완주군청소년의회에서 제안한 사업이 올해 추진되는 과정을 보며 완주군에 사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아동·청소년이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완주군을 소개했다. 조 의원은 완주군에서 실시한 제2회 아동권리영화제에서 제작된 영화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IDFA)에 출품됐고, 2개 작품이 시상 후보작으로 선정됐음을 알렸다. 이후 아동감독이 암스테르담을 직접 방문한 이야기까지 소개하면서 다른 참여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외에도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에서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까지 하는 운영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일에 관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는 민주사회로 가는 첫 걸음이다”며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이 자신과 관련된 일에 주도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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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 음식나눔
-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 음식나눔 대아관광농원 협찬 독거노인 사랑 전해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회장 남권희)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음식나눔행사를 실시했다. 27일 고산면 주민자치회는 최근 대아관광농원에서 성재, 오산, 삼기, 소향 4개 지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음식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음식나눔행사는 고산면 대아관광농원의 협찬을 받아 진행됐다. 남권희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음식나눔행사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만남의 장을 열어주는 기회를 갖게 되어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앞으로도 따뜻하고 훈훈한 고산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8>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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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운주면 “여름철 독거노인 안전 강화”
- 완주군 운주면 “여름철 독거노인 안전 강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원양, 이선재)가 정기회의를 갖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4일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현재까지의 활동상황 보고 및 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올해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소외계층과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직접 발로 뛰며 안부를 확인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사업들을 계획했다. 이선재 공동위원장은 “위원들의 땀방울이 아름다운 운주를 만들어나가는 생명수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행정도 발맞춰 최선을 다해 같이 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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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하수도 사업 국비확보 본격 추진
- 완주군 하수도 사업 국비확보 본격 추진 용진, 운주 평촌, 구이 원평촌 등 올해만 103억 확보 완주군이 새만금 상류지역 수질개선 및 공중위생 향상을 위한 하수도 사업 국비를 확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4일 완주군은 하수도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올해에만 국비 103억원을 확보해 용진읍, 구이면, 운주면 하수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용진 2단계 사업은 용진읍 상삼리 일원에 총사업비 37억을 투자해 하수관거 3.6㎞를 정비한다. 구이 원평촌지구 사업은 평촌리 일원에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해 하수관거 3.4㎞ 정비 및 소규모 하수처리장 50(㎥/일)을 신설한다. 또한 평촌지구 사업은 운주면 산북리 평촌외 2개마을에 총사업비 49억을 들여 하수관거 3.9㎞ 정비 및 소규모 하수처리장 50(㎥/일)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2년을 목표로 완료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하수도 부분에 막대한 예산을 집중 투자하고 있다”며 “계획 중인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기존 정화조 처리로 인한 악취와 해충제거 등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새만금 유역의 수질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94>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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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주민참여예산으로 마을 꽃길 조성
- 완주군, 주민참여예산으로 마을 꽃길 조성 이서면 덕동2마을?구이면 화원마을 유휴지 탈바꿈 완주군이 주민들의 요구로 이뤄지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마을 내 유휴지에 꽃길과 가로수를 조성했다. 24일 완주군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꽃길과 가로수 조성이 선정돼 사업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 꽃길 조성사업은 이서면 덕동2마을과 구이면 화원마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서면 덕동2마을은 방치된 유휴지를 새롭게 탈바꿈시켰으며, 구이면 화원마을은 이름에 걸맞게 유휴지에 미니사과 등을 심어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됐다. 주민들이 제안했으며, 사업시행에 있어서도 마을회의를 통해 수종을 결정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의 요구사업을 실현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을 앞으로도 강화할 계획이다”며 “주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견들을 모아 군민의 삶의 질 높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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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앞장
- 완주군 봉동읍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앞장 반찬?국수 전달… 오는 28일에는 어르신 청와대 방문 완주군 봉동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부덕)가 관내 이웃들에게 반찬과 국수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24일 봉동읍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70세대에 반찬 및 국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양념 돼지고기, 포기김치, 젓갈, 계란 등의 밑반찬을 정성스레 만들어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달했다. 반찬 나눔에 이어 오는 28일에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청와대를 방문하는 등 지역의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전개 할 계획이다. 김부덕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해 지속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부녀회원들의 아낌없는 수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9>
- 작성일 : 2019-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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